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월가 은행들, AI ‘슈퍼 사이클’로 딜 및 금융 활성화 기대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CEO들은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함
1. 주요 은행 CEO들의 전망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
"AI 인프라 구축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다년간 이어질 이 투자 사이클이 시장 전반의 전략적 활동과 자금 조달을 계속해서 견인할 것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인 860억 달러 IPO를 주관했으며, 향후 대형 AI 스타트업인 앤스로픽(Anthropic)의 상장 작업도 이끌 예정입니다.
모건스탠리 (CEO 테드 픽)
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 예상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전망치: 당초 5,750억 달러, 현재 8,500억 달러로 상향
2027년 전망치: 당초 7,000억 달러 , 현재 1조 3,000억 달러로 상향
2028년 전망치: 1조 5,000억 달러 도달 가능성 제시
모건스탠리는 향후 수년간 누적 AI 관련 자본지출이 총 10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시티그룹 (CEO 제인 프레이저)
기업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AI가 단연 화두를 장악하고 있으며, 기술, 데이터센터, 에너지, 국방 분야의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티그룹은 SK하이닉스의 26.5억 달러 규모 ADR(미국예탁증서) 발행을 공동 주관하며 7,000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습니다.
2. 대출 및 자금 조달 현황
뱅크오브아메리카 (BofA)
최근 오픈AI(OpenAI)에 5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 대출(Credit Line)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BofA가 오픈AI에 실행한 첫 대출입니다.
BofA는 2025년 이후 AI 관련 기업들을 위해 투자등급 채권, 레버리지 파이낸싱,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약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을 지원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메타 플랫폼스(Meta)가 텍사스주 엘파소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를 위해 모건스탠리와 공동으로 약 13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지원을 진행 중입니다.
제레미 바넘 CFO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일면서 배관공이나 전기공 수요가 급증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IT 업종이 아니더라도 AI 열풍의 낙수효과를 누리는 간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530434519564437?s=20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CEO들은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함
1. 주요 은행 CEO들의 전망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
"AI 인프라 구축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다년간 이어질 이 투자 사이클이 시장 전반의 전략적 활동과 자금 조달을 계속해서 견인할 것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인 860억 달러 IPO를 주관했으며, 향후 대형 AI 스타트업인 앤스로픽(Anthropic)의 상장 작업도 이끌 예정입니다.
모건스탠리 (CEO 테드 픽)
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 예상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전망치: 당초 5,750억 달러, 현재 8,500억 달러로 상향
2027년 전망치: 당초 7,000억 달러 , 현재 1조 3,000억 달러로 상향
2028년 전망치: 1조 5,000억 달러 도달 가능성 제시
모건스탠리는 향후 수년간 누적 AI 관련 자본지출이 총 10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시티그룹 (CEO 제인 프레이저)
기업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AI가 단연 화두를 장악하고 있으며, 기술, 데이터센터, 에너지, 국방 분야의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티그룹은 SK하이닉스의 26.5억 달러 규모 ADR(미국예탁증서) 발행을 공동 주관하며 7,000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습니다.
2. 대출 및 자금 조달 현황
뱅크오브아메리카 (BofA)
최근 오픈AI(OpenAI)에 5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 대출(Credit Line)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BofA가 오픈AI에 실행한 첫 대출입니다.
BofA는 2025년 이후 AI 관련 기업들을 위해 투자등급 채권, 레버리지 파이낸싱,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약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을 지원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메타 플랫폼스(Meta)가 텍사스주 엘파소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를 위해 모건스탠리와 공동으로 약 13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지원을 진행 중입니다.
