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두산테스나(131970): 확고한 성장 방향성에 주목
- 두산테스나는 2Q26E 매출액 803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78억원(흑전; OPM 9.7%)을 기록할 전망. 모바일향 CIS, SoC 수요의 비수기 영향을 ADAS, 메모리 컨트롤러 등의 견조한 수요가 일부 상쇄
- 매출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치 대비 완만하게 이뤄지며, 당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22%)
- [CIS] 중화권 시장 내 경쟁 강도 심화로 가동률 둔화 지속. [SoC] SoC 전체 가동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이 예상. 메모리 컨트롤러 IC, ADAS 칩 가동률 증가로 QoQ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
- 극심한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 동사의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 현재까지 발표된 증설분의 실적 반영은 4Q26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4Q26 LPU – 1Q27 CIS)
- 신규 제품군 매출 기여에 힘입어 2027년 동사 영업이익은 급격히 성장할 전망(+192% 예상)
-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ADAS 칩의 경우 2027년 신제품 양산이 시작될 계획. 최근 tape-out 후 2027년 테일러 2nm 라인에서 생산될 예정
- 차세대 제품에 대한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필요에 따라 추가 투자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1) 2027년 급격한 이익 성장(+192%), (2) 차량용 SoC향 추가 투자 가능성(2027년 중 예상), (3) 고객사 파운드리 사업 개선(밸류에이션 상승)을 감안 시 동사의 기업 가치는 중장기적으로 확장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최근 국내외 peer 업체 밸류에이션 하향을 반영해 16.4만원으로 하향 조정(기존 대비 -18%)
https://vo.la/eMCFuZ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두산테스나(131970): 확고한 성장 방향성에 주목
- 두산테스나는 2Q26E 매출액 803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78억원(흑전; OPM 9.7%)을 기록할 전망. 모바일향 CIS, SoC 수요의 비수기 영향을 ADAS, 메모리 컨트롤러 등의 견조한 수요가 일부 상쇄
- 매출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치 대비 완만하게 이뤄지며, 당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22%)
- [CIS] 중화권 시장 내 경쟁 강도 심화로 가동률 둔화 지속. [SoC] SoC 전체 가동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이 예상. 메모리 컨트롤러 IC, ADAS 칩 가동률 증가로 QoQ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
- 극심한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 동사의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 현재까지 발표된 증설분의 실적 반영은 4Q26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4Q26 LPU – 1Q27 CIS)
- 신규 제품군 매출 기여에 힘입어 2027년 동사 영업이익은 급격히 성장할 전망(+192% 예상)
-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ADAS 칩의 경우 2027년 신제품 양산이 시작될 계획. 최근 tape-out 후 2027년 테일러 2nm 라인에서 생산될 예정
- 차세대 제품에 대한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필요에 따라 추가 투자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1) 2027년 급격한 이익 성장(+192%), (2) 차량용 SoC향 추가 투자 가능성(2027년 중 예상), (3) 고객사 파운드리 사업 개선(밸류에이션 상승)을 감안 시 동사의 기업 가치는 중장기적으로 확장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최근 국내외 peer 업체 밸류에이션 하향을 반영해 16.4만원으로 하향 조정(기존 대비 -18%)
https://vo.la/eMCFuZ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대만 증시 3분기 향방…‘N자형 반등’ vs ‘4만선 재시험’ (대만공상시보)
>>3분기 전망 및 핵심 변수
대만 증시의 3분기 예상 범위는 40,000~48,000선으로 제시됐음. 핵심 변수는 7월 말~8월 초 미국 기업 실적 발표, 8월 대만 기업 2분기 실적, 경제지표, 7월 말 미국 FOMC 회의임.
