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미국 #데이터센터 #AI #연준 #전력
<팀 스콧 상원의원,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워시의 견해를 듣고자 해>
-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 팀 스콧 의원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상원 출석을 앞두고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문제에 대한 입장을 듣고 싶다고 밝힘
- 스콧 의원은 연준의 물가안정·고용이라는 이중책무와 함께,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기와 물 비용을 스스로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언급
- 사우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요금 상승에 대한 반발로 데이터센터 금지나 모라토리엄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스콧 의원은 AI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데이터센터 개발을 막기보다 국내 전기요금과 수자원 부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https://www.cnbc.com/2026/07/14/tim-scott-kevin-warsh-data-centers-artificial-intelligence.html
<팀 스콧 상원의원,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워시의 견해를 듣고자 해>
-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 팀 스콧 의원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상원 출석을 앞두고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문제에 대한 입장을 듣고 싶다고 밝힘
- 스콧 의원은 연준의 물가안정·고용이라는 이중책무와 함께, 데이터센터가 사용하는 전기와 물 비용을 스스로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언급
- 사우스캐롤라이나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요금 상승에 대한 반발로 데이터센터 금지나 모라토리엄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 스콧 의원은 AI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데이터센터 개발을 막기보다 국내 전기요금과 수자원 부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https://www.cnbc.com/2026/07/14/tim-scott-kevin-warsh-data-centers-artificial-intelligence.html
CNBC
Sen. Tim Scott wants to hear from Warsh on data center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Sen. Tim Scott, R-S.C., will host Kevin Warsh before the Senate Banking Committee on Wednesday for his first time testifying as Fed chairman.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LS에코에너지(229640)
: 다시 찾아온 기회
◎ 2Q26에도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2Q26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LS-VINA를 중심으로 전사 외형 성장 가속화
- 배전 케이블 판매 반등, 소재 매출 성장, UTP 케이블 판매 정상화, 버스덕트 고성장 예상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 수익성 개선 지속
- 그간 초고압(HV) 케이블 등 고마진 매출 비중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 올해는 소재 매출 규모가 커지면서 믹스 개선 효과는 제한될 전망
- 내년부터는 UHV 케이블까지 제품 라인업 확대 예정
- 유럽과 북미 UHV 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 좋은 수출 비중 상승 기대
- UHV 판매 성과에 따라,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 신사업 기대감이 사라진 주가
- 동사는 HVDC 해저 케이블, 희토류 금속 제조 등 고부가 신사업 준비 중
- 다만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3.6배, 신사업 기대감이 대부분 사라진 수준까지 하락
- 견고한 실적, 신사업 잠재력, 국내 Peer 대비 높은 수익성 고려 시, 국내 Peer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191
▶️ LS에코에너지(229640)
: 다시 찾아온 기회
◎ 2Q26에도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2Q26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
- LS-VINA를 중심으로 전사 외형 성장 가속화
- 배전 케이블 판매 반등, 소재 매출 성장, UTP 케이블 판매 정상화, 버스덕트 고성장 예상
◎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 수익성 개선 지속
- 그간 초고압(HV) 케이블 등 고마진 매출 비중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 올해는 소재 매출 규모가 커지면서 믹스 개선 효과는 제한될 전망
- 내년부터는 UHV 케이블까지 제품 라인업 확대 예정
- 유럽과 북미 UHV 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성 좋은 수출 비중 상승 기대
- UHV 판매 성과에 따라,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 신사업 기대감이 사라진 주가
- 동사는 HVDC 해저 케이블, 희토류 금속 제조 등 고부가 신사업 준비 중
- 다만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23.6배, 신사업 기대감이 대부분 사라진 수준까지 하락
- 견고한 실적, 신사업 잠재력, 국내 Peer 대비 높은 수익성 고려 시, 국내 Peer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191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쓰리빌리언(39480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쓰리빌리언(394800)입니다.
