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한미약품_기업리포트_2607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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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미약품_ 2Q26 Pre: 쉬어가는 구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80,000원(유지)
현재주가 : 401,000원(07/09)
Upside : 69.6%
1. 2Q26 Preview: 쉬어가는 구간
- 2Q26 연결기준 매출액 약 4,601억원(+27.3% YoY) 및 영업이익 약 1,340억원(+121.7% YoY, OPM 29.1%)로 컨센서스 대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단, 이는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에 따른 Upfront $75mn(한화 약 1,129억원) 일시인식에 따른 것
- 이를 제외할 경우 본 사업은 다소 쉬어가는 구간으로 판단
- 특히 북경한미가 집중구매제도 영향이 심화되어 매출액 868억원(+0.1% YoY)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
2. 월 1회 GLP-2 소네페글루타이드, 적응증 확장 가능성에 주목
- GLP-2는 장 점막을 보호하고 성장, 염증을 완화하는 호르몬이며 희귀질환 단장증후군을 대상으로 우선 개발
- 6월 10일 경쟁사 Calibr-Skaggs가 염증성장질환에 대해서 임상 2상을 개시하며 적응증 확장 가능성 제기
- 염증성장질환은 2030년 기준 약 $50bn이상의 거대시장이며 신규 약물 진입 가능성과 매출 지속성이 높아 상업적 가치 매우 높음
- 일라이 릴리는 자가면역질환에도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으로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확장성에 주목
3. 하반기, HM17321 임상 1상 SAD 결과 발표 및 에페 허가 기대
- [실적] 에페글레나타이드 매출 반영으로 ‘27년 연결기준 OPM 약 20.2%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할 전망
- [R&D] 근육보존제 HM17321 임상 1상 SAD는 현재 데이터 분석 중으로 결과가 올해 하반기 발표될 전망
- 또한 비만치료제 시장의 병용요법 및 노인성 근감소 질환까지 확장 가능한 블록버스터로서 대규모 라이선스 아웃까지 가능
- Dual agonist MASH 임상 2b상 결과 발표 지연됨에 따라 주가는 우하향
- 해당 임상 실패 가능성이 일정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현 주가를 긍정적으로 평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한미약품_ 2Q26 Pre: 쉬어가는 구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80,000원(유지)
현재주가 : 401,000원(07/09)
Upside : 69.6%
1. 2Q26 Preview: 쉬어가는 구간
- 2Q26 연결기준 매출액 약 4,601억원(+27.3% YoY) 및 영업이익 약 1,340억원(+121.7% YoY, OPM 29.1%)로 컨센서스 대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단, 이는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에 따른 Upfront $75mn(한화 약 1,129억원) 일시인식에 따른 것
- 이를 제외할 경우 본 사업은 다소 쉬어가는 구간으로 판단
- 특히 북경한미가 집중구매제도 영향이 심화되어 매출액 868억원(+0.1% YoY)로 부진할 것으로 전망
2. 월 1회 GLP-2 소네페글루타이드, 적응증 확장 가능성에 주목
- GLP-2는 장 점막을 보호하고 성장, 염증을 완화하는 호르몬이며 희귀질환 단장증후군을 대상으로 우선 개발
- 6월 10일 경쟁사 Calibr-Skaggs가 염증성장질환에 대해서 임상 2상을 개시하며 적응증 확장 가능성 제기
- 염증성장질환은 2030년 기준 약 $50bn이상의 거대시장이며 신규 약물 진입 가능성과 매출 지속성이 높아 상업적 가치 매우 높음
- 일라이 릴리는 자가면역질환에도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으로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확장성에 주목
3. 하반기, HM17321 임상 1상 SAD 결과 발표 및 에페 허가 기대
- [실적] 에페글레나타이드 매출 반영으로 ‘27년 연결기준 OPM 약 20.2%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할 전망
- [R&D] 근육보존제 HM17321 임상 1상 SAD는 현재 데이터 분석 중으로 결과가 올해 하반기 발표될 전망
- 또한 비만치료제 시장의 병용요법 및 노인성 근감소 질환까지 확장 가능한 블록버스터로서 대규모 라이선스 아웃까지 가능
- Dual agonist MASH 임상 2b상 결과 발표 지연됨에 따라 주가는 우하향
- 해당 임상 실패 가능성이 일정부분 주가에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현 주가를 긍정적으로 평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LB(시가총액: 6조 9,529억) #A028300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수령)
2026.07.10 07:44:09 (현재가 : 52,200원, +4.19%)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수령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의 FDA 심사를 진행하였고, 현지시간 2026년 07월 09일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을 수령하였습니다.