•시나리오 1 - N자형 반등
지수가 42,006선을 지킬 경우 N자형 반등이 가능하며, 단기 예상 범위는 42,006~45,850선(월간 이동평균선). 반등 근거는 ▲기업 펀더멘털 견조 및 TSMC 실적 발표 후 외국계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 ▲신용거래 감소로 디레버리징이 진행돼 숏커버링 가능성 확대 ▲투신과 국영 금융기관의 시장 방어 ▲과거 급락 이후 높은 반등 확률 등 4가지
•시나리오 2 - 반등 실패
대만 증시가 42,006선을 하향 이탈하면 4만선까지 추가 하락을 시험할 가능성이 있음. 바닥 신호는 ▲외국인의 선물 숏포지션 청산과 현물 순매도 축소 ▲증권사 자기매매 부문의 저가 매수 ▲대만달러 반등 ▲국영 금융기관의 지속적인 시장 방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분석
>台股Q3走勢 2劇本角力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30-439901
>>3분기 전망 및 핵심 변수
대만 증시의 3분기 예상 범위는 40,000~48,000선으로 제시됐음. 핵심 변수는 7월 말~8월 초 미국 기업 실적 발표, 8월 대만 기업 2분기 실적, 경제지표, 7월 말 미국 FOMC 회의임.
•시나리오 1 - N자형 반등
지수가 42,006선을 지킬 경우 N자형 반등이 가능하며, 단기 예상 범위는 42,006~45,850선(월간 이동평균선). 반등 근거는 ▲기업 펀더멘털 견조 및 TSMC 실적 발표 후 외국계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 ▲신용거래 감소로 디레버리징이 진행돼 숏커버링 가능성 확대 ▲투신과 국영 금융기관의 시장 방어 ▲과거 급락 이후 높은 반등 확률 등 4가지
•시나리오 2 - 반등 실패
대만 증시가 42,006선을 하향 이탈하면 4만선까지 추가 하락을 시험할 가능성이 있음. 바닥 신호는 ▲외국인의 선물 숏포지션 청산과 현물 순매도 축소 ▲증권사 자기매매 부문의 저가 매수 ▲대만달러 반등 ▲국영 금융기관의 지속적인 시장 방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분석
>台股Q3走勢 2劇本角力 https://www.ctee.com.tw/news/20260720700030-439901
工商時報
台股Q3走勢 2劇本角力
台股後市展望台股17日創下史上最大單日跌點後,市場進入多空關鍵轉折。法人分析,台股17日已率先反映市場利空,台指期夜盤強彈877點,短線反彈機率升高;但第三季能否重返多頭軌道,仍須觀察台美企業財報、外資動向及資金回流力道,後市將在「N字型反彈」與「回測4萬點」兩大劇本間擺盪。 台股17日跌破季線43...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14조 5,433억) #A04781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20 08:32:05 (현재가 : 149,200원, 0.0%)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2.44%
보고후 : 13.61%
보고사유 : 1% 이상 보유지분율 변동 및주식에 대한 주요계약(특정금전신탁계약) 변경
* 한화시스템(주) : 1.53%→2.69%
-보고자의 계열회사/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2026-07-10/장내매수(+)/보통주/ 230,470주/-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190,000주/-
2026-07-14/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50,000주/-
2026-07-16/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00000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20 08:32:05 (현재가 : 149,200원, 0.0%)
대표보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2.44%
보고후 : 13.61%
보고사유 : 1% 이상 보유지분율 변동 및주식에 대한 주요계약(특정금전신탁계약) 변경
* 한화시스템(주) : 1.53%→2.69%
-보고자의 계열회사/군사장비 제조 및 판매
2026-07-10/장내매수(+)/보통주/ 230,470주/-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190,000주/-
2026-07-14/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50,000주/-
2026-07-16/장내매수(+)/보통주/ 21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000000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잉 아직 아니다…2035년까지 수요가 공급 앞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726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726
❤1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오늘 전자 닉스 반등 제외하고 개별 이슈 제외했을때
유일하게 강한 섹터가 에너지 쪽. 주말에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이슈도 있고,
특히 태양광은 오랜 시간 중국 보조금으로 치킨 게임에 들어가면서 위축했던 국내 기업들이 주말에 나온 태양광 소비세 적용과 보조금 폐지에 따라 점차적으로 턴을 하는 기점으로 인식.
AI에 따라 에너지원과 무관하게 "Time to Power"가 메인 슬로건이 된 만큼 태양광 + ESS의 조합이 부각 받는 중. 설치량도 MoM으로 계속 증가 흐름.
거기에 PPA 사업하는 기업들이 크게 수혜가 될 전망.
