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emiAnalysis의 Ray Wang :
"모두가 두려워할때 탐욕을 가져라"
- SK하이닉스의 2분기 디램 영업이익을 55조원으로 예상(낸드 제외)
- 참고로 어제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이전(53조) 대비 하향한 45.5조원으로 예상
- 자료출처는 Gavin Baker
https://x.com/i/status/2076768217310122046
"모두가 두려워할때 탐욕을 가져라"
- SK하이닉스의 2분기 디램 영업이익을 55조원으로 예상(낸드 제외)
- 참고로 어제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이전(53조) 대비 하향한 45.5조원으로 예상
- 자료출처는 Gavin Baker
https://x.com/i/status/207676821731012204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4, 장 시작 전 생각: 심연 속 반전의 기회,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6%
- 마이크론 -4.3%, 샌디스크 -12.6%, 엔비디아 -3.5%
- WTI 78.0달러(+9.2%),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98.6원
0.
이번주부터 개인 사정으로 목요일까지 휴가를 쓰게 되었는데,
어제 국장도 그렇고, 미장도 그렇고 시장 분위기가 무척 살벌해졌네요.
불가피했던 휴가 일정이라 일단 쓰기는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기에 코멘트 드려봅니다.
1.
어제 미국 증시 급락 배경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a. 한국 반도체주 10%대 급락 여파
- 국내 반도체주의 목표주가 하향, 추정치 하향 등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피크아웃 불안감 지속
- 이는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주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레버리지 베팅 포함) 포지션 청산 자극
b.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발표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들을 보호비 명목으로 화물당 20% 비용 부과하는 것을 추진 중
- 이 같은 양국간 강대강 국면이 재개됨에 따라 WTI가 9%대 급등하면서 에너지 인플레 불안을 재점화
c.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 발언
- 향후 근원 CPI가 높게 나온다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 22년처럼 금리를 너무 빨리 올릴 시 정책 실패를 낳을 가능성도 강조했으나, 시장은 이 같은 매파적인 발언에 부정적으로 반응
- 이 여파로 7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46%대로 상승, 미 10년물 금리도 4.6%대 재돌파
2.
어찌보면 그간 증시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업사이클, 미-이란 휴전 기대감,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약화 등과 같은 것들이,
이제는 반대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발 조정을 완전히 피해나가기는 어렵고, 또 하방을 맞으면서 출발할 듯합니다.
사실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나 더 하방을 맞을지, 어디서 반전의 기회를 찾아야할 지입니다.
3.
우선적으로는 120일선 6,500pt레벨을 지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심리가 많이 훼손된 상태이기에, 120일선을 하향이탈할 수 있겠지만,바닥권 영역에 도달했을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가령, 7월 이후 14거래일만에 코스피의 19.7% 급락은 금융위기(08년 10월 -23.1%) 이후 가장 깊은 조정입니다.
고점대비로는 -25.3%로, 08년 금융위기(-54.5%), 20년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급의 충격이네요.
4.
상반기 100% 폭등한 만큼, 산이 깊으니 골도 그만큼 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법하지만(현재는 YTD +61.5%),
다른 대형 위기들조차 수개월에 걸쳐서 급락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조정은 강도와 속도면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성격이 짙습니다.
그만큼 현재 상황은 역대급 과매도 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선행 PER도 어제자 기준으로 5.8배(금융위기 저점 6.27배)까지 내려갔으니,
지금 시점에서는 주가나 밸류에이션상으로 바닥권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0.18%대에 그쳤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
남은 것은 투자심리의 회복으로, 오늘부터 예정된 일련의 주요 이벤트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할 듯합니다.
* 미국 6월 CPI
- 헤드라인 컨센 3.8%(YoY vs 5월 4.2%), 근원 컨센 2.8%(vs 5월 2.9%)
- 이미 최근 유가 재상승과 증시 조정으로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도 높아진 만큼, 컨센에 부합 시 안도감 조성 가능
* 트럼프 행보
- 최근 유가 급등에도 WTI가 여전히 80달러대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은 유가 상방 압력이 대단히 크지는 않음
- 그러나 지금은 악재 민감도가 상승한 시기이기에, 전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추징 시도와 같은 노이즈성 재료도 악재로 작용
- 다만, 중재국을 통한 외교적 협상은 이어질 수 있고, 트럼프의 이 같은 행보는 협상 레버리지 수단에 불과할 가능성 고려
* ASML, TSMC 실적
- 전일 TSMC의 6월 매출(YoY, +68%) 호조만으로는 메모리 피크아웃 노이즈를 해소하기가 어려웠던 상태
- 따라서, ASML(수주 증가, EUV 수요 등), TSMC(가이던스 변화, CoWoS 수급 등) 2분기 실적이 중요
- 반도체주들은 레버리지 포함 급격한 포지션 청산을 겪으면서 쏠림부담도 적어졌기에, 이제는 재진입을 자극할 만한 구간에 돌입했을 가능성 존재
6.
