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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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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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Aehr Test Systems(AEHR)이 FY2026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30% 이상 급등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체 테스트·번인 밸류체인 관점에서 코멘트 드립니다.

Aehr는 FY2027 매출 가이던스로 1억3,000만~1억5,000만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FY2026 매출 대비 약 2.6~3.0배 성장하는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8,5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합니다.

4분기 수주액은 사상 최대인 6,07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공식 수주잔고는 약 8,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0% 증가했습니다. 최근 추가 수주분까지 반영한 실질 수주잔고(Effective Backlog)는 1억 달러를 상회해 FY2027 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AEHR 실적의 핵심은 AI 반도체 시장의 병목이 테스트·번인 공정과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가속기의 전력 소모와 패키지 복잡도가 높아질수록 출하 전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기존 패키지 단위 테스트를 넘어 웨이퍼 레벨 번인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I/O와 고속 광 인터커넥트 채택이 늘어나면서 실리콘 포토닉스 소자의 양산 전 검사 및 번인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습니다. AEHR 역시 신규 글로벌 네트워킹 업체를 포함한 대형 고객사 2곳을 확보한 만큼,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관련 시스템 수주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AEHR의 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 인터페이스 보드 등 관련 소모성 부품의 사용량과 교체 수요도 동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 커버리지 내에서는 샘씨엔에스가 세라믹 STF를, 한솔테크닉스가 자회사 윌테크놀로지를 통해 프로브카드를 공급하고 있어 AI 및 광학 테스트·번인 밸류체인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클린 파워 얼라이언스(CPA), 200MW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장치 계약 승인

캘리포니아 최대의 에너지 통합 사업자인 클린 파워 얼라이언스가 Avantus와 Rexford 2의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승인.

이 프로젝트는 CPA의 포트폴리오를 지원하기 위해 200MW의 태양광 발전 및 200MW/800MWh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제공할 예정

Rexford 2는 이 PPA에 따라 2029년 5월 1일까지 상업 운전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이 프로젝트는 계약 기간 동안 가격 인상이 없는 고정 계약 가격을 통해 CPA 고객들에게 장기적인 비용 확실성을 제공할 것

추정 연간 발전량을 기준으로, 이 프로젝트의 200MW 태양광 발전 용량은 매년 약 84,000가구에 공급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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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FY2026 2분기 실적 요약

📍 실적
• 매출 €9.326B (YoY +21.3%)
• 순이익 €2.918B (YoY +27.4%)
• 희석 EPS €7.58 (전년 €5.90)
• 매출총이익 €5.035B (YoY +21.9%)
• 매출총이익률 54.0%
• 영업이익 €3.456B (YoY +29.7%)
• 영업이익률 37.1%
• 법인세율 17.5%

📍 사업부 실적
• 시스템 매출 €6.565B
• 서비스 및 필드 옵션 매출 €2.762B
• 리소그래피 장비 판매 대수 91대

📍 가이던스
• FY2026 매출 €43B~€45B
• FY2026 매출총이익률 54%~56%

• FY2026 3분기 매출 €11.0B~€12.0B
• FY2026 3분기 매출총이익률 55%~57%
• FY2026 3분기 연구개발비 약 €1.2B
• FY2026 3분기 SG&A 비용 약 €0.4B

📍 핵심 내용
• 2분기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모두 기존 회사 가이던스를 상회.
• 예상보다 높은 Installed Base Management(장비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매출이 실적 상회를 견인.
• AI 투자 확대와 AI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
• 고객사의 생산능력 증설 계획 가속화로 장기 수요 가시성이 개선.
• 상반기 수주 흐름은 매우 강한 수준을 유지.
• 업그레이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지속 추진 중.

📍 생산능력 확대 계획
• 2027년 Low-NA EUV 생산능력을 2026년 약 65대 수준 대비 30% 확대 계획.
• 2028년 Low-NA EUV 생산능력을 추가로 30%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2027년 DUV Immersion 생산능력을 2026년 약 130대 수준 대비 30% 확대 계획.
• 2028년 DUV Immersion 생산능력을 추가로 30%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재무 상태
• 현금 및 현금성자산 €6.672B
• 단기투자자산 €0.910B
• 총 재고자산 €11.740B
• 총자산 €50.215B
• 장기부채 €1.984B
• 자기자본 €21.825B
• 자기자본비율 43.5%

📍 현금흐름 및 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1.703B
• 설비투자 €299.4M
• 2분기 자사주 매입 €1.078B
• 2분기 배당금 지급 €1.039B
• 2026~2028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약 €1.1B 규모 자사주 매입 진행
• 중간 배당금 주당 €1.88 지급 예정 (지급일: 2026년 8월 5일)

📍 경영진 코멘트
• “AI 관련 투자 확대와 AI 기술 발전이 첨단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 “고객들은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지속적으로 가속화하고 있다.”
• “강한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EUV와 DUV 장비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전망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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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신세계는 지난 2월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계획 변경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어 광주신세계는 사전협상 결과를 반영한 주민제안서를 지난 3월 제출했다.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동 일대 10만1,150㎡ 부지에 노후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교통·상업·문화 기능이 결합한 복합거점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지하 7층~지상 최고 47층, 연면적 81만4,675㎡ 규모로 버스터미널과 백화점, 문화·상업시설, 업무시설, 호텔, 교육·의료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2조9,000억원이다.
🍌2
한 번 출렁이고 코스닥 먼저 반등

