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미국 #PJM #전력시장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
Utility Dive
PJM capacity prices hit price cap, reserve shortfall grows
“The outcome demonstrates that the current system doesn’t work to bring online new capacity or stimulate demand response, the two things we need the most,” Aurora Energy’s Julia Hoos told Utility Dive, warning of “an intervention doom loop.”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업황의 변화가 아니더라도 비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수요처의 대응 방향이 변화 중인 상황
» 투자 관점에서는 트렌드 변화 고려한 포트폴리오의 세부 조정 반영 필요: 미국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 중국 반도체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379?sid=104
» 투자 관점에서는 트렌드 변화 고려한 포트폴리오의 세부 조정 반영 필요: 미국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 중국 반도체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379?sid=104
Naver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권영전 특파원 = 애플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칩의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 기업 인수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최근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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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인텔은 당초 차세대 프로세서 'Nova Lake-S' 물량의 60~70%를 TSMC에 위탁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20% 미만으로 대폭 축소하고 대부분을 자사 18A 공정으로 직접 생산하기로 결정
• 인텔의 18A 공정 수율이 비약적으로 향상. 현재 결함 밀도(D0)가 0.1~0.2 수준(성숙 구간)에 도달해, 고성능 제품의 대규모 양산이 가능한 단계로 평가받고 있음
• 업계에서는 TSMC의 2나노 공정이 현재 공급 부족 상태이므로, 인텔의 주문 축소분은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다른 고객사 물량으로 즉시 대체될 것이라 판단. 따라서 TSMC의 가동률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0424?from=edn_maintab_cate
• 인텔의 18A 공정 수율이 비약적으로 향상. 현재 결함 밀도(D0)가 0.1~0.2 수준(성숙 구간)에 도달해, 고성능 제품의 대규모 양산이 가능한 단계로 평가받고 있음
• 업계에서는 TSMC의 2나노 공정이 현재 공급 부족 상태이므로, 인텔의 주문 축소분은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다른 고객사 물량으로 즉시 대체될 것이라 판단. 따라서 TSMC의 가동률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0424?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英特爾傳大砍台積電2奈米訂單 業界解讀先進製程良率躍進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外電引述供應鏈消息指出,英特爾下一代「Nova Lake-S」處理器生產策略大轉向,從原訂約六至七成委由台積電2奈米代工,改為多數由自家生產,外包降至20%以下,等於大砍台積電逾六成訂單量。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아이엘(30718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자동차 전장 및 Physical AI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되며,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Physical AI 플랫폼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어, '풀스택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급 전환에 주목했습니다.
✅ 체급 전환, 실적으로 증명하다
- 투자포인트: 자동차 전장은 실적, Physical AI는 성장
-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가 만드는 안정적 현금흐름
- Physical AI 플랫폼과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 조직 정비와 투자 유치로 성장 기반 강화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자동차 전장 및 Physical AI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되며,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Physical AI 플랫폼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어, '풀스택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급 전환에 주목했습니다.
✅ 체급 전환, 실적으로 증명하다
- 투자포인트: 자동차 전장은 실적, Physical AI는 성장
-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가 만드는 안정적 현금흐름
