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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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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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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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차세대 항암 신약 공동연구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5737i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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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의 세부 내용도 좋았지만, 반도체 주가가 급반등한 것은 과매도권 진입과 관련 있습니다.

2) 작년 11월에도 ‘오라클 회사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통화 완화’ 언급에 반등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김민규/김지우).

3) 여기에 개인매매 패턴을 이용한 ‘공포/탐욕구간 시그널 전략’을 추가로 제시합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구글 사상 최대의 태양광+BESS 착공

-Cypress Creek Energy와 Arkansas에

-태양광 2.5GW, BESS 2.9GWh

-데이터센터용 PPA에 사용 예정. 24/7 탄소중립 전략의 일환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infrastructure-and-cloud/global-network/steel-river-arkan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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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09:19:13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869억) A119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물산 주식회사
계약내용 : 용인덕성AI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32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0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9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현재까지는 외인주도중
ㄴ닛케이 증시의 장 초반 급등주들입니다.

레이저텍(Lasertec)은 반도체 회로의 원판인 포토마스크와 마스크 블랭크의 결함을 검사하는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특히 최첨단 공정에 사용되는 EUV 마스크 검사장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일본 대표 반도체 장비주입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기업용·소비자용 SSD를 생산합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HBM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저장하는 고용량 NAND·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평가받습니다.

다이닛폰인쇄(DNP)는 이름은 인쇄회사지만, 반도체 분야에서는 웨이퍼에 회로를 새길 때 사용하는 포토마스크를 만드는 핵심 소재·부품 기업입니다. 반도체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포토마스크의 정밀도와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 고성능 반도체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첨단 IC 패키지 기판을 생산합니다. AI 가속기의 연산 성능과 전력 사용량이 높아질수록 기판의 층수와 면적, 기술 난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AI 서버와 첨단 패키징 투자 확대의 대표 수혜주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옛 쇼와덴코 계열의 종합 소재기업으로,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에 사용되는 CMP 소재, 봉지재, 접착필름, 방열시트, 패키지 기판 소재 등을 공급합니다. 특히 여러 칩을 하나로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소재 분야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급등주들은 모두 반도체 밸류체인입니다.

레이저텍·DNP는 전공정 마스크 생태계, 키옥시아는 NAND 메모리, 이비덴·레조낙은 첨단 패키징 기판과 소재에 해당합니다. 즉 특정 종목의 개별 호재라기보다는, 일본 시장에서 다시 AI 반도체 전공정 → 메모리 → 후공정·패키징 전체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사전교육은 사실 큰 의미는 없을거같고. 예탁금이 얼마로 높이냐가 중요해보임.
근데 일단 방향성을 어느정도 잡은 이상 쏠림이 해결되는 계기는 되지않을까

증권업계,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더 높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5235?sid=101

우선 투자자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를 막기 위해 기본예탁금 상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려면 주식 계좌에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 기준을 높여 투자 진입 문턱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예탁금 수준은 향후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입니다.

사전교육도 강화합니다. 현재 투자자는 일반·심화 교육을 각각 1시간씩 총 2시간 이수해야 하는데, 업계는 교육 시간을 늘리거나 과정을 보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투자자의 연령과 투자 포트폴리오 등을 고려한 맞춤형 위험경고와 안내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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