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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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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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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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LNG발전 활용]

- 연내 LNG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입찰시장 열릴 것

- 24년 시장 개설 이후 큰 진전 없었으나 호남 반도체 투자로 재부각

- 이에 따라 SK와 GS그룹의 가스 발전소 활용도 높아질 전망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활용도가 높겠지만 원전, LNG까지 넓히며 전력 유연성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7448?sid=101
Forwarded from 루팡
에어 테스트 시스템즈(Aehr Test Systems, $AEHR)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27.25%)

EPS 0.11달러 (예상-0.01달러)
매출액 1,884만 달러 (예상 1,869만 달러) 전년 동기 1,410만 달러 대비 +33.4% 성장


분기 수주액 (Bookings): 사상 최고치인 6,070만 달러 기록

실질 수주 잔고 (Backlog): 공식 백로그 8,060만 달러에 최근 추가 수주분을 포함하여 실질 백로그 1억 60만 달러(100M+) 돌파

보유 현금: 1억 1,650만 달러 (직전 분기 3,710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 확보)


FY27 연간 가이던스
연간 매출액 목표: 1억 3,000만 달러 ~ 1억 5,000만 달러 제시 (시장 예상치였던 8,514만 달러, 전년 대비 약 +160% ~ +200%의 성장 전망 - 26 회계연도 매출의 2.6배에서 3배에 달하는 수치 )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현재 고객사들의 예측치를 감안할 때 추가 주문이 실현되면 가이던스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생산 능력 측면에서는 1억 5,000만 달러 매출 수준에서도 전혀 제한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제시한 최대 가이던스인 1억 5,000만 달러 안에는 메모리 관련 매출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모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매출은 모두 가이던스 대비 추가적인 업사이드(추가 수익)가 됩니다. 또한 이 가이던스는 대부분 기존 고객사들을 기반으로 잡은 것입니다. 최근 환상적인 벤치마크 결과를 얻은 신규 프로세서 고객사로부터 발생할 매출도 거의 포함하지 않고 여유를 두었습니다.


Non-GAAP 순이익률: 매출액 대비 18% ~ 22% 수준 예상

성장 근거: 이미 확보된 1억 달러 규모의 실질 백로그와 AI 가속기 및 전기차(EV) 시장의 강력한 장비 수요가 바탕이 됨


주요 비즈니스 모멘텀 & 사업 다각화

실리콘 포토닉스 (Silicon Photonics):
AI 데이터 센터에서 광학 I/O(빛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신규 글로벌 네트워킹 리더를 포함해 2개의 대형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시스템 발주가 예상됩니다.

실리콘 카바이드 (SiC) & 전기차 (EV):
최근 한 달 동안에만 800만 달러 이상의 새로운 WaferPak(웨이퍼 레벨 번인 장비) 주문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차세대 EV용 SiC 공급사 테스트를 위한 세계 Top 3 수준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직접 주문과 기존 주요 생산 고객사의 후속 주문이 포함됩니다. 해당 주요 고객사는 올해 추가적인 Capa(생산 용량) 확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AI 및 하이퍼스케일 소노마 (Sonoma):
주요 AI 고객사들이 가속기 칩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웨이퍼 레벨 번인 공정으로 완전히 전환하고 있습니다. 소노마 제품군 관련 고객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후속 주문을 진행했으며, 기존보다 전력 소모가 2배 더 높은 2세대 기기로 확장 적용 중입니다.


CEO 게인 에릭슨

우리는 4분기 실적에 매우 만족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역대 최고의 분기 수주액, 매우 견고한 수주잔고, 그리고 AI 프로세서, 실리콘 포토닉스, 전력 반도체 전반에 걸친 웨이퍼 레벨 및 패키지 레벨 번인 솔루션 수요 증가 덕분에 향후 큰 성장을 위한 유리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FY2027을 앞두고 1억 달러가 넘는 역대 최고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예상 매출액인 1억 3,000만 달러에서 1억 5,000만 달러 달성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AI 프로세서 고객사의 웨이퍼 레벨 번인 용량 요구 대폭 증가, 대형 AI 가속기 공급업체와의 성공적인 벤치마크, 소노마 양산 주문 확대 등 여러 성장 동력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169474030145553?s=20
[단독]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에 신규 D램 공장 짓는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7150811162600000197?id=news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차세대 항암 신약 공동연구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5737i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1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왜 CPI 발표가 반도체 급등을 이끌었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CPI의 세부 내용도 좋았지만, 반도체 주가가 급반등한 것은 과매도권 진입과 관련 있습니다.

2) 작년 11월에도 ‘오라클 회사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통화 완화’ 언급에 반등이 시작된 바 있습니다 (김민규/김지우).

3) 여기에 개인매매 패턴을 이용한 ‘공포/탐욕구간 시그널 전략’을 추가로 제시합니다. 이번 반등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705084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구글 사상 최대의 태양광+BESS 착공

-Cypress Creek Energy와 Arkansas에

-태양광 2.5GW, BESS 2.9GWh

-데이터센터용 PPA에 사용 예정. 24/7 탄소중립 전략의 일환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infrastructure-and-cloud/global-network/steel-river-arkansas/
1
2026.07.15 09:19:13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869억) A119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물산 주식회사
계약내용 : 용인덕성AI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32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8-03-31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590007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9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현재까지는 외인주도중
ㄴ닛케이 증시의 장 초반 급등주들입니다.

레이저텍(Lasertec)은 반도체 회로의 원판인 포토마스크와 마스크 블랭크의 결함을 검사하는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특히 최첨단 공정에 사용되는 EUV 마스크 검사장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일본 대표 반도체 장비주입니다.

키옥시아홀딩스(Kioxia Holdings)는 옛 도시바메모리로, 낸드플래시와 기업용·소비자용 SSD를 생산합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HBM뿐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저장하는 고용량 NAND·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평가받습니다.

다이닛폰인쇄(DNP)는 이름은 인쇄회사지만, 반도체 분야에서는 웨이퍼에 회로를 새길 때 사용하는 포토마스크를 만드는 핵심 소재·부품 기업입니다. 반도체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포토마스크의 정밀도와 부가가치가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이비덴(Ibiden)은 CPU·GPU 등 고성능 반도체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첨단 IC 패키지 기판을 생산합니다. AI 가속기의 연산 성능과 전력 사용량이 높아질수록 기판의 층수와 면적, 기술 난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AI 서버와 첨단 패키징 투자 확대의 대표 수혜주입니다.

레조낙홀딩스(Resonac Holdings)는 옛 쇼와덴코 계열의 종합 소재기업으로,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에 사용되는 CMP 소재, 봉지재, 접착필름, 방열시트, 패키지 기판 소재 등을 공급합니다. 특히 여러 칩을 하나로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소재 분야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급등주들은 모두 반도체 밸류체인입니다.

레이저텍·DNP는 전공정 마스크 생태계, 키옥시아는 NAND 메모리, 이비덴·레조낙은 첨단 패키징 기판과 소재에 해당합니다. 즉 특정 종목의 개별 호재라기보다는, 일본 시장에서 다시 AI 반도체 전공정 → 메모리 → 후공정·패키징 전체로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