제레미 바넘 CFO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일면서 배관공이나 전기공 수요가 급증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IT 업종이 아니더라도 AI 열풍의 낙수효과를 누리는 간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53043451956443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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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은행들, AI ‘슈퍼 사이클’로 딜 및 금융 활성화 기대
$NVDA, $AMD, $MU, $SNDK, $SKHY, Samsung, Kioxia, $META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NVDA, $AMD, $MU, $SNDK, $SKHY, Samsung, Kioxia, $META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연합인포*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삼전닉스 코스피 비중 급증이 증시 변동성 확대 배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조만간 대책을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저희들이 항상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에 (변동성 확대와 관련한 비판을) 응당 저희들이 다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며 "지금 재정경제부·한국은행·금융감독원·금융위 관계부처 간에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진 배경으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변동성 확대를 꼽았다. 그는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로 빠르게 성장하고 주가도 짧은 기간 많이 올랐는데,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매일 교차하면서 출렁이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뿐 아니라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세계 반도체 종목이 계속 출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그는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고위험·단기성 상품"이라며 투자자 위험을 계속 안내해왔다고 설명했다. 애초 레버리지 ETF를 국내에 도입한 배경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들었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미 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안 됐던 부분이라 풀어달라는 요구가 처음에 있었다"며 "두 번째는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투자하는 수요가 있는데, 그렇게 하느니 국내 제도권으로 돌려서 투명하게 관리하고 투자자 보호도 강화하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시장 변동성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장기 자금 기반 확충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코스피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장기 자금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것과, 국내에서는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퇴직연금 등을 통해 장기 분산투자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 투자가 되려면 반도체 외에 제2, 제3의 산업을 산업정책으로 더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고, 주주가치 보호가 잘 돼야 기업의 장기 성장에 베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덧붙였다. 배당 확대와 관련해서도 "자본이득(캐피털 게인)만 볼 게 아니라 미국처럼 월급처럼 또박또박 배당을 받으면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물적분할과 중복상장 관련 규제 방향도 재확인했다. 그는 "물적분할 후 중복상장은 완전히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인수 등의 경우에는 최대한 주주 보호 조치를 하도록 하는 등 차등을 뒀지만, 기본 원칙은 모회사 이사회가 주주 보호 원칙을 확실히 하고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삼전닉스 코스피 비중 급증이 증시 변동성 확대 배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조만간 대책을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저희들이 항상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에 (변동성 확대와 관련한 비판을) 응당 저희들이 다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며 "지금 재정경제부·한국은행·금융감독원·금융위 관계부처 간에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진 배경으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변동성 확대를 꼽았다. 그는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로 빠르게 성장하고 주가도 짧은 기간 많이 올랐는데,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매일 교차하면서 출렁이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뿐 아니라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세계 반도체 종목이 계속 출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그는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고위험·단기성 상품"이라며 투자자 위험을 계속 안내해왔다고 설명했다. 