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이크래프트(시가총액: 498억) #A0524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4:50:48 (현재가 : 3,410원, +6.56%)
계약상대 : 주식회사 데이타솔루션
계약내용 : 2026년 NIPA Infiniband 및 서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54억
계약시작 : 2026-07-08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6개월
매출대비 : 21.99%
기간감안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4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4:50:48 (현재가 : 3,410원, +6.56%)
계약상대 : 주식회사 데이타솔루션
계약내용 : 2026년 NIPA Infiniband 및 서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54억
계약시작 : 2026-07-08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6개월
매출대비 : 21.99%
기간감안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460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알지노믹스 대표이사, 장내 주식 매수로 ‘책임경영’ 및 ‘기업가치 자신감’ 표명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7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7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3조 8,628억) #A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5:00:43 (현재가 : 77,100원, +7.38%)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21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45.52%
기간감안 : 4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5:00:43 (현재가 : 77,100원, +7.38%)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21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45.52%
기간감안 : 4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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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정리
상장 결과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
첫 거래일 13% 상승, 168.01달러에 마감.
공모가격은 149달러.
장중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이 다소 축소.
임시 티커는 SKHYV.
화요일부터 정식 티커 SKHY로 변경 예정.
조달 규모
ADR 발행을 통해 265억달러 조달.
환율을 1,400원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37조원 규모.
조달 자금은 신규 공장과 반도체 장비 등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될 예정.
🗣️최태원 회장 발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상장에 대해 “꿈이 현실이 됐다”고 언급.
고객사와 파트너를 만날 때마다 모두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
SK하이닉스가 향후 5년 동안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고객들은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다고 반응했다고 밝힘.
“모든 고객들이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HBM 수요에 대해서는 “엄청나고 기하급수적”이라고 평가.
현재로서는 HBM 수요가 줄어들 조짐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
AI와 메모리 수요
과거 메모리는 반도체 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낮은 영역으로 인식됐음.
그러나 AI 산업 확대로 메모리가 대규모 성장시장으로 전환.
AI 반도체는 일반 스마트폰·PC용 RAM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와 대역폭이 필요.
특히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는 HBM이 Nvidia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최태원 회장은 향후 수요를 만드는 핵심 영역으로 다음을 제시.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로봇
이들 시스템은 모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고 설명.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변화 주장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강한 사이클을 반복.
과거 주요 기술 전환 때마다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후 과잉투자가 발생하며 가격이 급락.
닷컴 붐, 스마트폰 성장
패키지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현재도 AI 투자 과열이 과잉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다만 최태원 회장은 이번 AI 메모리 수요는 과거의 일시적 사이클과 다르다고 주장.
AI 에이전트와 로봇의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가 영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판단.
💰투자 계획
미국
인디애나에 40억달러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 계획.
미국에서는 일부 HBM 제품의 후공정·패키징을 수행할 예정.
한국
향후 생산능력 확대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진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여러 개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건설.
기사에 언급된 전체 투자비는 3,900억달러 규모.
결론
첫날 주가 상승의 핵심은 단순한 한국 주식의 미국 중복상장이 아니라, 미국 투자자들이 HBM과 AI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확보했다는 점.
265억달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SK하이닉스가 향후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
최태원 회장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함.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고, AI 에이전트와 로봇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는 과거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강해졌다는 판단.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https://www.cnbc.com/2026/07/10/sk-hynix-skhy-stock-nasdaq.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상장 결과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
첫 거래일 13% 상승, 168.01달러에 마감.
공모가격은 149달러.
장중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이 다소 축소.
임시 티커는 SKHYV.
화요일부터 정식 티커 SKHY로 변경 예정.
조달 규모
ADR 발행을 통해 265억달러 조달.
환율을 1,400원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37조원 규모.
조달 자금은 신규 공장과 반도체 장비 등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될 예정.
🗣️최태원 회장 발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상장에 대해 “꿈이 현실이 됐다”고 언급.
고객사와 파트너를 만날 때마다 모두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
SK하이닉스가 향후 5년 동안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고객들은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다고 반응했다고 밝힘.
“모든 고객들이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HBM 수요에 대해서는 “엄청나고 기하급수적”이라고 평가.
현재로서는 HBM 수요가 줄어들 조짐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
AI와 메모리 수요
과거 메모리는 반도체 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낮은 영역으로 인식됐음.
그러나 AI 산업 확대로 메모리가 대규모 성장시장으로 전환.
AI 반도체는 일반 스마트폰·PC용 RAM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와 대역폭이 필요.
특히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는 HBM이 Nvidia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최태원 회장은 향후 수요를 만드는 핵심 영역으로 다음을 제시.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로봇
이들 시스템은 모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고 설명.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변화 주장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강한 사이클을 반복.
과거 주요 기술 전환 때마다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후 과잉투자가 발생하며 가격이 급락.
닷컴 붐, 스마트폰 성장
패키지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현재도 AI 투자 과열이 과잉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다만 최태원 회장은 이번 AI 메모리 수요는 과거의 일시적 사이클과 다르다고 주장.
AI 에이전트와 로봇의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가 영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판단.
💰투자 계획
미국
인디애나에 40억달러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 계획.
미국에서는 일부 HBM 제품의 후공정·패키징을 수행할 예정.
한국
향후 생산능력 확대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진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여러 개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건설.
