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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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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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출렁이고 코스닥 먼저 반등

양심챙겨 코스닥
🤣2
이 동네는 양심이 없어유
#알테오젠
여의도에 돌고 있다는 찌라시에 대한 확인 답변드립니다.
2026.07.15. 현재시점 형인우와 특수관계인 포함은 여전히 알테오젠 지분의 5%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알테오젠의 주가가 많이 하락하여 주주들의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되지만, 알테오젠의 기술은 특허로 강력하게 보호받고 있고, 대형 추가 기술이전들에 대한 계약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불필요한 소문의 양산은 하지 않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5.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2🔥1
[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경쟁사 특허 풀려도 '키트루나 SC' 시밀러 못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668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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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골드만삭스 서울팀은 IBM 실적 부진이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반 기업 IT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평가했으며, 한국 증시는 기술적 디레버리징이 상당 부분 진행돼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강세를 유지한다고 전망했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969)

IBM 급락은 오히려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확인시켜 준 사건
• IBM 주가는 하루 25% 급락, Salesforce도 약세를 기록.
• 원인은 기업들이 소프트웨어·서비스 예산을 줄이고
- 서버
- 스토리지
- 메모리
확보에 자금을 집중했기 때문.
• IBM 경영진도 이러한 CAPEX 재배분 규모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인정.
• 골드만은 이를 AI 고객뿐 아니라 일반 기업들까지 메모리 확보 경쟁에 뛰어든 첫 실물경제 증거로 해석.

메모리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는 이유
• HBM 생산 확대는 일반 DRAM과 동일한 웨이퍼를 사용.
• HBM 증산 → 일반 서버 DRAM 생산 감소 → 전체 DRAM 공급 부족 심화.
• 이제는 AI 기업뿐 아니라 일반 기업들도 메모리 확보에 나서면서
공급 부족이 AI 시장 밖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
• 따라서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

한국 증시는 기술적 조정일 뿐
• 최근 KOSPI 급락은 실적이 아니라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 강제 청산
- 디레버리징
때문이라고 평가.
• 펀더멘털과는 상당 부분 괴리된 움직임이라는 판단.

기관은 저가 매수, 개인은 손절
• KOSPI가 61.8%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까지 하락하자
- 국내 기관
-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수 전환.
• 반면 개인은 손실을 확정하며 지속적으로 매도.
• 골드만은 이를 시장 내 과도한 레버리지가 상당 부분 정리된 과정으로 해석.

증설 우려는 과장됐다고 판단
• 시장은 삼성·SK하이닉스 증설을 우려.
• 그러나 골드만이 만난 글로벌 기술 투자자들은
- 반도체 장비 부족
- 핵심 부품 부족
때문에 실제 생산능력 확대는 시장이 우려하는 수준보다 훨씬 느릴 것으로 전망.
• ASML의 장비 공급능력도 여전히 병목으로 지목.

현재 시장의 네 가지 긍정 요소
① 주가가 충분히 조정
- 3분기 계절적 약세를 상당 부분 반영.

② 개인투자자 포지션 정리
- 손절매로 레버리지 부담 감소.

③ 기업 IT 수요 예상보다 강함
- IBM 사례가 이를 입증.

④ 기관 순매수 전환
- 외국인과 국내 기관 모두 핵심 지지선에서 매수.

골드만의 결론
• 메모리 공급 부족은 단순한 AI 서버 수요가 아니라
기업 전체 IT 투자 사이클로 확대.
• 저장장치·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이에 따라 KOSPI 목표치 12,000포인트를 유지하며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강세 전망도 그대로 유지.

핵심 시사점
• 골드만은 최근 조정을 '레버리지 ETF가 만든 기술적 충격'으로 보고 있으며,
• IBM 사례를 통해 메모리 부족이 AI를 넘어 일반 기업 IT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 따라서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과 실적 모멘텀은 시장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원문 발췌:
- "IBM's statement directly confirms the storage shortage from the real economy and reinforces the 'higher and longer' memory cycle."

#IBM #GS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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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동반형 휴머노이드 로봇, 2030년 생산액 1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TrendForce의 최신 로봇 산업 연구에 따르면, 동반형 로봇은 초기의 노인 돌봄 동반 및 치유 설계에서 최근에는 실제 사람과 같은 상호작용 및 감정적 동반으로 확대. 최근 중국 업체 유비테크는 초고도 생체모사 휴머노이드 로봇 U1을 발표했으며, 이는 이러한 동반형 제품이 정식으로 사람과 유사한 시대에 진입했음을 상징

•전 세계 인구 구조가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변화하고,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동반형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부상하는 ‘동반 경제’의 뒷받침을 받고 있음. TrendForce는 동반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액이 2030년 1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삼성전자가 평택 5공장(P5)에 반입할 반도체 장비 투자에 돌입한다.

2) 첫 번째 제조 라인에 들어설 반도체 장비사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현재 두 번째 라인 설비 도입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 P5는 현재 팹 골조가 올라가고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및 화학물질 공급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4) P5는 클린룸 6개에 3층 구조로 계획된 초대형 팹이다. 2층 구조(더블 팹)인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의 다른 팹보다 규모가 크다.

5) 삼성전자는 장비 협력사에 공급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6) 반도체 팹 비용 중 장비 구매가 70~80%를 차지하는 만큼 P5 장비 발주로 대대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48208?sid=105
#미국 #PJM #전력시장 #데이터센터 #용량시장

<PJM 용량시장 가격 상한 도달…예비력 부족 확대>

- PJM의 2028~2029년 용량시장(Capacity Auction) 낙찰가격이 지역 전역에서 가격상한인 325달러/MW-day에 도달. 예비력 부족 규모는 6.8GW로 확대되며 지난해(6.5GW)에 이어 2년 연속 목표 예비율(20%)을 충족하지 못함

- 신규 공급은 기존 발전소 출력 증대분 208MW를 포함해 총 525MW에 그쳐 직전 경매(774MW)보다 감소. 데이터센터 개발 영향으로 예상 전력수요가 약 2GW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으로 제시

-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PJM 평균 낙찰가격은 555달러/MW-day, 일리노이 ComEd 지역은 777달러/MW-day까지 상승했을 것으로 추산. 실제 경매 규모는 164억달러였으나 가격상한이 없었다면 약 297억달러 수준이었을 것으로 분석

- PJM은 향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Backstop Capacity Auction'과 'Connect and Manage' 제도를 FERC에 제출할 계획. 데이터센터 계통접속 관리와 전력공급 확보를 위한 제도 개편을 추진

- 시장에서는 현행 용량시장이 신규 발전설비와 수요반응(DR) 확대를 유도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PJM은 발전소 인허가·계통연계 개선과 시장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설명

https://www.utilitydive.com/news/pjm-capacity-auction-price-cap-reserve-shortfall/825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