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3K photos
212 videos
490 files
65.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의심의 벽을 타고 올라갈 때

◎ 무난했던 2Q26
- 2Q26 에너빌리티 부문 영업이익 870억원(+53%QoQ, OPM 4.5%) 전망
- 원전 기자재, 가스터빈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은 2H26부터 본격화될 전망
- 2Q26 신규 수주는 약 2.3조원 예상
- 2H26에는 SMR, 가스터빈 기자재 추가 수주 기대

◎ 높아지는 대형원전 수주 가시성
- 향후 수개월 내 대규모 AP1000 기자재 발주 기대
- 폴란드, 미국 등에서 AP1000 프로젝트 가시화되는 중. 장주기 기자재 선발주 예상

- 국내외에서 한국형 원전 수주 기회도 점차 확대
- 베트남은 3Q26까지 해외 원전 파트너사 선정 계획. 2027년 내로 EPC 계약 체결 및 주기기 발주 가능할 전망
- 국내에서는 12차 전기본을 통해,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추가 예상

- 대미 투자 프로젝트 국회 보고, 베트남 원전 파트너사 선정 등이 예정된 3Q26부터 주가 및 투자 심리 회복 기대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EV/EBITDA 25배까지 하락. 밸류에이션 매력이 빠르게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183
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테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3만원으로 상향)
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9만원으로 상향)


▶️ 수주 잔고의 급증
- 1Q26말 기준 테스와 원익IPS의 수주 잔고는 각각 1,455억원, 4004억원으로 급증
- PO부터 매출 인식의 리드 타임 차이가 있으나 2-3분기에 걸쳐 대다수 소화
- P4, M15X의 투자 기간 단축으로 분기 수주 잔고 추세적 우상향 전망

▶️ 2030년까지 캐파 2배 확대, 더욱 속도감을 더해 갈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캐파 목표 고려시, 4-5년 내 각각 600K/m, 500k/m 이상의 증설 기대
- 각각 용인 팹의 구축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 1기 팹 구축 소요 기간 4-5년에서 2년으로 단축

▶️ 수주 잔고로 확인되는 호황 진입 시그널. 전공정 장비 투자 매력도 여전히 높음

▶️ 보고서
테스 url: https://buly.kr/8pic5i8
원익IPS url: https://buly.kr/3YFsfEM
2
> 로봇 시장은 미국(테슬라)과 중국(유니트리)을 중심으로 'Physical AI' 경쟁이 가열, 이로 인해 대만 부품·기술 기업들이 수혜

• 미국 테슬라가 3세대 옵티머스 양산을 위해 9월부터 주당 1,000대, 연말에는 2,000~2,500대 생산을 목표로 부품 조달을 대폭 확대 중

• 수혜 기업으로 Mirle Automation(하모닉 감속기 및 관절 모듈 공급. 태국 신설 법인을 통해 공급망 대응 강화), Asia Optical(옵티머스의 시각 시스템을 위한 고정밀 렌즈 공급) 주목

•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IPO를 통해 약 42억 위안을 조달하여 R&D와 제조 기지 확충에 투자할 계획. 연간 출하 목표는 2만 대

• 수혜 기업으로 Solomon Tech(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AI 비전 시스템을 유니트리에 공급), HIWIN(핵심 로봇 부품 라인업을 보유하여 유니트리 관련 신규 사업 기회 확보 기대) 주목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23424?from=edn_maintab_cate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이 수현)
[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확인된 바닥, 월말까지 하락시 매수 기회로 판단

- 코스피 고점 대비 -20% 넘게 하락하면서 약세장 진입 우려 높아짐
- 코스피 7500선은 주요 악재와 수급 부담이 대부분 반영된 진바닥 구간
- 외국인 순매도 진정 국면에 진입 전망. 주요 수급 이벤트도 마무리
- 7월말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주목. AI 수요와 CAPEX 지속 확인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Z0Pmsb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지난 4월 터보퀀트 이슈가 불거졌을 때 썼던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의 2번째 시리즈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 업황이 끝났을까, 더 이상 모멘텀은 부재할까 등 바텀업 내용에서 찾을 구간이 아니라는 것이 금번 자료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입니다.