매출액은 3년 연속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영업손실도 축소되며 영업레버리지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반기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될 미국 시장의 확대와 손익분기점(BEP) 달성, AI 신약개발의 첫 사업화 성과 확인을 통해 AI 유전체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 AI 진단 플랫폼, 미국이 시작이다
- 투자포인트: 희귀질환 진단은 실적, 미국은 성장
- 진단 데이터가 만드는 진입장벽
- 미국 시장은 실적 성장의 핵심 변수
- 축적된 데이터는 예방 진단과 AI 신약개발로 확장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쓰리빌리언(394800)입니다.
매출액은 3년 연속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영업손실도 축소되며 영업레버리지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반기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될 미국 시장의 확대와 손익분기점(BEP) 달성, AI 신약개발의 첫 사업화 성과 확인을 통해 AI 유전체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 AI 진단 플랫폼, 미국이 시작이다
- 투자포인트: 희귀질환 진단은 실적, 미국은 성장
- 진단 데이터가 만드는 진입장벽
- 미국 시장은 실적 성장의 핵심 변수
- 축적된 데이터는 예방 진단과 AI 신약개발로 확장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2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대덕전자(353200) | BUY(유지) | TP 23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대덕전자 2Q26 Preview
- 낮아진 주가, 높아진 이익
▶️ 2Q26 전망
- 매출액 3,855억원, 영업이익 668억원(OPM 17.3%)으로 컨센서스(OP 630억원)를 상회할 전망
- 메모리·FC-BGA·MLB 전 사업부에서 물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이어지며 실적 눈높이 상향
▶️ 메모리: 서버 수요와 신제품 양산이 이끄는 수익성 개선
- GDDR7 및 SOCAMM2 LPDDR 양산 진입과 기존 제품 ASP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
- 고사양 DDR5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까지 더해지며 연간 메모리 OPM 눈높이는 기존 10%대 중반에서 20% 이상으로 상향
- NAND·SSD 수요 강세를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의 추가 상향 여력도 존재
▶️ FC-BGA: 대면적·고다층 제품 확대 본격화
- 네트워크향 대면적·10층대 제품 양산을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20층대 신제품 양산 진입 예정
- 북미 고객사향은 AI4에서 AI5로의 세대 전환에 따라 물량 증가와 ASP 상승 수혜 기대
- 5월 기준 가동률은 75% 이상으로 상승했으며, 연말에는 80% 중반까지 높아질 전망
- 수요 대응을 위한 추가 증설 규모는 7~8월 중 결정될 예정이며, 증설 물량은 2H27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MLB: 항공우주 중심의 고수익 포트폴리오 확대
- 항공우주향 견조한 수요 지속. 단독 공급사 지위와 물량 확대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 기록
- 위성 제품에 이어 차기 모델부터는 발사체용 제품까지 대응 영역을 확대할 계획
- AI 가속기는 3분기 말 양산에 진입할 예정이며, 27년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기대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연간 영업이익은 26년 2,593억원, 27년 4,031억원으로 각각 +8%, +10% 상향
- 6~7월 테크 업종 조정 국면에서 기판 업종 낙폭이 두드러지며 대덕전자 역시 고점 대비 40% 하락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 부분 완화된 반면, 메모리•FC-BGA•MLB 전 사업부의 실적 추정치 상향 흐름은 오히려 강화
→ 견조한 펀더멘털 대비 낙폭 과대 구간으로 판단. 매수 기회로 접근 권고
- 적정주가 23만원 유지. 27E EPS 6,518원에 국내외 기판 Peer들의 27E P/E 평균 35배 적용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xZxEYL
★ 대덕전자 2Q26 Preview
- 낮아진 주가, 높아진 이익
