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9 10:16:39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6,941억) A1410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CB9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액 141,553,069,341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6,941억) A1410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CB9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액 141,553,069,341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하이닉스에 날아든 주주서한…최태원 발표 호남팹, '이사회 패싱' 지적
- 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를 향해 공식 주주서한을 보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부가 주도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
- 정식 이사회 의결을 거치기 전에 대외적으로 투자가 발표된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 어긋난다는 지적
- 서한에서 "최근 일련의 경영 의사결정 과정을 지켜보며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와 기업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힘
[이사회 구성원도 아닌데…"대주주의 대주주가 통제"]
- 흥국운용은 "당사 이사회 임원이 아닌 당사 대주주의 대주주가 행정부 수반과 함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은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리가 멀다"고 비판
- 이어 "이사회 내부의 충분한 심의와 결의를 거치기 전에 사외의 주체가 천문학적인 현금흐름의 방향성을 먼저 통제하는 구조는 과거의 관행일 수는 있어도 결코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없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이사회 내 사내외 이사들 간에 어떠한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실제로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며, 지배구조상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최대주주, 즉 SK㈜의 최대주주인데도 이사회 승인 전에 대규모 투자를 주도했다는 지적
-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장래사업·경영계획'에 따르면, 서남권 클러스터(400조원)를 포함해 총 1천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이사회 결의일(결정일)' 항목을 공란(-)으로 표기
- 회사 측 역시 공시의 중요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천문학적인 투자 계획이 이사회 심의 전에 먼저 발표되었음을 자인
- 반도체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 위.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피력
- 흥국운용은 지난 2001년 SK하이닉스(당시 하이닉스반도체)가 마이크론에 단돈 5조 원에 매각될 뻔했던 위기 당시 소액주주들이 회사를 살려낸 역사적 사실도 언급
- 아울러 향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관련해 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터널링)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
- "만약 장기공급 계약의 상대방이 SK그룹 계열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 등 복합적인 거래 관계와 얽혀 있다면, 당사의 정당한 이익이 타 계열사로 부당하게 이전되는 '터널링'의 여지가 단 1%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사회가 하이닉스 법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고 촉구
https://buly.kr/9MSrcOn (연합 인포맥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하이닉스에 날아든 주주서한…최태원 발표 호남팹, '이사회 패싱' 지적
- 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를 향해 공식 주주서한을 보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부가 주도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
- 정식 이사회 의결을 거치기 전에 대외적으로 투자가 발표된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 어긋난다는 지적
- 서한에서 "최근 일련의 경영 의사결정 과정을 지켜보며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와 기업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힘
[이사회 구성원도 아닌데…"대주주의 대주주가 통제"]
- 흥국운용은 "당사 이사회 임원이 아닌 당사 대주주의 대주주가 행정부 수반과 함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은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리가 멀다"고 비판
- 이어 "이사회 내부의 충분한 심의와 결의를 거치기 전에 사외의 주체가 천문학적인 현금흐름의 방향성을 먼저 통제하는 구조는 과거의 관행일 수는 있어도 결코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없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이사회 내 사내외 이사들 간에 어떠한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실제로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며, 지배구조상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최대주주, 즉 SK㈜의 최대주주인데도 이사회 승인 전에 대규모 투자를 주도했다는 지적
-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장래사업·경영계획'에 따르면, 서남권 클러스터(400조원)를 포함해 총 1천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이사회 결의일(결정일)' 항목을 공란(-)으로 표기
- 회사 측 역시 공시의 중요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천문학적인 투자 계획이 이사회 심의 전에 먼저 발표되었음을 자인
- 반도체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 위.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피력
- 흥국운용은 지난 2001년 SK하이닉스(당시 하이닉스반도체)가 마이크론에 단돈 5조 원에 매각될 뻔했던 위기 당시 소액주주들이 회사를 살려낸 역사적 사실도 언급
- 아울러 향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관련해 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터널링)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
- "만약 장기공급 계약의 상대방이 SK그룹 계열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 등 복합적인 거래 관계와 얽혀 있다면, 당사의 정당한 이익이 타 계열사로 부당하게 이전되는 '터널링'의 여지가 단 1%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사회가 하이닉스 법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고 촉구
https://buly.kr/9MSrcOn (연합 인포맥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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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1
지투지바이오가 12~1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월 1회 투약 치매치료제(GB-5001)에 대한 반복 투약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번 GB-5001에 대한 AAIC 발표는 본 임상시험을 수행한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약리학과 홍장희 교수 연구팀의 선우정 교수가 진행합니다. 발표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14일 진행됩니다.