애초 레버리지 ETF를 국내에 도입한 배경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들었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미 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안 됐던 부분이라 풀어달라는 요구가 처음에 있었다"며 "두 번째는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투자하는 수요가 있는데, 그렇게 하느니 국내 제도권으로 돌려서 투명하게 관리하고 투자자 보호도 강화하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시장 변동성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장기 자금 기반 확충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코스피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장기 자금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것과, 국내에서는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퇴직연금 등을 통해 장기 분산투자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 투자가 되려면 반도체 외에 제2, 제3의 산업을 산업정책으로 더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고, 주주가치 보호가 잘 돼야 기업의 장기 성장에 베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덧붙였다. 배당 확대와 관련해서도 "자본이득(캐피털 게인)만 볼 게 아니라 미국처럼 월급처럼 또박또박 배당을 받으면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물적분할과 중복상장 관련 규제 방향도 재확인했다. 그는 "물적분할 후 중복상장은 완전히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인수 등의 경우에는 최대한 주주 보호 조치를 하도록 하는 등 차등을 뒀지만, 기본 원칙은 모회사 이사회가 주주 보호 원칙을 확실히 하고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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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정민 하)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2Q26 Preview: M7,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 내러티브에 휘둘리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 내러티브에 취약하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미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이익 관련하여 가장 효율적인 증시. EM은 멀티플이 이익 증가율을 7~8개월 선행하는 반면, 미국 증시는 10개월 선행. 이익-주가 상관계수도 가장 높음. 다만, 이런 미국 증시도 비효율이 극대화되는 국면이 있음. 경험적으로 1) 정치 불확실성, 2)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대표적임. 올해 3분기는 이 두 가지 모두 중첩된 기간. 중간선거 영향권으로 이익과 상관없이 지수 하방 압력이 적용될 수 있는 시기임과 동시에 미국 증시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M7 업종 역시 하반기 부진할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반영되고 있음
-더군다나 미국의 이란 공습까지 재개되며 지정학 리스크 역시 잔존한 상황. 다만, 미국 증시에 이란 사태는 조삼모사의 이슈로 해석. 레드라인에 대해 한치의 양보도 없었던 양국이기에 미국은 이에 협상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강도 높은 공격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단락되는 방향 기대. 최근 6월 물가가 호조를 보였기에 이란 사태에 대한 증시 부담도 덜할 것
■ 이란 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는 M7 멀티플
-현 M7 업종 합산 12MF P/E는 이란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음. 이란 사태가 최악을 벗어나면서 명목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이익 추정치가 더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 현재 M7 주가는 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FCF가 (-) 전환할 것을 반영한 가격. 다만, 이는 META, ORCL과 같은 소수 종목들이 주 도하는 것이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의 생산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Capex 확장에 의한 비용 압박이라는 내러티브에 묻혔을 뿐, 지난 5월 1Q26 어닝 시즌 이들의 외형 성장과 마진 서프라이즈는 지속되고 있음.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7년 상반기부터 Capex 대비 가팔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FCF(BM 기준)도 신뢰할 수 있는 부분. 현재 M7 컨센서스 눈높이(ERR)는 낮은 가운데, 과거 추정치 Beat 폭은 확대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기에 이번 어닝 시즌이 M7 Outperform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3분기 추정되는 비효율적 마켓 컬러를 고려하면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ETF로는 MAGS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 제시
*URL: https://buly.kr/CWwXmm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Q26 Preview: M7,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 내러티브에 휘둘리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 내러티브에 취약하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미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이익 관련하여 가장 효율적인 증시. EM은 멀티플이 이익 증가율을 7~8개월 선행하는 반면, 미국 증시는 10개월 선행. 이익-주가 상관계수도 가장 높음. 다만, 이런 미국 증시도 비효율이 극대화되는 국면이 있음. 경험적으로 1) 정치 불확실성, 2)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대표적임. 올해 3분기는 이 두 가지 모두 중첩된 기간. 중간선거 영향권으로 이익과 상관없이 지수 하방 압력이 적용될 수 있는 시기임과 동시에 미국 증시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M7 업종 역시 하반기 부진할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반영되고 있음
