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연합인포*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3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프로티나_From Optimization to de novo Generaton_2607.pdf
2 MB
안녕하세요,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입니다.
당사는 공시를 통해 항체 설계 AI 바이오테크 ABX Biosciences(이하 ABX)의 지분을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출자를 통해 기존 SPID 플랫폼 기반의 항체 개발 역량에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De novo) 기술을 더해 AI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 해나갈 예정입니다. 기술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ABX는 AI 항체 설계 모델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도화를 담당하고,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실험 검증과 사업개발(BD), 파트너쉽 확보 및 사업화를 담당하게 됩니다. 양사 협업을 통하여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부터 실험 검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개발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기존 바이오베터 형태의 항체신약 중심의 항체 개발에서 AI 기반 신규(원천) 항체 설계(De novo)까지 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사는 공시를 통해 항체 설계 AI 바이오테크 ABX Biosciences(이하 ABX)의 지분을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출자를 통해 기존 SPID 플랫폼 기반의 항체 개발 역량에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De novo) 기술을 더해 AI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 해나갈 예정입니다. 기술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ABX는 AI 항체 설계 모델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도화를 담당하고,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실험 검증과 사업개발(BD), 파트너쉽 확보 및 사업화를 담당하게 됩니다. 양사 협업을 통하여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부터 실험 검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개발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기존 바이오베터 형태의 항체신약 중심의 항체 개발에서 AI 기반 신규(원천) 항체 설계(De novo)까지 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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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마이크론(Micron, $MU) , 목표 주가 1,550달러, '매수(Buy)' 투자의견, 최선호주(Top stock pick)로 선정
업계가 장기 계약 및 보다 예측 가능한 가격 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점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
인공지능(AI) 인프라에서 메모리 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을 타는 단순 원자재(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Strategic enabler)'로 전환됨에 따라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투자 은행은 메모리가 이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메모리는 클라우드 AI 자본 지출(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수준보다 2~3배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주들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약 10배라는 평균 이하의 밸류에이션에서 계속 거래되고 있습니다.
가치 평가(Valuation) 방식
해당 은행의 가치 평가는 사업별 가치합산(Sum-of-the-parts)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전통적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달러의 가치 부여. 이는 2028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의 3배를 적용한 것으로, 잠재적인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하여 회사의 장기 PBR 밴드(0.8배~3.1배)의 상단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AI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사업: AI 컴퓨팅 동종 업계의 중간값과 일치하는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31배로 평가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가 단순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AI 핵심 요소로 진화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배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업계가 장기 계약 및 보다 예측 가능한 가격 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점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
인공지능(AI) 인프라에서 메모리 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을 타는 단순 원자재(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Strategic enabler)'로 전환됨에 따라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투자 은행은 메모리가 이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메모리는 클라우드 AI 자본 지출(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수준보다 2~3배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주들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약 10배라는 평균 이하의 밸류에이션에서 계속 거래되고 있습니다.
가치 평가(Valuation) 방식
해당 은행의 가치 평가는 사업별 가치합산(Sum-of-the-parts)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전통적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달러의 가치 부여. 이는 2028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의 3배를 적용한 것으로, 잠재적인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하여 회사의 장기 PBR 밴드(0.8배~3.1배)의 상단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AI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사업: AI 컴퓨팅 동종 업계의 중간값과 일치하는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31배로 평가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가 단순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AI 핵심 요소로 진화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배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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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디레버리징은 끝났나? 한국 투자자 신용융자 잔액,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 (중국언론)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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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5,531억) #A23769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 2a상 임상시험 탑라인 결과)
2026.07.14 15:09:03 (현재가 : 122,300원, -2.86%)
* 임상명칭 : HIV-1에 감염된 성인을 대상으로 STP0404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2a상 임상시험
[A Phase 2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Study to Investigate the Antiviral Effect,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STP0404 in Adults with HIV-1 Infection]
* 대상질환 : HIV-1(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1) 감염
* 임상단계 : 임상 2a상
* 승인기관 : 미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18~65세의 HIV-1에 감염된 성인을 대상으로 STP0404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함
* 임상방법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방법으로 STP0404를 10일동안 매일 1일 1회 복용한 후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함
* 임상결과
- 항바이러스 활성:
각 용량수준에서 10일 투여기간 후 기준일부터 11일째까지 혈장에서 HIV-1 RNA copies 변화, log10 copies
200 mg: -1.50 (95% CI: -1.900, -1.094)
400 mg: -1.18 (95% CI: -1.549, -0.818)
600 mg: -1.61 (95% CI: -1.955, -1.266)
위약: 0.10 (95% CI: -0.272, 0.462)
모든 치료군 간 비교가 통계적으로 유의함(p-value<0.0001)
- 안전성, 내약성:
STP0404는 10일간의 치료 기간 동안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음. TEAE(치료 중 발생 이상반응)는 60.0%의 대상자에서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경증이었으며, Grade 3 이상의 TEAE, SAE(심각한 이상반응), 치료 중단 또는 사망으로 이어진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음.
