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메타가 오는 9월 개최되는 메타 커넥트 2026에서 차세대 VR 헤드셋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공개할 예정.
메타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앤드루 보스워스는 온라인에서 제기된 차세대 VR 헤드셋 개발 중단설을 부인하며,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관련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업로드VR에 따르면 보스워스는 인스타그램 Q&A에서 메타가 VR 개발을 포기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회사가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또한 호라이즌 OS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편했으며, 올해 여러 차세대 기기 개발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해왔다고 언급.
앞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수전 리도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투자자들에게 메타가 VR 시장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헤드셋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이후 보스워스 역시 회사의 로드맵에 내부적으로 기대가 큰 차세대 기기 2종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
메타의 최고기술책임자(CTO) 앤드루 보스워스는 온라인에서 제기된 차세대 VR 헤드셋 개발 중단설을 부인하며, 메타 커넥트 2026에서 관련 내용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업로드VR에 따르면 보스워스는 인스타그램 Q&A에서 메타가 VR 개발을 포기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회사가 해당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또한 호라이즌 OS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편했으며, 올해 여러 차세대 기기 개발 현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해왔다고 언급.
앞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수전 리도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투자자들에게 메타가 VR 시장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헤드셋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이후 보스워스 역시 회사의 로드맵에 내부적으로 기대가 큰 차세대 기기 2종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15 10:32:1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4,696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1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4,696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1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만으로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판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의 전력기기 섹터가 해당 우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업황을 진단하기 위해 변압기 PPI나 수출입 통계, 기업들의 신규 수주와 같은 지표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전력기기 업황을 가장 본질적으로 대변하는 데이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Top pick: 효성중공업, 차선호주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매수/목표주가 5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매수/목표주가 130만원
- LS Electric/매수/목표주가 23만원
- 산일전기/매수/목표주가 25만원
- 일진전기/매수/목표주가 95,000원
- 대한전선/매수/목표주가 35,000원
텔레그램: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https://han.gl/pusf5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Top pick: 효성중공업, 차선호주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매수/목표주가 5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매수/목표주가 130만원
- LS Electric/매수/목표주가 23만원
- 산일전기/매수/목표주가 25만원
- 일진전기/매수/목표주가 95,000원
- 대한전선/매수/목표주가 35,000원
텔레그램: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https://han.gl/pusf5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로 키운다…국민참여형 서민 비중 20→50%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228578
📌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향후 5년간 운용 규모 150조원 → 200조원
당초 100조원 계획과 비교하면 두 배 규모
연간 투자 규모도 30조원 → 40조원으로 확대
직접 지분투자 규모는 연 3조원 → 5조원 이상으로 확대
📌 투자 대상 확대
기존 12대 첨단산업에 우주항공 등 신규 전략산업 추가
기존 지원 분야
✔️ 반도체·디스플레이·AI
✔️ 바이오·백신·로봇
✔️ 미래형 운송수단·방산
✔️ 이차전지·수소·핵심광물·콘텐츠
📌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조성
총 8,800억원 규모
상용화까지 10~20년이 필요한 미래 원천기술 기업에 투자
과기정통부의 ‘넥스트 국가전략기술’ 등이 주요 투자 대상
📌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추가 출시
상반기 6,000억원 규모 펀드가 출시 닷새 만에 완판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 추가 출시
서민 투자자 배정 비중 20% → 50%로 확대
청년·서민의 첨단산업 투자 참여 기회 확대
📌 지역 투자 확대
지역 투입 규모 연 12조원 → 16조원
지역전용펀드도 5년간 1조원 규모로 신설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228578
📌 국민성장펀드 규모 확대
향후 5년간 운용 규모 150조원 → 200조원
당초 100조원 계획과 비교하면 두 배 규모
연간 투자 규모도 30조원 → 40조원으로 확대
직접 지분투자 규모는 연 3조원 → 5조원 이상으로 확대
📌 투자 대상 확대
기존 12대 첨단산업에 우주항공 등 신규 전략산업 추가
기존 지원 분야
✔️ 반도체·디스플레이·AI
✔️ 바이오·백신·로봇
✔️ 미래형 운송수단·방산
✔️ 이차전지·수소·핵심광물·콘텐츠
📌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조성
총 8,800억원 규모
상용화까지 10~20년이 필요한 미래 원천기술 기업에 투자
과기정통부의 ‘넥스트 국가전략기술’ 등이 주요 투자 대상
📌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추가 출시
상반기 6,000억원 규모 펀드가 출시 닷새 만에 완판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 추가 출시
서민 투자자 배정 비중 20% → 50%로 확대
청년·서민의 첨단산업 투자 참여 기회 확대
📌 지역 투자 확대
지역 투입 규모 연 12조원 → 16조원
지역전용펀드도 5년간 1조원 규모로 신설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뉴스1
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로 키운다…국민참여형 서민 비중 20→50%
