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재생에너지 #태양광 #BESS #IRENA #해상풍력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Electimes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전기신문
지난해 전 세계에 새로 들어선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전력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광과 육상풍력의 급격한 원가 하락세는 다소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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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Naver
美 원전, 외국 소유·지배권 예외허용…한국기업 적극투자 길 열려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기존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길이 열렸다. 외국인의 소유권을 제한한 규제가 완화되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와 관세·무역 협상에 따른 한국의 대미투자 첫 번째 프로젝트로 원전이
Forwarded from 루팡
TSMC 가격 인상 동참… 삼성 4·5나노 및 차량용 8나노 15% 인상설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DIGITIMES 科技網
跟進台積電漲價 三星4、5奈米及車用8奈米傳調漲15%
繼台積電日前傳出將調漲部分先進製程價格後,三星電子(Samsung Electronics)也傳出將針對部分製程漲價。業界認為,在AI半導體需求持續攀升下,過去依靠價格競爭爭取客戶的晶圓代工市場,正逐漸轉向供應商主導,市場供需與投資成本也開始取代製程成熟度,成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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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한 20% 제한?…당국 “전혀 사실 아냐”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졌다. 정부가 △기본 예탁금 1000만→5000만 원 상향 △매주 레버리지 상품 강의 1시간 의무 시청 △상품 등락 상한 20%로 제한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이 같은 정보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800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졌다. 정부가 △기본 예탁금 1000만→5000만 원 상향 △매주 레버리지 상품 강의 1시간 의무 시청 △상품 등락 상한 20%로 제한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이 같은 정보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800
서울경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한 20% 제한?…당국 “전혀 사실 아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정부가 상품 등락 상한을 20%로 제한하는 규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받글(출처가 불분명한 짧은 정보)’까지 확산하고 있다. 금융 당국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GC에너지(시가총액: 5,908억) #A005090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7.09 15:19:54 (현재가 : 41,000원, +2.63%)
자회사 : 에스지씨에이아이인프라
취득물건 :( 기계장치 ) 비상전력시스템 등
취득금액 : 954억
자산대비 : 2.86%
거래상대 : (주)케이티
취득목적 : 데이터센터 비상전력시스템 구축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90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7.09 15:19:54 (현재가 : 41,000원, +2.63%)
자회사 : 에스지씨에이아이인프라
취득물건 :( 기계장치 ) 비상전력시스템 등
취득금액 : 954억
자산대비 : 2.86%
거래상대 : (주)케이티
취득목적 : 데이터센터 비상전력시스템 구축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9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지속 상승… 올해 주력 비즈니스 노트북 가격 1,000위안 이상 인상 (상해증권보)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소비자 전자제품의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음. 최근 중국 노트북 시장은 새로운 가격 인상 국면 진임
•소비자들이 더 크게 체감하는 것은 개별 제품의 가격 인상보다 전체 가격대가 상향 이동하고 있다는 점. 과거 3,000~4,000위안이면 구매할 수 있었던 가성비 사무용 노트북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3,500~4,500위안 가격대의 주력 슬림형 노트북도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승. 고성능 프로세서와 외장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은 이번 가격 인상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품목으로, 일부 플래그십 모델은 가격 40%이상 상승
•과거 약 3,000위안은 학생과 사무용 사용자들의 대표적인 노트북 예산이었지만, 현재는 3,500~4,000위안 이상으로 가격대가 이동중. 또한 지난해 약 3,500위안에 구매할 수 있었던 주력 사무용 노트북도 올해는 상당수 모델의 가격이 4,000위안을 넘어섰음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소비자 전자제품의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음. 최근 중국 노트북 시장은 새로운 가격 인상 국면 진임
•소비자들이 더 크게 체감하는 것은 개별 제품의 가격 인상보다 전체 가격대가 상향 이동하고 있다는 점. 과거 3,000~4,000위안이면 구매할 수 있었던 가성비 사무용 노트북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3,500~4,500위안 가격대의 주력 슬림형 노트북도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승. 고성능 프로세서와 외장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은 이번 가격 인상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품목으로, 일부 플래그십 모델은 가격 40%이상 상승
