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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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15년의 병목, 1,000조원의 폭발: 한국 전력 대파국 속에서 탄생할 포식자
- 중동 전쟁으로 인한 AIDC 허브는 한국이 된다.
- 1000조원의 CAPEX가 향할 곳은 어디인가
- TOP PICKs : SK이터닉스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서진시스템
1. GS그룹의 강원 동해시 대규모 AIDC 캠퍼스 조성
- 프로젝트 규모: 2028년까지 1.2GW, 이듬해 1.2GW를 추가해 총 2.4GW 규모의 아시아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 캠퍼스를 동해 북평제일반산업단지에 구축.
- 투자 금액: 건설 공사 30조 원을 시작으로 설비 투자 포함 총 120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 입지 선정 이유 (동해): 인근 발전소 밀집으로 전력 계통 연결이 쉽고, 냉각수 확보가 유리하며, 대규모 시설용 부지가 이미 확보되어 빠른 착공이 가능하기 때문.
- 그룹 역량 총결집: 지주사 산하에 컨트롤 타워인 'GSA AI 인프라' 법인을 신설(2026년 6월)했으며, GS건설·자이C&A(시공), GS동해전력(발전/전력 공급), GS칼텍스(액침 냉각 기술) 등 계열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
2.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전망과 한국의 데이터센터 허브 전략
- 입법 및 제도적 쟁점: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PPA(전력구매계약) 활성화와 전용 요금제 도입이 핵심. 호남의 남는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면 계통 병목과 전력 손실이 크기 때문에, 발전소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제도적 안전장치가 필수적.
3.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병목 현상과 해법 (용인 클러스터 중심)
- 전력망 건설의 극심한 시차: 데이터센터나 팹(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2~3년이면 되지만, 고전압 송배전망을 까는 데는 한전 내부 목표(8년)를 한참 초과해 실제 15년 가까이 소요. 대부분 주민 수용성 악화와 민원 때문이며, 미국 역시 도심 인근 송전망 규제로 비슷한 지연을 겪고 있음.
-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 미세 공정을 위해 DUV에서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로 전환되면서 전력 소모가 폭증하고 있음. EUV 장비 한 대가 수만 명이 쓰는 전력을 먹기 때문에, 용인 클러스터 완성 시 20GW 이상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평시 최대 전력 수요(약 80GW)의 4분의 1에 달하는 엄청난 양.
비즈니스 기회 및 대안:
- 에그리게이터(Aggregator/재생에너지 전문 회사): 국내 태양광은 규모가 작고 파편화되어 있으므로, 수많은 소형 발전소와 다수 기업 간의 계약(N:N PPA)을 중개하고 리스크를 흡수해 주는 전문 서비스 기업의 유망성이 매우 높음.
- 태양광 패널 : 법규상 국내 태양광 패널 사용이 우선시 되는 환경이 조성되므로, 국내 태양광 패널 및 모듈 생산 업체가 장기간 대규모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농후.
- 해상 풍력: 태양광으로는 반도체 팹의 거대한 대기 수요를 채울 수 없음. 대만 TSMC가 성과급 비중까지 낮춰가며 해상 풍력 장기 계약을 맺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규모의 경제를 통한 단가 인하가 필요. 다행히 하부 구조물이나 타워 등 해상 풍력 공급망의 70%는 이미 국산화 역량을 갖추고 있어 법적 규제 완화 시 거대한 시장이 열릴 수 있음.
- ESS : 태양광 발전의 극심한 간헐성(낮 시간 출력 피크 및 저녁 시간 급감)은 평시 최대 전력 수요가 80GW 안팎인 국내 전력 계통망(Grid)이 감당할 수 없는 물리학적 제약을 발생시킴. 따라서 태양광 100GW 보급의 필수 전제 조건은 낮 시간의 잉여 전력을 흡수할 대규모 유틸리티급 BESS(Battery ESS)의 동반 설치 필수.
- SK 이터닉스 : 한국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인프라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음. AI 데이터센터(AIDC) 18.4GW를 포함해 총 39.7GW에 달하는 폭발적인 신규 전력 수요가 예고된 가운데, 핵심은 SK그룹이 SK텔레콤을 필두로 무려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주도하며 시장 수요의 대부분을 독점.
