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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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메모리맛집
루팡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 중부 스터전 카운티(Sturgeon County)에 130억 캐나다 달러(약 91억 7천만 미 달러)를 투자해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합니다
- 컴퓨팅이 남는다던 놈이 GW급 데센을 확보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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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대규모 CPU 주문 수주... TSMC 첨단 공정 실적 호조 견인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최신 CPU인 '베라(Vera)'를 통해 전통적인 CPU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핵심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CPU 시장 안착: 인텔과 AMD가 독과점하던 CPU 시장에 엔비디아가 '베라(Vera) CPU'로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고객사 확보: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비롯해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오라클(Oracle) 등이 베라 CPU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TSMC 낙수 효과: 엔비디아의 CPU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칩 생산을 전담하는 TSMC의 첨단 공정 가동률과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및 매출 전망
퍼플렉시티의 채택: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 CPU'를 채택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퍼플렉시티의 전략적 주주 중 하나이며, 젠슨 황 CEO 역시 이 서비스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도입: 퍼플렉시티 외에도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 주요 IT 기업들이 베라 CPU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매출 기대치: 엔비디아는 이번 회계연도 종료 전까지 베라 CPU를 통해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베라(Vera)' CPU의 강력한 성능과 비전
AI 에이전트에 최적화: 젠슨 황 CEO는 베라 CPU가 단순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압도적인 처리 속도: 베라 CPU의 핵심은 '올림푸스(Olympus)' 코어입니다.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Grace) CPU 대비 사이클당 명령어 처리 횟수(IPC)가 50% 향상되었습니다.
에이전트형 작업 수행 시 기존 x86 CPU보다 코어당 지속 성능이 1.8배 높습니다.
퍼플렉시티 측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코딩 작업 시 기존 CPU보다 속도가 1.5배 빠릅니다.
차세대 로드맵: 엔비디아는 베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리겔(Rigel)' 코어를 탑재한 '로사(Rosa)' CPU를 준비 중이며,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3. TSMC의 반사이익
엔비디아가 설계하는 GPU와 CPU는 모두 TSMC의 첨단 제조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베라 CPU의 고객군을 계속 확대함에 따라 TSMC에 대한 웨이퍼 발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수주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준 전일 TSMC 주가는 25대만달러 상승한 2,465대만달러로 마감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16123?from=edn_subcatelist_cate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최신 CPU인 '베라(Vera)'를 통해 전통적인 CPU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핵심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CPU 시장 안착: 인텔과 AMD가 독과점하던 CPU 시장에 엔비디아가 '베라(Vera) CPU'로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고객사 확보: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비롯해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오라클(Oracle) 등이 베라 CPU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TSMC 낙수 효과: 엔비디아의 CPU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칩 생산을 전담하는 TSMC의 첨단 공정 가동률과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및 매출 전망
퍼플렉시티의 채택: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 CPU'를 채택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퍼플렉시티의 전략적 주주 중 하나이며, 젠슨 황 CEO 역시 이 서비스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도입: 퍼플렉시티 외에도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 주요 IT 기업들이 베라 CPU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매출 기대치: 엔비디아는 이번 회계연도 종료 전까지 베라 CPU를 통해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베라(Vera)' CPU의 강력한 성능과 비전
AI 에이전트에 최적화: 젠슨 황 CEO는 베라 CPU가 단순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압도적인 처리 속도: 베라 CPU의 핵심은 '올림푸스(Olympus)' 코어입니다.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Grace) CPU 대비 사이클당 명령어 처리 횟수(IPC)가 50% 향상되었습니다.
에이전트형 작업 수행 시 기존 x86 CPU보다 코어당 지속 성능이 1.8배 높습니다.
퍼플렉시티 측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코딩 작업 시 기존 CPU보다 속도가 1.5배 빠릅니다.
