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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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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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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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027년 HBM 가격 '두 배 급등' 전망… 서버용 메모리 수요 지속 증가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심각한 가운데, 제조사들이 대형 고객사들과 잇달아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하면서 공급 캐파(생산능력)가 속속 묶여 소진되고 있다.

업계는 2026년 4분기에 2027년 고대역폭 메모리(HBM) 가격이 조기 확정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7년 HBM 평균 가격은 대폭 상승할 것이 불가피해 보인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407_X285LPRILR5I2X8I2QA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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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추가적인 검증을 거쳐, 한국 내 모든 대상 AI3 소유자를 대상으로 v14 라이트(Lite) 버전 배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RF머트리얼즈(시가총액: 4,570억) #A327260
📁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2026.07.10 13:42:25 (현재가 : 50,800원, +13.77%)

증자비율 : 1.0

발표일자 : 2026-07-10
기준일자 : 2026-07-27
상장일자 : 2026-08-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0002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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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UBS | Emerging Markets: FAQs and pushback on our EM H2 outlook

UBS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다섯가지
1. 한국 주식이 20% 하락했는데, EM 주식의 최고점은 지난 것인가?

2. 주가 상승 종목이 너무 좁은데, 하반기에는 어디로 분산해야 하는가?

3.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EM은 어떻게 되는가?

4. 유가와 미국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면 EM 채권을 매수할 때인가?

5. 중국의 에너지 자립이 다른 신흥국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UBS는 여전히 한국을 OW으로 보고 있다.
- 메모리 산업의 세대적인 수요·공급 불균형이 2028년 중반까지 이어질 가능성
- 원화가 저평가되어 있음
- 한국의 실질금리가 낮음

중국의 메모리 공급 확대는 중기적인 위험이지만,
UBS의 아시아 및 미국 테크 애널리스트들은 당장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으로 보지는 않는다.

포지셔닝은 단기 위험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극단적으로 과열된 수준으로 보기도 어렵다. 예를 들어 한국 상장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예상 잉여현금흐름 합계의 약 2%에 불과하다.

분산투자 아이디어
한국·대만 이외 EM 전반은 EPS 전망이 약해지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분산은 어렵다.

다만 다음 분야가 유망하다.
- 한국 은행주
- AI 전력 인프라 관련주
- 원전·핵융합 관련주
- 중국 수출기업
- 중국 내 에너지 공급 확대 수혜주
- 국가별로는 브라질과 남아공이 하반기 선거를 계기로 알파를 만들 가능성이 있으며, UAE도 비중확대 의견이다.

연준 인상 관련
UBS는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다만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과거 사례를 보면 EM 주식이 반드시 크게 무너진 것은 아니다.

EM 현지통화 채권은 헝가리와 멕시코 일부 구간이 매력적이다. 반면 여름철 고금리 통화 캐리 트레이드는 이미 많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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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이크래프트(시가총액: 498억) #A0524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4:50:48 (현재가 : 3,410원, +6.56%)

계약상대 : 주식회사 데이타솔루션
계약내용 : 2026년 NIPA Infiniband 및 서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54억

계약시작 : 2026-07-08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6개월
매출대비 : 21.99%
기간감안 : 4.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460
알지노믹스 대표이사, 장내 주식 매수로 ‘책임경영’ 및 ‘기업가치 자신감’ 표명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7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두(시가총액: 3조 8,628억) #A4401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5:00:43 (현재가 : 77,100원, +7.38%)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421억

계약시작 : 2026-07-10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45.52%
기간감안 : 45.5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4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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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정리

상장 결과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
첫 거래일 13% 상승, 168.01달러에 마감.
공모가격은 149달러.
장중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이 다소 축소.
임시 티커는 SKHYV.
화요일부터 정식 티커 SKHY로 변경 예정.

조달 규모
ADR 발행을 통해 265억달러 조달.
환율을 1,400원으로 단순 환산하면 약 37조원 규모.
조달 자금은 신규 공장과 반도체 장비 등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될 예정.

🗣️최태원 회장 발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상장에 대해 “꿈이 현실이 됐다”고 언급.
고객사와 파트너를 만날 때마다 모두 더 많은 메모리 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
SK하이닉스가 향후 5년 동안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고객들은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다고 반응했다고 밝힘.