여전히 빅테크 실적발표 코멘트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고 매크로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이어지다보니 7월 말까지 박스권 전개가 될 가능성은 있으나,

① 국내 대형주 실적발표를 통해 26년/27년 실적 추정치 재상향,
② 빅테크 실적발표 이후 '빅테크 디스카운트&메모리 프리미엄' 시작

에 대한 부분이 7월 말 확인되면서 8월은 추세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다는 공감대로 만들어진 업종 수급 쏠림이 유일한 적인 상황에서,
최근 주가 조정으로 쏠림도 많이 해소된 만큼 7월 둘째 주까지 형성된 주가 저점은 깨지지 않을 바닥으로 공고하게 유지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변동성 구간에서 기존 저점 근처에서는 두려움 보다 용기를 내야할 시점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이엠에 대한 적극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
- 반도체는 잘못이 없다(Vol.2)


▶️ 세부 내용

Ⅰ. 23년 시작된 AI Cycle에서 하반기 마다 반복되는 것
Ⅱ. 빅테크 디스카운트 & 메모리 프리미엄이 정당
Ⅲ. 아직 끝나지 않은 추정치 상향
Ⅳ. 투자전략 - 공고하게 유지될 낙동강 방어선


📑 자료: https://buly.kr/1RGmt7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1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내년 메모리 공급제약 전례 없는 수준"-KB

KB증권은 13일 삼성전자에 대해 "내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으로 심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은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내년 범용 메모리 신규 생산능력 확대가 사실상 전무한 상황에서 빅테크(대형 기술기업)들의 장기공급계약(LTA)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메모리 신규 생산 물량은 LTA를 체결한 빅테크 중심으로 우선 배정될 것"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내년에 일반 고객이 실제 체감하는 메모리 공급 부족은 절벽 수준으로 심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최근 메타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 점은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타는 올해 7기가와트(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이어 내년에도 7GW를 추가해 총 14GW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김 본부장은 "최근 삼성전자 주가 조정은 메타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을 둘러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2분기 실적에 대한 고점 논란까지 맞물린 결과로 판단된다"며 "오는 29일 메타가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내년 7GW 규모의 AI 투자를 공식화한다면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단번에 해소하는 강력한 신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을 각각 110조원과 124조원으로 추정했다. 2분기보다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것이란 예상이다. 아울러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강세는 본주뿐 아니라 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의 연쇄 효과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이는 반도체 리레이팅(재평가)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305516
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AR1001 선급금 6000만달러 전액 수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30675i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개선이 핵심

☞ 계획 대로면 전력 부족 없어, 석탄 발전소 대체 계획 조율 중요

-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필요 전력 생산 캐파는 24.7GW
- 용인반도체 산단을 최대치인 15GW로 잡으면 총 39.7GW의 대용량 전력 수요 설비 추가되는 것
- 11차 전력기본수급기본계획에는 데이터센터와 용인반도체 신설에 대해 일부만 계획이 잡혀 있어
- 이 계획 하의 2023~2038년 발전원별 설비용량 증분은 원전 10.5GW, 가스 26GW, 석탄-17GW
- 최근 확정된 2035년 재생에너지 증설 계획 최대치(지방정부 목표치 합산)를 기준으로 하면 증설 분은 124GW 수준
- 원전을 기준으로 하고 보수적으로 가스, 석탄 발전효율 40%, 재생에너지 20%를 적용하면 실 전력생산 캐파 증설분은 38.9GW 수준. 수요 증가 폭인 39.7GW에 부합
- 석탄발전 폐쇄 계획 조절, 재생에너지, 가스, 원전 추가 확대 등의 일부 조정은 필요. 전력예비율, NDC, RE100 등이 믹스 조정의 주요 변수

☞ 더 중요한 건 전력망과 망 안전성 확보 투자

- 새울 3,4호기 원전은 756kv 선로를 이용해 수도권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나, 지역에 대용량 원전이 과도하게 한 곳에 몰려 있어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도 있는 상태
- 신한울 3,4호기는 HVDC를 통해 수도권으로 전송할 예정이라서 공기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
- 반도체 팹이 들어오는 호남과 AI 데이터센터 입지 지역에서는 배전망, 변전소 등의 투자가 선제적으로 진행되어야
-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서 BESS, 동기조상기, 그리드 포밍 인버터, 양수발전, VPP 등에 대한 투자도 동시에 집행해야

☞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요자는 RE100 기업들, 재생에너지 확대에 긍정적

