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삼성전자가 평택 5공장(P5)에 반입할 반도체 장비 투자에 돌입한다.
2) 첫 번째 제조 라인에 들어설 반도체 장비사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현재 두 번째 라인 설비 도입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 P5는 현재 팹 골조가 올라가고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및 화학물질 공급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4) P5는 클린룸 6개에 3층 구조로 계획된 초대형 팹이다. 2층 구조(더블 팹)인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의 다른 팹보다 규모가 크다.
5) 삼성전자는 장비 협력사에 공급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6) 반도체 팹 비용 중 장비 구매가 70~80%를 차지하는 만큼 P5 장비 발주로 대대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48208?sid=105
2) 첫 번째 제조 라인에 들어설 반도체 장비사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현재 두 번째 라인 설비 도입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 P5는 현재 팹 골조가 올라가고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및 화학물질 공급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4) P5는 클린룸 6개에 3층 구조로 계획된 초대형 팹이다. 2층 구조(더블 팹)인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의 다른 팹보다 규모가 크다.
5) 삼성전자는 장비 협력사에 공급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6) 반도체 팹 비용 중 장비 구매가 70~80%를 차지하는 만큼 P5 장비 발주로 대대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48208?sid=105
Naver
삼성전자 P5(평택)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설비 투자 십수조원 큰 장 선다”
삼성전자가 평택 5공장(P5)에 반입할 반도체 장비 투자에 돌입한다. 첫 번째 제조 라인에 들어설 반도체 장비사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현재 두 번째 라인 설비 도입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십수조원 규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미국 #PJM #전력시장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
Utility Dive
PJM capacity prices hit price cap, reserve shortfall grows
“The outcome demonstrates that the current system doesn’t work to bring online new capacity or stimulate demand response, the two things we need the most,” Aurora Energy’s Julia Hoos told Utility Dive, warning of “an intervention doom loop.”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업황의 변화가 아니더라도 비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수요처의 대응 방향이 변화 중인 상황
» 투자 관점에서는 트렌드 변화 고려한 포트폴리오의 세부 조정 반영 필요: 미국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 중국 반도체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379?sid=104
» 투자 관점에서는 트렌드 변화 고려한 포트폴리오의 세부 조정 반영 필요: 미국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 중국 반도체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379?sid=104
Naver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권영전 특파원 = 애플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칩의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 기업 인수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최근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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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인텔은 당초 차세대 프로세서 'Nova Lake-S' 물량의 60~70%를 TSMC에 위탁 생산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20% 미만으로 대폭 축소하고 대부분을 자사 18A 공정으로 직접 생산하기로 결정
• 인텔의 18A 공정 수율이 비약적으로 향상. 현재 결함 밀도(D0)가 0.1~0.2 수준(성숙 구간)에 도달해, 고성능 제품의 대규모 양산이 가능한 단계로 평가받고 있음
• 업계에서는 TSMC의 2나노 공정이 현재 공급 부족 상태이므로, 인텔의 주문 축소분은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다른 고객사 물량으로 즉시 대체될 것이라 판단. 따라서 TSMC의 가동률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0424?from=edn_maintab_cate
• 인텔의 18A 공정 수율이 비약적으로 향상. 현재 결함 밀도(D0)가 0.1~0.2 수준(성숙 구간)에 도달해, 고성능 제품의 대규모 양산이 가능한 단계로 평가받고 있음
• 업계에서는 TSMC의 2나노 공정이 현재 공급 부족 상태이므로, 인텔의 주문 축소분은 애플, 엔비디아, AMD 등 다른 고객사 물량으로 즉시 대체될 것이라 판단. 따라서 TSMC의 가동률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30424?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英特爾傳大砍台積電2奈米訂單 業界解讀先進製程良率躍進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外電引述供應鏈消息指出,英特爾下一代「Nova Lake-S」處理器生產策略大轉向,從原訂約六至七成委由台積電2奈米代工,改為多數由自家生產,外包降至20%以下,等於大砍台積電逾六成訂單量。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아이엘(30718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자동차 전장 및 Physical AI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되며,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Physical AI 플랫폼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어, '풀스택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급 전환에 주목했습니다.
✅ 체급 전환, 실적으로 증명하다
- 투자포인트: 자동차 전장은 실적, Physical AI는 성장
-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가 만드는 안정적 현금흐름
- Physical AI 플랫폼과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 조직 정비와 투자 유치로 성장 기반 강화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자동차 전장 및 Physical AI 플랫폼 기업 아이엘(307180)입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되며, 자동차 전장과 하이패스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Physical AI 플랫폼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휴머노이드 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어, '풀스택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급 전환에 주목했습니다.