- Physical AI 플랫폼과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 조직 정비와 투자 유치로 성장 기반 강화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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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머크 (MRK.US) - 친한파 머크, 2분기 실적발표 주목!』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매출의 절반이 키트루다, 그래서 더 중요한 다음 카드
25년 매출 650억달러 달성 빅파마. 키트루다 매출 317억달러(YoY +7%)로 단일 제품이 전사 매출 49% 담당. 28년부터 일부 특허 만료로 시밀러 출시 가능성 존재. 키트루다 특허 연장 및 차기 에셋 확보가 최우선 과제
▶️ 특허 절벽 넘기는 키트루다SC, J-code와 함께 매출 급증
키트루다 QLEX(키트루다SC): 알테오젠 기술로 IV(정맥주사) → SC(피하주사) 변경해 투약 편의성 높인 제품. 25년 9월 FDA 승인 후 26년 1분기 매출 1.3억달러 달성. 26년 4월 1일 영구 J-code* 부여로 청구 인프라 정비되며 매출 급성장. 6월 처방액 1.7억달러(MoM +34%)로 키트루다 프랜차이즈(IV+SC) 내 비중 9%까지 상승(MoM +2%p). 28년 SC 전환율 목표 30-40% 조기 달성 가능한 수준. 현 추세 유지 시 SC 기술 원천 개발사 알테오젠에 판매 마일스톤 2-3년 내 모두 지급 전망
▶️ K-바이오 신약으로 안과·대사질환 정조준
MK-8748(Tie2 x VEGF 이중항체): 인제니아가 전임상 단계에서 22년 아이바이오에 기술이전한 신약(IGT-427). 24년 MSD가 30억달러에 아이바이오 인수하며 안과 파이프라인으로 편입. 26년 상반기 2건의 습성 황반변성 글로벌 2b/3상(MALBEC 및 TORRONTES) 개시. MK-8748를 잠재적 First-In-Class 및 블록버스터 약물로 평가. 30년대 중반 안과 영역에서 MK-8748 포함 2개 에셋만으로 연 50억달러 이상 매출 목표 제시
에피노페그듀타이드(GLP-1/GCG 이중작용제): 한미약품이 2상 단계에서 20년 8월 MSD에 L/O(계약금 0.1억달러, 계약규모 8.7억달러). 25년 12월 말 MASH 글로벌 2b상 종료 후 현재 데이터 분석 중. 26년 8월 4일 2분기 실적발표에서 업데이트(3상 진입, 연내 학회 발표 등) 여부에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36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8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매출의 절반이 키트루다, 그래서 더 중요한 다음 카드
25년 매출 650억달러 달성 빅파마. 키트루다 매출 317억달러(YoY +7%)로 단일 제품이 전사 매출 49% 담당. 28년부터 일부 특허 만료로 시밀러 출시 가능성 존재. 키트루다 특허 연장 및 차기 에셋 확보가 최우선 과제
▶️ 특허 절벽 넘기는 키트루다SC, J-code와 함께 매출 급증
키트루다 QLEX(키트루다SC): 알테오젠 기술로 IV(정맥주사) → SC(피하주사) 변경해 투약 편의성 높인 제품. 25년 9월 FDA 승인 후 26년 1분기 매출 1.3억달러 달성. 26년 4월 1일 영구 J-code* 부여로 청구 인프라 정비되며 매출 급성장. 6월 처방액 1.7억달러(MoM +34%)로 키트루다 프랜차이즈(IV+SC) 내 비중 9%까지 상승(MoM +2%p). 28년 SC 전환율 목표 30-40% 조기 달성 가능한 수준. 현 추세 유지 시 SC 기술 원천 개발사 알테오젠에 판매 마일스톤 2-3년 내 모두 지급 전망
▶️ K-바이오 신약으로 안과·대사질환 정조준
MK-8748(Tie2 x VEGF 이중항체): 인제니아가 전임상 단계에서 22년 아이바이오에 기술이전한 신약(IGT-427). 24년 MSD가 30억달러에 아이바이오 인수하며 안과 파이프라인으로 편입. 26년 상반기 2건의 습성 황반변성 글로벌 2b/3상(MALBEC 및 TORRONTES) 개시. MK-8748를 잠재적 First-In-Class 및 블록버스터 약물로 평가. 30년대 중반 안과 영역에서 MK-8748 포함 2개 에셋만으로 연 50억달러 이상 매출 목표 제시
에피노페그듀타이드(GLP-1/GCG 이중작용제): 한미약품이 2상 단계에서 20년 8월 MSD에 L/O(계약금 0.1억달러, 계약규모 8.7억달러). 25년 12월 말 MASH 글로벌 2b상 종료 후 현재 데이터 분석 중. 26년 8월 4일 2분기 실적발표에서 업데이트(3상 진입, 연내 학회 발표 등) 여부에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36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8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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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AI 산업 성장으로 TSMC 등 반도체 업계의 첨단 공정 수요가 폭발하고, 중동 갈등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포모사가 전자급 화학제품 가격을 인상
• 반도체 세정 및 식각 공정의 필수 소재인 전자급 불산(HF)과 전자급 이소프로필알코올(IPA) 가격이 동시 인상되었으며, 업계 전반으로 인상 기조가 확산 중
• 포모사는 대만 전자급 화학제품 시장의 선두 업체로, 전자급 불산 점유율 55%, 전자급 IPA 점유율 50% 이상을 확보
• 반도체 초미세 공정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가격 인상 효과, 내년 신규 생산 설비 가동 등을 통해 포모사 그룹 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서 성장이 기대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0421?from=edn_maintab_cate
• 반도체 세정 및 식각 공정의 필수 소재인 전자급 불산(HF)과 전자급 이소프로필알코올(IPA) 가격이 동시 인상되었으며, 업계 전반으로 인상 기조가 확산 중
• 포모사는 대만 전자급 화학제품 시장의 선두 업체로, 전자급 불산 점유율 55%, 전자급 IPA 점유율 50% 이상을 확보