-더군다나 미국의 이란 공습까지 재개되며 지정학 리스크 역시 잔존한 상황. 다만, 미국 증시에 이란 사태는 조삼모사의 이슈로 해석. 레드라인에 대해 한치의 양보도 없었던 양국이기에 미국은 이에 협상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강도 높은 공격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단락되는 방향 기대. 최근 6월 물가가 호조를 보였기에 이란 사태에 대한 증시 부담도 덜할 것
■ 이란 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는 M7 멀티플
-현 M7 업종 합산 12MF P/E는 이란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음. 이란 사태가 최악을 벗어나면서 명목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이익 추정치가 더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 현재 M7 주가는 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FCF가 (-) 전환할 것을 반영한 가격. 다만, 이는 META, ORCL과 같은 소수 종목들이 주 도하는 것이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의 생산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Capex 확장에 의한 비용 압박이라는 내러티브에 묻혔을 뿐, 지난 5월 1Q26 어닝 시즌 이들의 외형 성장과 마진 서프라이즈는 지속되고 있음.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7년 상반기부터 Capex 대비 가팔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FCF(BM 기준)도 신뢰할 수 있는 부분. 현재 M7 컨센서스 눈높이(ERR)는 낮은 가운데, 과거 추정치 Beat 폭은 확대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기에 이번 어닝 시즌이 M7 Outperform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3분기 추정되는 비효율적 마켓 컬러를 고려하면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ETF로는 MAGS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 제시
*URL: https://buly.kr/CWwXmm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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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ASML - 모두의 증설이 향하는 곳
- ASML의 2분기 매출은 93.3억유로(+21% YoY), 시스템 매출 65.7억유로(+17% YoY), 설치기반 매출 27.6억유로(+32% YoY)로 컨센 상회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15억유로로 컨센 상회
- 2분기 GPM은 54%로 컨센을 2%p 상회했고 3분기 GPM 가이던스는 56%로 컨센을 3.5%p 상회했으며, EUV 믹스 개선과 고마진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80억→440억유로, GPM 52%→55%로 큰 폭 상향
-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로직·DRAM 고객사 모두 증설 기조에 진입했으며, TSMC와 인텔 파운드리의 선단 노드 캐파 확장으로 인텔의 구조적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테라팹 향 업사이드가 부각되며 로직향 장비 수요처 확대
- 인텔이 첨단 제품 생산에 High-NA EUV 적용을 시작하며 양산 레퍼런스가 누적 중. 추가 고객사들과의 도입 논의 본격화가 기대
- 메모리 고객사들은 AI 메모리 병목 대응을 위해 전공정 팹을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며, 3사 모두 다수의 LTA를 체결 중(마이크론은 SCA 16건 체결)으로 중장기 투자 가시성이 개선되고 선단 리소그래피 집약도 상승도 긍정적
- 2027년 EUV 물량은 대부분 수주가 완료된 상황으로, ASML은 2027년 EUV·이머전 DUV 캐파를 각각 30% 확대할 계획이며 2028년 추가 30% 확대도 검토 중
▶ 12M Fwd PER 4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구간은 아니나, 1) 로직·메모리 동반 증설, 2) 2028년까지 이어지는 수주 가시성, 3) EUV 출하 증가와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4) 테라팹·High-NA 등 신규 업사이드를 고려하면 여전히 매수 매력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mQo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SML - 모두의 증설이 향하는 곳
- ASML의 2분기 매출은 93.3억유로(+21% YoY), 시스템 매출 65.7억유로(+17% YoY), 설치기반 매출 27.6억유로(+32% YoY)로 컨센 상회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15억유로로 컨센 상회
- 2분기 GPM은 54%로 컨센을 2%p 상회했고 3분기 GPM 가이던스는 56%로 컨센을 3.5%p 상회했으며, EUV 믹스 개선과 고마진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80억→440억유로, GPM 52%→55%로 큰 폭 상향
-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로직·DRAM 고객사 모두 증설 기조에 진입했으며, TSMC와 인텔 파운드리의 선단 노드 캐파 확장으로 인텔의 구조적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테라팹 향 업사이드가 부각되며 로직향 장비 수요처 확대
- 인텔이 첨단 제품 생산에 High-NA EUV 적용을 시작하며 양산 레퍼런스가 누적 중. 추가 고객사들과의 도입 논의 본격화가 기대
- 메모리 고객사들은 AI 메모리 병목 대응을 위해 전공정 팹을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며, 3사 모두 다수의 LTA를 체결 중(마이크론은 SCA 16건 체결)으로 중장기 투자 가시성이 개선되고 선단 리소그래피 집약도 상승도 긍정적
- 2027년 EUV 물량은 대부분 수주가 완료된 상황으로, ASML은 2027년 EUV·이머전 DUV 캐파를 각각 30% 확대할 계획이며 2028년 추가 30% 확대도 검토 중