✅ 체급 전환, 실적으로 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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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ysical AI 플랫폼과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 조직 정비와 투자 유치로 성장 기반 강화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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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머크 (MRK.US) - 친한파 머크, 2분기 실적발표 주목!』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매출의 절반이 키트루다, 그래서 더 중요한 다음 카드
25년 매출 650억달러 달성 빅파마. 키트루다 매출 317억달러(YoY +7%)로 단일 제품이 전사 매출 49% 담당. 28년부터 일부 특허 만료로 시밀러 출시 가능성 존재. 키트루다 특허 연장 및 차기 에셋 확보가 최우선 과제
▶️ 특허 절벽 넘기는 키트루다SC, J-code와 함께 매출 급증
키트루다 QLEX(키트루다SC): 알테오젠 기술로 IV(정맥주사) → SC(피하주사) 변경해 투약 편의성 높인 제품. 25년 9월 FDA 승인 후 26년 1분기 매출 1.3억달러 달성. 26년 4월 1일 영구 J-code* 부여로 청구 인프라 정비되며 매출 급성장. 6월 처방액 1.7억달러(MoM +34%)로 키트루다 프랜차이즈(IV+SC) 내 비중 9%까지 상승(MoM +2%p). 28년 SC 전환율 목표 30-40% 조기 달성 가능한 수준. 현 추세 유지 시 SC 기술 원천 개발사 알테오젠에 판매 마일스톤 2-3년 내 모두 지급 전망
▶️ K-바이오 신약으로 안과·대사질환 정조준
MK-8748(Tie2 x VEGF 이중항체): 인제니아가 전임상 단계에서 22년 아이바이오에 기술이전한 신약(IGT-427). 24년 MSD가 30억달러에 아이바이오 인수하며 안과 파이프라인으로 편입. 26년 상반기 2건의 습성 황반변성 글로벌 2b/3상(MALBEC 및 TORRONTES) 개시. MK-8748를 잠재적 First-In-Class 및 블록버스터 약물로 평가. 30년대 중반 안과 영역에서 MK-8748 포함 2개 에셋만으로 연 50억달러 이상 매출 목표 제시
에피노페그듀타이드(GLP-1/GCG 이중작용제): 한미약품이 2상 단계에서 20년 8월 MSD에 L/O(계약금 0.1억달러, 계약규모 8.7억달러). 25년 12월 말 MASH 글로벌 2b상 종료 후 현재 데이터 분석 중. 26년 8월 4일 2분기 실적발표에서 업데이트(3상 진입, 연내 학회 발표 등) 여부에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36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8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매출의 절반이 키트루다, 그래서 더 중요한 다음 카드
25년 매출 650억달러 달성 빅파마. 키트루다 매출 317억달러(YoY +7%)로 단일 제품이 전사 매출 49% 담당. 28년부터 일부 특허 만료로 시밀러 출시 가능성 존재. 키트루다 특허 연장 및 차기 에셋 확보가 최우선 과제
▶️ 특허 절벽 넘기는 키트루다SC, J-code와 함께 매출 급증
키트루다 QLEX(키트루다SC): 알테오젠 기술로 IV(정맥주사) → SC(피하주사) 변경해 투약 편의성 높인 제품. 25년 9월 FDA 승인 후 26년 1분기 매출 1.3억달러 달성. 26년 4월 1일 영구 J-code* 부여로 청구 인프라 정비되며 매출 급성장. 6월 처방액 1.7억달러(MoM +34%)로 키트루다 프랜차이즈(IV+SC) 내 비중 9%까지 상승(MoM +2%p). 28년 SC 전환율 목표 30-40% 조기 달성 가능한 수준. 현 추세 유지 시 SC 기술 원천 개발사 알테오젠에 판매 마일스톤 2-3년 내 모두 지급 전망
▶️ K-바이오 신약으로 안과·대사질환 정조준
MK-8748(Tie2 x VEGF 이중항체): 인제니아가 전임상 단계에서 22년 아이바이오에 기술이전한 신약(IGT-427). 24년 MSD가 30억달러에 아이바이오 인수하며 안과 파이프라인으로 편입. 26년 상반기 2건의 습성 황반변성 글로벌 2b/3상(MALBEC 및 TORRONTES) 개시. MK-8748를 잠재적 First-In-Class 및 블록버스터 약물로 평가. 30년대 중반 안과 영역에서 MK-8748 포함 2개 에셋만으로 연 50억달러 이상 매출 목표 제시
에피노페그듀타이드(GLP-1/GCG 이중작용제): 한미약품이 2상 단계에서 20년 8월 MSD에 L/O(계약금 0.1억달러, 계약규모 8.7억달러). 25년 12월 말 MASH 글로벌 2b상 종료 후 현재 데이터 분석 중. 26년 8월 4일 2분기 실적발표에서 업데이트(3상 진입, 연내 학회 발표 등) 여부에 주목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636
위 내용은 2026년 7월 16일 8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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