본 기관은 SK이터닉스가 SK그룹 15GW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에그리게이터(Aggregator)로 전격 전환될 것으로 확신하며, 현행 전기사업법 구조상 한전을 우회하여 전력을 직거래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직접 PPA(전력구매계약)'뿐이며, 이는 오직 신재생에너지에만 허용.
여기에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KKR과의 메가 재생에너지 JV 설립을 통한 가버넌스 개편은 동사를 자본 한계에 갇힌 단순 디벨로퍼에서, 무한한 자산을 굴리는 'Asset-Light 인프라 자산운용사(AMC)'로 진화시키는 트리거가 될 것.
- 서진시스템 : 최근 베트남 법인의 부가세 이연 이슈 등 단기적인 노이즈가 주가를 누르고 있으나, 이를 리스크가 아닌 핵심 진입장벽을 재확인한 매수 기회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대폭발과 미국 대중국 관세 장벽(FEOC 규제) 강화라는 '시대정신' 속에서, 동사만큼 비중국 밸류체인 대응력과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하드웨어 공급사는 글로벌 시장에 존재하지 않음.
미국 내 유틸리티(FTM)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뿐만 아니라, Nvidia NVL72 전력 아키텍처에 연동되는 데이터센터용(BTM) ESS 시장 개화, 그리고 블룸에너지(Bloom Energy) 향 SOFC 국산화 독점 수혜.
- HD현대에너지솔루션 :국내적으로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달성을 위해 매년 11GW 규모의 태양광 신규 설치가 강제되는 가운데, 정부의 국산 모듈 사용 의무화 및 인센티브 강화 기조가 동사의 국내 M/S(시장점유율)를 독점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의 '태양광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로 공급 과잉 압박이 해소되기 시작했으며, 미국 시장 내 관세 종료 효과 및 대규모 유틸리티 수주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음. 동사의 강력한 프리미엄 믹스 전환과 글로벌 수주 가시성을 반영하여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 중동 전쟁으로 인한 AIDC 허브는 한국이 된다.
- 1000조원의 CAPEX가 향할 곳은 어디인가
- TOP PICKs : SK이터닉스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서진시스템
1. GS그룹의 강원 동해시 대규모 AIDC 캠퍼스 조성
- 프로젝트 규모: 2028년까지 1.2GW, 이듬해 1.2GW를 추가해 총 2.4GW 규모의 아시아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 캠퍼스를 동해 북평제일반산업단지에 구축.
- 투자 금액: 건설 공사 30조 원을 시작으로 설비 투자 포함 총 120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 입지 선정 이유 (동해): 인근 발전소 밀집으로 전력 계통 연결이 쉽고, 냉각수 확보가 유리하며, 대규모 시설용 부지가 이미 확보되어 빠른 착공이 가능하기 때문.
- 그룹 역량 총결집: 지주사 산하에 컨트롤 타워인 'GSA AI 인프라' 법인을 신설(2026년 6월)했으며, GS건설·자이C&A(시공), GS동해전력(발전/전력 공급), GS칼텍스(액침 냉각 기술) 등 계열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
2.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전망과 한국의 데이터센터 허브 전략
- 입법 및 제도적 쟁점: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PPA(전력구매계약) 활성화와 전용 요금제 도입이 핵심. 호남의 남는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면 계통 병목과 전력 손실이 크기 때문에, 발전소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제도적 안전장치가 필수적.
3.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병목 현상과 해법 (용인 클러스터 중심)
- 전력망 건설의 극심한 시차: 데이터센터나 팹(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2~3년이면 되지만, 고전압 송배전망을 까는 데는 한전 내부 목표(8년)를 한참 초과해 실제 15년 가까이 소요. 대부분 주민 수용성 악화와 민원 때문이며, 미국 역시 도심 인근 송전망 규제로 비슷한 지연을 겪고 있음.
-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 미세 공정을 위해 DUV에서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로 전환되면서 전력 소모가 폭증하고 있음. EUV 장비 한 대가 수만 명이 쓰는 전력을 먹기 때문에, 용인 클러스터 완성 시 20GW 이상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평시 최대 전력 수요(약 80GW)의 4분의 1에 달하는 엄청난 양.
비즈니스 기회 및 대안:
- 에그리게이터(Aggregator/재생에너지 전문 회사): 국내 태양광은 규모가 작고 파편화되어 있으므로, 수많은 소형 발전소와 다수 기업 간의 계약(N:N PPA)을 중개하고 리스크를 흡수해 주는 전문 서비스 기업의 유망성이 매우 높음.