•과거 약 3,000위안은 학생과 사무용 사용자들의 대표적인 노트북 예산이었지만, 현재는 3,500~4,000위안 이상으로 가격대가 이동중. 또한 지난해 약 3,500위안에 구매할 수 있었던 주력 사무용 노트북도 올해는 상당수 모델의 가격이 4,000위안을 넘어섰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9 15:58:39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9조 1,694억) A0126Z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종속회사 : 삼성바이오에피스
제목 :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주)프로티나 (한국, 이하 "프로티나")
2) 계약 내용 :
- 프로티나가 보유한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SPID) 플랫폼 기반 국책과제 공동기술개발 수행
- 해당 플랫폼으로 개발되는 신규 물질의 라이선스-인 (License-in) 옵션 계약 체결
※ 본 계약은 '25년 10월부터 당사, 프로티나 및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를 통해 향후 도출될 항체에 대한 물질 특허 권리에 대한 옵션을 당사가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향후 제품 개발 진행도에 따라 옵션 행사 시 제품 권리 또한 확보하게 됨
3) 계약 체결일 :
- 2026년 7월 9일
4) 기술의 내용 :
- 프로티나 보유 SPID 플랫폼을 활용한 High-Throughput Screening 기술을 통해 개발되는 신규 항체 후보물질
5) 계약 기간 :
- 2025년 10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6) 계약 금액:
- 본 계약에는 물질이전에 따른 선급금,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 및 구체적 계약 조건은 양사 간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아니함
- 본 계약 금액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2,230,300,860,648원) 또는 매출액(1,671,965,484,020원)의 2.5% 중 작은 금액 이상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9조 1,694억) A0126Z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종속회사 : 삼성바이오에피스
제목 :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주)프로티나 (한국, 이하 "프로티나")
2) 계약 내용 :
- 프로티나가 보유한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SPID) 플랫폼 기반 국책과제 공동기술개발 수행
- 해당 플랫폼으로 개발되는 신규 물질의 라이선스-인 (License-in) 옵션 계약 체결
※ 본 계약은 '25년 10월부터 당사, 프로티나 및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를 통해 향후 도출될 항체에 대한 물질 특허 권리에 대한 옵션을 당사가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향후 제품 개발 진행도에 따라 옵션 행사 시 제품 권리 또한 확보하게 됨
3) 계약 체결일 :
- 2026년 7월 9일
4) 기술의 내용 :
- 프로티나 보유 SPID 플랫폼을 활용한 High-Throughput Screening 기술을 통해 개발되는 신규 항체 후보물질
5) 계약 기간 :
- 2025년 10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6) 계약 금액:
- 본 계약에는 물질이전에 따른 선급금,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 및 구체적 계약 조건은 양사 간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아니함
- 본 계약 금액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2,230,300,860,648원) 또는 매출액(1,671,965,484,020원)의 2.5% 중 작은 금액 이상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Forwarded from PROTEINA IR/PR 공식채널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연구의 후속 계약으로, 그동안의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하고 후보 항체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프로티나는 플랫폼 기반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연구의 후속 계약으로, 그동안의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하고 후보 항체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프로티나는 플랫폼 기반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베어드(Baird), 블룸에너지(Bloom Energy Corp, $BE)에 대해 'Outperform' 투자의견, 목표주가 310달러를 유지
“오늘 주가에 하방 압력이 가해진 한 가지 원인은 기존의 여러 약세장 논리를 재탕하면서도, 수년 전부터 제기되어 온 '스칸듐(scandium) 조달' 문제를 부각시킨 공매도(Short) 보고서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망 확장은 당사가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 리스크이지만, 해당 공매도 보고서에서 지적한 스칸듐 우려는 주요 리스크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흥미롭게도 어제 BE의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이 주제와 관련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그리고 과거에도 여러 차례), BE는 산화 스칸듐(scandium oxide)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7월 7일, 사티시 치투리(Satish Chitoori) COO는 BE의 산화 스칸듐 사용에 대해 설명하는 블로그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BE가 산업 시설의 광물 찌꺼기(광미, tailings)에서 스칸듐을 조달한다는 것입니다.