- 약동학:
STP0404를 10일동안 경구투여한 후, 최고 혈중농도 도달 시간(Tmax), 반감기(t1/2), 기하평균 최고농도(Cmax) 및 총 노출량(AUC0-24h)은 아래 표에 기재하였음. 반복 투여 후 뚜렸한 축적(accumulation)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약물의 노출량(exposure)은 대체로 용량 비례적(dose proportional) 으로 증가하였음.
Dose: Tmax (h) / t1/2 (h) / Cmax (ng/mL) / AUC0-24h (h·ng/mL)
200 mg: 5.00 / 18.9 / 3,130 / 41,100
400 mg: 4.49 / 12.3 / 5,390 / 60,200
600 mg: 6.00 / 15.7 / 8,570 / 110,000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2. 주요내용의 7) 신청일과 8) 승인일은, 임상 2a상 최초 신청일 기준임.
- 2024년 5월 29일, 임상 2a상 임상시험변경승인 당시 임상시험실시기관을 미국 내 15개 기관으로 공시하였으나, 실제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미국 내 13개 기관임.
- 임상시험계획 당시, 2024년 11월 21일 임상시험 종료 예상되었으나 실제 임상시험은 2026년 5월 6일까지 진행되었음.
- 상기의 사실발생(확인)일은 임상시험 CRO로부터 Topline data를 전달받은 날짜임.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자료로 사용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9004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 2a상 임상시험 탑라인 결과)
2026.07.14 15:09:03 (현재가 : 122,300원, -2.86%)
* 임상명칭 : HIV-1에 감염된 성인을 대상으로 STP0404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다기관, 제2a상 임상시험
[A Phase 2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Multicenter Study to Investigate the Antiviral Effect, Safety, Tolerability, and Pharmacokinetics of STP0404 in Adults with HIV-1 Infection]
* 대상질환 : HIV-1(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1) 감염
* 임상단계 : 임상 2a상
* 승인기관 : 미국 FDA
* 임상국가 : 미국
* 시험목적 : 18~65세의 HIV-1에 감염된 성인을 대상으로 STP0404의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함
* 임상방법 :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방법으로 STP0404를 10일동안 매일 1일 1회 복용한 후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을 평가함
* 임상결과
- 항바이러스 활성:
각 용량수준에서 10일 투여기간 후 기준일부터 11일째까지 혈장에서 HIV-1 RNA copies 변화, log10 copies
200 mg: -1.50 (95% CI: -1.900, -1.094)
400 mg: -1.18 (95% CI: -1.549, -0.818)
600 mg: -1.61 (95% CI: -1.955, -1.266)
위약: 0.10 (95% CI: -0.272, 0.462)
모든 치료군 간 비교가 통계적으로 유의함(p-value<0.0001)
- 안전성, 내약성:
STP0404는 10일간의 치료 기간 동안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음. TEAE(치료 중 발생 이상반응)는 60.0%의 대상자에서 보고되었으나 대부분 경증이었으며, Grade 3 이상의 TEAE, SAE(심각한 이상반응), 치료 중단 또는 사망으로 이어진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음.
- 약동학:
STP0404를 10일동안 경구투여한 후, 최고 혈중농도 도달 시간(Tmax), 반감기(t1/2), 기하평균 최고농도(Cmax) 및 총 노출량(AUC0-24h)은 아래 표에 기재하였음. 반복 투여 후 뚜렸한 축적(accumulation)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약물의 노출량(exposure)은 대체로 용량 비례적(dose proportional) 으로 증가하였음.
