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로 재평가될 것
☞ 4분기부터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 시작 예상
- 두산퓨얼셀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이 올 4분기 20MW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내년 1분기말부터는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
- 미국 고객사들의 숫자도 최근 3개까지 확대되면서 초도 물량 약 300MW에 추가 옵션 공급하는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전력확보가 난항을 겪으면서 가장 빠르게 공급을 할 수 있는 전원인 연료전지가 기술 타입을 가리지 않고 선호되는 국면으로 진입
☞ 생산능력 증설 불가피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275MW까지 증가하였으나, 국내 물량이 줄어들면서 라인을 축소한 상태
- 올 초 이후 미국 고객들의 공급 의사가 급증하면서 생산 라인을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연간 생산능력을 2교대 기준 330MW까지 늘릴 것으로 판단
- 추가 옵션 계약까지 확정 계약으로 변경되면 PAFC 라인은 더 확대될 수 있어
- SOFC도 올 해 해외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 내년 생산을 해서 수율을 확인한 뒤 계약 상황 확인하고 증설할 수 있어
☞ 올 해를 기점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서 탈피하고 미국으로 진입
- 두산퓨얼셀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 적자를 기록한 이유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낮은 단가와 초기 공급 모델의 교체 비용 때문. 이와 같은 상황은 올 해에도 동일한 상태
- 2026년 동사의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4,919억원, -984억원으로 예상(2분기 매출액, 영업손익은 430억원, -454억원 예상)
- 과거 추정치 대비 영업손실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국내 사업 부문의 잠재손실을 올 해 안에 대부분 인식하는 방향으로 회계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확정되면 내년부터 미국발 매출 증가로 인한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 Bloom Energy의 부침이 두산퓨얼셀에게는 기회 요인
-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스택에 사용되는 Scandium이라는 희토류를 중국이 대부분 정련하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 때문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연료전지를 SOFC 한 타입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에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
- 동사의 PAFC에 대한 구매 의사가 크게 늘어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어
- 목표주가는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5.6배 수준,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PSR 7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ak7uh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로 재평가될 것
☞ 4분기부터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 시작 예상
- 두산퓨얼셀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이 올 4분기 20MW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내년 1분기말부터는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
- 미국 고객사들의 숫자도 최근 3개까지 확대되면서 초도 물량 약 300MW에 추가 옵션 공급하는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전력확보가 난항을 겪으면서 가장 빠르게 공급을 할 수 있는 전원인 연료전지가 기술 타입을 가리지 않고 선호되는 국면으로 진입
☞ 생산능력 증설 불가피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275MW까지 증가하였으나, 국내 물량이 줄어들면서 라인을 축소한 상태
- 올 초 이후 미국 고객들의 공급 의사가 급증하면서 생산 라인을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연간 생산능력을 2교대 기준 330MW까지 늘릴 것으로 판단
- 추가 옵션 계약까지 확정 계약으로 변경되면 PAFC 라인은 더 확대될 수 있어
- SOFC도 올 해 해외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 내년 생산을 해서 수율을 확인한 뒤 계약 상황 확인하고 증설할 수 있어
☞ 올 해를 기점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서 탈피하고 미국으로 진입
- 두산퓨얼셀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 적자를 기록한 이유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낮은 단가와 초기 공급 모델의 교체 비용 때문. 이와 같은 상황은 올 해에도 동일한 상태
- 2026년 동사의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4,919억원, -984억원으로 예상(2분기 매출액, 영업손익은 430억원, -454억원 예상)
- 과거 추정치 대비 영업손실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국내 사업 부문의 잠재손실을 올 해 안에 대부분 인식하는 방향으로 회계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확정되면 내년부터 미국발 매출 증가로 인한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 Bloom Energy의 부침이 두산퓨얼셀에게는 기회 요인
-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스택에 사용되는 Scandium이라는 희토류를 중국이 대부분 정련하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 때문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연료전지를 SOFC 한 타입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에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
- 동사의 PAFC에 대한 구매 의사가 크게 늘어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어