하나하나 확인을 하고 가야하는 장세지만, 단기 폭락으로 자율 반등까지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 얼마나 심연을 내려가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어려운 시장 환경입니다.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상황 변화 생기는대로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6%
- 마이크론 -4.3%, 샌디스크 -12.6%, 엔비디아 -3.5%
- WTI 78.0달러(+9.2%),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98.6원
0.
이번주부터 개인 사정으로 목요일까지 휴가를 쓰게 되었는데,
어제 국장도 그렇고, 미장도 그렇고 시장 분위기가 무척 살벌해졌네요.
불가피했던 휴가 일정이라 일단 쓰기는 했지만, 상황이 상황이기에 코멘트 드려봅니다.
1.
어제 미국 증시 급락 배경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a. 한국 반도체주 10%대 급락 여파
- 국내 반도체주의 목표주가 하향, 추정치 하향 등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피크아웃 불안감 지속
- 이는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주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레버리지 베팅 포함) 포지션 청산 자극
b.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발표
-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들을 보호비 명목으로 화물당 20% 비용 부과하는 것을 추진 중
- 이 같은 양국간 강대강 국면이 재개됨에 따라 WTI가 9%대 급등하면서 에너지 인플레 불안을 재점화
c.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 발언
- 향후 근원 CPI가 높게 나온다면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
- 22년처럼 금리를 너무 빨리 올릴 시 정책 실패를 낳을 가능성도 강조했으나, 시장은 이 같은 매파적인 발언에 부정적으로 반응
- 이 여파로 7월 FOMC 금리인상 확률이 46%대로 상승, 미 10년물 금리도 4.6%대 재돌파
2.
어찌보면 그간 증시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업사이클, 미-이란 휴전 기대감,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약화 등과 같은 것들이,
이제는 반대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발 조정을 완전히 피해나가기는 어렵고, 또 하방을 맞으면서 출발할 듯합니다.
사실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나 더 하방을 맞을지, 어디서 반전의 기회를 찾아야할 지입니다.
3.
우선적으로는 120일선 6,500pt레벨을 지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심리가 많이 훼손된 상태이기에, 120일선을 하향이탈할 수 있겠지만,바닥권 영역에 도달했을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가령, 7월 이후 14거래일만에 코스피의 19.7% 급락은 금융위기(08년 10월 -23.1%) 이후 가장 깊은 조정입니다.
고점대비로는 -25.3%로, 08년 금융위기(-54.5%), 20년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급의 충격이네요.
4.
상반기 100% 폭등한 만큼, 산이 깊으니 골도 그만큼 깊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법하지만(현재는 YTD +61.5%),
다른 대형 위기들조차 수개월에 걸쳐서 급락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조정은 강도와 속도면에서 정상적이지 않은 성격이 짙습니다.
그만큼 현재 상황은 역대급 과매도 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선행 PER도 어제자 기준으로 5.8배(금융위기 저점 6.27배)까지 내려갔으니,
지금 시점에서는 주가나 밸류에이션상으로 바닥권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코스피200 야간선물도 -0.18%대에 그쳤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
남은 것은 투자심리의 회복으로, 오늘부터 예정된 일련의 주요 이벤트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할 듯합니다.
* 미국 6월 CPI
- 헤드라인 컨센 3.8%(YoY vs 5월 4.2%), 근원 컨센 2.8%(vs 5월 2.9%)
- 이미 최근 유가 재상승과 증시 조정으로 인플레이션 경계심리도 높아진 만큼, 컨센에 부합 시 안도감 조성 가능
* 트럼프 행보
- 최근 유가 급등에도 WTI가 여전히 80달러대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은 유가 상방 압력이 대단히 크지는 않음
- 그러나 지금은 악재 민감도가 상승한 시기이기에, 전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보호비 추징 시도와 같은 노이즈성 재료도 악재로 작용
- 다만, 중재국을 통한 외교적 협상은 이어질 수 있고, 트럼프의 이 같은 행보는 협상 레버리지 수단에 불과할 가능성 고려
* ASML, TSMC 실적
- 전일 TSMC의 6월 매출(YoY, +68%) 호조만으로는 메모리 피크아웃 노이즈를 해소하기가 어려웠던 상태
- 따라서, ASML(수주 증가, EUV 수요 등), TSMC(가이던스 변화, CoWoS 수급 등) 2분기 실적이 중요
- 반도체주들은 레버리지 포함 급격한 포지션 청산을 겪으면서 쏠림부담도 적어졌기에, 이제는 재진입을 자극할 만한 구간에 돌입했을 가능성 존재
6.