▶ 12M Fwd PER 4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구간은 아니나, 1) 로직·메모리 동반 증설, 2) 2028년까지 이어지는 수주 가시성, 3) EUV 출하 증가와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4) 테라팹·High-NA 등 신규 업사이드를 고려하면 여전히 매수 매력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mQo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유민]
GST(083450) - 사상 최대 실적의 초입
▶️ 신한생각 고객 다변화가 만든 이익 레벨업
- 반도체 제조공정용 스크러버·칠러 전문 업체. 26년 매출 4,460억원, 영업이익 787억원(OPM 17.7%) 전망
- 삼성전자·마이크론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진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TSMC 전기식 칠러, 삼성 P5, SK하이닉스 공정 확대는 27년 이후 추가 리레이팅 요인
▶️ 메모리 CapEx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 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P4 DRAM, P2·P3 NAND V9 전환투자 대응 중. 미국 Taylor향 장비는 매출 인식 시작, Austin 전환투자도 순차 대응
- 마이크론은 대만 기존 Fab 증설과 미국 Idaho·Virginia 투자 동시 진행 중. SK하이닉스는 1Q26 기준 5개 공정까지 확대
- 칠러는 현재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나 TSMC, 삼성, 마이크론 등 친환경 칠러 데모 진행 중
▶️ Valuation & Risk: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2026년 매출 4,460억원(+28.5% YoY), 영업이익 787억원(+33.1% YoY), OPM 17.7% 추정
- 27년 이후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삼성 P5 투자, SK하이닉스 공정 확대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
- 26F PER 14배 수준으로 고객사 다변화와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634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GST(083450) - 사상 최대 실적의 초입
▶️ 신한생각 고객 다변화가 만든 이익 레벨업
- 반도체 제조공정용 스크러버·칠러 전문 업체. 26년 매출 4,460억원, 영업이익 787억원(OPM 17.7%) 전망
- 삼성전자·마이크론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진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TSMC 전기식 칠러, 삼성 P5, SK하이닉스 공정 확대는 27년 이후 추가 리레이팅 요인
▶️ 메모리 CapEx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 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P4 DRAM, P2·P3 NAND V9 전환투자 대응 중. 미국 Taylor향 장비는 매출 인식 시작, Austin 전환투자도 순차 대응
- 마이크론은 대만 기존 Fab 증설과 미국 Idaho·Virginia 투자 동시 진행 중. SK하이닉스는 1Q26 기준 5개 공정까지 확대
- 칠러는 현재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나 TSMC, 삼성, 마이크론 등 친환경 칠러 데모 진행 중
▶️ Valuation & Risk: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2026년 매출 4,460억원(+28.5% YoY), 영업이익 787억원(+33.1% YoY), OPM 17.7% 추정
- 27년 이후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삼성 P5 투자, SK하이닉스 공정 확대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
- 26F PER 14배 수준으로 고객사 다변화와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634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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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TP 1,390,000원(유지/하향)
2Q26 Preview: 컨센 부합, 더 좋아질 하반기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9,752억원 기록해 컨센서스(10,030억원) 부합 예상. 지상방산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 실적 호조 영향. 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7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 (7~8월) 등 수주 모멘텀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0원으로 21.9%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실적: 2Q26 매출액은 8.46조원, 영업이익은 9,752억원(+12.8% yoy, +52.6% qoq) 기록해 매출액은 컨센서스(7.38조원) +14.7%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10,030억원) 예상. 지상방산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 실적 호조 영향. 지상방산 매출액은 1.75조 영업이익은 4,004억원으로 추정. 1Q26 부재했던 폴란드향 매출(천무) 더해지는 가운데 이집트 K9 매출 지속, 호주 K9은 매출 일부 반영. 수출비중은 1Q26 53.3%에서 2Q26 67.5%로 증가하는 가운데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 될 것으로 추정(1Q26 17.1%, 2Q26 22.8%). 2H26 폴란드 K9 및 천무 인도 확대되며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 기대