- 태양광 패널 : 법규상 국내 태양광 패널 사용이 우선시 되는 환경이 조성되므로, 국내 태양광 패널 및 모듈 생산 업체가 장기간 대규모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농후.
- 해상 풍력: 태양광으로는 반도체 팹의 거대한 대기 수요를 채울 수 없음. 대만 TSMC가 성과급 비중까지 낮춰가며 해상 풍력 장기 계약을 맺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규모의 경제를 통한 단가 인하가 필요. 다행히 하부 구조물이나 타워 등 해상 풍력 공급망의 70%는 이미 국산화 역량을 갖추고 있어 법적 규제 완화 시 거대한 시장이 열릴 수 있음.
- ESS : 태양광 발전의 극심한 간헐성(낮 시간 출력 피크 및 저녁 시간 급감)은 평시 최대 전력 수요가 80GW 안팎인 국내 전력 계통망(Grid)이 감당할 수 없는 물리학적 제약을 발생시킴. 따라서 태양광 100GW 보급의 필수 전제 조건은 낮 시간의 잉여 전력을 흡수할 대규모 유틸리티급 BESS(Battery ESS)의 동반 설치 필수.
- SK 이터닉스 : 한국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인프라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음. AI 데이터센터(AIDC) 18.4GW를 포함해 총 39.7GW에 달하는 폭발적인 신규 전력 수요가 예고된 가운데, 핵심은 SK그룹이 SK텔레콤을 필두로 무려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주도하며 시장 수요의 대부분을 독점.
본 기관은 SK이터닉스가 SK그룹 15GW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에그리게이터(Aggregator)로 전격 전환될 것으로 확신하며, 현행 전기사업법 구조상 한전을 우회하여 전력을 직거래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직접 PPA(전력구매계약)'뿐이며, 이는 오직 신재생에너지에만 허용.
여기에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KKR과의 메가 재생에너지 JV 설립을 통한 가버넌스 개편은 동사를 자본 한계에 갇힌 단순 디벨로퍼에서, 무한한 자산을 굴리는 'Asset-Light 인프라 자산운용사(AMC)'로 진화시키는 트리거가 될 것.
- 서진시스템 : 최근 베트남 법인의 부가세 이연 이슈 등 단기적인 노이즈가 주가를 누르고 있으나, 이를 리스크가 아닌 핵심 진입장벽을 재확인한 매수 기회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대폭발과 미국 대중국 관세 장벽(FEOC 규제) 강화라는 '시대정신' 속에서, 동사만큼 비중국 밸류체인 대응력과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하드웨어 공급사는 글로벌 시장에 존재하지 않음.
미국 내 유틸리티(FTM)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뿐만 아니라, Nvidia NVL72 전력 아키텍처에 연동되는 데이터센터용(BTM) ESS 시장 개화, 그리고 블룸에너지(Bloom Energy) 향 SOFC 국산화 독점 수혜.
