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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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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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GPT 5.6은 IQ 130을 초과한 최초의 모델이 됨
- 인류의 99%보다 똑똑해진 AI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만으로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판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의 전력기기 섹터가 해당 우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업황을 진단하기 위해 변압기 PPI나 수출입 통계, 기업들의 신규 수주와 같은 지표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전력기기 업황을 가장 본질적으로 대변하는 데이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Top pick: 효성중공업, 차선호주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매수/목표주가 5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매수/목표주가 130만원
- LS Electric/매수/목표주가 23만원
- 산일전기/매수/목표주가 25만원
- 일진전기/매수/목표주가 95,000원
- 대한전선/매수/목표주가 35,000원

텔레그램: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https://han.gl/pusf5
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로 키운다…국민참여형 서민 비중 20→50%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228578

📌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향후 5년간 운용 규모 150조원 → 200조원

당초 100조원 계획과 비교하면 두 배 규모

연간 투자 규모도 30조원 → 40조원으로 확대

직접 지분투자 규모는 연 3조원 → 5조원 이상으로 확대

📌 투자 대상 확대
기존 12대 첨단산업에 우주항공 등 신규 전략산업 추가

기존 지원 분야
✔️ 반도체·디스플레이·AI
✔️ 바이오·백신·로봇
✔️ 미래형 운송수단·방산
✔️ 이차전지·수소·핵심광물·콘텐츠

📌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조성
총 8,800억원 규모

상용화까지 10~20년이 필요한 미래 원천기술 기업에 투자

과기정통부의 ‘넥스트 국가전략기술’ 등이 주요 투자 대상

📌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추가 출시
상반기 6,000억원 규모 펀드가 출시 닷새 만에 완판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 추가 출시

서민 투자자 배정 비중 20% → 50%로 확대

청년·서민의 첨단산업 투자 참여 기회 확대

📌 지역 투자 확대
지역 투입 규모 연 12조원 → 16조원

지역전용펀드도 5년간 1조원 규모로 신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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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주 만에 2.5배 급증, 5개월 만에 7배 성장…OpenAI Codex 사용자 800만 명 돌파

•GPT-5.6 출시 이후 Codex와 ChatGPT Work를 통합한 주간 활성 사용자가 8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용자 규모는 5개월만에 7배 이상 급증

•폭발적인 이용자 증가로 OpenAI의 인프라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컨텍스트 윈도우를 축소하고 추론 처리 용량을 최적화하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음

•OpenAI는 동시에 Codex를 ChatGPT 데스크톱 앱에 통합하는 등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용량 한도 제약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남아 있음

>单周暴涨2.5倍、5个月涨了7倍!OpenAI的Codex用户已突破800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967#from=ios
굴러다니는거 줍줍함 ㅋㅋㅋㅋㅋㅋ
😁31💯1
>>5년 내 지상 데이터센터 비용에 근접, 10년 내 역전 전망…도이체방크, 우주 데이터센터 비용 모델 제시

•도이체방크는 현재 우주 데이터센터의 구축 비용이 지상 데이터센터의 약 6배에 달하지만, 스타십의 발사 비용 급감위성 기술 발전에 힘입어 2029년 SpaceX의 AI1 위성 배치 이후 비용 격차가 약 1.2배까지 축소될 것으로 분석. 이어 2032년에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비용 경쟁력이 지상 데이터센터를 앞설 가능성 전망

•핵심 동력은 스타십의 빠른 재사용 체계 구축임. 발사 비용은 현재 kg당 약 1,429달러에서 향후 수년 내 kg당 43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摘要:德意志银行测算,太空数据中心当前部署成本是地面的约6倍,但随着星舰发射成本大幅下降和卫星技术迭代,2029年SpaceX AI1卫星部署后差距可收窄至1.2倍,2032年有望实现成本反超。关键驱动力是星舰的快速可复用化:发射成本有望从目前约每公斤1429美元降至数年后的每公斤43美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인 스미토모 전기향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 한선엔지니어링, 비나텍, 아모센스, 서진시스템
※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Aehr Test Systems(AEHR)이 FY2026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30% 이상 급등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체 테스트·번인 밸류체인 관점에서 코멘트 드립니다.

Aehr는 FY2027 매출 가이던스로 1억3,000만~1억5,000만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FY2026 매출 대비 약 2.6~3.0배 성장하는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약 8,500만 달러를 크게 상회합니다.

4분기 수주액은 사상 최대인 6,07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공식 수주잔고는 약 8,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0% 증가했습니다. 최근 추가 수주분까지 반영한 실질 수주잔고(Effective Backlog)는 1억 달러를 상회해 FY2027 가이던스 달성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AEHR 실적의 핵심은 AI 반도체 시장의 병목이 테스트·번인 공정과 실리콘 포토닉스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AI 가속기의 전력 소모와 패키지 복잡도가 높아질수록 출하 전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기존 패키지 단위 테스트를 넘어 웨이퍼 레벨 번인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내 광학 I/O와 고속 광 인터커넥트 채택이 늘어나면서 실리콘 포토닉스 소자의 양산 전 검사 및 번인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습니다. AEHR 역시 신규 글로벌 네트워킹 업체를 포함한 대형 고객사 2곳을 확보한 만큼, 향후 실리콘 포토닉스 관련 시스템 수주가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AEHR의 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 인터페이스 보드 등 관련 소모성 부품의 사용량과 교체 수요도 동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 커버리지 내에서는 샘씨엔에스가 세라믹 STF를, 한솔테크닉스가 자회사 윌테크놀로지를 통해 프로브카드를 공급하고 있어 AI 및 광학 테스트·번인 밸류체인의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클린 파워 얼라이언스(CPA), 200MW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장치 계약 승인

캘리포니아 최대의 에너지 통합 사업자인 클린 파워 얼라이언스가 Avantus와 Rexford 2의 태양광 및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승인.

이 프로젝트는 CPA의 포트폴리오를 지원하기 위해 200MW의 태양광 발전 및 200MW/800MWh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제공할 예정

Rexford 2는 이 PPA에 따라 2029년 5월 1일까지 상업 운전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이 프로젝트는 계약 기간 동안 가격 인상이 없는 고정 계약 가격을 통해 CPA 고객들에게 장기적인 비용 확실성을 제공할 것

추정 연간 발전량을 기준으로, 이 프로젝트의 200MW 태양광 발전 용량은 매년 약 84,000가구에 공급하기에 충분한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