- 목표주가는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5.6배 수준,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PSR 7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ak7uh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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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엘앤씨바이오(KQ.290650); 가늠할 수 없는 산업 확장성』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탈모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리투오 고성장, 연내 미국 진출 가능성, 4Q 중국 생산허가 이벤트, 폐지방 상업화 모멘텀 등 호재 연속으로 에스테틱 업종 내 가장 가파른 외형 성장 전망
- 선호주로 제시
▶ 2Q26F Pre: 계속 추가되는 추정치 상향 모멘텀
- 2Q26F 매출액 368억원(YoY +78.7%), 영업이익 82억원(흑전), OPM 22.3%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리투오 매출 25년 연간 61억원 → 1Q26 81억원 → 2Q26F 142억원 → 26F 연간 705억원 추정
- 추정치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이익 모멘텀에 주목: 1) 9월 메가카티 적용연령 확대(60→65세), 2) 4Q 중국 생산공장 허가, 3) 폐지방 시장 개화(6/18 식약처 허가), 4) 미국 연내 진출
- 지방 ECM은 전신에 다용량 활용 예상되며, 피부 ECM(리투오)보다 시장 규모 클 것으로 판단
- 미국 연내 진출 가시화. 가파른 ASP 상승(국내 대비 10배 추정) 기대
- 연내 구득기관 인수 및 추가적인 월CAPA 확대(26F 15만개 → 28F 30만개)로 원료 확보 및 공급역량도 강화
▶ Valuation & Risk: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밸류
- 27F PER 31.5배는 이익 추청치를 상향시킬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상업화라는 중장기 성장 옵션 감안시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87
위 내용은 2026년 7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탈모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리투오 고성장, 연내 미국 진출 가능성, 4Q 중국 생산허가 이벤트, 폐지방 상업화 모멘텀 등 호재 연속으로 에스테틱 업종 내 가장 가파른 외형 성장 전망
- 선호주로 제시
▶ 2Q26F Pre: 계속 추가되는 추정치 상향 모멘텀
- 2Q26F 매출액 368억원(YoY +78.7%), 영업이익 82억원(흑전), OPM 22.3%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리투오 매출 25년 연간 61억원 → 1Q26 81억원 → 2Q26F 142억원 → 26F 연간 705억원 추정
- 추정치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이익 모멘텀에 주목: 1) 9월 메가카티 적용연령 확대(60→65세), 2) 4Q 중국 생산공장 허가, 3) 폐지방 시장 개화(6/18 식약처 허가), 4) 미국 연내 진출
- 지방 ECM은 전신에 다용량 활용 예상되며, 피부 ECM(리투오)보다 시장 규모 클 것으로 판단
- 미국 연내 진출 가시화. 가파른 ASP 상승(국내 대비 10배 추정) 기대
- 연내 구득기관 인수 및 추가적인 월CAPA 확대(26F 15만개 → 28F 30만개)로 원료 확보 및 공급역량도 강화
▶ Valuation & Risk: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밸류
- 27F PER 31.5배는 이익 추청치를 상향시킬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상업화라는 중장기 성장 옵션 감안시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87
위 내용은 2026년 7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구글, TPU 공급 확대 추진
- 올해부터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TPU 판매 시도
- 최근 TPU 판매 시도했던 업체가 엔스케일(Nscale)
- 엔비디아는 엔스케일 최대주주로 GPU 우선 지원
- 구글은 엔스케일에 TPU의 경제성 강조하며 세일즈
- TPU의 일관적인 설계, 간단한 서버 간 연결 등 강조
- 구글은 네오크랄우드 업체에 재정 지원 방안도 제시
- 하지만 엔스케일에서는 TPU 계약 추진 징후는 없다고
- 엔비디아가 이 소식 접하고 인센티브 건네며 설득했음
- 엔비디아 영향력 덜한 소형 네오클라우드는 TPU 관심
The Information
- 올해부터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TPU 판매 시도
- 최근 TPU 판매 시도했던 업체가 엔스케일(Nscale)
- 엔비디아는 엔스케일 최대주주로 GPU 우선 지원
- 구글은 엔스케일에 TPU의 경제성 강조하며 세일즈
- TPU의 일관적인 설계, 간단한 서버 간 연결 등 강조
- 구글은 네오크랄우드 업체에 재정 지원 방안도 제시
- 하지만 엔스케일에서는 TPU 계약 추진 징후는 없다고
- 엔비디아가 이 소식 접하고 인센티브 건네며 설득했음
- 엔비디아 영향력 덜한 소형 네오클라우드는 TPU 관심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Exclusive: Behind Google’s TPU Ground War to Lure Nvidia’s Most Loyal Customers
Google is kicking off a ground war with Nvidia.While Google is one of the biggest buyers of Nvidia AI server chips, it has also been developing its own competing AI chip business that represents a threat to Nvidia’s dominant market share.Before this year…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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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본토증시 650여개 회사가 상반기 잠정실적 공개. 약 150개사 반기 이익이 지난해 연간 이익 상회
• 657개 상장사가 상반기 잠정실적 공개. 긍정 비율이 60% 상회
• AI로 광통신, 메모리, 반도체 이익 크게 증가. 동시에 화학, 비철금속, 조선 등 전통 산업 경기도 뚜렷하게 향상
• 147개사의 지배주주순이익 하한은 이미 2025년 연간 이익 초과. 예상 실적 기준으 118개 기업의 PER은 20배 미만. 그 중 20여개는 한 자리대로 낮아짐
A股已有650多家公司预告上半年业绩,近150家公司半年盈利超去年全年
A股已有657家上市公司披露上半年业绩预告,预喜比例超过60%。AI驱动光通信、存储、芯片盈利大涨;同时化工、有色、造船等传统行业景气度也显著提升。147家公司上半年归母净利润下限已超过2025年全年。以预计业绩计算的市盈率来看,118家市盈率低于20倍,其中20余家降至个位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843#from=android
