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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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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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내년 반도체 수요 '아비규환'급…증설 만이 생명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6187

📌AI발 수요 폭증, 공급은 제자리
최태원 SK그룹 회장,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

AI 관련 반도체 수요, 내년 최소 60~100% 증가 전망

전체 반도체 수요도 최소 50~60% 이상 증가 예상

반면 내년 공급 증가분은 "거의 없는" 수준으로 진단

"격차가 올해보다 내년에 훨씬 더 벌어질 수밖에 없다"

📌메모리 확보 경쟁, 국가 안보 이슈로 확산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며 확보 경쟁 치열함 전언

기업 차원을 넘어 각국 정부의 안보 문제로 비화 중

향후 정부 간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

러트닉 美 상무장관의 대미투자 요구엔 "전혀 신기하지 않다"고 일축

📌생산능력 최대 확대 방침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

후보지로 호남 및 미국 등 거론, 전세계 우선순위 검토 중

공급 확대가 슈퍼사이클을 조기 종료시킨다는 우려엔 "지금 가격은 비정상, 떨어져야 한다"고 반박

"공급 늘려 가격 떨어져도 돈 못 버는 게 아니다" — 시장 보호하며 성장해야 산업 유지·발전 가능

📌다음 병목: 에너지·전력장비·소재·건설
메모리 이후 에너지·전력장비에서 병목 예상

"AI가 움직이면 전선과 전선 소재까지 동나는 상황" 경고

해저케이블 공급 부족도 이미 진행 중

건설 분야는 스펙 변화 주기가 짧아 대응 난항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다고 자신

"짓는다는 건 이미 고객이 있다는 이야기" —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프로젝트 개시 조건

"전기화 사회로 가는 첫걸음"으로 평가, 화석연료 전환 시급성 강조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 — 원전 포함 모든 기저 발전 검토 시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통상 질문에 답변을 잘 달지 않는데요. 질문의 수준이 너무 뛰어나고, 충실해서 답변을 공개하겠습니다.

구독자분들도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질문]

@cpakkang • 3시간 전(수정됨)

대표님 책을 3권을 사서 완독한 독자입니다.
최근 시버블, 반도체 실전투자법 책에 보면 슈퍼싸이클 4가지 붕괴 신호가 있는데

1. 현물가의 고정가 역전, 2. 고객사 재고 증가, 3. 메모리 3사의 대규모 증설 발표, 4. 마이크론 주가의 선행 하락 이 중 2가지가 동시에 나타날때 비중을 절반으로 줄여야한다고 했고, 특히 마이크론 주가는 가장 빠른 선행 지표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방송이나 게시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메모리3사의 대규모 증설발표와 4. 마이크론 주가의 선행 하락이 동시에 나타났는데 비중을 절반이상 줄여야 하는걸까요?



[답변]

-3번 신호를 먼저 봅니다.

SK하이닉스 용인 Y1, 삼성전자 평택 P5 장비 발주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즉각적인 공급 과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규 팹이 실제 양산에 들어가는 데 2~3년이 걸립니다. 증설 발표와 실제 공급 증가 사이의 시차가 핵심입니다.

책에서 말씀드린 것은 증설 발표 자체가 아니라 그 증설이 실제 가동되면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시점이 붕과 신호입니다. 지금은 아직 그 시점이 아닙니다.

-4번 신호를 봅니다.

마이크론 주가가 선행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마이크론 실적은 역대 최강이었습니다. 매출 414억달러로 예상치 355억달러를 크게 상회했고 총마진율 84.9%로 1990년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주가 하락이 실적 훼손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책에서 말씀드린 마이크론 주가 선행 하락 신호는 실적 흐름과 함께 봐야 합니다. 조정인지 사이클이 꺾였는지 판단해야 하죠.

아직은 마이크론 주가가 추세적으로 하락세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기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번주 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레버리지 청산, 기술적 조정의 복합 작용에 따른 노이즈를 신호로 잘못 해석하는 우를 경계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두 신호가 동시에 나타난 것은 맞지만 신호의 질이 다릅니다.