관련해 기사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9181
www.press9.kr
지투지바이오, AAIC서 월 1회 치매주사제 반복투약 데이터 첫 공개 - PRESS9
[프레스나인]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국제학술대회인 AAIC에서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치매 치료제 ‘GB-5001’의 반복 투약(MAD) 임상 1상 데이터를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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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재생에너지 #태양광 #BESS #IRENA #해상풍력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IRENA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발전비용(LCOE)을 기록. 글로벌 LCOE는 육상풍력 33달러/MWh, 태양광 44달러/MWh, 해상풍력 78달러/MWh로 재생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더욱 확대됨
- 비용 하락의 중심도 발전설비에서 저장장치로 이동. 4시간 기준 유틸리티급 BESS 설치비는 전년 대비 약 30% 하락한 140달러/kWh를 기록했으며, 신규 유틸리티급 태양광의 약 25%가 ESS와 함께 구축됨
- 한국은 유틸리티급 태양광 LCOE가 75달러/MWh로 전년 대비 36% 하락해 주요 15개국 가운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 반면 해상풍력 LCOE는 142달러/MWh로 중국(49달러), 영국(75달러)보다 크게 높아 비용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됨
- IRENA는 향후 재생에너지 경쟁력은 기술비용보다 자본조달비용(WACC), 정책 안정성, 전력망과 ESS 확충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 2025년 한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화석연료 수입을 대체한 것으로 추산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090
Electimes
“신규 재생E 90%가 화석연료보다 저렴”...韓 태양광도 36% 급락, 해상풍력은 ‘과제’ - 전기신문
지난해 전 세계에 새로 들어선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90% 이상이 가장 저렴한 신규 화석연료 발전보다 낮은 비용으로 전력을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광과 육상풍력의 급격한 원가 하락세는 다소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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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Naver
美 원전, 외국 소유·지배권 예외허용…한국기업 적극투자 길 열려
미국 원전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기존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길이 열렸다. 외국인의 소유권을 제한한 규제가 완화되면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와 관세·무역 협상에 따른 한국의 대미투자 첫 번째 프로젝트로 원전이
Forwarded from 루팡
TSMC 가격 인상 동참… 삼성 4·5나노 및 차량용 8나노 15% 인상설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DIGITIMES 科技網
跟進台積電漲價 三星4、5奈米及車用8奈米傳調漲15%
繼台積電日前傳出將調漲部分先進製程價格後,三星電子(Samsung Electronics)也傳出將針對部分製程漲價。業界認為,在AI半導體需求持續攀升下,過去依靠價格競爭爭取客戶的晶圓代工市場,正逐漸轉向供應商主導,市場供需與投資成本也開始取代製程成熟度,成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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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한 20% 제한?…당국 “전혀 사실 아냐”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졌다. 정부가 △기본 예탁금 1000만→5000만 원 상향 △매주 레버리지 상품 강의 1시간 의무 시청 △상품 등락 상한 20%로 제한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이 같은 정보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800
‘정부 레버리지 ETF 규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가 무분별하게 퍼졌다. 정부가 △기본 예탁금 1000만→5000만 원 상향 △매주 레버리지 상품 강의 1시간 의무 시청 △상품 등락 상한 20%로 제한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란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이 같은 정보가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800
서울경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한 20% 제한?…당국 “전혀 사실 아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정부가 상품 등락 상한을 20%로 제한하는 규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받글(출처가 불분명한 짧은 정보)’까지 확산하고 있다. 금융 당국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GC에너지(시가총액: 5,908억) #A005090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7.09 15:19:54 (현재가 : 41,000원, +2.63%)
자회사 : 에스지씨에이아이인프라
취득물건 :( 기계장치 ) 비상전력시스템 등
취득금액 : 954억
자산대비 : 2.86%
거래상대 : (주)케이티
취득목적 : 데이터센터 비상전력시스템 구축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90
📁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7.09 15:19:54 (현재가 : 41,000원, +2.63%)
자회사 : 에스지씨에이아이인프라
취득물건 :( 기계장치 ) 비상전력시스템 등
취득금액 : 954억
자산대비 : 2.86%
거래상대 : (주)케이티
취득목적 : 데이터센터 비상전력시스템 구축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8003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