FDA가 CRL을 통해 통보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CGMP 실사결과, FDA는 해당시설에 대한 결함사항을 발견하였습니다. 해당시설이 CGMP를 준수하는 상태에 도달하려면 FDA의 시설에 대한 재실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실사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은 귀사(Elevar Therapeutics, Inc.)의 신청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이 아닐 수 있습니다.
- FDA conveyed deficiencies to the representative of the facility. The facility's satisfactory responses are dependent on FDA's determination that the facility has come into compliance with CGMP and may require re-inspection of the facility. The deficiencies identified during the inspection may not be specific to your application.
2.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상기 보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하여 FDA에 재승인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가 FDA로부터 CRL을 수령한 현지시간 기준 일자입니다. - 향후 주요 변동사항 발생시 관련하여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수령)
2026.07.10 07:44:09 (현재가 : 52,200원, +4.19%)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수령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의 FDA 심사를 진행하였고, 현지시간 2026년 07월 09일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을 수령하였습니다.
FDA가 CRL을 통해 통보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CGMP 실사결과, FDA는 해당시설에 대한 결함사항을 발견하였습니다. 해당시설이 CGMP를 준수하는 상태에 도달하려면 FDA의 시설에 대한 재실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실사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은 귀사(Elevar Therapeutics, Inc.)의 신청서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이 아닐 수 있습니다.
- FDA conveyed deficiencies to the representative of the facility. The facility's satisfactory responses are dependent on FDA's determination that the facility has come into compliance with CGMP and may require re-inspection of the facility. The deficiencies identified during the inspection may not be specific to your application.
2.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상기 보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하여 FDA에 재승인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당사의 미국 내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가 FDA로부터 CRL을 수령한 현지시간 기준 일자입니다. - 향후 주요 변동사항 발생시 관련하여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0, 장 시작 전 생각: 불안의 되돌림,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3%
- 마이크론(+4.4%), 메타(+4.7%), 엔비디아 -0.7%
- WTI 71.8달러, 미 10년물 금리 4.54%, 달러/원 1,506.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던 하루였습니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 시도에 따른 미국과 이란의 협상 복귀 기대감으로 유가가 약세로 전환한 가운데,
마이크론(+4.4%)의 미국 내 2,500억달러 추가 투자, 메타(+4.7%)의 자체 AI 칩 생산 및 투자 확대 소식(올해 7GW, 내년 14GW로 컴퓨팅 인프라 확대)등으로 인한 AI 산업 불안이 완화된 덕분이었습니다.
이번주 들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 불안 이슈가 증시 뉴스플로우에 자주 등장하고 있네요. 오늘은 협상 기대감이 높았지만, 내일이나 추후에는 다시 협상 불안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2.
그렇지만 단기 불확실성만 초래하는 노이즈성 재료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일례로, 6월 말 BofA의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전쟁은 인플레이션(1위), AI 버블(2위), 금리 급등(3위)에 이어 잠재 위험 요인 4순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시장 내에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후순위로 두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협상 이슈보다는 AI 투자사이클 변화, 연준의 정책 변화에 더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중반 이후 AI 투자 기대감 회복, 금리 상승세 제한 등 증시 불안을 초래했던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증시는 재차 회복 궤도에 진입하는 경로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게 맞을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거래일 연속 강세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상승, 주중 9% 조정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강세 -> 장중 변동성 확대 -> 장 마감 약세 혹은 상승폭 축소”의 패턴이 출현하고 있네요.
AI CAPEX 축소 가능성,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변동성 등과 같이 주도주를 둘러싼 불안요소들이 반등의 의구심을 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주도주 중심의 증시 조정 + 장중 변동성 증폭”의 조합이 빈번하게 출현하는 현 시점에서 매수 대응은 물론이고, 기존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4.
그러나 금융위기급의 밸류에이션 레벨 다운(=디레이팅)을 겪는 과정에서 주가 상으로는 상기 불안 요소를 상당부분 소화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더 나아가,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15일 ASML 실적, 16일 TSMC 실적 등 분위기 호전의 이벤트들이 차주까지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매크로 측면에서도 14일 미국 6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ex: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상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9%, YoY vs 5월 4.2%).
5.
일단 오늘 미국 증시에 상장되는 SK하이닉스 ADR의 경우, 공모가는 149달러로 환율 1,506원으로 가정 시 약2,232,000원(vs 국내 본주 2,186,000원)으로 약 2.5% 높게 책정됐네요.
이제 미국 본장에서 관전 포인트는
“한국 본주 대비 미국 ADR 추가 프리미엄 형성 여부(미국 증시에 상장됐을 때의 재평가 프리미엄 가늠 용도)”,
“본주와 ADR간 상호전환 여부(상호전환 제약 시 차익거래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ADR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본주 매도-ADR 매수와 같은 상대가치 트레이드 확대)”
등이 해당됩니다.
