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3K photos
212 videos
490 files
65.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AR1001 선급금 6000만달러 전액 수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30675i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개선이 핵심

☞ 계획 대로면 전력 부족 없어, 석탄 발전소 대체 계획 조율 중요

-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필요 전력 생산 캐파는 24.7GW
- 용인반도체 산단을 최대치인 15GW로 잡으면 총 39.7GW의 대용량 전력 수요 설비 추가되는 것
- 11차 전력기본수급기본계획에는 데이터센터와 용인반도체 신설에 대해 일부만 계획이 잡혀 있어
- 이 계획 하의 2023~2038년 발전원별 설비용량 증분은 원전 10.5GW, 가스 26GW, 석탄-17GW
- 최근 확정된 2035년 재생에너지 증설 계획 최대치(지방정부 목표치 합산)를 기준으로 하면 증설 분은 124GW 수준
- 원전을 기준으로 하고 보수적으로 가스, 석탄 발전효율 40%, 재생에너지 20%를 적용하면 실 전력생산 캐파 증설분은 38.9GW 수준. 수요 증가 폭인 39.7GW에 부합
- 석탄발전 폐쇄 계획 조절, 재생에너지, 가스, 원전 추가 확대 등의 일부 조정은 필요. 전력예비율, NDC, RE100 등이 믹스 조정의 주요 변수

☞ 더 중요한 건 전력망과 망 안전성 확보 투자

- 새울 3,4호기 원전은 756kv 선로를 이용해 수도권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나, 지역에 대용량 원전이 과도하게 한 곳에 몰려 있어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도 있는 상태
- 신한울 3,4호기는 HVDC를 통해 수도권으로 전송할 예정이라서 공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
- 반도체 팹이 들어오는 호남과 AI 데이터센터 입지 지역에서는 배전망, 변전소 등의 투자가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서 BESS, 동기조상기, 그리드 포밍 인버터, 양수발전, VPP 등에 대한 투자도 동시에 집행해야

☞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자는 RE100 기업들, 재생에너지 확대에 긍정적

- 부족한 장거리 송전망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
- 재생에너지는 전남북, 강원, 경남북 등 지역에서 생산되어 수도권에서 소비되는 구조이기 때문
- 하지만 이번 메가프로젝트는 지역에 대규모 수요처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장거리 송전망 대신 지역의 배전망 위주의 투자로 부담이 대폭 낮아져
- 특히 호남 지역의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 단지가 근거리 수요처를 확보
- 이는 반도체, 데이터센터는 국가 전체 전력망에 연결되어 전력 공급을 받으나 전력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난다는 의미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의 최종 수요자들인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부분 RE100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전력믹스를 짜야하기 때문
-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자국내에 신설되는 반도체팹의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로 확정 발표한 바 있어
- 핵심 설비인 뉴욕 팹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법제화

보고서 링크: https://vo.la/tYfzqu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3
Forwarded from FOMO 4가투
15년의 병목, 1,000조원의 폭발: 한국 전력 대파국 속에서 탄생할 포식자
- 중동 전쟁으로 인한 AIDC 허브는 한국이 된다.
- 1000조원의 CAPEX가 향할 곳은 어디인가

- TOP PICKs : SK이터닉스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서진시스템

1. GS그룹의 강원 동해시 대규모 AIDC 캠퍼스 조성

- 프로젝트 규모: 2028년까지 1.2GW, 이듬해 1.2GW를 추가해 총 2.4GW 규모의 아시아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 캠퍼스를 동해 북평제일반산업단지에 구축.

- 투자 금액: 건설 공사 30조 원을 시작으로 설비 투자 포함 총 120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 입지 선정 이유 (동해): 인근 발전소 밀집으로 전력 계통 연결이 쉽고, 냉각수 확보가 유리하며, 대규모 시설용 부지가 이미 확보되어 빠른 착공이 가능하기 때문.