차세대 로드맵: 엔비디아는 베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리겔(Rigel)' 코어를 탑재한 '로사(Rosa)' CPU를 준비 중이며,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3. TSMC의 반사이익
엔비디아가 설계하는 GPU와 CPU는 모두 TSMC의 첨단 제조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베라 CPU의 고객군을 계속 확대함에 따라 TSMC에 대한 웨이퍼 발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수주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준 전일 TSMC 주가는 25대만달러 상승한 2,465대만달러로 마감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1612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輝達奪 CPU 大單 帶旺台積電先進製程業績持續熱轉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新切入CPU市場報捷。AI新創公司Perplexity周二證實,將採用輝達最新Vera CPU。隨愈來愈多大廠採用Vera CPU,意味輝達在這塊新市場逐步攻城掠地,搶英特爾、超微地盤,主力晶片代工廠台積電跟著旺,先進製程接單持續熱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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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럼프 “이란이 전화를 걸어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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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 오전 iM증권 정재원 위원님께서 "대륙의 기상, 그럼에도 LCB는 고고히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전일 진행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도 강조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중국 ADC 기업들의 수 및 파이프라인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보유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다각화/차별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을 비롯하여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일 오전 iM증권 정재원 위원님께서 "대륙의 기상, 그럼에도 LCB는 고고히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전일 진행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도 강조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중국 ADC 기업들의 수 및 파이프라인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보유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다각화/차별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을 비롯하여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PharmaBoardroom
Seulki Lee – Founder & CEO, D&D Pharmatech
D&D Pharmatech is emerging as one of Korea's most closely watched clinical-stage biotechnolog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9 10:16:39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6,941억) A1410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CB9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액 141,553,069,341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기업명: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6,941억) A14108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LCB97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제목 : 'LCB97'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수령금액 : 비공개
3)단기 마일스톤 기술료의 금액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액 141,553,069,341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99001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하이닉스에 날아든 주주서한…최태원 발표 호남팹, '이사회 패싱' 지적
- 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를 향해 공식 주주서한을 보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부가 주도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
- 정식 이사회 의결을 거치기 전에 대외적으로 투자가 발표된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 어긋난다는 지적
- 서한에서 "최근 일련의 경영 의사결정 과정을 지켜보며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와 기업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힘
[이사회 구성원도 아닌데…"대주주의 대주주가 통제"]
- 흥국운용은 "당사 이사회 임원이 아닌 당사 대주주의 대주주가 행정부 수반과 함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은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리가 멀다"고 비판
- 이어 "이사회 내부의 충분한 심의와 결의를 거치기 전에 사외의 주체가 천문학적인 현금흐름의 방향성을 먼저 통제하는 구조는 과거의 관행일 수는 있어도 결코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없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이사회 내 사내외 이사들 간에 어떠한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실제로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며, 지배구조상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최대주주, 즉 SK㈜의 최대주주인데도 이사회 승인 전에 대규모 투자를 주도했다는 지적
-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장래사업·경영계획'에 따르면, 서남권 클러스터(400조원)를 포함해 총 1천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이사회 결의일(결정일)' 항목을 공란(-)으로 표기
- 회사 측 역시 공시의 중요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천문학적인 투자 계획이 이사회 심의 전에 먼저 발표되었음을 자인
- 반도체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 위.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피력
- 흥국운용은 지난 2001년 SK하이닉스(당시 하이닉스반도체)가 마이크론에 단돈 5조 원에 매각될 뻔했던 위기 당시 소액주주들이 회사를 살려낸 역사적 사실도 언급
- 아울러 향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관련해 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터널링)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
- "만약 장기공급 계약의 상대방이 SK그룹 계열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 등 복합적인 거래 관계와 얽혀 있다면, 당사의 정당한 이익이 타 계열사로 부당하게 이전되는 '터널링'의 여지가 단 1%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사회가 하이닉스 법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고 촉구
https://buly.kr/9MSrcOn (연합 인포맥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하이닉스에 날아든 주주서한…최태원 발표 호남팹, '이사회 패싱' 지적
- 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를 향해 공식 주주서한을 보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부가 주도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
- 정식 이사회 의결을 거치기 전에 대외적으로 투자가 발표된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 어긋난다는 지적
- 서한에서 "최근 일련의 경영 의사결정 과정을 지켜보며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와 기업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힘
[이사회 구성원도 아닌데…"대주주의 대주주가 통제"]
- 흥국운용은 "당사 이사회 임원이 아닌 당사 대주주의 대주주가 행정부 수반과 함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은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리가 멀다"고 비판
- 이어 "이사회 내부의 충분한 심의와 결의를 거치기 전에 사외의 주체가 천문학적인 현금흐름의 방향성을 먼저 통제하는 구조는 과거의 관행일 수는 있어도 결코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없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이사회 내 사내외 이사들 간에 어떠한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실제로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며, 지배구조상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최대주주, 즉 SK㈜의 최대주주인데도 이사회 승인 전에 대규모 투자를 주도했다는 지적
-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장래사업·경영계획'에 따르면, 서남권 클러스터(400조원)를 포함해 총 1천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이사회 결의일(결정일)' 항목을 공란(-)으로 표기
- 회사 측 역시 공시의 중요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천문학적인 투자 계획이 이사회 심의 전에 먼저 발표되었음을 자인
- 반도체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 위.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피력
- 흥국운용은 지난 2001년 SK하이닉스(당시 하이닉스반도체)가 마이크론에 단돈 5조 원에 매각될 뻔했던 위기 당시 소액주주들이 회사를 살려낸 역사적 사실도 언급
- 아울러 향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관련해 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터널링)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
- "만약 장기공급 계약의 상대방이 SK그룹 계열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 등 복합적인 거래 관계와 얽혀 있다면, 당사의 정당한 이익이 타 계열사로 부당하게 이전되는 '터널링'의 여지가 단 1%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사회가 하이닉스 법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고 촉구
https://buly.kr/9MSrcOn (연합 인포맥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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