6.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상장 당일 흥행 및 이후의 연속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할 듯 싶습니다.
ADR 상장 흥행이 메모리 업황 변화를 진단해주는 데 한계가 있지만, 대신 그간 냉각됐던 반도체 포함 코스피 전반에 걸친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고유의 수급 꼬임 현상이 방향성 베팅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나,
상기 언급한 것처럼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잠재적인 재료들이 우위에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워낙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몰랐던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낮에는 비소식이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4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3%
- 마이크론(+4.4%), 메타(+4.7%), 엔비디아 -0.7%
- WTI 71.8달러, 미 10년물 금리 4.54%, 달러/원 1,506.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던 하루였습니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 시도에 따른 미국과 이란의 협상 복귀 기대감으로 유가가 약세로 전환한 가운데,
마이크론(+4.4%)의 미국 내 2,500억달러 추가 투자, 메타(+4.7%)의 자체 AI 칩 생산 및 투자 확대 소식(올해 7GW, 내년 14GW로 컴퓨팅 인프라 확대)등으로 인한 AI 산업 불안이 완화된 덕분이었습니다.
이번주 들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 불안 이슈가 증시 뉴스플로우에 자주 등장하고 있네요. 오늘은 협상 기대감이 높았지만, 내일이나 추후에는 다시 협상 불안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2.
그렇지만 단기 불확실성만 초래하는 노이즈성 재료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일례로, 6월 말 BofA의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전쟁은 인플레이션(1위), AI 버블(2위), 금리 급등(3위)에 이어 잠재 위험 요인 4순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시장 내에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후순위로 두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협상 이슈보다는 AI 투자사이클 변화, 연준의 정책 변화에 더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중반 이후 AI 투자 기대감 회복, 금리 상승세 제한 등 증시 불안을 초래했던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증시는 재차 회복 궤도에 진입하는 경로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게 맞을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거래일 연속 강세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상승, 주중 9% 조정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강세 -> 장중 변동성 확대 -> 장 마감 약세 혹은 상승폭 축소”의 패턴이 출현하고 있네요.
AI CAPEX 축소 가능성,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변동성 등과 같이 주도주를 둘러싼 불안요소들이 반등의 의구심을 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주도주 중심의 증시 조정 + 장중 변동성 증폭”의 조합이 빈번하게 출현하는 현 시점에서 매수 대응은 물론이고, 기존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4.
그러나 금융위기급의 밸류에이션 레벨 다운(=디레이팅)을 겪는 과정에서 주가 상으로는 상기 불안 요소를 상당부분 소화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더 나아가,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15일 ASML 실적, 16일 TSMC 실적 등 분위기 호전의 이벤트들이 차주까지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매크로 측면에서도 14일 미국 6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ex: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상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9%, YoY vs 5월 4.2%).
5.
일단 오늘 미국 증시에 상장되는 SK하이닉스 ADR의 경우, 공모가는 149달러로 환율 1,506원으로 가정 시 약2,232,000원(vs 국내 본주 2,186,000원)으로 약 2.5% 높게 책정됐네요.
이제 미국 본장에서 관전 포인트는
“한국 본주 대비 미국 ADR 추가 프리미엄 형성 여부(미국 증시에 상장됐을 때의 재평가 프리미엄 가늠 용도)”,
“본주와 ADR간 상호전환 여부(상호전환 제약 시 차익거래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ADR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본주 매도-ADR 매수와 같은 상대가치 트레이드 확대)”
등이 해당됩니다.
6.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상장 당일 흥행 및 이후의 연속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할 듯 싶습니다.
ADR 상장 흥행이 메모리 업황 변화를 진단해주는 데 한계가 있지만, 대신 그간 냉각됐던 반도체 포함 코스피 전반에 걸친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고유의 수급 꼬임 현상이 방향성 베팅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나,
상기 언급한 것처럼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잠재적인 재료들이 우위에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워낙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몰랐던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낮에는 비소식이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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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썰) 테슬라 옵티머스 3 디자인 확정 및 양산 준비
- 테슬라가 Optimus Gen3 디자인을 초기 확정하고, 공급망에 9월까지 주 1,000대, 연말까지 주 2,000~2,500대 생산능력 구축을 요구했다고. 연말 기준으로는 연산 약 10만대 부품 공급체계를 준비시키는 셈.