- HD현대에너지솔루션 :국내적으로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달성을 위해 매년 11GW 규모의 태양광 신규 설치가 강제되는 가운데, 정부의 국산 모듈 사용 의무화 및 인센티브 강화 기조가 동사의 국내 M/S(시장점유율)를 독점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의 '태양광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로 공급 과잉 압박이 해소되기 시작했으며, 미국 시장 내 관세 종료 효과 및 대규모 유틸리티 수주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음. 동사의 강력한 프리미엄 믹스 전환과 글로벌 수주 가시성을 반영하여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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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광통신, 올해 연간 매출 최고 전망…CPO 수요가 2028년 성장 기반 마련
(대만경제일보)
•광통신 업체 브로드웨이(3163), 럭스넷(4979), 라이트카운트(6442), 트루라이트(3234), 젠다-KY(4977) 등이 6월 매출을 발표했음. 모두 상반기 누적 매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럭스넷과 라이트카운트는 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기록
•시장에서는 광통신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올해 실적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에는 CPO 수요가 이어져 2028년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될 것
•럭스넷의 *6월 매출은 4억5,500만 대만달러(MoM +27.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은 24억8,300만 대만달러(YoY +15.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라이트카운트도 상반기 누적 매출 63억8,700만 대만달러(YoY +27.4%)로 역대 최고를 기록
•증권사들은 NVIDIA GB300이 NVL72 통신 규격을 대규모 도입하면서 AI 서버 내부의 72개 GPU 연결과 수천 대 서버 간 연결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광통신 규격은 800G에서 1.6T로 전환되고 있으며, 하반기 양산 예정인 Vera Rubin 플랫폼도 NVL72를 채택할 예정임. GPU 성능 향상으로 1.6T 광전송이 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
•현재 광통신 업체들은 고속 광케이블, 광트랜시버, CW 레이저 에피웨이퍼 및 칩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NVIDIA의 광통신 사양 상향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적인 럭스넷과 라이트카운트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22037?from=ednappsharing
(대만경제일보)
•광통신 업체 브로드웨이(3163), 럭스넷(4979), 라이트카운트(6442), 트루라이트(3234), 젠다-KY(4977) 등이 6월 매출을 발표했음. 모두 상반기 누적 매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럭스넷과 라이트카운트는 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기록
•시장에서는 광통신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올해 실적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에는 CPO 수요가 이어져 2028년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될 것
•럭스넷의 *6월 매출은 4억5,500만 대만달러(MoM +27.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은 24억8,300만 대만달러(YoY +15.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라이트카운트도 상반기 누적 매출 63억8,700만 대만달러(YoY +27.4%)로 역대 최고를 기록
•증권사들은 NVIDIA GB300이 NVL72 통신 규격을 대규모 도입하면서 AI 서버 내부의 72개 GPU 연결과 수천 대 서버 간 연결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광통신 규격은 800G에서 1.6T로 전환되고 있으며, 하반기 양산 예정인 Vera Rubin 플랫폼도 NVL72를 채택할 예정임. GPU 성능 향상으로 1.6T 광전송이 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
•현재 광통신 업체들은 고속 광케이블, 광트랜시버, CW 레이저 에피웨이퍼 및 칩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NVIDIA의 광통신 사양 상향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적인 럭스넷과 라이트카운트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22037?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光通訊全年營收將站高崗 CPO 需求接棒 為後年營運打基礎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光通訊廠波若威、華星光、光聖、光環、眾達-KY等6月合併營收全數出爐,成功帶動上半年合併營收繳出正成長表現,其中華星光、光聖上半年業績更為歷史同期新高。法人看好,光通訊商機逐步升溫,光通訊廠今年營運有望持續衝高,後續更可望有共同封裝光學(CPO)需求接棒,替2028年營運成長動能打下基礎。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펩트론(087010)
오늘 오전 회사 공지
회사의 공동연구는 회사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이며, 현재까지 기존 공시 내용에서 공동연구의 가치평가나 진행 상황에 영향을 미칠 만한 중요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https://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9&c=view&page=1&SK=&SN=&kind3=&idx=
오늘 오전 회사 공지
회사의 공동연구는 회사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이며, 현재까지 기존 공시 내용에서 공동연구의 가치평가나 진행 상황에 영향을 미칠 만한 중요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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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XMT IPO: 중국 메모리 산업의 새로운 CapEx 사이클 개막
(중국 국련민생증권)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메모리 산업도 동반 성장. AI 연산 수요 증가는 메모리 업황을 견인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 hynix, Micron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해외에서 대규모 증설과 HBM 투자를 확대. 이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CXMT의 IPO는 중국 내 새로운 CapEx 사이클을 촉발할 가능성.