- 수주: 2H26 기대되는 파이프라인 역시 다수, 1)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동사, Rheinmetall, General Dynamics 등 5개 업체가 경쟁 중. General Dynamics는 기존 미국 자주포 사업 경험이 있으나, 미 육군의 불만과 과거 개발 지연 이력 있어. 동사는 앨러버마 유휴 공장 임대와 아칸소주 탄약 공장 투자(현지화),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라는 강점 보유 2) 스페인: 스페인 자주포 현지화 사업은 인드라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 동사는 인드라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로 협상 중. 산티바바라가 인드라에 대한 행정 소송 취하하며 협상 재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과 국내 방산 Peer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기인. 영업가치 66.4조원(27F 지상방산과 항공우주 합산 EV/EBITDA에 Target EV/EBITDA 20.9배 적용, 순차입금 2.38조 원)(기존 영업가치 70.2조원, 비영업가치 10.1조원) 비영업가치 5.4조원(한화오션, 한화시스템) 가산하여 목표주가 산출. 동사는 하반기 예정된 수주 모멘텀들과 더불어 CPSP 우협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수주 우려를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 바탕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업체. 업종 내 Top-pick 유지
* URL: https://buly.kr/BIXEvU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BUY/TP 1,390,000원(유지/하향)
2Q26 Preview: 컨센 부합, 더 좋아질 하반기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9,752억원 기록해 컨센서스(10,030억원) 부합 예상. 지상방산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 실적 호조 영향. 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7월), 스페인 자주포 현대화 사업 (7~8월) 등 수주 모멘텀 지속,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0원으로 21.9% 하향, 업종 내 Top-pick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실적: 2Q26 매출액은 8.46조원, 영업이익은 9,752억원(+12.8% yoy, +52.6% qoq) 기록해 매출액은 컨센서스(7.38조원) +14.7%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부합(10,030억원) 예상. 지상방산 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화오션 실적 호조 영향. 지상방산 매출액은 1.75조 영업이익은 4,004억원으로 추정. 1Q26 부재했던 폴란드향 매출(천무) 더해지는 가운데 이집트 K9 매출 지속, 호주 K9은 매출 일부 반영. 수출비중은 1Q26 53.3%에서 2Q26 67.5%로 증가하는 가운데 영업이익률 역시 개선 될 것으로 추정(1Q26 17.1%, 2Q26 22.8%). 2H26 폴란드 K9 및 천무 인도 확대되며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 기대
- 수주: 2H26 기대되는 파이프라인 역시 다수, 1)미국: 차륜형 자주포 현대화 사업은 동사, Rheinmetall, General Dynamics 등 5개 업체가 경쟁 중. General Dynamics는 기존 미국 자주포 사업 경험이 있으나, 미 육군의 불만과 과거 개발 지연 이력 있어. 동사는 앨러버마 유휴 공장 임대와 아칸소주 탄약 공장 투자(현지화), 성능과 가격 경쟁력이라는 강점 보유 2) 스페인: 스페인 자주포 현지화 사업은 인드라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 동사는 인드라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로 협상 중. 산티바바라가 인드라에 대한 행정 소송 취하하며 협상 재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90,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자회사 지분가치 하락과 국내 방산 Peer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에 기인. 영업가치 66.4조원(27F 지상방산과 항공우주 합산 EV/EBITDA에 Target EV/EBITDA 20.9배 적용, 순차입금 2.38조 원)(기존 영업가치 70.2조원, 비영업가치 10.1조원) 비영업가치 5.4조원(한화오션, 한화시스템) 가산하여 목표주가 산출. 동사는 하반기 예정된 수주 모멘텀들과 더불어 CPSP 우협 선정 과정에서 제기된 수주 우려를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 바탕으로 해소할 수 있는 업체. 업종 내 Top-pick 유지
* URL: https://buly.kr/BIXEvU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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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김건우] 비나텍(126340): 손이 부족한 블룸에너지의 파트너
● 전력 수요와 함께 성장할 기업
- 비나텍은 충방전 속도가 빠른 배터리인 슈퍼캐퍼시터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기업. 전력 부하 변동이 큰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늘어나며 중대형 크기인 스냅인 타입의 성장 가파를 것으로 예상. 소형 크기인 리드 타입 역시 스마트미터기 수요 지속돼 2027년은 외형이 크게 발돋움하는 해가 될 것
● 바빠진 블룸에너지가 손을 빌린 곳은 비나텍
- 2026년 6월 30일 블룸에너지와 412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0.1%)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기존에는 Sanmina, Acbel 등 시스템 기업들에게 셀 단위 납품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 시스템에서도 매출이 발생
- 미국 전력 시장에서 온사이트 발전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중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비나텍에 주목
● 기업 개요
▷ 실적(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 2025년(발표): 822억원/18억원/-70억원
- 2026년(예상): 1,398억원/76억원/29억원
- 2027년(예상): 2,115억원/191억원/126억원
▷ 2025년 제품별 매출 비중
- 슈퍼캡(리드) 58.5%, 슈퍼캡(스냅인) 27.4%, 연료전지 8.3% 등
▷ 2025년 지역별 매출 비중
- 수출 88.6%, 내수 11.4% 등
보고서 링크: https://zrr.kr/PaPppx
텔레그램 채널: http://t.me/kis_midsmall
● 전력 수요와 함께 성장할 기업