유일하게 강한 섹터가 에너지 쪽. 주말에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이슈도 있고,
특히 태양광은 오랜 시간 중국 보조금으로 치킨 게임에 들어가면서 위축했던 국내 기업들이 주말에 나온 태양광 소비세 적용과 보조금 폐지에 따라 점차적으로 턴을 하는 기점으로 인식.
AI에 따라 에너지원과 무관하게 "Time to Power"가 메인 슬로건이 된 만큼 태양광 + ESS의 조합이 부각 받는 중. 설치량도 MoM으로 계속 증가 흐름.
거기에 PPA 사업하는 기업들이 크게 수혜가 될 전망.
❤1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Kimi Moment: 격화되는 프론티어 레이스 - AI 모델 관점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문샷 AI의 Kimi K3가 산업 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관련해 당 사 Tech팀과 합동 보고서를 작성했는데요. 먼저 K3의 주요 특징과 경쟁력을 살펴봐야합니다.
1) 스케일링 법칙의 유효함을 증명한 오픈 웨이트 최대 규모 모델(2.8T)
2) 중국 AI 모델 특유의 가성비 전략보다 프론티어 모델 경쟁에 본격 합류. AA Index 기준 3위
3) API 가격은 높지 않으나, 대규모 토큰 사용에 따라 작업 당 비용의 강점은 희석
4) 과추론, 느린 속도, 벤치마크 대비 부진한 실체감, 유저 경험 측면 격차 등 한계도 존재
과거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지만, 딥시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키미 쇼크(쇼크보다는 모멘트지만)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입니다.
제본스 역설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습니다. 문샷 AI는 폭발적 수요에 따라 신규 구독의 일시 중단을 발표하기도 했으니까요
물론 프론티어 기업의 적정 밸류에 대한 의구심과 중국 발 쇼크의 일상화는 다소 불편한 요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용성입니다. 단순 벤치마크 기준의 성능과 효율성과는 다른 포인트입니다.
향후에는 어떤 모델을 사용하는지보다 얼마의 비용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했는지가 직접적 가치로 연결 될 것 입니다.
그리고 프론티어 레이스는 모델과 인프라 경쟁력 두 가지가 모두 갖춰져야 지속 가능합니다.
또한 K3는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반도체 수요의 원동력이기도합니다.
미국 프론티어 랩들은 여전히 경쟁에서 앞서 있으며, 공을 다시 넘겨 받은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5HdWS
(2026/7/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문샷 AI의 Kimi K3가 산업 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관련해 당 사 Tech팀과 합동 보고서를 작성했는데요. 먼저 K3의 주요 특징과 경쟁력을 살펴봐야합니다.
1) 스케일링 법칙의 유효함을 증명한 오픈 웨이트 최대 규모 모델(2.8T)
2) 중국 AI 모델 특유의 가성비 전략보다 프론티어 모델 경쟁에 본격 합류. AA Index 기준 3위
3) API 가격은 높지 않으나, 대규모 토큰 사용에 따라 작업 당 비용의 강점은 희석
4) 과추론, 느린 속도, 벤치마크 대비 부진한 실체감, 유저 경험 측면 격차 등 한계도 존재
과거 딥시크 쇼크와 비교되지만, 딥시크가 중국 모델의 가성비 쇼크였다면
키미 쇼크(쇼크보다는 모멘트지만)는 중국이 프론티어 레이스의 선두를 점할 수 있다는 새로운 형태의 공포입니다.
제본스 역설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습니다. 문샷 AI는 폭발적 수요에 따라 신규 구독의 일시 중단을 발표하기도 했으니까요
물론 프론티어 기업의 적정 밸류에 대한 의구심과 중국 발 쇼크의 일상화는 다소 불편한 요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용성입니다. 단순 벤치마크 기준의 성능과 효율성과는 다른 포인트입니다.
향후에는 어떤 모델을 사용하는지보다 얼마의 비용에 어떤 서비스를 제공했는지가 직접적 가치로 연결 될 것 입니다.
그리고 프론티어 레이스는 모델과 인프라 경쟁력 두 가지가 모두 갖춰져야 지속 가능합니다.
또한 K3는 경쟁을 촉발하고 기술 개선에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드웨어/반도체 수요의 원동력이기도합니다.
미국 프론티어 랩들은 여전히 경쟁에서 앞서 있으며, 공을 다시 넘겨 받은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w5HdWS
(2026/7/20 공표자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