▶️ 2Q26 전망
- 매출액 3,855억원, 영업이익 668억원(OPM 17.3%)으로 컨센서스(OP 630억원)를 상회할 전망
- 메모리·FC-BGA·MLB 전 사업부에서 물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이어지며 실적 눈높이 상향
▶️ 메모리: 서버 수요와 신제품 양산이 이끄는 수익성 개선
- GDDR7 및 SOCAMM2 LPDDR 양산 진입과 기존 제품 ASP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
- 고사양 DDR5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까지 더해지며 연간 메모리 OPM 눈높이는 기존 10%대 중반에서 20% 이상으로 상향
- NAND·SSD 수요 강세를 감안하면 하반기 실적의 추가 상향 여력도 존재
▶️ FC-BGA: 대면적·고다층 제품 확대 본격화
- 네트워크향 대면적·10층대 제품 양산을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20층대 신제품 양산 진입 예정
- 북미 고객사향은 AI4에서 AI5로의 세대 전환에 따라 물량 증가와 ASP 상승 수혜 기대
- 5월 기준 가동률은 75% 이상으로 상승했으며, 연말에는 80% 중반까지 높아질 전망
- 수요 대응을 위한 추가 증설 규모는 7~8월 중 결정될 예정이며, 증설 물량은 2H27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MLB: 항공우주 중심의 고수익 포트폴리오 확대
- 항공우주향 견조한 수요 지속. 단독 공급사 지위와 물량 확대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 기록
- 위성 제품에 이어 차기 모델부터는 발사체용 제품까지 대응 영역을 확대할 계획
- AI 가속기는 3분기 말 양산에 진입할 예정이며, 27년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기대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연간 영업이익은 26년 2,593억원, 27년 4,031억원으로 각각 +8%, +10% 상향
- 6~7월 테크 업종 조정 국면에서 기판 업종 낙폭이 두드러지며 대덕전자 역시 고점 대비 40% 하락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상당 부분 완화된 반면, 메모리•FC-BGA•MLB 전 사업부의 실적 추정치 상향 흐름은 오히려 강화
→ 견조한 펀더멘털 대비 낙폭 과대 구간으로 판단. 매수 기회로 접근 권고
- 적정주가 23만원 유지. 27E EPS 6,518원에 국내외 기판 Peer들의 27E P/E 평균 35배 적용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xZxEYL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SK하이닉스 ADR 상장 후 프리미엄이 형성되면 국내 본주에도 차익거래 수요가 유입돼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됐으나, 상장 초기 본주가 급락하며 두 시장 간 가격 차가 도리어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국내 본주의 ADR 전환이 사실상 막혀 있어, 기대했던 차익거래 자체가 작동하지 못하는 점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확인 결과, 실질적인 상호전환 신청은 이번 ADR 발행에 대응하는 국내 본주 신주가 상장되는 오는 7월29일 이후에나 가능합니다. 예탁원 측은 "SK하이닉스 원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 가능일은 원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인 7월29일 이후가 될 예정"이라며 "실질적인 상호전환 일정은 DR 예탁기관(씨티은행)의 지시에 따라 공지된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7208&inf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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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단독)SK하이닉스 ADR 차익거래 대기 중…예탁원 "상호전환 29일 이후"
신주 상장 전까지 차익거래 사실상 차단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LNG발전 활용]
- 연내 LNG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입찰시장 열릴 것
- 24년 시장 개설 이후 큰 진전 없었으나 호남 반도체 투자로 재부각
- 이에 따라 SK와 GS그룹의 가스 발전소 활용도 높아질 전망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활용도가 높겠지만 원전, LNG까지 넓히며 전력 유연성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7448?sid=101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LNG발전 활용]