- 그룹 역량 총결집: 지주사 산하에 컨트롤 타워인 'GSA AI 인프라' 법인을 신설(2026년 6월)했으며, GS건설·자이C&A(시공), GS동해전력(발전/전력 공급), GS칼텍스(액침 냉각 기술) 등 계열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

2.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전망과 한국의 데이터센터 허브 전략

- 입법 및 제도적 쟁점: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PPA(전력구매계약) 활성화와 전용 요금제 도입이 핵심. 호남의 남는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면 계통 병목과 전력 손실이 크기 때문에, 발전소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제도적 안전장치가 필수적.

3.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병목 현상과 해법 (용인 클러스터 중심)

- 전력망 건설의 극심한 시차: 데이터센터나 팹(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2~3년이면 되지만, 고전압 송배전망을 까는 데는 한전 내부 목표(8년)를 한참 초과해 실제 15년 가까이 소요. 대부분 주민 수용성 악화와 민원 때문이며, 미국 역시 도심 인근 송전망 규제로 비슷한 지연을 겪고 있음.

-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 미세 공정을 위해 DUV에서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로 전환되면서 전력 소모가 폭증하고 있음. EUV 장비 한 대가 수만 명이 쓰는 전력을 먹기 때문에, 용인 클러스터 완성 시 20GW 이상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평시 최대 전력 수요(약 80GW)의 4분의 1에 달하는 엄청난 양.

비즈니스 기회 및 대안:

- 에그리게이터(Aggregator/재생에너지 전문 회사): 국내 태양광은 규모가 작고 파편화되어 있으므로, 수많은 소형 발전소와 다수 기업 간의 계약(N:N PPA)을 중개하고 리스크를 흡수해 주는 전문 서비스 기업의 유망성이 매우 높음.

- 태양광 패널 : 법규상 국내 태양광 패널 사용이 우선시 되는 환경이 조성되므로, 국내 태양광 패널 및 모듈 생산 업체가 장기간 대규모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농후.

- 해상 풍력: 태양광으로는 반도체 팹의 거대한 대기 수요를 채울 수 없음. 대만 TSMC가 성과급 비중까지 낮춰가며 해상 풍력 장기 계약을 맺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규모의 경제를 통한 단가 인하가 필요. 다행히 하부 구조물이나 타워 등 해상 풍력 공급망의 70%는 이미 국산화 역량을 갖추고 있어 법적 규제 완화 시 거대한 시장이 열릴 수 있음.

- ESS : 태양광 발전의 극심한 간헐성(낮 시간 출력 피크 및 저녁 시간 급감)은 평시 최대 전력 수요가 80GW 안팎인 국내 전력 계통망(Grid)이 감당할 수 없는 물리학적 제약을 발생시킴. 따라서 태양광 100GW 보급의 필수 전제 조건은 낮 시간의 잉여 전력을 흡수할 대규모 유틸리티급 BESS(Battery ESS)의 동반 설치 필수.


- SK 이터닉스 : 한국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인프라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음. AI 데이터센터(AIDC) 18.4GW를 포함해 총 39.7GW에 달하는 폭발적인 신규 전력 수요가 예고된 가운데, 핵심은 SK그룹이 SK텔레콤을 필두로 무려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주도하며 시장 수요의 대부분을 독점.
본 기관은 SK이터닉스가 SK그룹 15GW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에그리게이터(Aggregator)로 전격 전환될 것으로 확신하며, 현행 전기사업법 구조상 한전을 우회하여 전력을 직거래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직접 PPA(전력구매계약)'뿐이며, 이는 오직 신재생에너지에만 허용.
여기에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KKR과의 메가 재생에너지 JV 설립을 통한 가버넌스 개편은 동사를 자본 한계에 갇힌 단순 디벨로퍼에서, 무한한 자산을 굴리는 'Asset-Light 인프라 자산운용사(AMC)'로 진화시키는 트리거가 될 것.