- 부족한 장거리 송전망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
- 재생에너지는 전남북, 강원, 경남북 등 지역에서 생산되어 수도권에서 소비되는 구조이기 때문
- 하지만 이번 메가프로젝트는 지역에 대규모 수요처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장거리 송전망 대신 지역의 배전망 위주의 투자로 부담이 대폭 낮아져
- 특히 호남 지역의 해상풍력과 태양광 발전 단지가 근거리 수요처를 확보
- 이는 반도체, 데이터센터는 국가 전체 전력망에 연결되어 전력 공급을 받으나 전력믹스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난다는 의미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의 최종 수요자들인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대부분 RE100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전력믹스를 짜야하기 때문
-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자국내에 신설되는 반도체팹의 사용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기로 확정 발표한 바 있어
- 핵심 설비인 뉴욕 팹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법제화

보고서 링크: https://vo.la/tYfzqu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3
Forwarded from FOMO 4가투
15년의 병목, 1,000조원의 폭발: 한국 전력 대파국 속에서 탄생할 포식자
- 중동 전쟁으로 인한 AIDC 허브는 한국이 된다.
- 1000조원의 CAPEX가 향할 곳은 어디인가

- TOP PICKs : SK이터닉스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서진시스템

1. GS그룹의 강원 동해시 대규모 AIDC 캠퍼스 조성

- 프로젝트 규모: 2028년까지 1.2GW, 이듬해 1.2GW를 추가해 총 2.4GW 규모의 아시아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 캠퍼스를 동해 북평제일반산업단지에 구축.

- 투자 금액: 건설 공사 30조 원을 시작으로 설비 투자 포함 총 120조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 입지 선정 이유 (동해): 인근 발전소 밀집으로 전력 계통 연결이 쉽고, 냉각수 확보가 유리하며, 대규모 시설용 부지가 이미 확보되어 빠른 착공이 가능하기 때문.

- 그룹 역량 총결집: 지주사 산하에 컨트롤 타워인 'GSA AI 인프라' 법인을 신설(2026년 6월)했으며, GS건설·자이C&A(시공), GS동해전력(발전/전력 공급), GS칼텍스(액침 냉각 기술) 등 계열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

2.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전망과 한국의 데이터센터 허브 전략

- 입법 및 제도적 쟁점: '지산지소(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PPA(전력구매계약) 활성화와 전용 요금제 도입이 핵심. 호남의 남는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면 계통 병목과 전력 손실이 크기 때문에, 발전소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제도적 안전장치가 필수적.

3.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병목 현상과 해법 (용인 클러스터 중심)

- 전력망 건설의 극심한 시차: 데이터센터나 팹(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2~3년이면 되지만, 고전압 송배전망을 까는 데는 한전 내부 목표(8년)를 한참 초과해 실제 15년 가까이 소요. 대부분 주민 수용성 악화와 민원 때문이며, 미국 역시 도심 인근 송전망 규제로 비슷한 지연을 겪고 있음.

- 용인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 미세 공정을 위해 DUV에서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로 전환되면서 전력 소모가 폭증하고 있음. EUV 장비 한 대가 수만 명이 쓰는 전력을 먹기 때문에, 용인 클러스터 완성 시 20GW 이상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이는 우리나라 평시 최대 전력 수요(약 80GW)의 4분의 1에 달하는 엄청난 양.

비즈니스 기회 및 대안:

- 에그리게이터(Aggregator/재생에너지 전문 회사): 국내 태양광은 규모가 작고 파편화되어 있으므로, 수많은 소형 발전소와 다수 기업 간의 계약(N:N PPA)을 중개하고 리스크를 흡수해 주는 전문 서비스 기업의 유망성이 매우 높음.

- 태양광 패널 : 법규상 국내 태양광 패널 사용이 우선시 되는 환경이 조성되므로, 국내 태양광 패널 및 모듈 생산 업체가 장기간 대규모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농후.

- 해상 풍력: 태양광으로는 반도체 팹의 거대한 대기 수요를 채울 수 없음. 대만 TSMC가 성과급 비중까지 낮춰가며 해상 풍력 장기 계약을 맺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규모의 경제를 통한 단가 인하가 필요. 다행히 하부 구조물이나 타워 등 해상 풍력 공급망의 70%는 이미 국산화 역량을 갖추고 있어 법적 규제 완화 시 거대한 시장이 열릴 수 있음.