- 연내 LNG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입찰시장 열릴 것
- 24년 시장 개설 이후 큰 진전 없었으나 호남 반도체 투자로 재부각
- 이에 따라 SK와 GS그룹의 가스 발전소 활용도 높아질 전망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 활용도가 높겠지만 원전, LNG까지 넓히며 전력 유연성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7448?sid=101
Naver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LNG발전 신설 … 연내 신규 입찰
李정부 들어 신규 입찰 중단 반도체 인프라에 맞춰 재개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 발전소 용량시장'을 연내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신규 반도체 시설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현재 신규 L
Forwarded from 루팡
에어 테스트 시스템즈(Aehr Test Systems, $AEHR)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27.25%)
EPS 0.11달러 (예상-0.01달러)
매출액 1,884만 달러 (예상 1,869만 달러) 전년 동기 1,410만 달러 대비 +33.4% 성장
분기 수주액 (Bookings): 사상 최고치인 6,070만 달러 기록
실질 수주 잔고 (Backlog): 공식 백로그 8,060만 달러에 최근 추가 수주분을 포함하여 실질 백로그 1억 60만 달러(100M+) 돌파
보유 현금: 1억 1,650만 달러 (직전 분기 3,710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 확보)
FY27 연간 가이던스
연간 매출액 목표: 1억 3,000만 달러 ~ 1억 5,000만 달러 제시 (시장 예상치였던 8,514만 달러, 전년 대비 약 +160% ~ +200%의 성장 전망 - 26 회계연도 매출의 2.6배에서 3배에 달하는 수치 )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현재 고객사들의 예측치를 감안할 때 추가 주문이 실현되면 가이던스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생산 능력 측면에서는 1억 5,000만 달러 매출 수준에서도 전혀 제한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제시한 최대 가이던스인 1억 5,000만 달러 안에는 메모리 관련 매출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모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매출은 모두 가이던스 대비 추가적인 업사이드(추가 수익)가 됩니다. 또한 이 가이던스는 대부분 기존 고객사들을 기반으로 잡은 것입니다. 최근 환상적인 벤치마크 결과를 얻은 신규 프로세서 고객사로부터 발생할 매출도 거의 포함하지 않고 여유를 두었습니다.
Non-GAAP 순이익률: 매출액 대비 18% ~ 22% 수준 예상
성장 근거: 이미 확보된 1억 달러 규모의 실질 백로그와 AI 가속기 및 전기차(EV) 시장의 강력한 장비 수요가 바탕이 됨
주요 비즈니스 모멘텀 & 사업 다각화
실리콘 포토닉스 (Silicon Photonics):
AI 데이터 센터에서 광학 I/O(빛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신규 글로벌 네트워킹 리더를 포함해 2개의 대형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시스템 발주가 예상됩니다.
실리콘 카바이드 (SiC) & 전기차 (EV):
최근 한 달 동안에만 800만 달러 이상의 새로운 WaferPak(웨이퍼 레벨 번인 장비) 주문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차세대 EV용 SiC 공급사 테스트를 위한 세계 Top 3 수준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직접 주문과 기존 주요 생산 고객사의 후속 주문이 포함됩니다. 해당 주요 고객사는 올해 추가적인 Capa(생산 용량) 확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AI 및 하이퍼스케일 소노마 (Sonoma):
주요 AI 고객사들이 가속기 칩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웨이퍼 레벨 번인 공정으로 완전히 전환하고 있습니다. 소노마 제품군 관련 고객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후속 주문을 진행했으며, 기존보다 전력 소모가 2배 더 높은 2세대 기기로 확장 적용 중입니다.