기사에 언급된 전체 투자비는 3,900억달러 규모.
결론
첫날 주가 상승의 핵심은 단순한 한국 주식의 미국 중복상장이 아니라, 미국 투자자들이 HBM과 AI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확보했다는 점.
265억달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SK하이닉스가 향후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
최태원 회장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함.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고, AI 에이전트와 로봇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는 과거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강해졌다는 판단.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https://www.cnbc.com/2026/07/10/sk-hynix-skhy-stock-nasdaq.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SK Hynix has soared to a trillion-dollar market cap by serving some of the biggest names in technology, including Nvidia and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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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난야 공격적인 투자 예고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aiwan-s-top-memory-chip-maker-nanya-tech-to-quadruple-2027-capex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aiwan-s-top-memory-chip-maker-nanya-tech-to-quadruple-2027-capex
Nikkei Asia
Taiwan's top memory chip maker Nanya Tech to quadruple 2027 capex
World's No. 5 DRAM maker expects profit margin to continue growing in 2026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상무부 장관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대미 투자를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미국의 선거 일정이나 누군가의 임기에 맞춰 뭘 하는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다만 “중요한 점은 제일 큰 시장이 미국에 있고 상당히 많은 고객사들도 미국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라며 “고객사들이 공급자의 보안 유지를 상당히 원하고 미국에도 시설을 지어주길 원하기에 이를 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 회장은 뉴욕에 오기 전 캘리포니아주를 들러 고객사들을 만났다며 “어떻게 생산량을 늘려 공급을 해줄 것인가”라는 공통 질문만 반복적으로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최 회장은 “한두 해 정도로 끝날 수요라면 (증설) 계획을 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정액제 형식의 요구는 거의 사라졌고 고객사들이 내가 생각하는 양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최대한 빨리 생산시설을 지으려고 하지만 메모리반도체 공장은 돈만 있다고 척척 지을 수도 없는 것”이라고 답답해 했다.
** 개인적으로 닉스는 ADR 상장을 계기로 미국 투자(메모리팹 및 데이터센터 등)를 본격화할 것 같음
** 그런데 아무리 업계 리더들이 이렇게 말해도('공급을 아무리 많이 해도 수요가 초과') 금융시장 다수는 끝까지 계속 의심할 것
https://m.sedaily.com/article/20066486
이와 관련해 최 회장은 뉴욕에 오기 전 캘리포니아주를 들러 고객사들을 만났다며 “어떻게 생산량을 늘려 공급을 해줄 것인가”라는 공통 질문만 반복적으로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최 회장은 “한두 해 정도로 끝날 수요라면 (증설) 계획을 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정액제 형식의 요구는 거의 사라졌고 고객사들이 내가 생각하는 양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최대한 빨리 생산시설을 지으려고 하지만 메모리반도체 공장은 돈만 있다고 척척 지을 수도 없는 것”이라고 답답해 했다.
** 개인적으로 닉스는 ADR 상장을 계기로 미국 투자(메모리팹 및 데이터센터 등)를 본격화할 것 같음
** 그런데 아무리 업계 리더들이 이렇게 말해도('공급을 아무리 많이 해도 수요가 초과') 금융시장 다수는 끝까지 계속 의심할 것
https://m.sedaily.com/article/20066486
서울경제
최태원 “SK하닉 韓주식 액분 검토...AI 수요 급증, 1~2년 갈 현상 아냐”
SK하이닉스(000660)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나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보통주를 액면분할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세가 메모리반도체 공급을 압도하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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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레딧에서 도는짤:
"야, 이란이 또 호르무즈 막는대."
"어쩌라고. 아무도 신경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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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LG전자, 엔비디아 ‘AI 서버 랙’ 만든다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생산기술원(PRI)이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컴퓨트 트레이 규격에 맞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LG는 하반기 신뢰성 평가를 거쳐 글로벌 빅테크를 상대로 수주에 나서고 내년부터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연구개발은 LG PRI의 평택 사업장에 조성된 1.8㎿(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 진행됐다.
AI 서버 랙 제조는 LG그룹의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이다. LG는 LG전자의 냉난방공조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LG CNS의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 등을 하나로 묶은 ‘원LG’ 전략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구광모 LG 회장은 지난달 여의도 본사를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AI 랙 공급 등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693?type=journalists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생산기술원(PRI)이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컴퓨트 트레이 규격에 맞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LG는 하반기 신뢰성 평가를 거쳐 글로벌 빅테크를 상대로 수주에 나서고 내년부터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연구개발은 LG PRI의 평택 사업장에 조성된 1.8㎿(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 진행됐다.
AI 서버 랙 제조는 LG그룹의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이다. LG는 LG전자의 냉난방공조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LG CNS의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 등을 하나로 묶은 ‘원LG’ 전략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구광모 LG 회장은 지난달 여의도 본사를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AI 랙 공급 등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693?type=journalists
Naver
[단독]LG전자, 엔비디아 ‘AI 서버 랙’ 만든다
LG전자(066570)가 엔비디아를 겨냥해 인공지능(AI) 칩 기반의 서버 랙(Rack)을 개발하고 내년 양산을 추진한다. 최근 LG와 엔비디아 간 AI 인프라 동맹을 서버 랙 제조로 확대해가는 것이다. 12일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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