BE는 현재의 공급망으로 25GW 규모의 생산을 지원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면, 공매도 보고서는 프리몬트(Fremont) 공장이 완전히 확장되었을 때의 명목 생산 능력(실제로는 약간 더 높을 가능성 있음)인 5GW를 충족할 만한 스칸듐을 BE가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제 COO의 게시물은 현재의 공급망이 이보다 5배 많은 생산을 지원할 수 있으며, BE가 현재 공급망을 더욱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논쟁거리가 아닙니다. 독립적인 원자재 연구 기관(CPM Group, 2022년)에서는 오랫동안 스칸듐 공급을 니켈, 티타늄, 보크사이트 폐기물에서 부산물로 회수하는 방식(BE의 COO가 설명한 것과 동일한 광미 기반 조달)으로 규정해 왔으며, 자금력이 탄탄한 여러 생산자들을 지목한 바 있습니다. 즉, 공매도 보고서에서 묘사한 제약 요인은 공급망 차원에서 이미 수년 동안 적극적으로 해결해 온 문제입니다.”
“오늘 주가에 하방 압력이 가해진 한 가지 원인은 기존의 여러 약세장 논리를 재탕하면서도, 수년 전부터 제기되어 온 '스칸듐(scandium) 조달' 문제를 부각시킨 공매도(Short) 보고서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망 확장은 당사가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 리스크이지만, 해당 공매도 보고서에서 지적한 스칸듐 우려는 주요 리스크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흥미롭게도 어제 BE의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이 주제와 관련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그리고 과거에도 여러 차례), BE는 산화 스칸듐(scandium oxide)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7월 7일, 사티시 치투리(Satish Chitoori) COO는 BE의 산화 스칸듐 사용에 대해 설명하는 블로그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BE가 산업 시설의 광물 찌꺼기(광미, tailings)에서 스칸듐을 조달한다는 것입니다.
BE는 현재의 공급망으로 25GW 규모의 생산을 지원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면, 공매도 보고서는 프리몬트(Fremont) 공장이 완전히 확장되었을 때의 명목 생산 능력(실제로는 약간 더 높을 가능성 있음)인 5GW를 충족할 만한 스칸듐을 BE가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제 COO의 게시물은 현재의 공급망이 이보다 5배 많은 생산을 지원할 수 있으며, BE가 현재 공급망을 더욱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논쟁거리가 아닙니다. 독립적인 원자재 연구 기관(CPM Group, 2022년)에서는 오랫동안 스칸듐 공급을 니켈, 티타늄, 보크사이트 폐기물에서 부산물로 회수하는 방식(BE의 COO가 설명한 것과 동일한 광미 기반 조달)으로 규정해 왔으며, 자금력이 탄탄한 여러 생산자들을 지목한 바 있습니다. 즉, 공매도 보고서에서 묘사한 제약 요인은 공급망 차원에서 이미 수년 동안 적극적으로 해결해 온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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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위 표처럼 2026년 2월, 신동국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2,137억원에 추가 취득했고 이 자금은 전액 차입으로 조달됐다. 이로써 개인 지분 22.88%, 한양정밀 포함 29.83%로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확정했다. 송영숙 회장 측 지분율 24%대를 넘어선 수치로, 경영권 분쟁의 결정타로 평가된다.
