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정원 이)
6월 FOMC 의사록 주요내용 (6/16~17)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와 코어 인플레 모두 2% 장기 목표를 지속적으로 크게 상회하여 상승했다고 평가
- 최근의 물가 상승은 관세 인상,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폐쇄)으로 인한 에너지 및 공급망 충격, 그리고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요 급증에 기인한다고 지적
- 연준 실무진 또한 이러한 요인들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인플레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2%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 흐름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고착화)을 주요 상방 리스크로 지목
- 장기 기대 인플레는 2% 목표 부근에서 잘 고정되어 있으나, 다수(majority)의 참가자 역시 인플레 전망의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높다고 진단
- 다수 참가자들은 AI 인프라 수요가 기술 제품 및 전력 가격에 지속적인 상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주거 서비스 물가의 둔화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노동시장
- 실업률이 장기 균형 수준 근처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의 비농업 고용 증가는 근원적인 노동력 증가세와 대체로 부합하는 균형 잡힌 상태라고 평가
- 구인 건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명목 임금 상승률도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과 부합하는 수준으로 둔화했다고 진단
- 다만, 구직률 하락과 구인 관련 설문조사 지표 둔화 등 노동시장의 역동성이 저하되고 있다는 일부 지적도 존재
경제성장 및 수요
- 실질 GDP와 민간 내수가 견조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가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중이라고 진단
- 연준 실무진(Staff) 또한 강력한 생산성 향상과 AI 관련 자본 지출 호조에 힘입어 실질 GDP가 향후 2년간 잠재성장률 수준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소비는 주식 시장 강세와 세금 환급 효과로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탄력성을 보이고 있으나, 저소득층은 높은 휘발유 및 식료품 가격 압박 속에 신용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
- 향후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으나,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
통화정책 판단
- 참가자 전원(all)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현행 3.50~3.75%로 동결하는 데 찬성
- 대부분(most)의 위원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금리 유지 또는 인하가 적절하다고 봄. 그러나 AI 수요나 중동 사태, 관세 영향 등으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될 경우 정책 긴축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경고
- 금년 말 적정 기준금리 수준에 대해 많은(many) 위원은 '현행 유지 또는 소폭 인하'를 예상. 다른 많은(many other) 위원들은 '현행 수준보다 더 높아야 한다'고 평가
- 대다수(most)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완화 편향(easing bias)을 시사했던 기존 성명서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최종 성명서에서 해당 문구가 실제로 삭제됨
인플레이션
- 전반적인 인플레와 코어 인플레 모두 2% 장기 목표를 지속적으로 크게 상회하여 상승했다고 평가
- 최근의 물가 상승은 관세 인상, 중동 분쟁(호르무즈 해협 폐쇄)으로 인한 에너지 및 공급망 충격, 그리고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수요 급증에 기인한다고 지적
- 연준 실무진 또한 이러한 요인들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인플레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2%를 크게 상회하는 물가 흐름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가능성(고착화)을 주요 상방 리스크로 지목
- 장기 기대 인플레는 2% 목표 부근에서 잘 고정되어 있으나, 다수(majority)의 참가자 역시 인플레 전망의 상방 리스크가 여전히 높다고 진단
- 다수 참가자들은 AI 인프라 수요가 기술 제품 및 전력 가격에 지속적인 상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주거 서비스 물가의 둔화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노동시장
- 실업률이 장기 균형 수준 근처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의 비농업 고용 증가는 근원적인 노동력 증가세와 대체로 부합하는 균형 잡힌 상태라고 평가
- 구인 건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명목 임금 상승률도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과 부합하는 수준으로 둔화했다고 진단
- 다만, 구직률 하락과 구인 관련 설문조사 지표 둔화 등 노동시장의 역동성이 저하되고 있다는 일부 지적도 존재
경제성장 및 수요
- 실질 GDP와 민간 내수가 견조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센터 등 AI 관련 기업 고정 투자가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중이라고 진단
- 연준 실무진(Staff) 또한 강력한 생산성 향상과 AI 관련 자본 지출 호조에 힘입어 실질 GDP가 향후 2년간 잠재성장률 수준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소비는 주식 시장 강세와 세금 환급 효과로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탄력성을 보이고 있으나, 저소득층은 높은 휘발유 및 식료품 가격 압박 속에 신용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
- 향후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으나, 중동 정세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
통화정책 판단