비중을 절반으로 줄여야 하는 시점은 4개 신호 중 실적 훼손이 수반되는 신호들이 확실하게 2개 이상 켜질 때입니다.
5🤣4❤‍🔥1
Forwarded from 루팡
최태원 “반도체 확보 엄청 로비… 내년 수요 최소 50~60% 늘 것”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사진)은 “내년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올해보다 최소 50~60% 늘어날 것”이라며 “‘아비규환’이라는 이야기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데서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지난 18일 막을 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 중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 쪽으로만 한정해도 올해보다 최소 60~100% 더 쓰겠다는 요청이 있다. AI 반도체가 절반 이상이기 때문에 결국 전체 수요는 최소 50~60% 는다고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업뿐 아니라 정부도 경제안보를 위해 메모리반도체를 구해내야 하는 상황이라 꽤 큰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며 “정부도 다른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기 시작할 공산이 크다”고 설명했다. 지정학 문제로 확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 회장은 “최선을 다해 빠른 속도로 공급량을 늘리는 게 첫 번째고 스케일도 커져야 한다”며 “(팹을)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는 지어보려 하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호남뿐 아니라 미국에도 가능하다면 지어야 한다고 본다. 짓는 걸 고려해서 장소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메모리 공급이 늘면 지금의 슈퍼사이클(초호황)이 꺾이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지금 가격은 비정상”이라며 “공급을 늘려 떨어뜨려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칩플레이션’(반도체+인플레이션)이 심화되면 저항이 생기고 무조건 얻어맞는다”면서 “공급은 늘리지 않고 가격만 올릴 경우 결국 시장이 줄고 새로운 참여자가 뛰어들 텐데 이는 우리에게 좋은 현상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10% 지급’에서 시작된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서는 “제도라는 걸 만들다보면 항상 이상한 상황에 마주칠 수 있다.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이 문제를 나름대로 해결하지 않겠느냐”며 손볼 여지를 남겼다. 다만 그는 “이게 갖고 오는 긍정적 영향도 물론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지켜보자”고 말했다.

최 회장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AI 초과이익 배분론에 대해선 “그게 정확히 뭘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아직 개념을 잘 모르겠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두 개 축으로 돌아가는데 사람들이 가끔은 자본주의라는 건 완전히 망각해버린다”며 “두 바퀴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려면 성장 정책으로 회귀해야 한다. 성장이 돼야 분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84452547&code=111514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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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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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720.pdf
1019.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공급 과잉이 우려되시나요?

1. `35년까지 중장기 수급 분석: Capex의 당위성은 충분하다
- DRAM 시장은 26년에 이어 27년에도 심각한 공급부족이 지속될 전망
- 26년 AI용 DRAM이 전체 DRAM bit 수요의 12%를 차지하며 35년까지 약 40% 수준으로 확대된다고 가정할 때 전체 DRAM bit 수요는 35년까지 연평균 약 13%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한편 wafer CAPA × bits/wafer × HBM trade ratio를 포함한 DRAM 4사의 실질 DRAM wafer 공급은 연평균 1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 호남 팹 역시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불가
- SK하이닉스 미국 팹 규모는 총 90K, 30년 양산 시작을 가정하여 반영하였는데 커스텀 HBM 전용 팹임을 감안하면 생산 bit은 줄어들 가능성도 존재
- 모델에 반영하지 않은 호남 팹은 1) 양산 시점, 2) 실질 CAPA, 3) 제품 믹스 세 가지를 점검해봤을 때 35년 이전 유의미한 공급 기여 하지 않을 전망
- 빨라야 34~35년 첫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면적 기준 단순 추정 시 최대 각 250K, 양사 합산 500K 수준으로 예상