- 비나텍은 충방전 속도가 빠른 배터리인 슈퍼캐퍼시터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기업. 전력 부하 변동이 큰 AI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늘어나며 중대형 크기인 스냅인 타입의 성장 가파를 것으로 예상. 소형 크기인 리드 타입 역시 스마트미터기 수요 지속돼 2027년은 외형이 크게 발돋움하는 해가 될 것
● 바빠진 블룸에너지가 손을 빌린 곳은 비나텍
- 2026년 6월 30일 블룸에너지와 412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50.1%)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기존에는 Sanmina, Acbel 등 시스템 기업들에게 셀 단위 납품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 시스템에서도 매출이 발생
- 미국 전력 시장에서 온사이트 발전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중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비나텍에 주목
● 기업 개요
▷ 실적(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 2025년(발표): 822억원/18억원/-70억원
- 2026년(예상): 1,398억원/76억원/29억원
- 2027년(예상): 2,115억원/191억원/126억원
▷ 2025년 제품별 매출 비중
- 슈퍼캡(리드) 58.5%, 슈퍼캡(스냅인) 27.4%, 연료전지 8.3% 등
▷ 2025년 지역별 매출 비중
- 수출 88.6%, 내수 11.4% 등
보고서 링크: https://zrr.kr/PaPppx
텔레그램 채널: http://t.me/kis_midsmall
Telegram
한투증권 중견중소
윤철환/강은지/홍예림/김건우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올릭스, 새 듀얼 플랫폼 공개…"릴리와 파트너십 확장 가능"
올릭스는 비대칭 siRNA(asiRNA) 기반 플랫폼 '오아시스(OASIS)'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이미 생성된 단백질을 억제하는 방식이라면, siRNA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를 절단해 단백질 생성 자체를 차단하는 기술이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한 듀얼 플랫폼은 두 개의 siRNA를 링크로 연결한 후, 특정 조직을 타깃하는 '갈낙(GalNAc)' 등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단일 약물로 하나의 장기 내에서 2개의 유전자를 동시에 타깃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대표는 "현재 간뿐만 아니라 안구의 전임상 연구에서 해당 플랫폼의 우수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간과 안구를 넘어 타깃할 수 있는 모든 장기로 오아시스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켈리 김(Kelly Kim) 올릭스 사업개발(BD) 이사는 "오아시스-듀오 플랫폼은 일라이 릴리와 진행하는 프로그램까지 확장 가능성이 있고, 하나의 치료제로 두 개의 타깃을 공략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빅파마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CNS(중추신경계)를 비롯해 다양한 장기로 확장이 가능한 만큼, 향후 올릭스의 플랫폼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1417283057399
올릭스는 비대칭 siRNA(asiRNA) 기반 플랫폼 '오아시스(OASIS)'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이미 생성된 단백질을 억제하는 방식이라면, siRNA는 mRNA(메신저 리보핵산)를 절단해 단백질 생성 자체를 차단하는 기술이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한 듀얼 플랫폼은 두 개의 siRNA를 링크로 연결한 후, 특정 조직을 타깃하는 '갈낙(GalNAc)' 등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단일 약물로 하나의 장기 내에서 2개의 유전자를 동시에 타깃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대표는 "현재 간뿐만 아니라 안구의 전임상 연구에서 해당 플랫폼의 우수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간과 안구를 넘어 타깃할 수 있는 모든 장기로 오아시스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켈리 김(Kelly Kim) 올릭스 사업개발(BD) 이사는 "오아시스-듀오 플랫폼은 일라이 릴리와 진행하는 프로그램까지 확장 가능성이 있고, 하나의 치료제로 두 개의 타깃을 공략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빅파마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CNS(중추신경계)를 비롯해 다양한 장기로 확장이 가능한 만큼, 향후 올릭스의 플랫폼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1417283057399
news.mtn.co.kr
올릭스, 새 듀얼 플랫폼 공개…"릴리와 파트너십 확장 가능"
올릭스가 기존 단일 장기 치료의 한계를 넘는 플랫폼 '오아시스-듀오(OASIS-DUO)'를 최초 공개했다. 올릭스는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난해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일라이 릴리와의 파트너십(딜)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기 올릭스 대표는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6 R&D 데이'에서 "오아시스-듀오는 기존 단일 장기 치료의 한계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플랫폼을 기반으로 글로벌 선두 주자와 격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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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 37번, 코스닥 사이드카 22번
이게 시장이냐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데, 증시는 더 후진국으로 후퇴
누가 이렇게 만든건가요
이게 시장이냐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 가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데, 증시는 더 후진국으로 후퇴
누가 이렇게 만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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