•CXMT는 상하이 STAR Market IPO를 통해 295억 위안을 조달해 대규모 증설에 나설 계획, 현재 생산능력은 해외 선두 업체들과 아직 격차가 있지만 기존 생산라인은 이미 높은 가동률을 기록. 중장기적으로는 다수 생산기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SemiAnalysis는 2028년 CXMT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1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이에 따라 향후 증설 여력도 상당할 것으로 평가
•CapEx 투자는 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순차적으로 확산. 1단계에서는 식각과 박막증착 등 핵심 장비 발주가 가장 먼저 증가하고, 2단계에서는 캐비티, 진공, RF 등 핵심 부품으로 주문이 확대, 3단계에서는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소재와 소모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가 예상
•증설 초기에는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전망. 식각과 박막증착 장비는 신규 생산능력 확대와 기술 고도화의 수혜를 동시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CMP와 세정 장비도 국산화 확대에 따라 성장 여력이 클 것으로 분석
•핵심 부품 업체들도 증설 사이클의 주요 수혜 대상으로 꼽았음. 반도체 장비는 정밀기계, 진공, RF, 온도제어 등 다양한 핵심 부품으로 구성, 증설 국면에서는 부품 생산능력이 완성 장비보다 먼저 병목에 도달할 가능성. 또한 국산화 대체와 교체 수요까지 더해져 핵심 부품 업체들의 실적 탄력성이 장비 업체보다 더 클 것
•소재 업체들은 생산라인 가동 이후 후행적으로 수혜. 글로벌 반도체 소재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는 웨이퍼, 특수가스, CMP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음. 중국은 일부 품목의 국산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고급 포토레지스트와 첨단 공정용 특수가스는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음. 다만 최근 중국 업체들이 웨이퍼, 특수가스, CMP 소재 분야에서 점진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생산량 확대와 함께 소재 업체들의 실적 기여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으로는 ‘메모리 증설 + 국산화 대체’를 핵심 투자 테마로 제시. 증설 초기에는 반도체 장비 업체, 이후에는 진공·RF·유체·온도제어 등 핵심 부품 업체, 마지막으로 소재 및 소모품 업체 순으로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리스크 요인으로는 ▲CXMT IPO 및 증설 일정 지연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중국산 장비 및 부품의 고객사 인증 지연 ▲해외 수출 규제 강화 ▲공급망 교란 및 경쟁 심화
(중국 국련민생증권)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메모리 산업도 동반 성장. AI 연산 수요 증가는 메모리 업황을 견인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 hynix, Micron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해외에서 대규모 증설과 HBM 투자를 확대. 이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CXMT의 IPO는 중국 내 새로운 CapEx 사이클을 촉발할 가능성.
•CXMT는 상하이 STAR Market IPO를 통해 295억 위안을 조달해 대규모 증설에 나설 계획, 현재 생산능력은 해외 선두 업체들과 아직 격차가 있지만 기존 생산라인은 이미 높은 가동률을 기록. 중장기적으로는 다수 생산기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SemiAnalysis는 2028년 CXMT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1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이에 따라 향후 증설 여력도 상당할 것으로 평가
•CapEx 투자는 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순차적으로 확산. 1단계에서는 식각과 박막증착 등 핵심 장비 발주가 가장 먼저 증가하고, 2단계에서는 캐비티, 진공, RF 등 핵심 부품으로 주문이 확대, 3단계에서는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소재와 소모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가 예상
•증설 초기에는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전망. 식각과 박막증착 장비는 신규 생산능력 확대와 기술 고도화의 수혜를 동시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CMP와 세정 장비도 국산화 확대에 따라 성장 여력이 클 것으로 분석
•핵심 부품 업체들도 증설 사이클의 주요 수혜 대상으로 꼽았음. 반도체 장비는 정밀기계, 진공, RF, 온도제어 등 다양한 핵심 부품으로 구성, 증설 국면에서는 부품 생산능력이 완성 장비보다 먼저 병목에 도달할 가능성. 또한 국산화 대체와 교체 수요까지 더해져 핵심 부품 업체들의 실적 탄력성이 장비 업체보다 더 클 것
•소재 업체들은 생산라인 가동 이후 후행적으로 수혜. 글로벌 반도체 소재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는 웨이퍼, 특수가스, CMP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음. 중국은 일부 품목의 국산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고급 포토레지스트와 첨단 공정용 특수가스는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음. 다만 최근 중국 업체들이 웨이퍼, 특수가스, CMP 소재 분야에서 점진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생산량 확대와 함께 소재 업체들의 실적 기여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으로는 ‘메모리 증설 + 국산화 대체’를 핵심 투자 테마로 제시. 증설 초기에는 반도체 장비 업체, 이후에는 진공·RF·유체·온도제어 등 핵심 부품 업체, 마지막으로 소재 및 소모품 업체 순으로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리스크 요인으로는 ▲CXMT IPO 및 증설 일정 지연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중국산 장비 및 부품의 고객사 인증 지연 ▲해외 수출 규제 강화 ▲공급망 교란 및 경쟁 심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한국 증시, 사상 가장 저평가된 시장?