• 반도체 초미세 공정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가격 인상 효과, 내년 신규 생산 설비 가동 등을 통해 포모사 그룹 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서 성장이 기대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0421?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AI 帶動需求爆發、中東衝突推升原料成本 台塑兩大電子化學品喊漲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AI推升台積電先進製程接單強勁,帶動電子級化學品需求爆發,加上中東衝突導致化工原料大漲,台塑反映市況與成本,旗下電子級氫氟酸(HF)、電子級異丙醇(IPA)等兩大電子級化學品報價罕見「雙漲」。
Forwarded from 루팡
월가 은행들, AI ‘슈퍼 사이클’로 딜 및 금융 활성화 기대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CEO들은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함
1. 주요 은행 CEO들의 전망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
"AI 인프라 구축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다년간 이어질 이 투자 사이클이 시장 전반의 전략적 활동과 자금 조달을 계속해서 견인할 것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인 860억 달러 IPO를 주관했으며, 향후 대형 AI 스타트업인 앤스로픽(Anthropic)의 상장 작업도 이끌 예정입니다.
모건스탠리 (CEO 테드 픽)
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 예상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전망치: 당초 5,750억 달러, 현재 8,500억 달러로 상향
2027년 전망치: 당초 7,000억 달러 , 현재 1조 3,000억 달러로 상향
2028년 전망치: 1조 5,000억 달러 도달 가능성 제시
모건스탠리는 향후 수년간 누적 AI 관련 자본지출이 총 10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시티그룹 (CEO 제인 프레이저)
기업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AI가 단연 화두를 장악하고 있으며, 기술, 데이터센터, 에너지, 국방 분야의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티그룹은 SK하이닉스의 26.5억 달러 규모 ADR(미국예탁증서) 발행을 공동 주관하며 7,000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습니다.
2. 대출 및 자금 조달 현황
뱅크오브아메리카 (BofA)
최근 오픈AI(OpenAI)에 5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 대출(Credit Line)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BofA가 오픈AI에 실행한 첫 대출입니다.
BofA는 2025년 이후 AI 관련 기업들을 위해 투자등급 채권, 레버리지 파이낸싱,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약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을 지원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메타 플랫폼스(Meta)가 텍사스주 엘파소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를 위해 모건스탠리와 공동으로 약 13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지원을 진행 중입니다.
제레미 바넘 CFO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일면서 배관공이나 전기공 수요가 급증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IT 업종이 아니더라도 AI 열풍의 낙수효과를 누리는 간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530434519564437?s=20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CEO들은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 함
1. 주요 은행 CEO들의 전망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
"AI 인프라 구축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다년간 이어질 이 투자 사이클이 시장 전반의 전략적 활동과 자금 조달을 계속해서 견인할 것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인 860억 달러 IPO를 주관했으며, 향후 대형 AI 스타트업인 앤스로픽(Anthropic)의 상장 작업도 이끌 예정입니다.
모건스탠리 (CEO 테드 픽)
AI 데이터센터 자본지출(CapEx) 예상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전망치: 당초 5,750억 달러, 현재 8,500억 달러로 상향
2027년 전망치: 당초 7,000억 달러 , 현재 1조 3,000억 달러로 상향
2028년 전망치: 1조 5,000억 달러 도달 가능성 제시
모건스탠리는 향후 수년간 누적 AI 관련 자본지출이 총 10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시티그룹 (CEO 제인 프레이저)
기업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AI가 단연 화두를 장악하고 있으며, 기술, 데이터센터, 에너지, 국방 분야의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시티그룹은 SK하이닉스의 26.5억 달러 규모 ADR(미국예탁증서) 발행을 공동 주관하며 7,000만 달러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올렸습니다.