- 다만 실제 외부 판매 계획은 아직 불명확하며, 생산 난이도도 자동차보다 훨씬 높아 램프업은 완만할 전망.
https://www.tradingkey.com/analysis/stocks/us-stocks/262020147-tsla-musk-optimus-gen3-ai-tradingkey
- 테슬라가 Optimus Gen3 디자인을 초기 확정하고, 공급망에 9월까지 주 1,000대, 연말까지 주 2,000~2,500대 생산능력 구축을 요구했다고. 연말 기준으로는 연산 약 10만대 부품 공급체계를 준비시키는 셈.
- 다만 실제 외부 판매 계획은 아직 불명확하며, 생산 난이도도 자동차보다 훨씬 높아 램프업은 완만할 전망.
https://www.tradingkey.com/analysis/stocks/us-stocks/262020147-tsla-musk-optimus-gen3-ai-tradingkey
tradingkey.com
Tesla Optimus Gen 3 Preliminarily Finalized? Musk Sets Mass Production Red Line for Supply Chain
TradingKey - According to a report by LatePost, multiple sources within Tesla’s supply chain revealed that the company recently issued specific procurement guidance for Optimus components to its suppliers. The guidance requires production capacity to be increased…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최근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한 회사의 공식 입장
안녕하십니까. 펩트론입니다.
금일 일부 언론보도 이후 당사의 공동연구와 관련하여 많은 투자자 여러분께서 우려를 표하고 계십니다.
특히 일부 보도로 인해 당사가 추진 중인 비만당뇨 분야 장기지속형 치료제 공동연구의 가치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이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 일부 언론보도는 공동연구의 전체 내용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금일 보도는 대표이사의 발표 내용 중 일부를 근거로 공동연구 대상을 제한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나, 이는 공동연구의 전체 내용과 범위를 정확하게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당사가 진행 중인 공동연구는 특정 상업화 제품 하나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아니며, 글로벌 제약사가 보유한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및 CNS를 포함한 복수의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가 현재도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 타사 계약과 관련된 내용은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타사와 글로벌 제약사 간 계약 대상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대표이사의 발언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견해를 언급한 것이며, 당사가 타사 계약의 구체적인 대상이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공식적으로 판단한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은 타사 계약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3. 공동연구는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를 계약에 따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연구 대상 물질, 연구 내용 및 평가 결과 등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오송 제2공장 추진 현황
오송 제2공장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화와 글로벌 생산역량 확대를 위한 핵심 생산시설입니다.
회사는 현재 제반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늦어도 올해 9월 중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착공 일정이 최종 확정되는 즉시 관련 진행 상황을 투자자 여러분께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5. PT403 개발 현황
PT403는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준비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연내 IND 제출을 목표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규와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6.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회사는 최근의 주가 변동으로 인해 투자자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우려와 불안감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공동연구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공개가 제한되는 사항이 있으나, 이번과 같이 시장에 사실과 다른 해석이나 과도한 추측이 확산되는 경우에는 투자자 여러분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계약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 연구개발, 사업 진행 현황 및 주요 성과 등에 대해서도 앞으로 투자자 여러분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여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펩트론
대표이사 말씀
존경하는 투자자 여러분.
오늘 발표 이후 시장에서 다양한 해석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에서 말씀드리고자 했던 취지는 공동연구의 가치가 축소되었다거나 비만당뇨 분야 공동연구가 종료되었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었습니다.
현재 펩트론은 글로벌 제약사와 함께 비만당뇨 분야 장기지속형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계획에 따라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의 방향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공동연구의 세부 내용과 대상 물질을 모두 설명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투자자 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해 오랜 기간 회사를 믿고 함께해 주신 투자자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걱정과 실망의 무게를 저 역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계약상 제한되는 사항과 별개로 공개 가능한 연구개발 성과와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는 펩트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회사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펩트론 대표이사 최호일
#펩트론
https://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8&c=view&page=1&SK=&SN=&kind3=&idx=
안녕하십니까. 펩트론입니다.
금일 일부 언론보도 이후 당사의 공동연구와 관련하여 많은 투자자 여러분께서 우려를 표하고 계십니다.
특히 일부 보도로 인해 당사가 추진 중인 비만당뇨 분야 장기지속형 치료제 공동연구의 가치가 크게 훼손되었거나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이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1. 일부 언론보도는 공동연구의 전체 내용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금일 보도는 대표이사의 발표 내용 중 일부를 근거로 공동연구 대상을 제한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나, 이는 공동연구의 전체 내용과 범위를 정확하게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당사가 진행 중인 공동연구는 특정 상업화 제품 하나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아니며, 글로벌 제약사가 보유한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및 CNS를 포함한 복수의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가 현재도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 타사 계약과 관련된 내용은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타사와 글로벌 제약사 간 계약 대상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대표이사의 발언은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개인적인 견해를 언급한 것이며, 당사가 타사 계약의 구체적인 대상이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공식적으로 판단한 내용이 아닙니다.