- 서진시스템 : 최근 베트남 법인의 부가세 이연 이슈 등 단기적인 노이즈가 주가를 누르고 있으나, 이를 리스크가 아닌 핵심 진입장벽을 재확인한 매수 기회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대폭발과 미국 대중국 관세 장벽(FEOC 규제) 강화라는 '시대정신' 속에서, 동사만큼 비중국 밸류체인 대응력과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하드웨어 공급사는 글로벌 시장에 존재하지 않음.
미국 내 유틸리티(FTM)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뿐만 아니라, Nvidia NVL72 전력 아키텍처에 연동되는 데이터센터용(BTM) ESS 시장 개화, 그리고 블룸에너지(Bloom Energy) 향 SOFC 국산화 독점 수혜.

- HD현대에너지솔루션 :국내적으로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달성을 위해 매년 11GW 규모의 태양광 신규 설치가 강제되는 가운데, 정부의 국산 모듈 사용 의무화 및 인센티브 강화 기조가 동사의 국내 M/S(시장점유율)를 독점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의 '태양광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로 공급 과잉 압박이 해소되기 시작했으며, 미국 시장 내 관세 종료 효과 및 대규모 유틸리티 수주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음. 동사의 강력한 프리미엄 믹스 전환과 글로벌 수주 가시성을 반영하여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1
>>광통신, 올해 연간 매출 최고 전망…CPO 수요가 2028년 성장 기반 마련
(대만경제일보)


•광통신 업체 브로드웨이(3163), 럭스넷(4979), 라이트카운트(6442), 트루라이트(3234), 젠다-KY(4977) 등이 6월 매출을 발표했음. 모두 상반기 누적 매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럭스넷라이트카운트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기록

•시장에서는 광통신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올해 실적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에는 CPO 수요가 이어져 2028년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될 것

•럭스넷의 *6월 매출은 4억5,500만 대만달러(MoM +27.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은 24억8,300만 대만달러(YoY +15.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라이트카운트도 상반기 누적 매출 63억8,700만 대만달러(YoY +27.4%)로 역대 최고를 기록

•증권사들은 NVIDIA GB300NVL72 통신 규격을 대규모 도입하면서 AI 서버 내부의 72개 GPU 연결과 수천 대 서버 간 연결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광통신 규격은 800G에서 1.6T로 전환되고 있으며, 하반기 양산 예정인 Vera Rubin 플랫폼도 NVL72를 채택할 예정임. GPU 성능 향상으로 1.6T 광전송이 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

•현재 광통신 업체들은 고속 광케이블, 광트랜시버, CW 레이저 에피웨이퍼 및 칩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NVIDIA의 광통신 사양 상향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적인 럭스넷과 라이트카운트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22037?from=ednappsharing
📌 펩트론(087010)
 
오늘 오전 회사 공지
 
회사의 공동연구는 회사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이며, 현재까지 기존 공시 내용에서 공동연구의 가치평가나 진행 상황에 영향을 미칠 만한 중요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https://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9&c=view&page=1&SK=&SN=&kind3=&idx=
👏43
>>CXMT IPO: 중국 메모리 산업의 새로운 CapEx 사이클 개막
(중국 국련민생증권)


•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메모리 산업도 동반 성장. AI 연산 수요 증가는 메모리 업황을 견인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 hynix, Micron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해외에서 대규모 증설과 HBM 투자를 확대. 이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증설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CXMT의 IPO는 중국 내 새로운 CapEx 사이클을 촉발할 가능성.

•CXMT는 상하이 STAR Market IPO를 통해 295억 위안을 조달해 대규모 증설에 나설 계획, 현재 생산능력은 해외 선두 업체들과 아직 격차가 있지만 기존 생산라인은 이미 높은 가동률을 기록. 중장기적으로는 다수 생산기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SemiAnalysis는 2028년 CXMT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1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이에 따라 향후 증설 여력도 상당할 것으로 평가

•CapEx 투자는 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순차적으로 확산. 1단계에서는 식각과 박막증착 등 핵심 장비 발주가 가장 먼저 증가하고, 2단계에서는 캐비티, 진공, RF 등 핵심 부품으로 주문이 확대, 3단계에서는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소재와 소모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가 예상