CEO 게인 에릭슨
우리는 4분기 실적에 매우 만족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역대 최고의 분기 수주액, 매우 견고한 수주잔고, 그리고 AI 프로세서, 실리콘 포토닉스, 전력 반도체 전반에 걸친 웨이퍼 레벨 및 패키지 레벨 번인 솔루션 수요 증가 덕분에 향후 큰 성장을 위한 유리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FY2027을 앞두고 1억 달러가 넘는 역대 최고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예상 매출액인 1억 3,000만 달러에서 1억 5,000만 달러 달성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AI 프로세서 고객사의 웨이퍼 레벨 번인 용량 요구 대폭 증가, 대형 AI 가속기 공급업체와의 성공적인 벤치마크, 소노마 양산 주문 확대 등 여러 성장 동력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169474030145553?s=20
EPS 0.11달러 (예상-0.01달러)
매출액 1,884만 달러 (예상 1,869만 달러) 전년 동기 1,410만 달러 대비 +33.4% 성장
분기 수주액 (Bookings): 사상 최고치인 6,070만 달러 기록
실질 수주 잔고 (Backlog): 공식 백로그 8,060만 달러에 최근 추가 수주분을 포함하여 실질 백로그 1억 60만 달러(100M+) 돌파
보유 현금: 1억 1,650만 달러 (직전 분기 3,710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하여 재무 건전성 확보)
FY27 연간 가이던스
연간 매출액 목표: 1억 3,000만 달러 ~ 1억 5,000만 달러 제시 (시장 예상치였던 8,514만 달러, 전년 대비 약 +160% ~ +200%의 성장 전망 - 26 회계연도 매출의 2.6배에서 3배에 달하는 수치 )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현재 고객사들의 예측치를 감안할 때 추가 주문이 실현되면 가이던스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생산 능력 측면에서는 1억 5,000만 달러 매출 수준에서도 전혀 제한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제시한 최대 가이던스인 1억 5,000만 달러 안에는 메모리 관련 매출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메모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매출은 모두 가이던스 대비 추가적인 업사이드(추가 수익)가 됩니다. 또한 이 가이던스는 대부분 기존 고객사들을 기반으로 잡은 것입니다. 최근 환상적인 벤치마크 결과를 얻은 신규 프로세서 고객사로부터 발생할 매출도 거의 포함하지 않고 여유를 두었습니다.
Non-GAAP 순이익률: 매출액 대비 18% ~ 22% 수준 예상
성장 근거: 이미 확보된 1억 달러 규모의 실질 백로그와 AI 가속기 및 전기차(EV) 시장의 강력한 장비 수요가 바탕이 됨
주요 비즈니스 모멘텀 & 사업 다각화
실리콘 포토닉스 (Silicon Photonics):
AI 데이터 센터에서 광학 I/O(빛을 이용한 데이터 전송)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신규 글로벌 네트워킹 리더를 포함해 2개의 대형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시스템 발주가 예상됩니다.
실리콘 카바이드 (SiC) & 전기차 (EV):
최근 한 달 동안에만 800만 달러 이상의 새로운 WaferPak(웨이퍼 레벨 번인 장비) 주문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차세대 EV용 SiC 공급사 테스트를 위한 세계 Top 3 수준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직접 주문과 기존 주요 생산 고객사의 후속 주문이 포함됩니다. 해당 주요 고객사는 올해 추가적인 Capa(생산 용량) 확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AI 및 하이퍼스케일 소노마 (Sonoma):
주요 AI 고객사들이 가속기 칩의 신뢰성 검증을 위해 웨이퍼 레벨 번인 공정으로 완전히 전환하고 있습니다. 소노마 제품군 관련 고객사는 역대 최대 규모의 후속 주문을 진행했으며, 기존보다 전력 소모가 2배 더 높은 2세대 기기로 확장 적용 중입니다.