따라서 해당 내용은 타사 계약에 대한 회사의 공식 입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3. 공동연구는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를 계약에 따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연구 대상 물질, 연구 내용 및 평가 결과 등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4. 오송 제2공장 추진 현황
오송 제2공장은 SmartDepot™ 플랫폼의 상업화와 글로벌 생산역량 확대를 위한 핵심 생산시설입니다.
회사는 현재 제반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늦어도 올해 9월 중 착공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착공 일정이 최종 확정되는 즉시 관련 진행 상황을 투자자 여러분께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5. PT403 개발 현황
PT403는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준비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연내 IND 제출을 목표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규와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6. 투자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회사는 최근의 주가 변동으로 인해 투자자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우려와 불안감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공동연구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공개가 제한되는 사항이 있으나, 이번과 같이 시장에 사실과 다른 해석이나 과도한 추측이 확산되는 경우에는 투자자 여러분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계약과 직접 관련되지 않는 연구개발, 사업 진행 현황 및 주요 성과 등에 대해서도 앞으로 투자자 여러분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여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펩트론
대표이사 말씀
존경하는 투자자 여러분.
오늘 발표 이후 시장에서 다양한 해석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발표에서 말씀드리고자 했던 취지는 공동연구의 가치가 축소되었다거나 비만당뇨 분야 공동연구가 종료되었다는 의미가 결코 아니었습니다.
현재 펩트론은 글로벌 제약사와 함께 비만당뇨 분야 장기지속형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계획에 따라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의 방향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공동연구의 세부 내용과 대상 물질을 모두 설명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투자자 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해 오랜 기간 회사를 믿고 함께해 주신 투자자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걱정과 실망의 무게를 저 역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계약상 제한되는 사항과 별개로 공개 가능한 연구개발 성과와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는 펩트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회사는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실질적인 성과로 투자자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펩트론 대표이사 최호일
#펩트론
https://www.peptron.co.kr/ds4_1_1.html?db=newsp&no=108&c=view&page=1&SK=&SN=&kind3=&i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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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페르미(Fermi)가 2031년 만기 3억5,000만 달러 규모 전환선순위채(Convertible Senior Notes) 사모 발행 계획을 발표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16%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메타 초지능(MSL)의 미래: 1년 경과 업데이트
메타(Meta)가 Llama 4 출시 실패 이후 인공지능(AI) 조직을 전면 재편한 지 1년이 지난 시점(2026년 7월)의 진척 상황을 분석
현재 최전선(Frontier) AI 경쟁은 OpenAI와 Anthropic의 양강 구도입니다. 구글은 Gemini 3 Pro 이후 동력을 잃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초기 우위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메타의 최근 모델인 'Muse Spark'는 아직 최상위 모델이나 동급 오픈소스 모델에 미치지 못하지만, 성장 기울기(Slope)가 가파르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메타는 데이터, 컴퓨팅, 인재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 향후 6개월 내에 구글을 추월하고 선두 그룹을 따라잡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강화학습(RL) 데이터의 혁신적 확보
최근 AI 발전의 핵심은 모델에게 실질적인 작업 수행 방법을 가르치는 강화학습(RL) 환경 구축에 있습니다. 메타는 내부 직원의 화면, 키보드, 마우스 움직임을 추적하여 매우 현실적이고 가치 있는 화이트칼라 업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3,000명 규모의 '응용 AI 엔지니어링 조직'을 신설하여 전담 RL 과제 및 환경 구축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Anthropic과 유사하거나 더 거대한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확보 전략입니다.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초대형 컴퓨팅 인프라