• 657개 상장사가 상반기 잠정실적 공개. 긍정 비율이 60% 상회
• AI로 광통신, 메모리, 반도체 이익 크게 증가. 동시에 화학, 비철금속, 조선 등 전통 산업 경기도 뚜렷하게 향상
• 147개사의 지배주주순이익 하한은 이미 2025년 연간 이익 초과. 예상 실적 기준으 118개 기업의 PER은 20배 미만. 그 중 20여개는 한 자리대로 낮아짐
A股已有650多家公司预告上半年业绩,近150家公司半年盈利超去年全年
A股已有657家上市公司披露上半年业绩预告,预喜比例超过60%。AI驱动光通信、存储、芯片盈利大涨;同时化工、有色、造船等传统行业景气度也显著提升。147家公司上半年归母净利润下限已超过2025年全年。以预计业绩计算的市盈率来看,118家市盈率低于20倍,其中20余家降至个位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843#from=android
Wallstreetcn
A股已有650多家公司预告上半年业绩,近150家公司半年盈利超去年全年 - 华尔街见闻
A股已有657家上市公司披露上半年业绩预告,预喜比例超过60%。AI驱动光通信、存储、芯片盈利大涨;同时化工、有色、造船等传统行业景气度也显著提升。147家公司上半年归母净利润下限已超过2025年全年。以预计业绩计算的市盈率来看,118家市盈率低于20倍,其中20余家降至个位数。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모건스탠리 CAPEX 상향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1.40조 달러의 CAPEX를 예상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1.40조 달러의 CAPEX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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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그래피: 레이 인수자금 용도로 추정되는 자금조달 결정
*보고서: https://han.gl/9dtsG
그래피가 약 600억원의 자금조달을 결정하며 그중 500억원을 타 법인 인수목적으로 공시했습니다.
치과기업인 레이인수자금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인수과정에서 밸류에이션 갭, 그래피 주주의 지분희석, 레이펀더멘탈 리스크, 경영권 안정화 및 이중상장 이슈등의 4가지 이슈를 고려해야합니다.
자금조달과 함께 제한적인 정보만이 공개되어, 명확한 그림은 8월 초 이후 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입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고서: https://han.gl/9dtsG
그래피가 약 600억원의 자금조달을 결정하며 그중 500억원을 타 법인 인수목적으로 공시했습니다.
치과기업인 레이인수자금으로 추정되는데 향후 인수과정에서 밸류에이션 갭, 그래피 주주의 지분희석, 레이펀더멘탈 리스크, 경영권 안정화 및 이중상장 이슈등의 4가지 이슈를 고려해야합니다.
자금조달과 함께 제한적인 정보만이 공개되어, 명확한 그림은 8월 초 이후 그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입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記憶體市場大亂套!轉單+缺貨 下半年SLC NAND價格飆漲 https://www.ctee.com.tw/news/20260714700065-43990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펩트론(시가총액: 2조 3,061억) #A08701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14 09:11:22 (현재가 : 98,900원, -8.6%)
대표보고 : 최호일(6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8.24%
보고후 : 8.28%
보고사유 : 장내매수
* 최호일(66년생) : 7.15%→7.19%
-보고자의 본인/(주)펩트론 대표이사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10,000주/장내매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00001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870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701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7.14 09:11:22 (현재가 : 98,900원, -8.6%)
대표보고 : 최호일(6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8.24%
보고후 : 8.28%
보고사유 : 장내매수
* 최호일(66년생) : 7.15%→7.19%
-보고자의 본인/(주)펩트론 대표이사
2026-07-13/장내매수(+)/보통주/ 10,000주/장내매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00001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870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7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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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월급으로부터해방💶
[디앤디파마텍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정정 공시]
4/16 계약 공시 했던 875o 용역 계약 금액 증액 공시네요.
18.3억 ▶️ 25.3억
계약기간 종료일 '26.11/30 ▶️ '28.02/29
결론 : 화이자 경구 매우 잘 진행되고 있는 中
4/16 계약 공시 했던 875o 용역 계약 금액 증액 공시네요.
18.3억 ▶️ 25.3억
계약기간 종료일 '26.11/30 ▶️ '28.02/29
결론 : 화이자 경구 매우 잘 진행되고 있는 中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집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765
금융당국은 증권사에는 자체적인 투자자 보호 대책을, 자산운용사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변동성 완화 방안을 각각 마련해 오라고 주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765
금융당국은 증권사에는 자체적인 투자자 보호 대책을, 자산운용사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변동성 완화 방안을 각각 마련해 오라고 주문했다.
연합인포맥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당국 부랴부랴 대책…증권사 CEO 소집
금융투자업계 법정 협회인 금융투자협회가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을 긴급 소집했다. 증시 변동성을 키운 주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리·대응 방안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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