연간 30조→40조원로 규모 늘리고 직접 지분투자 규모도 확대 '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 신설…5년간 10조 공급 정부가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성장펀드' 규모를 200조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투자 대상도 기존 12대 첨단산업에서 우주항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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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단 1주 만에 2.5배 급증, 5개월 만에 7배 성장…OpenAI Codex 사용자 800만 명 돌파
•GPT-5.6 출시 이후 Codex와 ChatGPT Work를 통합한 주간 활성 사용자가 8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용자 규모는 5개월만에 7배 이상 급증
•폭발적인 이용자 증가로 OpenAI의 인프라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컨텍스트 윈도우를 축소하고 추론 처리 용량을 최적화하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음
•OpenAI는 동시에 Codex를 ChatGPT 데스크톱 앱에 통합하는 등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용량 한도 제약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남아 있음
>单周暴涨2.5倍、5个月涨了7倍!OpenAI的Codex用户已突破800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967#from=ios
•GPT-5.6 출시 이후 Codex와 ChatGPT Work를 통합한 주간 활성 사용자가 8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사용자 규모는 5개월만에 7배 이상 급증
•폭발적인 이용자 증가로 OpenAI의 인프라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컨텍스트 윈도우를 축소하고 추론 처리 용량을 최적화하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음
•OpenAI는 동시에 Codex를 ChatGPT 데스크톱 앱에 통합하는 등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용량 한도 제약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남아 있음
>单周暴涨2.5倍、5个月涨了7倍!OpenAI的Codex用户已突破800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967#from=ios
Wallstreetcn
单周暴涨2.5倍、5个月涨了7倍!OpenAI的Codex用户已突破800万 - 华尔街见闻
GPT-5.6上线后,Codex与ChatGPT Work合并周活跃用户突破800万,5个月内用户规模扩大逾7倍。爆发式增长致OpenAI基础设施承压,被迫压缩上下文窗口、优化推理容量。OpenAI同步推进平台化战略,将Codex整合进ChatGPT桌面端,但使用额度瓶颈仍是核心挑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5년 내 지상 데이터센터 비용에 근접, 10년 내 역전 전망…도이체방크, 우주 데이터센터 비용 모델 제시
•도이체방크는 현재 우주 데이터센터의 구축 비용이 지상 데이터센터의 약 6배에 달하지만, 스타십의 발사 비용 급감과 위성 기술 발전에 힘입어 2029년 SpaceX의 AI1 위성 배치 이후 비용 격차가 약 1.2배까지 축소될 것으로 분석. 이어 2032년에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비용 경쟁력이 지상 데이터센터를 앞설 가능성 전망
•핵심 동력은 스타십의 빠른 재사용 체계 구축임. 발사 비용은 현재 kg당 약 1,429달러에서 향후 수년 내 kg당 43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摘要:德意志银行测算,太空数据中心当前部署成本是地面的约6倍,但随着星舰发射成本大幅下降和卫星技术迭代,2029年SpaceX AI1卫星部署后差距可收窄至1.2倍,2032年有望实现成本反超。关键驱动力是星舰的快速可复用化:发射成本有望从目前约每公斤1429美元降至数年后的每公斤43美元。
•도이체방크는 현재 우주 데이터센터의 구축 비용이 지상 데이터센터의 약 6배에 달하지만, 스타십의 발사 비용 급감과 위성 기술 발전에 힘입어 2029년 SpaceX의 AI1 위성 배치 이후 비용 격차가 약 1.2배까지 축소될 것으로 분석. 이어 2032년에는 우주 데이터센터의 비용 경쟁력이 지상 데이터센터를 앞설 가능성 전망
•핵심 동력은 스타십의 빠른 재사용 체계 구축임. 발사 비용은 현재 kg당 약 1,429달러에서 향후 수년 내 kg당 43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
>摘要:德意志银行测算,太空数据中心当前部署成本是地面的约6倍,但随着星舰发射成本大幅下降和卫星技术迭代,2029年SpaceX AI1卫星部署后差距可收窄至1.2倍,2032年有望实现成本反超。关键驱动力是星舰的快速可复用化:发射成本有望从目前约每公斤1429美元降至数年后的每公斤43美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인 스미토모 전기향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인 스미토모 전기향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026년 미국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 비교 (From LAZARD, 2026. 07)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1. 육상 풍력 : USD 37 – 99 / MWh
2. 유틸리티 태양광 : USD 40 – 98 / MWh
3. 육상 풍력 + ESS : USD 49 – 140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
5. 유틸리티 태양광 + ESS : USD 61 – 156 / MWh
6. 석탄 : USD 72 – 177 / MWh
7.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태양광 : USD 88 – 197 / MWh
8. 해상 풍력 : USD 105 – 167 / MWh
9.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 USD 144 – 276 / MWh
10.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미국의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모든 발전원들의 LCOE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육상풍력 및 태양광)의 LCOE가 여전히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발전비용 뿐 아니라, 설치기간 등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어 현재 미국 신규 발전설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원자력 산업 육성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신규 원전의 건설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미국에서 원전의 경쟁력이 가장 낮은 현실적 이유가 존재합니다.
● 발전원별 LCOE (균등화 발전비용)
USD/1MWh 기준으로, 보조금이 없는 상황에서 재생에너지는 신규 발전 설비 중 가장 비용 경쟁력이 높음.
높은 자본조달 비용, 금리, 관세 전가 및 공급망으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든 발전원들의 전년대비 LOCE가 상승하였음.
○ 재생에너지 발전 LCOE (USD/MWh)
1) 태양광 – 상업/산업용(C&I) 및 커뮤니티 : USD 88 – 197 / MWh
2) 태양광 – 유틸리티 : USD 40 – 98 / MWh
3) 태양광 + ESS – 유틸리티 : USD 61 – 156 / MWh
4) 풍력 – 육상 : USD 37 – 99 / MWh
5) 풍력 + ESS – 육상 : USD 49 – 140 / MWh
6) 풍력 – 해상 : USD 105 – 167 / MWh
○ 전통 발전 LCOE (USD/MWh)
1) 첨두발전용 가스발전 (Peaking Gas) : USD 144 – 276 / MWh
2) 원자력 : USD 175 – 255 / MWh
3) 석탄 : USD 72 – 177 / MWh
4) 가스복합 발전 : USD 51 – 129 / M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