메타는 광고 수익 등 막대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2026년 말까지 OpenAI와 Anthropic을 능가하는 AI 컴퓨팅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1기가와트(GW)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는 초대형 '타이탄(Titan)' 클러스터 5곳(오하이오, 루이지애나, 아이오와 등)을 동시에 건설하는 전례 없는 인프라 확장을 진행 중입니다.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기술 (Scale-Across)
전력 및 발열 문제로 단일 데이터센터를 무한정 확장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메타는 최대 2,000km 떨어진 데이터센터들을 연결하는 'AI-백본(AIBB)'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도입했습니다. 물리적 거리로 인한 빛의 속도 한계(지연 문제)는 강화학습을 글로벌로 분산시키는 비동기식 전략을 통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초호화 AI 슈퍼팀 구축
메타는 Scale AI의 Alexandr Wang과 SEAL 팀을 데려오기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했으며, OpenAI, Anthropic, Google 출신의 최고급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스카우트했습니다. 기술 인력뿐만 아니라 컴퓨팅 인프라와 재무를 담당할 전문가들까지 싹쓸이하며 프론티어 AI 도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망 및 한계점
메타의 새로운 시도가 성공할 것이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최신 모델인 Muse Spark 1.1은 전반적인 성능이 Opus 4.6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여전히 코딩 시 경고를 무시하는 등의 결함이 존재합니다. 메타가 진정한 선두에 서기 위해서는 올해 말까지는 지켜봐야 하며, 중간에 데이터 수집 조직을 해체하거나 핵심 인재를 잃는다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반면, 과거 AI 3대장으로 불리던 구글은 3.5 Flash 및 Pro 모델의 실사용 성능 부진으로 인해 경쟁에서 크게 밀려난 상태입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he-future-of-meta-superintelligence?utm_source=chatgpt.com
메타(Meta)가 Llama 4 출시 실패 이후 인공지능(AI) 조직을 전면 재편한 지 1년이 지난 시점(2026년 7월)의 진척 상황을 분석
현재 최전선(Frontier) AI 경쟁은 OpenAI와 Anthropic의 양강 구도입니다. 구글은 Gemini 3 Pro 이후 동력을 잃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초기 우위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메타의 최근 모델인 'Muse Spark'는 아직 최상위 모델이나 동급 오픈소스 모델에 미치지 못하지만, 성장 기울기(Slope)가 가파르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메타는 데이터, 컴퓨팅, 인재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어 향후 6개월 내에 구글을 추월하고 선두 그룹을 따라잡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강화학습(RL) 데이터의 혁신적 확보
최근 AI 발전의 핵심은 모델에게 실질적인 작업 수행 방법을 가르치는 강화학습(RL) 환경 구축에 있습니다. 메타는 내부 직원의 화면, 키보드, 마우스 움직임을 추적하여 매우 현실적이고 가치 있는 화이트칼라 업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3,000명 규모의 '응용 AI 엔지니어링 조직'을 신설하여 전담 RL 과제 및 환경 구축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Anthropic과 유사하거나 더 거대한 규모의 고품질 데이터 확보 전략입니다.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초대형 컴퓨팅 인프라
메타는 광고 수익 등 막대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2026년 말까지 OpenAI와 Anthropic을 능가하는 AI 컴퓨팅 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1기가와트(GW)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는 초대형 '타이탄(Titan)' 클러스터 5곳(오하이오, 루이지애나, 아이오와 등)을 동시에 건설하는 전례 없는 인프라 확장을 진행 중입니다.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기술 (Scale-Across)
전력 및 발열 문제로 단일 데이터센터를 무한정 확장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메타는 최대 2,000km 떨어진 데이터센터들을 연결하는 'AI-백본(AIBB)'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도입했습니다. 물리적 거리로 인한 빛의 속도 한계(지연 문제)는 강화학습을 글로벌로 분산시키는 비동기식 전략을 통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초호화 AI 슈퍼팀 구축
메타는 Scale AI의 Alexandr Wang과 SEAL 팀을 데려오기 위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했으며, OpenAI, Anthropic, Google 출신의 최고급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스카우트했습니다. 기술 인력뿐만 아니라 컴퓨팅 인프라와 재무를 담당할 전문가들까지 싹쓸이하며 프론티어 AI 도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망 및 한계점