양심챙겨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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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는 양심이 없어유
#알테오젠
여의도에 돌고 있다는 찌라시에 대한 확인 답변드립니다.
2026.07.15. 현재시점 형인우와 특수관계인 포함은 여전히 알테오젠 지분의 5%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알테오젠의 주가가 많이 하락하여 주주들의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되지만, 알테오젠의 기술은 특허로 강력하게 보호받고 있고, 대형 추가 기술이전들에 대한 계약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불필요한 소문의 양산은 하지 않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5.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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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경쟁사 특허 풀려도 '키트루나 SC' 시밀러 못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6689i
👌4🔥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골드만삭스 서울팀은 IBM 실적 부진이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반 기업 IT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평가했으며, 한국 증시는 기술적 디레버리징이 상당 부분 진행돼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강세를 유지한다고 전망했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969)

IBM 급락은 오히려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확인시켜 준 사건
• IBM 주가는 하루 25% 급락, Salesforce도 약세를 기록.
• 원인은 기업들이 소프트웨어·서비스 예산을 줄이고
- 서버
- 스토리지
- 메모리
확보에 자금을 집중했기 때문.
• IBM 경영진도 이러한 CAPEX 재배분 규모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인정.
• 골드만은 이를 AI 고객뿐 아니라 일반 기업들까지 메모리 확보 경쟁에 뛰어든 첫 실물경제 증거로 해석.

메모리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는 이유
• HBM 생산 확대는 일반 DRAM과 동일한 웨이퍼를 사용.
• HBM 증산 → 일반 서버 DRAM 생산 감소 → 전체 DRAM 공급 부족 심화.
• 이제는 AI 기업뿐 아니라 일반 기업들도 메모리 확보에 나서면서
공급 부족이 AI 시장 밖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
• 따라서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

한국 증시는 기술적 조정일 뿐
• 최근 KOSPI 급락은 실적이 아니라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 강제 청산
- 디레버리징
때문이라고 평가.
• 펀더멘털과는 상당 부분 괴리된 움직임이라는 판단.

기관은 저가 매수, 개인은 손절
• KOSPI가 61.8%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까지 하락하자
- 국내 기관
-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수 전환.
• 반면 개인은 손실을 확정하며 지속적으로 매도.
• 골드만은 이를 시장 내 과도한 레버리지가 상당 부분 정리된 과정으로 해석.

증설 우려는 과장됐다고 판단
• 시장은 삼성·SK하이닉스 증설을 우려.
• 그러나 골드만이 만난 글로벌 기술 투자자들은
- 반도체 장비 부족
- 핵심 부품 부족
때문에 실제 생산능력 확대는 시장이 우려하는 수준보다 훨씬 느릴 것으로 전망.
• ASML의 장비 공급능력도 여전히 병목으로 지목.

현재 시장의 네 가지 긍정 요소
① 주가가 충분히 조정
- 3분기 계절적 약세를 상당 부분 반영.

② 개인투자자 포지션 정리
- 손절매로 레버리지 부담 감소.

③ 기업 IT 수요 예상보다 강함
- IBM 사례가 이를 입증.

④ 기관 순매수 전환
- 외국인과 국내 기관 모두 핵심 지지선에서 매수.

골드만의 결론
• 메모리 공급 부족은 단순한 AI 서버 수요가 아니라
기업 전체 IT 투자 사이클로 확대.
• 저장장치·메모리 가격은 예상보다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이에 따라 KOSPI 목표치 12,000포인트를 유지하며 한국 반도체 업종에 대한 강세 전망도 그대로 유지.

핵심 시사점
• 골드만은 최근 조정을 '레버리지 ETF가 만든 기술적 충격'으로 보고 있으며,
• IBM 사례를 통해 메모리 부족이 AI를 넘어 일반 기업 IT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평가했다.
• 따라서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과 실적 모멘텀은 시장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원문 발췌:
- "IBM's statement directly confirms the storage shortage from the real economy and reinforces the 'higher and longer' memory cycle."

#IBM #GS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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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동반형 휴머노이드 로봇, 2030년 생산액 1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TrendForce의 최신 로봇 산업 연구에 따르면, 동반형 로봇은 초기의 노인 돌봄 동반 및 치유 설계에서 최근에는 실제 사람과 같은 상호작용 및 감정적 동반으로 확대. 최근 중국 업체 유비테크는 초고도 생체모사 휴머노이드 로봇 U1을 발표했으며, 이는 이러한 동반형 제품이 정식으로 사람과 유사한 시대에 진입했음을 상징

•전 세계 인구 구조가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변화하고,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동반형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부상하는 ‘동반 경제’의 뒷받침을 받고 있음. TrendForce는 동반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액이 2030년 1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삼성전자가 평택 5공장(P5)에 반입할 반도체 장비 투자에 돌입한다.

2) 첫 번째 제조 라인에 들어설 반도체 장비사 선정을 조만간 마무리하고, 현재 두 번째 라인 설비 도입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 P5는 현재 팹 골조가 올라가고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및 화학물질 공급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4) P5는 클린룸 6개에 3층 구조로 계획된 초대형 팹이다. 2층 구조(더블 팹)인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의 다른 팹보다 규모가 크다.

5) 삼성전자는 장비 협력사에 공급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6) 반도체 팹 비용 중 장비 구매가 70~80%를 차지하는 만큼 P5 장비 발주로 대대적인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48208?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