•증설 초기에는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전망. 식각과 박막증착 장비는 신규 생산능력 확대와 기술 고도화의 수혜를 동시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CMP와 세정 장비도 국산화 확대에 따라 성장 여력이 클 것으로 분석

•핵심 부품 업체들도 증설 사이클의 주요 수혜 대상으로 꼽았음. 반도체 장비는 정밀기계, 진공, RF, 온도제어 등 다양한 핵심 부품으로 구성, 증설 국면에서는 부품 생산능력이 완성 장비보다 먼저 병목에 도달할 가능성. 또한 국산화 대체와 교체 수요까지 더해져 핵심 부품 업체들의 실적 탄력성이 장비 업체보다 더 클 것

•소재 업체들은 생산라인 가동 이후 후행적으로 수혜. 글로벌 반도체 소재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는 웨이퍼, 특수가스, CMP 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음. 중국은 일부 품목의 국산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고급 포토레지스트와 첨단 공정용 특수가스는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음. 다만 최근 중국 업체들이 웨이퍼, 특수가스, CMP 소재 분야에서 점진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생산량 확대와 함께 소재 업체들의 실적 기여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으로는 ‘메모리 증설 + 국산화 대체’를 핵심 투자 테마로 제시. 증설 초기에는 반도체 장비 업체, 이후에는 진공·RF·유체·온도제어 등 핵심 부품 업체, 마지막으로 소재 및 소모품 업체 순으로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리스크 요인으로는 ▲CXMT IPO 및 증설 일정 지연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중국산 장비 및 부품의 고객사 인증 지연 ▲해외 수출 규제 강화 ▲공급망 교란 및 경쟁 심화
>>한국 증시, 사상 가장 저평가된 시장?
(중국언론)

•한국 증시는 연초 이후 70% 이상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사상 최저 수준. 현재 예상 PER은 6.4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도 낮은 수준

•삼성전자와 SK hynix의 실적 급증이 KOSPI의 EPS를 1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증시 상승을 견인

•다만, 시장내 메모리 업황의 사이클 정점에 대한 우려도 확산. DRAM 가격은 2027년 정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현재의 실적 호조가 사이클 후반부에 접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지속

>韩国股市竟然是“史上最便宜”!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742#from=ios
실리콘 웨이퍼 업체들도 LTA를 맺는다는 소식이 나오며 관련주 급등

- 마이크론, 글로벌 웨이퍼스와 10년 LTA
- 기존 8년 계약 대비 2년 늘어난 수준
- 이 소식에 일본 SUMCO 주가 10% 급등
- 12인치 실리콘 웨이퍼 믹스↑로 수익 개선 기대
- 피어는 신에츠화학, 실트로닉, 소이텍, SK실트론
회의에서는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 반도체·AI 로봇 산업 육성, 첨단산업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전략 등이 안건에 오를 예정이다. 정부는 회의 결과를 내년도 예산안과 중기 재정운용계획에 반영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투자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209
😁2🤬1🍌1
2026.07.13 09:53:31
기업명: 코세스(시가총액: 6,145억) A0898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504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6-10-29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13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8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890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하나의 자금 원천인 캐리 트레이드와 실질 금리

- Goldman Sachs: 현재 캐리 트레이드는 지난 20여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환경. 엔화, 스위스프랑 및 유로 등 저금리 통화를 차입해 고금리 통화에 투자하는 전략이 높은 국가 간 금리 차와 G10의 낮은 외환시장 변동성에 힘입어 강한 성과 [그림 1].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시장이 주로 달러 강세에 베팅하고 있다는 것. 여기서 이유가 중요한 데 주된 이유는 [그림 2]와 같이 최근 美 실질금리와 달러의 상관관계가 다시 (+)로 전환하였기 때문. 다만 역설적으로 높은 실질금리로 인해 해당 자금이 美 자산 유입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지 않는 상황. 실질 금리 상승이 美 장기채와 증시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