메타의 새로운 시도가 성공할 것이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최신 모델인 Muse Spark 1.1은 전반적인 성능이 Opus 4.6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여전히 코딩 시 경고를 무시하는 등의 결함이 존재합니다. 메타가 진정한 선두에 서기 위해서는 올해 말까지는 지켜봐야 하며, 중간에 데이터 수집 조직을 해체하거나 핵심 인재를 잃는다면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반면, 과거 AI 3대장으로 불리던 구글은 3.5 Flash 및 Pro 모델의 실사용 성능 부진으로 인해 경쟁에서 크게 밀려난 상태입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the-future-of-meta-superintelligence?utm_source=chatgpt.com
Semianalysis
The Future of Meta Superintelligence: A 1 Year Progress Update
A top tier RL environment startup spawns out of thin air, the most aggressive compute ramp we've ever seen, 2000km+ scale-across, and some advice for Google DeepMind
Forwarded from 루팡
MLCC 구조적 공급 부족 및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대만 업체들 2026년 하반기 주문 낙수효과 기회 맞이해
AI 서버 공급망이 자재 비축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사양 수동부품(Passive component) 시장이 눈에 띄게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중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동부품 업체들의 2026년 2분기 매출 실적이 눈부신 호조를 보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61412_WYD3XLKU2WK1DK16P6ZRT&cf=A21
AI 서버 공급망이 자재 비축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사양 수동부품(Passive component) 시장이 눈에 띄게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중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동부품 업체들의 2026년 2분기 매출 실적이 눈부신 호조를 보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61412_WYD3XLKU2WK1DK16P6ZRT&cf=A21
DIGITIMES 科技網
MLCC跨入結構性缺貨漲價循環 台廠2H26迎訂單外溢商機
隨著AI伺服器供應鏈進入備料階段,高階被動元件市況顯著升溫,其中積層陶瓷電容(MLCC)供貨吃緊情形備受業界關注。
Forwarded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실리콘포토닉스보다 10배 빠른 반도체 기술 '플라즈모닉' 부상
✅마벨, 플라즈모닉스 광변조기로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10배 속도 달성
· 마벨 MRVL, 프로토타입 광변조기가 1THz 작동 속도로 기존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약 10배 빠르고 크기는 300~500배 축소(길이 약 10μm)
· 금속-유전체 계면의 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 현상으로 빛의 회절 한계를 극복, 나노스케일 초고속·초소형 광 조절이 핵심
· 올해 4월 ETH 취리히 스핀오프 폴라리톤 테크놀로지 인수로 기술 확보, 3.2Tbps 이상 스케일링·비트당 초저전력을 목표
✅CPO 전환 가속 속 플라즈모닉스가 실리콘 포토닉스 근본 한계의 대안으로 주목
· 엔비디아 NVDA·AMD·브로드컴 AVGO 등이 GPU-광엔진 근접 배치로 전력·지연 줄이는 CPO 도입 가속 중이나, 실리콘 포토닉스 변조기는 회절 한계로 소형화·속도에 근본 제약
· 플라즈모닉스는 기존 CMOS 파운드리 공정과 호환돼 신규 제조 인프라 없이 대량생산 가능, 상용화 속도가 강점
· 코히어런트·DCI뿐 아니라 전력·공간 제약 극심한 대규모 AI 팩토리의 고밀도 클러스터 연결까지 적용 가능성
https://m.etnews.com/20260709000276?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마벨, 플라즈모닉스 광변조기로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10배 속도 달성
· 마벨 MRVL, 프로토타입 광변조기가 1THz 작동 속도로 기존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약 10배 빠르고 크기는 300~500배 축소(길이 약 10μm)
· 금속-유전체 계면의 표면 플라즈몬 폴라리톤 현상으로 빛의 회절 한계를 극복, 나노스케일 초고속·초소형 광 조절이 핵심
· 올해 4월 ETH 취리히 스핀오프 폴라리톤 테크놀로지 인수로 기술 확보, 3.2Tbps 이상 스케일링·비트당 초저전력을 목표
✅CPO 전환 가속 속 플라즈모닉스가 실리콘 포토닉스 근본 한계의 대안으로 주목
· 엔비디아 NVDA·AMD·브로드컴 AVGO 등이 GPU-광엔진 근접 배치로 전력·지연 줄이는 CPO 도입 가속 중이나, 실리콘 포토닉스 변조기는 회절 한계로 소형화·속도에 근본 제약
· 플라즈모닉스는 기존 CMOS 파운드리 공정과 호환돼 신규 제조 인프라 없이 대량생산 가능, 상용화 속도가 강점
· 코히어런트·DCI뿐 아니라 전력·공간 제약 극심한 대규모 AI 팩토리의 고밀도 클러스터 연결까지 적용 가능성
https://m.etnews.com/20260709000276?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삼천당과 펩트론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삼천당 이슈가 컸던 이유는 단순 개별 악재가 아니라, 시가총액이 크고 바이오 ETF 내 비중도 높았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급락하면 ETF NAV가 훼손되고, 트래킹 에러가 커지고, 환매 압력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운용사 입장에서는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고, 이 과정에서 다른 바이오 종목들까지 같이 매도 압력을 받게 됩니다.
삼천당은 섹터 수급 자체를 흔든 이슈였는데
펩트론은 투자심리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삼천당처럼 ETF나 기관 수급 전체를 흔드는 구조는 아닙니다. 시총도 상대적으로 작고, 펀드들이 의미 있게 들고 있던 종목도 아닙니다. 냉정하게 보면 매니저들이 적극적으로 보던 종목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펩트론은 심리적 부담에 가깝고, 삼천당은 실제 수급 충격에 가까웠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두 이슈는 시장에 미치는 경로와 강도가 다릅니다. 삼천당은 수급을 흔든 이슈, 펩트론은 심리를 자극한 이슈입니다.