이 결과가 나오기까지 배경은 이렇다. 故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상속세 부담과 경영권 재편 이슈로 갈등이 불거졌다. 모녀 측(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과 형제 측(임종윤, 임종훈) 간 대립이었고, 쟁점은 OCI와의 지분 교환 통합 추진 여부, 신주 발행 방식, 경영권 주도권이었다. 형제 측은 기존 주주가치 훼손을 주장했고, 모녀 측은 지배구조 안정과 미래 성장 전략을 내세웠다.
이 갈등 국면에서 신동국 회장은 주요 주주로서 존재감을 키워갔다. 2024년 6월 한미약품 임원으로 선임되며 경영에 참여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한미사이언스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되며 지주회사 이사회에도 합류했다. 같은 시기 신동국 개인과 한양정밀은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영향력을 넓혔는데, 이 과정에서 모녀 측 지분 일부와 임종윤 측 지분 거래가 이어지면서 신동국은 단순 투자자를 넘어 경영권 구도의 핵심 주주로 부상했다. 이후 모녀 측과 형제 측이 갈등을 일정 부분 정리하며 화해 국면에 들어갔지만, 지분 구조가 크게 바뀐 상황에서 신동국의 영향력은 여전히 중요한 변수로 남았다.
구체적인 매집 내역을 보면, 2024년에는 모녀 측 지분을 인수했다. 신동국 개인이 644억원을 투입해 지분율 14.97%를 확보했고, 한양정밀이 주당 37,000원에 총 약 1,070억원을 투입해 3.95%를 확보했다. 합산 약 1,710억원이다. 2025년에는 한양정밀이 임종윤 측 지분 약 3%를 주당 37,000원, 장외 블록딜로 760억원에 인수해 지분율을 3.95%에서 6.95%로 올렸고, 신동국 개인은 킬링턴 유한회사 지분 1.46%를 주당 35,000원, 350억원에 인수해 14.97%에서 16.43%로 올렸다. 합산 약 1,110억원이다. 이 흐름의 종착점이 위 표의 2026년 2월 거래다.
자금줄, 한양정밀
한양정밀은 신동국 회장의 지분 확대 과정에서 핵심 자금줄 역할을 했다. 신동국 회장에게 단기대여금 43억원을 제공한 이력이 있고,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자금을 대여한 정황이 있다. 개인 자금만으로는 대규모 지분을 한 번에 확보하기 어려운 만큼 한양정밀을 통해 레버리지를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2024년 감사보고서를 보면 장기차입이 400억원 이상 늘었고, 일반자금대출까지 포함하면 차입 규모는 600억원 이상이다. 담보 설정이 수반된 구조였고 시점상 모녀 지분 취득과 겹친다. 감사보고서에 "주식 취득 목적"이라고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재무 흐름상 레버리지 활용 가능성은 매우 높다는 평가다. 2025년 임종윤 지분 취득은 원래 신동국 개인이 받기로 했으나 계획을 바꿔 한양정밀이 교환사채(EB)를 발행해 약 3% 지분을 취득한 것으로 공시를 통해 짐작할 수 있다.
다음 편(3/3)에서 총 투자금 정리와 리스크, 투자 관점이 이어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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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META
https://youtu.be/qZhCeV6XATw?si=RdOwQn0k1Sf9zOuY
AI was just one of the many bets we had.
AI is a bet that's foundational to the entire company, and so we're going to change how we're thinking about this.
And this is such a cliché, but I don't have a better word for it: ghost founder mode. He really did flip into a mode that is unique and reserved for Mark, where he just became so focused on getting us all the compute we needed, getting us all the talent that we needed—the researchers that we've signed that you said, you know, they really landed about a year ago.
I think Alexander Wang just hit his one-year metaversary, and I have loved working with him and I've learned so much from him already.