2. 대출 및 자금 조달 현황
뱅크오브아메리카 (BofA)
최근 오픈AI(OpenAI)에 5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 대출(Credit Line)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BofA가 오픈AI에 실행한 첫 대출입니다.
BofA는 2025년 이후 AI 관련 기업들을 위해 투자등급 채권, 레버리지 파이낸싱, 주식 발행 등을 통해 약 5,000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 조달을 지원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메타 플랫폼스(Meta)가 텍사스주 엘파소에 구축하는 데이터센터를 위해 모건스탠리와 공동으로 약 13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패키지 지원을 진행 중입니다.
제레미 바넘 CFO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일면서 배관공이나 전기공 수요가 급증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IT 업종이 아니더라도 AI 열풍의 낙수효과를 누리는 간접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530434519564437?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월가 은행들, AI ‘슈퍼 사이클’로 딜 및 금융 활성화 기대
$NVDA, $AMD, $MU, $SNDK, $SKHY, Samsung, Kioxia, $META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NVDA, $AMD, $MU, $SNDK, $SKHY, Samsung, Kioxia, $META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자금을 대거 조달하면서 월가 투자은행들이 수수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주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주요 은행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연합인포*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삼전닉스 코스피 비중 급증이 증시 변동성 확대 배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조만간 대책을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저희들이 항상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에 (변동성 확대와 관련한 비판을) 응당 저희들이 다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며 "지금 재정경제부·한국은행·금융감독원·금융위 관계부처 간에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진 배경으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변동성 확대를 꼽았다. 그는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로 빠르게 성장하고 주가도 짧은 기간 많이 올랐는데,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매일 교차하면서 출렁이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뿐 아니라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세계 반도체 종목이 계속 출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그는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고위험·단기성 상품"이라며 투자자 위험을 계속 안내해왔다고 설명했다. 애초 레버리지 ETF를 국내에 도입한 배경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들었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미 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안 됐던 부분이라 풀어달라는 요구가 처음에 있었다"며 "두 번째는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투자하는 수요가 있는데, 그렇게 하느니 국내 제도권으로 돌려서 투명하게 관리하고 투자자 보호도 강화하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시장 변동성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장기 자금 기반 확충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코스피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장기 자금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것과, 국내에서는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퇴직연금 등을 통해 장기 분산투자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 투자가 되려면 반도체 외에 제2, 제3의 산업을 산업정책으로 더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고, 주주가치 보호가 잘 돼야 기업의 장기 성장에 베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덧붙였다. 배당 확대와 관련해서도 "자본이득(캐피털 게인)만 볼 게 아니라 미국처럼 월급처럼 또박또박 배당을 받으면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물적분할과 중복상장 관련 규제 방향도 재확인했다. 그는 "물적분할 후 중복상장은 완전히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인수 등의 경우에는 최대한 주주 보호 조치를 하도록 하는 등 차등을 뒀지만, 기본 원칙은 모회사 이사회가 주주 보호 원칙을 확실히 하고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억원 "레버리지 ETF 변동성 대책 조만간 발표"…거래정지는 즉답 피해 "삼전닉스 코스피 비중 급증이 증시 변동성 확대 배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조만간 대책을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6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저희들이 항상 금융시장에 대해서는 최종 책임자이기 때문에 (변동성 확대와 관련한 비판을) 응당 저희들이 다 감당해야 할 부분"이라며 "지금 재정경제부·한국은행·금융감독원·금융위 관계부처 간에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증시 변동성이 커진 배경으로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변동성 확대를 꼽았다. 