3. 메모리는 여전히 수급의 매트릭스, 그런데.. 공급 과잉 아직 아닙니다!
- 최근 시장은 토큰 비용 하락 속도가 AI 수요 증가 속도를 앞서게 되면서 결국 AI 인프라 투자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
- 하지만 1) AI 서비스의 ROI가 유지되는 한 인프라 투자 역시 지속될 것
- 2) AI 가속기 출하 증가율이 둔화되더라도 HBM과 AI 서버용 LPDDR 탑재량 증가는 계속될 것
- 3) 무엇보다 22~24년 신규 투자 공백 감안 시 현재의 Capex 확대는 오히려 공급 정상화 과정,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대부분 28년 이후에야 실질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아직 업황 피크를 논하기에 이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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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페루 잠수함 교체 사업]

- 신형식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사업부 상무는
- “지난해 12월 페루 해군과 1500t급 신형 잠수함 2척을 확보하기 위한 잠수함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해 이달 중순 기본설계를 마쳤다”며
- 특히 “올해 말까지 선도함(1번함) 상세설계 및 건조계약을 체결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건조에 착수하는 것이 공동의 목표”라고 언듭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2954?sid=100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SK텔레콤
지금 주가에서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더 커 (2)

▶️ 엔트로픽 상장 타임라인 Update
. 7/16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트로픽은 ‘이르면 10월 상장’을 타겟으로 복수의 투자자와 미팅 모색. 오픈AI는 당초 가을 상장을 목표했으나 2027년 중으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짐

. 당사는 엔트로픽 상장 전까지 SK텔레콤 주가의 오버슈팅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 특히나 고점 대비 29% 하락한 현재 주가 레벨에서는 상방 열린 구간

. 1) 엔트로픽 기업가치 추가 상승 가능성: 엔트로픽은 26년 5월말 9,650억달러 보다 높은 기업가치로 상장 유력. B2B AI 선두주자로 시장의 관심 뜨겁고, SemiAnalysis는 Bull case 기준 엔트로픽 시가총액이 최대 6조달러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주장. 스페이스X는 xAI 합병 직후 기업가치 1.25조달러에서 몸값 높여 2조달러에 상장, 시가총액이 최고 2.9조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음

. 2) 데이터센터로 인한 본업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3) 펀더멘털 회복: 가입자 순증과 데이터센터 고성장으로 26년 영업이익(1.99조원)은 해킹사태 이전인 24년 수준 회복 전망. 기저 효과에 2~4분기 호실적 예상되고, 4Q26부터 비과세 배당 유력. 외국인 투자자 수급 유입 역시 긍정적. 외국인 투자자들은 6월초 젠슨 황 방한 전후 주가 급등하자 차익 실현에 나섰으나 최근 순매수 전환 관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75

위 내용은 2025년 7월 20일 8시 0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두산테스나(131970): 확고한 성장 방향성에 주목

- 두산테스나는 2Q26E 매출액 803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78억원(흑전; OPM 9.7%)을 기록할 전망. 모바일향 CIS, SoC 수요의 비수기 영향을 ADAS, 메모리 컨트롤러 등의 견조한 수요가 일부 상쇄

- 매출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치 대비 완만하게 이뤄지며, 당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22%)

- [CIS] 중화권 시장 내 경쟁 강도 심화로 가동률 둔화 지속. [SoC] SoC 전체 가동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이 예상. 메모리 컨트롤러 IC, ADAS 칩 가동률 증가로 QoQ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

- 극심한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 동사의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 현재까지 발표된 증설분의 실적 반영은 4Q26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4Q26 LPU – 1Q27 CIS)

- 신규 제품군 매출 기여에 힘입어 2027년 동사 영업이익은 급격히 성장할 전망(+192% 예상)

-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ADAS 칩의 경우 2027년 신제품 양산이 시작될 계획. 최근 tape-out 후 2027년 테일러 2nm 라인에서 생산될 예정

- 차세대 제품에 대한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필요에 따라 추가 투자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 (1) 2027년 급격한 이익 성장(+192%), (2) 차량용 SoC향 추가 투자 가능성(2027년 중 예상), (3) 고객사 파운드리 사업 개선(밸류에이션 상승)을 감안 시 동사의 기업 가치는 중장기적으로 확장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최근 국내외 peer 업체 밸류에이션 하향을 반영해 16.4만원으로 하향 조정(기존 대비 -18%)

https://vo.la/eMCFuZY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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