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CLSA
1. SK하이닉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 매수(High 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견지함.
2. 최근 고점 대비 약 37%에 달하는 주가 조정을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결정적 매수 기회로 평가함.
3. 2분기 영업이익이 63조 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나, 이는 HBM4 양산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함을 명시함.
4. 2027년을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시기로 규정하며, AI 서버 투자 확대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 능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함.
*5. 2026~2027년 사이 약 230조 원 규모의 압도적인 주주 환원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함**
1. SK하이닉스의 12개월 목표주가를 3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강력 매수(High Conviction Outperform)' 의견을 견지함.
2. 최근 고점 대비 약 37%에 달하는 주가 조정을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결정적 매수 기회로 평가함.
3. 2분기 영업이익이 63조 원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할 것이나, 이는 HBM4 양산 시점 차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함을 명시함.
4. 2027년을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부족 시기로 규정하며, AI 서버 투자 확대가 2030년 이후까지 공급 능력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함.
*5. 2026~2027년 사이 약 230조 원 규모의 압도적인 주주 환원이 단행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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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하반기 경제]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해외공급망 투자 확대
태양광을 시작으로 에너지안보와 관련된 산업에 생산세액공제가 도입됩니다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도 조기 달성 목표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4013900016
태양광을 시작으로 에너지안보와 관련된 산업에 생산세액공제가 도입됩니다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도 조기 달성 목표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4013900016
newsmailer.einfomax.co.kr
[하반기 경제]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해외공급망 투자 확대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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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연합인포*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선물 -6.08%, 12:06:33)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받)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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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프로티나_From Optimization to de novo Generaton_2607.pdf
2 MB
안녕하세요, 프로티나 커뮤니케이션본부입니다.
당사는 공시를 통해 항체 설계 AI 바이오테크 ABX Biosciences(이하 ABX)의 지분을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출자를 통해 기존 SPID 플랫폼 기반의 항체 개발 역량에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De novo) 기술을 더해 AI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 해나갈 예정입니다. 기술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ABX는 AI 항체 설계 모델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도화를 담당하고,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실험 검증과 사업개발(BD), 파트너쉽 확보 및 사업화를 담당하게 됩니다. 양사 협업을 통하여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부터 실험 검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개발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기존 바이오베터 형태의 항체신약 중심의 항체 개발에서 AI 기반 신규(원천) 항체 설계(De novo)까지 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사는 공시를 통해 항체 설계 AI 바이오테크 ABX Biosciences(이하 ABX)의 지분을 취득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이번 출자를 통해 기존 SPID 플랫폼 기반의 항체 개발 역량에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De novo) 기술을 더해 AI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 해나갈 예정입니다. 기술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 ABX는 AI 항체 설계 모델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도화를 담당하고,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실험 검증과 사업개발(BD), 파트너쉽 확보 및 사업화를 담당하게 됩니다. 양사 협업을 통하여 AI 기반 신규 항체 설계부터 실험 검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개발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기존 바이오베터 형태의 항체신약 중심의 항체 개발에서 AI 기반 신규(원천) 항체 설계(De novo)까지 개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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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BofA, 마이크론(Micron, $MU) , 목표 주가 1,550달러, '매수(Buy)' 투자의견, 최선호주(Top stock pick)로 선정
업계가 장기 계약 및 보다 예측 가능한 가격 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점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
인공지능(AI) 인프라에서 메모리 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을 타는 단순 원자재(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Strategic enabler)'로 전환됨에 따라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투자 은행은 메모리가 이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메모리는 클라우드 AI 자본 지출(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수준보다 2~3배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주들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약 10배라는 평균 이하의 밸류에이션에서 계속 거래되고 있습니다.
가치 평가(Valuation) 방식
해당 은행의 가치 평가는 사업별 가치합산(Sum-of-the-parts)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전통적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달러의 가치 부여. 이는 2028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의 3배를 적용한 것으로, 잠재적인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하여 회사의 장기 PBR 밴드(0.8배~3.1배)의 상단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AI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사업: AI 컴퓨팅 동종 업계의 중간값과 일치하는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31배로 평가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가 단순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AI 핵심 요소로 진화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배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업계가 장기 계약 및 보다 예측 가능한 가격 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점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
인공지능(AI) 인프라에서 메모리 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을 타는 단순 원자재(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Strategic enabler)'로 전환됨에 따라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투자 은행은 메모리가 이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메모리는 클라우드 AI 자본 지출(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수준보다 2~3배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주들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약 10배라는 평균 이하의 밸류에이션에서 계속 거래되고 있습니다.
가치 평가(Valuation) 방식
해당 은행의 가치 평가는 사업별 가치합산(Sum-of-the-parts)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전통적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달러의 가치 부여. 이는 2028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의 3배를 적용한 것으로, 잠재적인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하여 회사의 장기 PBR 밴드(0.8배~3.1배)의 상단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AI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사업: AI 컴퓨팅 동종 업계의 중간값과 일치하는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31배로 평가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가 단순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AI 핵심 요소로 진화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배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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