이전까지는 'AI는 우리가 투자하는 여러 사업 중 하나일 뿐이다'라는 관점이었습니다. AI는 수많은 베팅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I는 회사 전체를 떠받치는 기반(Foundation)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사고방식 자체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진부한 표현일 수 있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마크는 말 그대로 '창업자 모드(Ghost Founder Mode)'로 전환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필요한 컴퓨팅 자원(Compute)을 확보하고, 필요한 최고 연구 인재를 영입하는 데 모든 집중력을 쏟았습니다. 우리가 영입한 연구자들도 대부분 약 1년 전부터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Alexander Wang도 메타에 합류한 지 1년 정도 되었는데, 저는 그와 함께 일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그 노력의 성과(Fruit)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공개한 Muse Spark 모델을 보면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qZhCeV6XATw?si=RdOwQn0k1Sf9zOuY
AI was just one of the many bets we had.
AI is a bet that's foundational to the entire company, and so we're going to change how we're thinking about this.
And this is such a cliché, but I don't have a better word for it: ghost founder mode. He really did flip into a mode that is unique and reserved for Mark, where he just became so focused on getting us all the compute we needed, getting us all the talent that we needed—the researchers that we've signed that you said, you know, they really landed about a year ago.
I think Alexander Wang just hit his one-year metaversary, and I have loved working with him and I've learned so much from him already.
이전까지는 'AI는 우리가 투자하는 여러 사업 중 하나일 뿐이다'라는 관점이었습니다. AI는 수많은 베팅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I는 회사 전체를 떠받치는 기반(Foundation)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의 사고방식 자체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진부한 표현일 수 있지만 달리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마크는 말 그대로 '창업자 모드(Ghost Founder Mode)'로 전환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필요한 컴퓨팅 자원(Compute)을 확보하고, 필요한 최고 연구 인재를 영입하는 데 모든 집중력을 쏟았습니다. 우리가 영입한 연구자들도 대부분 약 1년 전부터 합류하기 시작했습니다.
Alexander Wang도 메타에 합류한 지 1년 정도 되었는데, 저는 그와 함께 일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그 노력의 성과(Fruit)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공개한 Muse Spark 모델을 보면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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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CTO Andrew Bosworth: Our Path To Frontier AI, Renting Models, Consumer AI's Struggles
Andrew "Boz" Bosworth is the chief technology officer of Meta. Bosworth joins Big Technology to discuss why Meta fell behind in the frontier AI race and how it plans to turn its models, products, and distribution into an advantage. Tune in to hear his can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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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Micron, 2035년까지 미국 내 투자 계획 2,500억 달러로 재차 확대 - 로이터
(by https://t.me/TNBfolio)
- Micron Technology는 AI 시대의 메모리 칩 수요 급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칩 생산 강화 정책에 힘입어 2035년까지 미국에 2,5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이번 새로운 투자 계획은 Micron이 지난해 6월 발표했던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안에서 대폭 증액된 수치다.
- Micron은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3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며, 이 중 5억 달러는 텍사스주 셔먼에 위치한 GlobalWafers의 300mm 실리콘 웨이퍼 제조 시설 지원에 사용된다.
- 이번 투자 소식에 따라 Micron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6% 이상 상승했다.
- Micron과 GlobalWafers는 10년간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Micron의 장기 제조 계획을 지원할 충분한 실리콘 웨이퍼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로 합의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icron-invest-up-3-billion-us-chip-supply-chain-2026-07-09/
(by https://t.me/TNBfolio)
- Micron Technology는 AI 시대의 메모리 칩 수요 급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내 칩 생산 강화 정책에 힘입어 2035년까지 미국에 2,5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 이번 새로운 투자 계획은 Micron이 지난해 6월 발표했던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안에서 대폭 증액된 수치다.
- Micron은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3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며, 이 중 5억 달러는 텍사스주 셔먼에 위치한 GlobalWafers의 300mm 실리콘 웨이퍼 제조 시설 지원에 사용된다.
- 이번 투자 소식에 따라 Micron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6% 이상 상승했다.
- Micron과 GlobalWafers는 10년간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Micron의 장기 제조 계획을 지원할 충분한 실리콘 웨이퍼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로 합의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icron-invest-up-3-billion-us-chip-supply-chain-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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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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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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