“모든 고객들이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HBM 수요에 대해서는 “엄청나고 기하급수적”이라고 평가.
현재로서는 HBM 수요가 줄어들 조짐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


AI와 메모리 수요
과거 메모리는 반도체 산업 내에서 상대적으로 성장성이 낮은 영역으로 인식됐음.
그러나 AI 산업 확대로 메모리가 대규모 성장시장으로 전환.
AI 반도체는 일반 스마트폰·PC용 RAM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와 대역폭이 필요.
특히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는 HBM이 Nvidia 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최태원 회장은 향후 수요를 만드는 핵심 영역으로 다음을 제시.
AI 에이전트
/ 피지컬 AI / 로봇
이들 시스템은 모두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고 설명.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변화 주장
메모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강한 사이클을 반복.
과거 주요 기술 전환 때마다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후 과잉투자가 발생하며 가격이 급락.
닷컴 붐, 스마트폰 성장
패키지 소프트웨어에서 클라우드로의 전환
현재도 AI 투자 과열이 과잉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
다만 최태원 회장은 이번 AI 메모리 수요는 과거의 일시적 사이클과 다르다고 주장.
AI 에이전트와 로봇의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 구조가 영구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판단.


💰투자 계획
미국
인디애나에 40억달러 규모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 계획.
미국에서는 일부 HBM 제품의 후공정·패키징을 수행할 예정.


한국
향후 생산능력 확대의 대부분은 한국에서 진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여러 개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건설.
기사에 언급된 전체 투자비는 3,900억달러 규모.

결론
첫날 주가 상승의 핵심은 단순한 한국 주식의 미국 중복상장이 아니라, 미국 투자자들이 HBM과 AI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종목을 확보했다는 점.
265억달러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SK하이닉스가 향후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미.
최태원 회장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함.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려도 고객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고, AI 에이전트와 로봇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는 과거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강해졌다는 판단.

SK Hynix rises 13% in Nasdaq debut. Chairman tells CNBC 'demand is enormous' https://www.cnbc.com/2026/07/10/sk-hynix-skhy-stock-nasdaq.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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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SKHX — Leverage Shares 2x Long SK Hynix Daily ETF: 7월 13일 상장 예정

SKHU — ProShares Ultra SK hynix ETF: 당초 7월 13일 출시 예정으로 발표

SK — Corgi SK hynix 2x Daily ETF: 7월 13일 Cboe 상장 예정

SKHL — Direxion Daily SK Hynix Bull 2X ETF: 7월 15일 거래 개시 예정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미국 상무부 장관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대미 투자를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미국의 선거 일정이나 누군가의 임기에 맞춰 뭘 하는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 회장은 다만 “중요한 점은 제일 큰 시장이 미국에 있고 상당히 많은 고객사들도 미국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라며 “고객사들이 공급자의 보안 유지를 상당히 원하고 미국에도 시설을 지어주길 원하기에 이를 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 회장은 뉴욕에 오기 전 캘리포니아주를 들러 고객사들을 만났다며 “어떻게 생산량을 늘려 공급을 해줄 것인가”라는 공통 질문만 반복적으로 들은 일화도 소개했다. 최 회장은 “한두 해 정도로 끝날 수요라면 (증설) 계획을 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정액제 형식의 요구는 거의 사라졌고 고객사들이 내가 생각하는 양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반도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최대한 빨리 생산시설을 지으려고 하지만 메모리반도체 공장은 돈만 있다고 척척 지을 수도 없는 것”이라고 답답해 했다.



** 개인적으로 닉스는 ADR 상장을 계기로 미국 투자(메모리팹 및 데이터센터 등)를 본격화할 것 같음

** 그런데 아무리 업계 리더들이 이렇게 말해도('공급을 아무리 많이 해도 수요가 초과') 금융시장 다수는 끝까지 계속 의심할 것


https://m.sedaily.com/article/2006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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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에서 도는짤:

"야, 이란이 또 호르무즈 막는대."

"어쩌라고. 아무도 신경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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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G전자, 엔비디아 ‘AI 서버 랙’ 만든다

1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생산기술원(PRI)이 상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 기반 컴퓨트 트레이 규격에 맞춘 AI 서버 랙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LG는 하반기 신뢰성 평가를 거쳐 글로벌 빅테크를 상대로 수주에 나서고 내년부터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연구개발은 LG PRI의 평택 사업장에 조성된 1.8㎿(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 진행됐다.

AI 서버 랙 제조는 LG그룹의 데이터센터 턴키 전략을 완성할 마지막 퍼즐이다. LG는 LG전자의 냉난방공조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LG CNS의 데이터센터 구축 역량 등을 하나로 묶은 ‘원LG’ 전략을 내세워 AI 데이터센터 건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구광모 LG 회장은 지난달 여의도 본사를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AI 랙 공급 등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693?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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