- ESS : 태양광 발전의 극심한 간헐성(낮 시간 출력 피크 및 저녁 시간 급감)은 평시 최대 전력 수요가 80GW 안팎인 국내 전력 계통망(Grid)이 감당할 수 없는 물리학적 제약을 발생시킴. 따라서 태양광 100GW 보급의 필수 전제 조건은 낮 시간의 잉여 전력을 흡수할 대규모 유틸리티급 BESS(Battery ESS)의 동반 설치 필수.


- SK 이터닉스 : 한국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전력 인프라 산업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음. AI 데이터센터(AIDC) 18.4GW를 포함해 총 39.7GW에 달하는 폭발적인 신규 전력 수요가 예고된 가운데, 핵심은 SK그룹이 SK텔레콤을 필두로 무려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주도하며 시장 수요의 대부분을 독점.
본 기관은 SK이터닉스가 SK그룹 15GW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에그리게이터(Aggregator)로 전격 전환될 것으로 확신하며, 현행 전기사업법 구조상 한전을 우회하여 전력을 직거래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직접 PPA(전력구매계약)'뿐이며, 이는 오직 신재생에너지에만 허용.
여기에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KKR과의 메가 재생에너지 JV 설립을 통한 가버넌스 개편은 동사를 자본 한계에 갇힌 단순 디벨로퍼에서, 무한한 자산을 굴리는 'Asset-Light 인프라 자산운용사(AMC)'로 진화시키는 트리거가 될 것.

- 서진시스템 : 최근 베트남 법인의 부가세 이연 이슈 등 단기적인 노이즈가 주가를 누르고 있으나, 이를 리스크가 아닌 핵심 진입장벽을 재확인한 매수 기회로 판단. AI 데이터센터 대폭발과 미국 대중국 관세 장벽(FEOC 규제) 강화라는 '시대정신' 속에서, 동사만큼 비중국 밸류체인 대응력과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하드웨어 공급사는 글로벌 시장에 존재하지 않음.
미국 내 유틸리티(FTM) ESS 시장의 폭발적 성장뿐만 아니라, Nvidia NVL72 전력 아키텍처에 연동되는 데이터센터용(BTM) ESS 시장 개화, 그리고 블룸에너지(Bloom Energy) 향 SOFC 국산화 독점 수혜.

- HD현대에너지솔루션 :국내적으로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달성을 위해 매년 11GW 규모의 태양광 신규 설치가 강제되는 가운데, 정부의 국산 모듈 사용 의무화 및 인센티브 강화 기조가 동사의 국내 M/S(시장점유율)를 독점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글로벌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의 '태양광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로 공급 과잉 압박이 해소되기 시작했으며, 미국 시장 내 관세 종료 효과 및 대규모 유틸리티 수주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음. 동사의 강력한 프리미엄 믹스 전환과 글로벌 수주 가시성을 반영하여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1
>>광통신, 올해 연간 매출 최고 전망…CPO 수요가 2028년 성장 기반 마련
(대만경제일보)


•광통신 업체 브로드웨이(3163), 럭스넷(4979), 라이트카운트(6442), 트루라이트(3234), 젠다-KY(4977) 등이 6월 매출을 발표했음. 모두 상반기 누적 매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럭스넷라이트카운트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을 기록

•시장에서는 광통신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올해 실적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에는 CPO 수요가 이어져 2028년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될 것

•럭스넷의 *6월 매출은 4억5,500만 대만달러(MoM +27.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은 24억8,300만 대만달러(YoY +15.2%)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라이트카운트도 상반기 누적 매출 63억8,700만 대만달러(YoY +27.4%)로 역대 최고를 기록

•증권사들은 NVIDIA GB300NVL72 통신 규격을 대규모 도입하면서 AI 서버 내부의 72개 GPU 연결과 수천 대 서버 간 연결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 이에 따라 광통신 규격은 800G에서 1.6T로 전환되고 있으며, 하반기 양산 예정인 Vera Rubin 플랫폼도 NVL72를 채택할 예정임. GPU 성능 향상으로 1.6T 광전송이 시장의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

•현재 광통신 업체들은 고속 광케이블, 광트랜시버, CW 레이저 에피웨이퍼 및 칩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NVIDIA의 광통신 사양 상향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적인 럭스넷과 라이트카운트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22037?from=ednap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