CEO 게인 에릭슨
우리는 4분기 실적에 매우 만족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역대 최고의 분기 수주액, 매우 견고한 수주잔고, 그리고 AI 프로세서, 실리콘 포토닉스, 전력 반도체 전반에 걸친 웨이퍼 레벨 및 패키지 레벨 번인 솔루션 수요 증가 덕분에 향후 큰 성장을 위한 유리한 입지를 다졌습니다. FY2027을 앞두고 1억 달러가 넘는 역대 최고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예상 매출액인 1억 3,000만 달러에서 1억 5,000만 달러 달성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주요 AI 프로세서 고객사의 웨이퍼 레벨 번인 용량 요구 대폭 증가, 대형 AI 가속기 공급업체와의 성공적인 벤치마크, 소노마 양산 주문 확대 등 여러 성장 동력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7169474030145553?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에어 테스트 시스템즈(Aehr Test Systems, $AEHR)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27.25%)
EPS 0.11달러 (예상-0.01달러)
매출액 1,884만 달러 (예상 1,869만 달러) 전년 동기 1,410만 달러 대비 +33.4% 성장
분기 수주액 (Bookings): 사상 최고치인 6,070만 달러 기록
실질 수주 잔고
EPS 0.11달러 (예상-0.01달러)
매출액 1,884만 달러 (예상 1,869만 달러) 전년 동기 1,410만 달러 대비 +33.4% 성장
분기 수주액 (Bookings): 사상 최고치인 6,070만 달러 기록
실질 수주 잔고
[단독] 삼성전자, 기흥 사업장에 신규 D램 공장 짓는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7150811162600000197?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7150811162600000197?id=news
m.ls-sec.co.kr
LS����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프로티나,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차세대 항암 신약 공동연구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5737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55737i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 생각 by 카이에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_2026.07.15
1. 닉스 ADR 프리미엄 50%의 의미
- TSMC ADR이 50% 프리미엄을 넘었던 적은 1999~2001년 닷컴 버블 때가 유일
- 금융위기 이후, 201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주로 20%대가 평균
- 최근에는 10%대 초중반으로 좁혀지기도 함
- TSMC 역시 닉스와 마찬가지로 본주->ADR로의 전환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TSMC의 사례연구는 현재 닉스 주가를 보는데 충분히 의미가 있음(단 닉스는 전환한도를 동의절차 이후 10배까지 늘리는 설정을 해놓음으로써 TSMC와 다른 방향성이 예정돼있음)
- 이 구조 하에서 프리미엄 50%는 매우 극단적인, 거의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이라 봐도 무방
- 다시 말하면 전환가능성 어쩌고를 떠나서 본주는 무조건 격차의 일정부분 해소를 위해 캐치업이 예상됨
2. 현 시장은 과거 프레임으로 해석하면 하나도 맞지 않음
- 일단 시장 절반을 차지하는 두 기업의 실적증가율이 매년 수배씩 나오는, 역사상 초유의 상황이 벌어짐
- 주가는 이 실적배증을 따라 폭등이 연출되었고, (상승 이전) 전체 지수 시총 3천조 나라에 1천조 기업 두개가 갑자기 생겨버림
- 한국 자본시장 사이즈는 이 거대기업들을 품기에 아직 모자랐고, 그에 따라 초유의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뒤따름
- 레버리지 상품이 변동성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이는 인과관계 분석에서 틀렸음
- 원인은 전닉의 실적배증이지, 레버상품이 아님
- 레버상품은 변동성 확대에 일조하긴 했지만, 그 결과값을 더 크게 만드는 중간재료에 불과(즉 그래서 더욱 관리를 잘해야 함)
- 그리고 또한 메모리 비즈니스는 실적배증 자체에 더해, 산업 구조 자체의 체질이 태생 이후 처음으로 바뀌느냐 마느냐(시클리컬산업->장기 고성장산업)의 변곡점에 서있음
- 태생 40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보니 논쟁이 치열한 것도 당연하고 그 과정에서 변동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커진 것도 자연스러움
- 이 과정이 쉽게 흘러갔다면, 오히려 그 자체로 메모리의 구조변화는 '별 무게감이 없는 이벤트'라는 방증이 됨
* 정리하면,
'메모리 ASP 상승률의 둔화? -> 응 피크아웃'
'고점 대비 주가하락률 30%? -> 응 약세장 진입'
- 위와 같은 과거 프레임 식의 시장 해석은 틀릴 가능성이 큼
- 그전에, 시장이 왜이런 극단적 변동성이 생겼는지 진정한 원인부터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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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도우인시스, 삼성디스플레이 UTG 독점계약 'LTA 전환'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7150806132020108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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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인시스, 삼성디스플레이 UTG 독점계약 'LTA 전환'
도우인시스가 그동안 삼성디스플레이와 맺고 있었던 독점 공급 계약을 장기 공급 계약(LTA, Long-Term Agreement)으로 전환했다. 양 사가 향후 3년간 최우선 고객 및 공급사 지위를 유지하되, 도우인시스 입장에선 삼성디스플레이 외에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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