그는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로 빠르게 성장하고 주가도 짧은 기간 많이 올랐는데, 이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뉴스가 나올 때마다 매일 교차하면서 출렁이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뿐 아니라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세계 반도체 종목이 계속 출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이 국내 증시에 증폭돼 반영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 6월 말 22%에서 작년 말 30%, 지금은 52~53%까지 늘었고 SK스퀘어와 삼성물산 등 관련 종목까지 더하면 60%에 이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출렁여도 충격을 맞는 영역이 22%, 30%였다면 지금은 60%가 맞아버리니 충격을 받는 면적이 커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인정하며 "그 정도가 어느 수준이냐가 문제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레버리지 ETF 대책의 발표 시점에 대해 이 위원장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시 거래정지 방안을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그렇게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다른 부작용도 있어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그는 "이 상품은 기본적으로 고위험·단기성 상품"이라며 투자자 위험을 계속 안내해왔다고 설명했다. 애초 레버리지 ETF를 국내에 도입한 배경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들었다. 그는 "해외에서는 이미 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안 됐던 부분이라 풀어달라는 요구가 처음에 있었다"며 "두 번째는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에 나가서 투자하는 수요가 있는데, 그렇게 하느니 국내 제도권으로 돌려서 투명하게 관리하고 투자자 보호도 강화하자는 취지였다"고 말했다. 시장 변동성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장기 자금 기반 확충을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코스피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장기 자금이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것과, 국내에서는 연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퇴직연금 등을 통해 장기 분산투자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 투자가 되려면 반도체 외에 제2, 제3의 산업을 산업정책으로 더 만들어내는 게 중요하고, 주주가치 보호가 잘 돼야 기업의 장기 성장에 베팅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덧붙였다. 배당 확대와 관련해서도 "자본이득(캐피털 게인)만 볼 게 아니라 미국처럼 월급처럼 또박또박 배당을 받으면 흔들리지 않고 장기 투자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물적분할과 중복상장 관련 규제 방향도 재확인했다. 그는 "물적분할 후 중복상장은 완전히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고, 인수 등의 경우에는 최대한 주주 보호 조치를 하도록 하는 등 차등을 뒀지만, 기본 원칙은 모회사 이사회가 주주 보호 원칙을 확실히 하고 주주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림*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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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정민 하)
[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2Q26 Preview: M7,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 내러티브에 휘둘리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 내러티브에 취약하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미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이익 관련하여 가장 효율적인 증시. EM은 멀티플이 이익 증가율을 7~8개월 선행하는 반면, 미국 증시는 10개월 선행. 이익-주가 상관계수도 가장 높음. 다만, 이런 미국 증시도 비효율이 극대화되는 국면이 있음. 경험적으로 1) 정치 불확실성, 2)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대표적임. 올해 3분기는 이 두 가지 모두 중첩된 기간. 중간선거 영향권으로 이익과 상관없이 지수 하방 압력이 적용될 수 있는 시기임과 동시에 미국 증시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M7 업종 역시 하반기 부진할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반영되고 있음
-더군다나 미국의 이란 공습까지 재개되며 지정학 리스크 역시 잔존한 상황. 다만, 미국 증시에 이란 사태는 조삼모사의 이슈로 해석. 레드라인에 대해 한치의 양보도 없었던 양국이기에 미국은 이에 협상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강도 높은 공격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단락되는 방향 기대. 최근 6월 물가가 호조를 보였기에 이란 사태에 대한 증시 부담도 덜할 것
■ 이란 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는 M7 멀티플