Hlb는 세번째 CRL이라.. 이제 그러려니
#살려주세요
삼천당 이슈가 컸던 이유는 단순 개별 악재가 아니라, 시가총액이 크고 바이오 ETF 내 비중도 높았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급락하면 ETF NAV가 훼손되고, 트래킹 에러가 커지고, 환매 압력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운용사 입장에서는 비중을 줄일 수밖에 없고, 이 과정에서 다른 바이오 종목들까지 같이 매도 압력을 받게 됩니다.
삼천당은 섹터 수급 자체를 흔든 이슈였는데
펩트론은 투자심리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삼천당처럼 ETF나 기관 수급 전체를 흔드는 구조는 아닙니다. 시총도 상대적으로 작고, 펀드들이 의미 있게 들고 있던 종목도 아닙니다. 냉정하게 보면 매니저들이 적극적으로 보던 종목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펩트론은 심리적 부담에 가깝고, 삼천당은 실제 수급 충격에 가까웠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두 이슈는 시장에 미치는 경로와 강도가 다릅니다. 삼천당은 수급을 흔든 이슈, 펩트론은 심리를 자극한 이슈입니다.
Hlb는 세번째 CRL이라.. 이제 그러려니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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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고영(098460)
★ 우주/휴머노이드/소캠 등 첨단산업 검사 본격화
▶️ 스페이스X 상장으로 우주발사, 위성인터넷, 우주기반 AI 사업 본격화⇒ 3D 검사장비와 결합된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요 확대(ft. 휴머노이드 로봇)
▶️ 소캠2 시장규모 확대되면서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본격화 될 듯
▶️ 뇌수술용 의료로봇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미국 및 일본 등을 중심으로 20대 이상 설치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https://lrl.kr/goisl
★ 우주/휴머노이드/소캠 등 첨단산업 검사 본격화
▶️ 스페이스X 상장으로 우주발사, 위성인터넷, 우주기반 AI 사업 본격화⇒ 3D 검사장비와 결합된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요 확대(ft. 휴머노이드 로봇)
▶️ 소캠2 시장규모 확대되면서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본격화 될 듯
▶️ 뇌수술용 의료로봇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미국 및 일본 등을 중심으로 20대 이상 설치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https://lrl.kr/goisl
lr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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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엑시콘(시가총액: 2,233억) #A0928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0:01:36 (현재가 : 17,110원, +12.05%)
계약상대 : 삼성전자
계약내용 : CLT 및 SSD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98억
계약시작 : 2026-07-07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5%
기간감안 : 75.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1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28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10 10:01:36 (현재가 : 17,110원, +12.05%)
계약상대 : 삼성전자
계약내용 : CLT 및 SSD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98억
계약시작 : 2026-07-07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75.5%
기간감안 : 75.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090018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287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첫 전고체 배터리 스마트 제조 파일럿 생산라인, 연말 완공 목표
중국 쓰촨성 이빈(宜宾)에 건설 중인 사이커동력(赛科动力)의 0.1GWh 전고체 배터리 스마트 제조 플랫폼이 현재 공장 골조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완공 후 전고체 배터리 생산설비의 통합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임. 완공되면 중국 최초의 전고체 배터리 스마트 제조 파일럿 생산라인이 될 전망
•이 프로젝트는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를 핵심으로 하며, 파일럿 검증과 소규모 시험 생산을 수행할 계획임. 또한 생산라인은 업계 전반에 개방돼,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제작, 제조 공정 개발, 전용 장비의 적용 및 조정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 제공 예정
•이번 0.1GWh 시범 생산라인의 핵심 목표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 파일럿 검증, 제조 공정 및 장비 고도화, 소량 셀 생산을 완료하는 것. 이후 제조 공정과 전용 장비가 안정적으로 검증되면 GWh급 대규모 양산 라인을 구축해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와 대량 공급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
중국 쓰촨성 이빈(宜宾)에 건설 중인 사이커동력(赛科动力)의 0.1GWh 전고체 배터리 스마트 제조 플랫폼이 현재 공장 골조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 완공 후 전고체 배터리 생산설비의 통합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임. 완공되면 중국 최초의 전고체 배터리 스마트 제조 파일럿 생산라인이 될 전망
•이 프로젝트는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를 핵심으로 하며, 파일럿 검증과 소규모 시험 생산을 수행할 계획임. 또한 생산라인은 업계 전반에 개방돼,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제작, 제조 공정 개발, 전용 장비의 적용 및 조정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 제공 예정
•이번 0.1GWh 시범 생산라인의 핵심 목표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 파일럿 검증, 제조 공정 및 장비 고도화, 소량 셀 생산을 완료하는 것. 이후 제조 공정과 전용 장비가 안정적으로 검증되면 GWh급 대규모 양산 라인을 구축해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와 대량 공급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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