Dose: Tmax (h) / t1/2 (h) / Cmax (ng/mL) / AUC0-24h (h·ng/mL)
200 mg: 5.00 / 18.9 / 3,130 / 41,100
400 mg: 4.49 / 12.3 / 5,390 / 60,200
600 mg: 6.00 / 15.7 / 8,570 / 110,000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2. 주요내용의 7) 신청일과 8) 승인일은, 임상 2a상 최초 신청일 기준임.
- 2024년 5월 29일, 임상 2a상 임상시험변경승인 당시 임상시험실시기관을 미국 내 15개 기관으로 공시하였으나, 실제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미국 내 13개 기관임.
- 임상시험계획 당시, 2024년 11월 21일 임상시험 종료 예상되었으나 실제 임상시험은 2026년 5월 6일까지 진행되었음.
- 상기의 사실발생(확인)일은 임상시험 CRO로부터 Topline data를 전달받은 날짜임.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자료로 사용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9004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Forwarded from TNBfolio
SoftBank 손정의 회장, 2040년까지 AI 인프라에 연간 5조 달러 투자 필요 전망 - 니케이 아시아
(by https://t.me/TNBfolio)
- SoftBank Group의 창업자 손정의 회장은 2040년까지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휴머노이드 로봇 등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연간 5조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손 회장은 도쿄에서 열린 연례 기업 행사에서 AI가 초인공지능으로 발전함에 따라 막대한 수익이 창출될 것이므로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AI 투자 거품론을 어리석은 질문이라며 일축한 그는 OpenAI 인프라 프로젝트인 Stargate를 주도하며 미국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2040년까지 AI 관련 활동이 전 세계 경제의 약 20%를 차지하고 높은 마진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가총액의 80%를 AI 기업들이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미래 경제는 100조 개의 AI 에이전트와 1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도하는 에이전트 중심 사회가 될 것이며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원자력 융합 등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softbank/softbank-s-son-says-ai-boom-will-require-5tn-in-annual-investment?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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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Bank Group의 창업자 손정의 회장은 2040년까지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휴머노이드 로봇 등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연간 5조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손 회장은 도쿄에서 열린 연례 기업 행사에서 AI가 초인공지능으로 발전함에 따라 막대한 수익이 창출될 것이므로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AI 투자 거품론을 어리석은 질문이라며 일축한 그는 OpenAI 인프라 프로젝트인 Stargate를 주도하며 미국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2040년까지 AI 관련 활동이 전 세계 경제의 약 20%를 차지하고 높은 마진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가총액의 80%를 AI 기업들이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 미래 경제는 100조 개의 AI 에이전트와 1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주도하는 에이전트 중심 사회가 될 것이며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원자력 융합 등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softbank/softbank-s-son-says-ai-boom-will-require-5tn-in-annual-investment?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Nikkei Asia
SoftBank's Son says AI boom will require $5tn in annual investment
Founder sees agents, humanoids shaping labor as AI reaches 20% of world GDP by 2040
텐렙
유료풀림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4359126645514520&mediaCodeNo=257
삼성에피스 특허, 물질 아닌 공정기술, 새물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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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콘퍼런스인 ‘FMS(Flash Memory Summit) 2026’에 나란히 참가한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AI·반도체 기업들이 총출동해 최신 메모리 기술과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FMS 2026은 다음달 4~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기존에는 낸드플래시 중심으로 열었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D램과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차세대 스토리지 등 메모리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행사로 확대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16646645514520&mediaCodeNo=257&OutLnkChk=Y
14일 업계에 따르면 FMS 2026은 다음달 4~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기존에는 낸드플래시 중심으로 열었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D램과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차세대 스토리지 등 메모리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행사로 확대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1664664551452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AI 성능 가르는 메모리…FMS 2026서 삼전닉스 기술 뽐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콘퍼런스인 ‘FMS(Flash Memory Summit) 2026’에 나란히 참가한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AI·반도체 기업들이 총출동해 최신 메모리 기술과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다. 14일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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