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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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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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답을 찾고 있다. 이게 뭔 고생이냐...
답찾다가 계좌는 노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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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태양광 #BESS #IRENA #해상풍력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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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가격 인상 동참… 삼성 4·5나노 및 차량용 8나노 15% 인상설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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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한 20% 제한?…당국 “전혀 사실 아냐”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졌다. 정부가 △기본 예탁금 1000만→5000만 원 상향 △매주 레버리지 상품 강의 1시간 의무 시청 △상품 등락 상한 20%로 제한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이 같은 정보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8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GC에너지(시가총액: 5,908억) #A005090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7.09 15:19:54 (현재가 : 41,000원, +2.63%)

자회사 : 에스지씨에이아이인프라

취득물건 :( 기계장치 ) 비상전력시스템 등
취득금액 : 954억
자산대비 : 2.86%

거래상대 : (주)케이티
취득목적 : 데이터센터 비상전력시스템 구축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90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지속 상승… 올해 주력 비즈니스 노트북 가격 1,000위안 이상 인상 (상해증권보)

•메모리 등 부품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소비자 전자제품의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음. 최근 중국 노트북 시장은 새로운 가격 인상 국면 진임

•소비자들이 더 크게 체감하는 것은 개별 제품의 가격 인상보다 전체 가격대가 상향 이동하고 있다는 점. 과거 3,000~4,000위안이면 구매할 수 있었던 가성비 사무용 노트북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3,500~4,500위안 가격대의 주력 슬림형 노트북도 전반적으로 가격이 상승. 고성능 프로세서와 외장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은 이번 가격 인상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품목으로, 일부 플래그십 모델은 가격 40%이상 상승

•과거 약 3,000위안은 학생과 사무용 사용자들의 대표적인 노트북 예산이었지만, 현재는 3,500~4,000위안 이상으로 가격대가 이동중. 또한 지난해 약 3,500위안에 구매할 수 있었던 주력 사무용 노트북도 올해는 상당수 모델의 가격이 4,000위안을 넘어섰음
2026.07.09 15:58:39
기업명: 삼성에피스홀딩스(시가총액: 9조 1,694억) A0126Z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종속회사 : 삼성바이오에피스


제목 : 개량항체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옵션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 (주)프로티나 (한국, 이하 "프로티나")

2) 계약 내용 :

- 프로티나가 보유한 Single-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SPID) 플랫폼 기반 국책과제 공동기술개발 수행

- 해당 플랫폼으로 개발되는 신규 물질의 라이선스-인 (License-in) 옵션 계약 체결

※ 본 계약은 '25년 10월부터 당사, 프로티나 및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를 통해 향후 도출될 항체에 대한 물질 특허 권리에 대한 옵션을 당사가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향후 제품 개발 진행도에 따라 옵션 행사 시 제품 권리 또한 확보하게 됨

3) 계약 체결일 :

- 2026년 7월 9일

4) 기술의 내용 :

- 프로티나 보유 SPID 플랫폼을 활용한 High-Throughput Screening 기술을 통해 개발되는 신규 항체 후보물질

5) 계약 기간 :

- 2025년 10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6) 계약 금액:

- 본 계약에는 물질이전에 따른 선급금,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 계약 규모 및 구체적 계약 조건은 양사 간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아니함

- 본 계약 금액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인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2,230,300,860,648원) 또는 매출액(1,671,965,484,020원)의 2.5% 중 작은 금액 이상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6Z0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5년 10월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선정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연구의 후속 계약으로, 그동안의 공동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체화한 것입니다.

프로티나는 SPI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체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 간 상호작용(PPI) 데이터를 생성하고 후보 항체를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향후 공동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프로티나는 플랫폼 기반의 공동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베어드(Baird), 블룸에너지(Bloom Energy Corp, $BE)에 대해 'Outperform' 투자의견, 목표주가 310달러를 유지

오늘 주가에 하방 압력이 가해진 한 가지 원인은 기존의 여러 약세장 논리를 재탕하면서도, 수년 전부터 제기되어 온 '스칸듐(scandium) 조달' 문제를 부각시킨 공매도(Short) 보고서 때문이었습니다.

공급망 확장은 당사가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는 리스크이지만, 해당 공매도 보고서에서 지적한 스칸듐 우려는 주요 리스크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흥미롭게도 어제 BE의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이 주제와 관련하여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그리고 과거에도 여러 차례), BE는 산화 스칸듐(scandium oxide)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7월 7일, 사티시 치투리(Satish Chitoori) COO는 BE의 산화 스칸듐 사용에 대해 설명하는 블로그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BE가 산업 시설의 광물 찌꺼기(광미, tailings)에서 스칸듐을 조달한다는 것입니다.
BE는 현재의 공급망으로 25GW 규모의 생산을 지원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면, 공매도 보고서는 프리몬트(Fremont) 공장이 완전히 확장되었을 때의 명목 생산 능력(실제로는 약간 더 높을 가능성 있음)인 5GW를 충족할 만한 스칸듐을 BE가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어제 COO의 게시물은 현재의 공급망이 이보다 5배 많은 생산을 지원할 수 있으며, BE가 현재 공급망을 더욱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것은 새로운 논쟁거리가 아닙니다. 독립적인 원자재 연구 기관(CPM Group, 2022년)에서는 오랫동안 스칸듐 공급을 니켈, 티타늄, 보크사이트 폐기물에서 부산물로 회수하는 방식(BE의 COO가 설명한 것과 동일한 광미 기반 조달)으로 규정해 왔으며, 자금력이 탄탄한 여러 생산자들을 지목한 바 있습니다. 즉, 공매도 보고서에서 묘사한 제약 요인은 공급망 차원에서 이미 수년 동안 적극적으로 해결해 온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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