(중국언론)
•한국 증시는 연초 이후 7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사상 최저 수준. 현재 예상 PER은 6.4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도 낮은 수준
•삼성전자와 SK hynix의 실적 급증이 KOSPI의 EPS를 1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증시 상승을 견인
•다만, 시장내 메모리 업황의 사이클 정점에 대한 우려도 확산. DRAM 가격은 2027년 정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재의 실적 호조가 사이클 후반부에 접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
>韩国股市竟然是“史上最便宜”!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742#from=ios
(중국언론)
•한국 증시는 연초 이후 7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사상 최저 수준. 현재 예상 PER은 6.4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도 낮은 수준
•삼성전자와 SK hynix의 실적 급증이 KOSPI의 EPS를 1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증시 상승을 견인
•다만, 시장내 메모리 업황의 사이클 정점에 대한 우려도 확산. DRAM 가격은 2027년 정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재의 실적 호조가 사이클 후반부에 접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
>韩国股市竟然是“史上最便宜”!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742#from=io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실리콘 웨이퍼 업체들도 LTA를 맺는다는 소식이 나오며 관련주 급등
- 마이크론, 글로벌 웨이퍼스와 10년 LTA
- 기존 8년 계약 대비 2년 늘어난 수준
- 이 소식에 일본 SUMCO 주가 10% 급등
- 12인치 실리콘 웨이퍼 믹스↑로 수익 개선 기대
- 피어는 신에츠화학, 실트로닉, 소이텍, SK실트론
- 마이크론, 글로벌 웨이퍼스와 10년 LTA
- 기존 8년 계약 대비 2년 늘어난 수준
- 이 소식에 일본 SUMCO 주가 10% 급등
- 12인치 실리콘 웨이퍼 믹스↑로 수익 개선 기대
- 피어는 신에츠화학, 실트로닉, 소이텍, SK실트론
회의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반도체·AI 로봇 산업 육성, 첨단산업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전략 등이 안건에 오를 예정이다. 정부는 회의 결과를 내년도 예산안과 중기 재정운용계획에 반영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투자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09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09
뉴스톱
李대통령,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방안 논의 - 뉴스톱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2027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과 중기 재정운용 계획을 논의한다. 회의에서는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방안도 주요
😁2🤬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13 09:53:31
기업명: 코세스(시가총액: 6,145억) A0898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504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6-10-29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1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8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890
기업명: 코세스(시가총액: 6,145억) A0898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504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6-10-29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1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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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하나의 자금 원천인 캐리 트레이드와 실질 금리
- Goldman Sachs: 현재 캐리 트레이드는 지난 20여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환경. 엔화, 스위스프랑 및 유로 등 저금리 통화를 차입해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전략이 높은 국가 간 금리 차와 G10의 낮은 외환시장 변동성에 힘입어 강한 성과 [그림 1].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시장이 주로 달러 강세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 여기서 이유가 중요한 데 주된 이유는 [그림 2]와 같이 최근 美 실질금리와 달러의 상관관계가 다시 (+)로 전환하였기 때문. 다만 역설적으로 높은 실질금리로 인해 해당 자금이 美 자산 유입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지 않는 상황. 실질 금리 상승이 美 장기채와 증시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INDEX
- Goldman Sachs: 현재 캐리 트레이드는 지난 20여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환경. 엔화, 스위스프랑 및 유로 등 저금리 통화를 차입해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전략이 높은 국가 간 금리 차와 G10의 낮은 외환시장 변동성에 힘입어 강한 성과 [그림 1].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시장이 주로 달러 강세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 여기서 이유가 중요한 데 주된 이유는 [그림 2]와 같이 최근 美 실질금리와 달러의 상관관계가 다시 (+)로 전환하였기 때문. 다만 역설적으로 높은 실질금리로 인해 해당 자금이 美 자산 유입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지 않는 상황. 실질 금리 상승이 美 장기채와 증시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INDEX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황준태] 솔브레인 2Q26 Preview: 계속될 성장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연결 매출액은 2,777억원(+21.3% YoY, +5.3% QoQ), 영업이익은 460억원(+2.8% QoQ, OPM 16.6%)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 이유는 두가지