-현 M7 업종 합산 12MF P/E는 이란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음. 이란 사태가 최악을 벗어나면서 명목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이익 추정치가 더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 현재 M7 주가는 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FCF가 (-) 전환할 것을 반영한 가격. 다만, 이는 META, ORCL과 같은 소수 종목들이 주 도하는 것이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의 생산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Capex 확장에 의한 비용 압박이라는 내러티브에 묻혔을 뿐, 지난 5월 1Q26 어닝 시즌 이들의 외형 성장과 마진 서프라이즈는 지속되고 있음.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7년 상반기부터 Capex 대비 가팔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FCF(BM 기준)도 신뢰할 수 있는 부분. 현재 M7 컨센서스 눈높이(ERR)는 낮은 가운데, 과거 추정치 Beat 폭은 확대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기에 이번 어닝 시즌이 M7 Outperform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3분기 추정되는 비효율적 마켓 컬러를 고려하면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ETF로는 MAGS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 제시
*URL: https://buly.kr/CWwXmm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Q26 Preview: M7,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 내러티브에 휘둘리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 내러티브에 취약하기 쉬운 3분기 미국 증시. 미국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이익 관련하여 가장 효율적인 증시. EM은 멀티플이 이익 증가율을 7~8개월 선행하는 반면, 미국 증시는 10개월 선행. 이익-주가 상관계수도 가장 높음. 다만, 이런 미국 증시도 비효율이 극대화되는 국면이 있음. 경험적으로 1) 정치 불확실성, 2) 현금흐름에 대한 우려가 대표적임. 올해 3분기는 이 두 가지 모두 중첩된 기간. 중간선거 영향권으로 이익과 상관없이 지수 하방 압력이 적용될 수 있는 시기임과 동시에 미국 증시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M7 업종 역시 하반기 부진할 하이퍼스케일러의 FCF가 반영되고 있음
-더군다나 미국의 이란 공습까지 재개되며 지정학 리스크 역시 잔존한 상황. 다만, 미국 증시에 이란 사태는 조삼모사의 이슈로 해석. 레드라인에 대해 한치의 양보도 없었던 양국이기에 미국은 이에 협상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강도 높은 공격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단락되는 방향 기대. 최근 6월 물가가 호조를 보였기에 이란 사태에 대한 증시 부담도 덜할 것
■ 이란 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는 M7 멀티플
-현 M7 업종 합산 12MF P/E는 이란사태 저점을 경신하고 있음. 이란 사태가 최악을 벗어나면서 명목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이익 추정치가 더 가파르게 상승했기 때문. 현재 M7 주가는 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FCF가 (-) 전환할 것을 반영한 가격. 다만, 이는 META, ORCL과 같은 소수 종목들이 주 도하는 것이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의 생산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Capex 확장에 의한 비용 압박이라는 내러티브에 묻혔을 뿐, 지난 5월 1Q26 어닝 시즌 이들의 외형 성장과 마진 서프라이즈는 지속되고 있음.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7년 상반기부터 Capex 대비 가팔라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FCF(BM 기준)도 신뢰할 수 있는 부분. 현재 M7 컨센서스 눈높이(ERR)는 낮은 가운데, 과거 추정치 Beat 폭은 확대되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기에 이번 어닝 시즌이 M7 Outperform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 판단. 3분기 추정되는 비효율적 마켓 컬러를 고려하면 손익비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 ETF로는 MAGS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 제시
*URL: https://buly.kr/CWwXmm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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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ASML - 모두의 증설이 향하는 곳
- ASML의 2분기 매출은 93.3억유로(+21% YoY), 시스템 매출 65.7억유로(+17% YoY), 설치기반 매출 27.6억유로(+32% YoY)로 컨센 상회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15억유로로 컨센 상회
- 2분기 GPM은 54%로 컨센을 2%p 상회했고 3분기 GPM 가이던스는 56%로 컨센을 3.5%p 상회했으며, EUV 믹스 개선과 고마진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80억→440억유로, GPM 52%→55%로 큰 폭 상향
-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로직·DRAM 고객사 모두 증설 기조에 진입했으며, TSMC와 인텔 파운드리의 선단 노드 캐파 확장으로 인텔의 구조적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테라팹 향 업사이드가 부각되며 로직향 장비 수요처 확대
- 인텔이 첨단 제품 생산에 High-NA EUV 적용을 시작하며 양산 레퍼런스가 누적 중. 추가 고객사들과의 도입 논의 본격화가 기대
- 메모리 고객사들은 AI 메모리 병목 대응을 위해 전공정 팹을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며, 3사 모두 다수의 LTA를 체결 중(마이크론은 SCA 16건 체결)으로 중장기 투자 가시성이 개선되고 선단 리소그래피 집약도 상승도 긍정적
- 2027년 EUV 물량은 대부분 수주가 완료된 상황으로, ASML은 2027년 EUV·이머전 DUV 캐파를 각각 30% 확대할 계획이며 2028년 추가 30% 확대도 검토 중