하나하나 확인을 하고 가야하는 장세지만, 단기 폭락으로 자율 반등까지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 얼마나 심연을 내려가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어려운 시장 환경입니다.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 상황 변화 생기는대로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로 재평가될 것
☞ 4분기부터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 시작 예상
- 두산퓨얼셀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이 올 4분기 20MW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내년 1분기말부터는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
- 미국 고객사들의 숫자도 최근 3개까지 확대되면서 초도 물량 약 300MW에 추가 옵션 공급하는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전력확보가 난항을 겪으면서 가장 빠르게 공급을 할 수 있는 전원인 연료전지가 기술 타입을 가리지 않고 선호되는 국면으로 진입
☞ 생산능력 증설 불가피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275MW까지 증가하였으나, 국내 물량이 줄어들면서 라인을 축소한 상태
- 올 초 이후 미국 고객들의 공급 의사가 급증하면서 생산 라인을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연간 생산능력을 2교대 기준 330MW까지 늘릴 것으로 판단
- 추가 옵션 계약까지 확정 계약으로 변경되면 PAFC 라인은 더 확대될 수 있어
- SOFC도 올 해 해외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 내년 생산을 해서 수율을 확인한 뒤 계약 상황 확인하고 증설할 수 있어
☞ 올 해를 기점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서 탈피하고 미국으로 진입
- 두산퓨얼셀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 적자를 기록한 이유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낮은 단가와 초기 공급 모델의 교체 비용 때문. 이와 같은 상황은 올 해에도 동일한 상태
- 2026년 동사의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4,919억원, -984억원으로 예상(2분기 매출액, 영업손익은 430억원, -454억원 예상)
- 과거 추정치 대비 영업손실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국내 사업 부문의 잠재손실을 올 해 안에 대부분 인식하는 방향으로 회계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확정되면 내년부터 미국발 매출 증가로 인한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 Bloom Energy의 부침이 두산퓨얼셀에게는 기회 요인
-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스택에 사용되는 Scandium이라는 희토류를 중국이 대부분 정련하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 때문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연료전지를 SOFC 한 타입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에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
- 동사의 PAFC에 대한 구매 의사가 크게 늘어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어
- 목표주가는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5.6배 수준,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PSR 7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ak7uh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로 재평가될 것
☞ 4분기부터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 시작 예상
- 두산퓨얼셀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PAFC 공급이 올 4분기 20MW를 시작으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내년 1분기말부터는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
- 미국 고객사들의 숫자도 최근 3개까지 확대되면서 초도 물량 약 300MW에 추가 옵션 공급하는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전력확보가 난항을 겪으면서 가장 빠르게 공급을 할 수 있는 전원인 연료전지가 기술 타입을 가리지 않고 선호되는 국면으로 진입
☞ 생산능력 증설 불가피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275MW까지 증가하였으나, 국내 물량이 줄어들면서 라인을 축소한 상태
- 올 초 이후 미국 고객들의 공급 의사가 급증하면서 생산 라인을 확대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연간 생산능력을 2교대 기준 330MW까지 늘릴 것으로 판단
- 추가 옵션 계약까지 확정 계약으로 변경되면 PAFC 라인은 더 확대될 수 있어
- SOFC도 올 해 해외 수주가 확정될 것으로 판단, 내년 생산을 해서 수율을 확인한 뒤 계약 상황 확인하고 증설할 수 있어
☞ 올 해를 기점으로 국내 연료전지 시장에서 탈피하고 미국으로 진입
- 두산퓨얼셀의 지난해 실적이 큰 폭 적자를 기록한 이유는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낮은 단가와 초기 공급 모델의 교체 비용 때문. 이와 같은 상황은 올 해에도 동일한 상태
- 2026년 동사의 별도 기준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4,919억원, -984억원으로 예상(2분기 매출액, 영업손익은 430억원, -454억원 예상)
- 과거 추정치 대비 영업손실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국내 사업 부문의 잠재손실을 올 해 안에 대부분 인식하는 방향으로 회계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확정되면 내년부터 미국발 매출 증가로 인한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판단