- 첫번째, M15X, P4와 같은 신규 Fab 램프업이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신규 Fab에서의 물량 추가 효과가 큰 상황. 이는 불산계 식각액 매출액 및 반도체 소재 매출액 증가 요인
- 두번째, 시안 Fab에서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 낸드 업황이 작년부터 개선된 영향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의 이유는 가동률 상승이 원재료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일부 상쇄하였기 때문
● 다양해진 성장의 축
- 2025년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은 83%였고, 이 중 대부분이 범용 식각액(불산, 인산) 매출액
- 주된 실적 기여 품목이 제한적이었으나, 이제는 새로운 성장의 축 두가지가 만들어지고 있음
- 첫번째는 초산계 식각액. 삼성전자의 2나노 이하 고객이 추가되거나, 관련 물량이 증가할 시에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음
- 2025년 매출액은 200억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
- 두번째는 유리기판. 유리기판 제조 공정 중 TGV, Metallization, CMP 공정을 담당할 계획
- 불산계 식각액과 CMP 슬러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진입하려는 전략
- 2027~2028년 유리기판 시장 개화와 함께 성장이 가시화될 수 있음
● 증설에 따른 꾸준한 성장 나타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0원(12MF EPS, 목표 PER 26배 적용)을 유지
- 증설에 따른 웨이퍼 Capa의 증가는 소재 사용량의 증가를 의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 투자는 계속 빨라지고 있고, 착공 및 발주가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2028년까지의 성장은 사실상 확정 구간
- 이에 솔브레인의 매출 성장률은 2028년까지 매년 20%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식각액 가동률은 2028년 84%까지 올라올 것이며,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도 지속될 것
본문: https://vo.la/Xn43e5l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연결 매출액은 2,777억원(+21.3% YoY, +5.3% QoQ), 영업이익은 460억원(+2.8% QoQ, OPM 16.6%)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 이유는 두가지
- 첫번째, M15X, P4와 같은 신규 Fab 램프업이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 신규 Fab에서의 물량 추가 효과가 큰 상황. 이는 불산계 식각액 매출액 및 반도체 소재 매출액 증가 요인
- 두번째, 시안 Fab에서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 낸드 업황이 작년부터 개선된 영향
-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의 이유는 가동률 상승이 원재료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일부 상쇄하였기 때문
● 다양해진 성장의 축
- 2025년 반도체 소재 매출 비중은 83%였고, 이 중 대부분이 범용 식각액(불산, 인산) 매출액
- 주된 실적 기여 품목이 제한적이었으나, 이제는 새로운 성장의 축 두가지가 만들어지고 있음
- 첫번째는 초산계 식각액. 삼성전자의 2나노 이하 고객이 추가되거나, 관련 물량이 증가할 시에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음
- 2025년 매출액은 200억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
- 두번째는 유리기판. 유리기판 제조 공정 중 TGV, Metallization, CMP 공정을 담당할 계획
- 불산계 식각액과 CMP 슬러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진입하려는 전략
- 2027~2028년 유리기판 시장 개화와 함께 성장이 가시화될 수 있음
● 증설에 따른 꾸준한 성장 나타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0원(12MF EPS, 목표 PER 26배 적용)을 유지
- 증설에 따른 웨이퍼 Capa의 증가는 소재 사용량의 증가를 의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증설 투자는 계속 빨라지고 있고, 착공 및 발주가 진행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2028년까지의 성장은 사실상 확정 구간
- 이에 솔브레인의 매출 성장률은 2028년까지 매년 20%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식각액 가동률은 2028년 84%까지 올라올 것이며,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도 지속될 것
본문: https://vo.la/Xn43e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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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반도체 실적 전망 하향
한투 증권에서 나온 SK하이닉스 보고서 영향 추정.
체결된 LTA(장기 계약)을 근거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 -9%, -11% 하향
매출 구조 변화에 맞춰 이익 전망을 낮춘 보고서로 결론 자체는 긍정적 내용
다만 실적 추정치 하향이라는 내용이 투자 심리에 영향. 같은 상황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 역시 하향 가능성 부담에 동반 약세
◎ 중동 사태
다시 갈등 국면으로 돌아선 미국-이란 문제도 영향
양측의 강력한 메세지가 오고가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군 시설에 대한 폭격 소식이 이어지는 중
이번주 CPI 발표 앞두고 유가 상승, 인플레 재부각 상황을 우려하는 매물
◎ ETF 규제 가능성
다양한 부작용 영향으로 ETF 규제 가능성 제기. 증거금을 높이는 등 방안 보도 중
매수세 이탈로 변동성 커질 것을 우려한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매물과 그간 강세를 보인 SK스퀘어, 삼성전기 동반 매물
큰 시장 판에 영향을 주는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 수급 불안을 자극하는 뉴스들이 주초에 좀 몰린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반도체 업황이나 국내 증시 실적 전망 자체에는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라 일시적인 변동성 정도로 일단 보이긴 하네요.