▶ 12M Fwd PER 4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구간은 아니나, 1) 로직·메모리 동반 증설, 2) 2028년까지 이어지는 수주 가시성, 3) EUV 출하 증가와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4) 테라팹·High-NA 등 신규 업사이드를 고려하면 여전히 매수 매력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mQo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SML - 모두의 증설이 향하는 곳
- ASML의 2분기 매출은 93.3억유로(+21% YoY), 시스템 매출 65.7억유로(+17% YoY), 설치기반 매출 27.6억유로(+32% YoY)로 컨센 상회했으며,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15억유로로 컨센 상회
- 2분기 GPM은 54%로 컨센을 2%p 상회했고 3분기 GPM 가이던스는 56%로 컨센을 3.5%p 상회했으며, EUV 믹스 개선과 고마진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80억→440억유로, GPM 52%→55%로 큰 폭 상향
-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로직·DRAM 고객사 모두 증설 기조에 진입했으며, TSMC와 인텔 파운드리의 선단 노드 캐파 확장으로 인텔의 구조적 턴어라운드 가능성과 테라팹 향 업사이드가 부각되며 로직향 장비 수요처 확대
- 인텔이 첨단 제품 생산에 High-NA EUV 적용을 시작하며 양산 레퍼런스가 누적 중. 추가 고객사들과의 도입 논의 본격화가 기대
- 메모리 고객사들은 AI 메모리 병목 대응을 위해 전공정 팹을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며, 3사 모두 다수의 LTA를 체결 중(마이크론은 SCA 16건 체결)으로 중장기 투자 가시성이 개선되고 선단 리소그래피 집약도 상승도 긍정적
- 2027년 EUV 물량은 대부분 수주가 완료된 상황으로, ASML은 2027년 EUV·이머전 DUV 캐파를 각각 30% 확대할 계획이며 2028년 추가 30% 확대도 검토 중
▶ 12M Fwd PER 42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은 구간은 아니나, 1) 로직·메모리 동반 증설, 2) 2028년까지 이어지는 수주 가시성, 3) EUV 출하 증가와 설치기반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4) 테라팹·High-NA 등 신규 업사이드를 고려하면 여전히 매수 매력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omQo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김유민]
GST(083450) - 사상 최대 실적의 초입
▶️ 신한생각 고객 다변화가 만든 이익 레벨업
- 반도체 제조공정용 스크러버·칠러 전문 업체. 26년 매출 4,460억원, 영업이익 787억원(OPM 17.7%) 전망
- 삼성전자·마이크론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진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TSMC 전기식 칠러, 삼성 P5, SK하이닉스 공정 확대는 27년 이후 추가 리레이팅 요인
▶️ 메모리 CapEx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 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P4 DRAM, P2·P3 NAND V9 전환투자 대응 중. 미국 Taylor향 장비는 매출 인식 시작, Austin 전환투자도 순차 대응
- 마이크론은 대만 기존 Fab 증설과 미국 Idaho·Virginia 투자 동시 진행 중. SK하이닉스는 1Q26 기준 5개 공정까지 확대
- 칠러는 현재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나 TSMC, 삼성, 마이크론 등 친환경 칠러 데모 진행 중
▶️ Valuation & Risk: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2026년 매출 4,460억원(+28.5% YoY), 영업이익 787억원(+33.1% YoY), OPM 17.7% 추정
- 27년 이후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삼성 P5 투자, SK하이닉스 공정 확대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
- 26F PER 14배 수준으로 고객사 다변화와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634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GST(083450) - 사상 최대 실적의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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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제조공정용 스크러버·칠러 전문 업체. 26년 매출 4,460억원, 영업이익 787억원(OPM 17.7%) 전망
- 삼성전자·마이크론 투자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진입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TSMC 전기식 칠러, 삼성 P5, SK하이닉스 공정 확대는 27년 이후 추가 리레이팅 요인
▶️ 메모리 CapEx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 효과 본격화
- 삼성전자 P4 DRAM, P2·P3 NAND V9 전환투자 대응 중. 미국 Taylor향 장비는 매출 인식 시작, Austin 전환투자도 순차 대응
- 마이크론은 대만 기존 Fab 증설과 미국 Idaho·Virginia 투자 동시 진행 중. SK하이닉스는 1Q26 기준 5개 공정까지 확대
- 칠러는 현재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나 TSMC, 삼성, 마이크론 등 친환경 칠러 데모 진행 중
▶️ Valuation & Risk: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2026년 매출 4,460억원(+28.5% YoY), 영업이익 787억원(+33.1% YoY), OPM 17.7% 추정
- 27년 이후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삼성 P5 투자, SK하이닉스 공정 확대가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
- 26F PER 14배 수준으로 고객사 다변화와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2634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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