☞ Bloom Energy의 부침이 두산퓨얼셀에게는 기회 요인
-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가장 큰 원인은 스택에 사용되는 Scandium이라는 희토류를 중국이 대부분 정련하고 있다는 일부의 주장 때문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연료전지를 SOFC 한 타입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것에 경각심을 갖게 되는 계기
- 동사의 PAFC에 대한 구매 의사가 크게 늘어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어
- 목표주가는 2027년 매출액 기준 PSR 5.6배 수준,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PSR 7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ak7uh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엘앤씨바이오(KQ.290650); 가늠할 수 없는 산업 확장성』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탈모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리투오 고성장, 연내 미국 진출 가능성, 4Q 중국 생산허가 이벤트, 폐지방 상업화 모멘텀 등 호재 연속으로 에스테틱 업종 내 가장 가파른 외형 성장 전망
- 선호주로 제시
▶ 2Q26F Pre: 계속 추가되는 추정치 상향 모멘텀
- 2Q26F 매출액 368억원(YoY +78.7%), 영업이익 82억원(흑전), OPM 22.3%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리투오 매출 25년 연간 61억원 → 1Q26 81억원 → 2Q26F 142억원 → 26F 연간 705억원 추정
- 추정치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이익 모멘텀에 주목: 1) 9월 메가카티 적용연령 확대(60→65세), 2) 4Q 중국 생산공장 허가, 3) 폐지방 시장 개화(6/18 식약처 허가), 4) 미국 연내 진출
- 지방 ECM은 전신에 다용량 활용 예상되며, 피부 ECM(리투오)보다 시장 규모 클 것으로 판단
- 미국 연내 진출 가시화. 가파른 ASP 상승(국내 대비 10배 추정) 기대
- 연내 구득기관 인수 및 추가적인 월CAPA 확대(26F 15만개 → 28F 30만개)로 원료 확보 및 공급역량도 강화
▶ Valuation & Risk: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밸류
- 27F PER 31.5배는 이익 추청치를 상향시킬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상업화라는 중장기 성장 옵션 감안시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87
위 내용은 2026년 7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탈모 시장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 리투오 고성장, 연내 미국 진출 가능성, 4Q 중국 생산허가 이벤트, 폐지방 상업화 모멘텀 등 호재 연속으로 에스테틱 업종 내 가장 가파른 외형 성장 전망
- 선호주로 제시
▶ 2Q26F Pre: 계속 추가되는 추정치 상향 모멘텀
- 2Q26F 매출액 368억원(YoY +78.7%), 영업이익 82억원(흑전), OPM 22.3%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리투오 매출 25년 연간 61억원 → 1Q26 81억원 → 2Q26F 142억원 → 26F 연간 705억원 추정
- 추정치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이익 모멘텀에 주목: 1) 9월 메가카티 적용연령 확대(60→65세), 2) 4Q 중국 생산공장 허가, 3) 폐지방 시장 개화(6/18 식약처 허가), 4) 미국 연내 진출
- 지방 ECM은 전신에 다용량 활용 예상되며, 피부 ECM(리투오)보다 시장 규모 클 것으로 판단
- 미국 연내 진출 가시화. 가파른 ASP 상승(국내 대비 10배 추정) 기대
- 연내 구득기관 인수 및 추가적인 월CAPA 확대(26F 15만개 → 28F 30만개)로 원료 확보 및 공급역량도 강화
▶ Valuation & Risk: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밸류
- 27F PER 31.5배는 이익 추청치를 상향시킬 미국/중국 진출, 폐지방 상업화라는 중장기 성장 옵션 감안시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수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587
위 내용은 2026년 7월 14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구글, TPU 공급 확대 추진
- 올해부터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TPU 판매 시도
- 최근 TPU 판매 시도했던 업체가 엔스케일(Nscale)
- 엔비디아는 엔스케일 최대주주로 GPU 우선 지원
- 구글은 엔스케일에 TPU의 경제성 강조하며 세일즈
- TPU의 일관적인 설계, 간단한 서버 간 연결 등 강조
- 구글은 네오크랄우드 업체에 재정 지원 방안도 제시
- 하지만 엔스케일에서는 TPU 계약 추진 징후는 없다고
- 엔비디아가 이 소식 접하고 인센티브 건네며 설득했음
- 엔비디아 영향력 덜한 소형 네오클라우드는 TPU 관심
The Information
- 올해부터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TPU 판매 시도
- 최근 TPU 판매 시도했던 업체가 엔스케일(Nscale)
- 엔비디아는 엔스케일 최대주주로 GPU 우선 지원
- 구글은 엔스케일에 TPU의 경제성 강조하며 세일즈
- TPU의 일관적인 설계, 간단한 서버 간 연결 등 강조
- 구글은 네오크랄우드 업체에 재정 지원 방안도 제시
- 하지만 엔스케일에서는 TPU 계약 추진 징후는 없다고
- 엔비디아가 이 소식 접하고 인센티브 건네며 설득했음
- 엔비디아 영향력 덜한 소형 네오클라우드는 TPU 관심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Exclusive: Behind Google’s TPU Ground War to Lure Nvidia’s Most Loyal Customers
Google is kicking off a ground war with Nvidia.While Google is one of the biggest buyers of Nvidia AI server chips, it has also been developing its own competing AI chip business that represents a threat to Nvidia’s dominant market share.Before this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