◎ 반도체 실적 전망 하향
한투 증권에서 나온 SK하이닉스 보고서 영향 추정.
체결된 LTA(장기 계약)을 근거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전망 -9%, -11% 하향
매출 구조 변화에 맞춰 이익 전망을 낮춘 보고서로 결론 자체는 긍정적 내용
다만 실적 추정치 하향이라는 내용이 투자 심리에 영향. 같은 상황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 역시 하향 가능성 부담에 동반 약세
◎ 중동 사태
다시 갈등 국면으로 돌아선 미국-이란 문제도 영향
양측의 강력한 메세지가 오고가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군 시설에 대한 폭격 소식이 이어지는 중
이번주 CPI 발표 앞두고 유가 상승, 인플레 재부각 상황을 우려하는 매물
◎ ETF 규제 가능성
다양한 부작용 영향으로 ETF 규제 가능성 제기. 증거금을 높이는 등 방안 보도 중
매수세 이탈로 변동성 커질 것을 우려한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매물과 그간 강세를 보인 SK스퀘어, 삼성전기 동반 매물
큰 시장 판에 영향을 주는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 수급 불안을 자극하는 뉴스들이 주초에 좀 몰린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반도체 업황이나 국내 증시 실적 전망 자체에는 큰 문제는 없는 상황이라 일시적인 변동성 정도로 일단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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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13 10:50:15
기업명: 자람테크놀로지(시가총액: 1,554억) A3890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RROW GLOBAL SUPPLY CHAIN SERVICES INC.
계약내용 : XGSPON 주문형반도체(ASIC) 양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북미
계약금액 : 13억
계약시작 : 2026-07-11
계약종료 : 2027-04-26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1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89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020
기업명: 자람테크놀로지(시가총액: 1,554억) A3890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RROW GLOBAL SUPPLY CHAIN SERVICES INC.
계약내용 : XGSPON 주문형반도체(ASIC) 양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북미
계약금액 : 13억
계약시작 : 2026-07-11
계약종료 : 2027-04-26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1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89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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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애플이 차세대 플래그십 M7 Ultra 프로세서에서 최대 1.5TB 통합 메모리(RAM)를 지원할 예정. 이는 현재 M5 Ultra의 최대 용량인 768GB의 두 배 수준으로, 메모리 용량 기준으로는 2019년 인텔 기반 맥 프로와 동일한 수준.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M7 Ultra는 기존 애플 실리콘의 통합 메모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최대 1.5TB까지 지원할 예정. 다만 실제 해당 구성의 출시 시점은 애플보다 메모리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큼. 현재 메모리 가격 기준으로 128GB에서 1.5TB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추가 비용은 약 3만5,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한편 현재 맥 스튜디오는 메모리 선택 폭이 축소된 상태. M3 Ultra 기반 모델에서는 512GB와 256GB 옵션이 제외됐으며, 현재는 96GB 메모리 구성만 제공. 128GB 메모리를 사용하려면 M4 Max 기반 맥 스튜디오를 선택해야 함.
올해 출시 예정인 M5 Ultra는 최대 76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현세대 애플 제품 가운데 가장 큰 메모리 용량을 제공할 예정.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M7 Ultra는 기존 애플 실리콘의 통합 메모리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최대 1.5TB까지 지원할 예정. 다만 실제 해당 구성의 출시 시점은 애플보다 메모리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큼. 현재 메모리 가격 기준으로 128GB에서 1.5TB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추가 비용은 약 3만5,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한편 현재 맥 스튜디오는 메모리 선택 폭이 축소된 상태. M3 Ultra 기반 모델에서는 512GB와 256GB 옵션이 제외됐으며, 현재는 96GB 메모리 구성만 제공. 128GB 메모리를 사용하려면 M4 Max 기반 맥 스튜디오를 선택해야 함.
올해 출시 예정인 M5 Ultra는 최대 76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현세대 애플 제품 가운데 가장 큰 메모리 용량을 제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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