- 참가자 전원(all)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현행 3.50~3.75%로 동결하는 데 찬성
- 대부분(most)의 위원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경우 금리 유지 또는 인하가 적절하다고 봄. 그러나 AI 수요나 중동 사태, 관세 영향 등으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될 경우 정책 긴축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경고
- 금년 말 적정 기준금리 수준에 대해 많은(many) 위원은 '현행 유지 또는 소폭 인하'를 예상. 다른 많은(many other) 위원들은 '현행 수준보다 더 높아야 한다'고 평가
- 대다수(most)의 위원은 향후 금리 결정에 대해 완화 편향(easing bias)을 시사했던 기존 성명서 문구를 삭제하는 것을 선호. 최종 성명서에서 해당 문구가 실제로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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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하이닉스 미국 IPO, 7배 이상 초과 청약 확보
>SK海力士美国IPO获得超过七倍超额认购。 (来自华尔街见闻)
>SK海力士美国IPO获得超过七倍超额认购。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9, 장 시작 전 생각: 이정도까지 맞았으면, 키움 한지영]
- 다우 -1.1%, S&P500 -0.3%, 나스닥 +0.2%
- 마이크론 +1.1%, 샌디스크 +6.9%, 엔비디아 +3.7%
- WTI 74.4달러, 미 10년물 금리 4.58%, 달러/원 1,507.2원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의 혼조세로 마감했고, 반도체주는 반등에 성공했네요.
미-이란 협상 중단 및 공습 재개에 따른 WTI 6%대 급등에도, 예상에 부합했던 6월 FOMC 의사록, 마이크론(+1.1%), 샌디스크(+6.9%) 등 증시 불안의 중심을 초래했던 반도체주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덕분이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메모리 3사 중심의 반도체주 연쇄 조정으로 심리가 취약해진 가운데, 미-이란 휴전 중단 사태가 추후에도 지속적인 부담을 증시에 가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지정학적 부담의 지속력은 길지 않을 것은데, 트럼프가 전쟁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여전히 미국 협상 의지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 반등, WTI 상승분 반납했다는 것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주식시장의 내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2.
또 시장이 전쟁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인한 연준의 긴축 강화 불안이었다는 점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기준 미국의 1년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1.5%로 3~4월 전쟁 기간 평균(4.0%), 6월 평균(2.1%)에 비해 낮은 수준에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협상 중단 사태가 인플레이션 급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므로,
현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보다는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주도주인 반도체, AI 업황을 둘러싼 사안(피크아웃 발생 vs 업 사이클 지속)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휴전 중단 부담에도, 최근 3거래일 연속 폭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 속에,
미국 반도체주 반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1%대 반등 성공 소식 등이 저가 매수 유인을 만들어 내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4.
현재 코스피는 올해 몇차례 지지선 역할을 해왔던 60일선을 하향이탈한 가운데, 고점대비 -20.5%를 기록하며 기술적인 약세장 초입에 들어왔네요(코스닥은 200일선 하향 이탈 + 고점대비 -35.9%).
주가가 전망을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는 만큼, 급락을 연이어 맞다 보니, 노이즈를 평소보다 더 확대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조성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부정적인 내러티브(AI 투자사이클 피크아웃, 메모리 가격 하락 돌입 가능성 등)에 휩싸여 추가 급락의 불안감도 높아진 실정입니다.
순식간에 냉각된 투자심리를 하루 이틀만에 원상 복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5.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이번 급락을 통해 바닥권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의 선행 PER이 6.25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저점(6.27배)를 하회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겠네요.
코스피가 직전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했던 사례를 봐도 마찬가지인데, 08년 금융위기(-54.5%),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재정위기(-25.9%), 20년 코로나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 등 대형 위기가 트리거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거처럼 대형 위기에 빠졌거나, 임박했다는 신호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 속에서 급락을 맞았다는 점이 차별화 되는 지점입니다.
6.
물론 과거와 달리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숏감마 현상이 수급 혼란을 초래하고 있기에, 손이 잘 안 나가는 환경인 것은 맞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of 코스피 거래대금 비중, 7월 6일 +28.7% -> 7월 7일 +25.1% -> 7월 8일 +28.3%).
하지만 펀더멘털 악화가 가시화 않은 채 출현했던 최근 연쇄 급락은 다분히 과도했던 만큼, 앞으로 추가 하락의 기댓값은 낮습니다.
코스피가 7,000pt 초반까지 레벨 다운된 현재 구간에서는, 반도체, MLCC, 전력기기, 증권 등 낙폭 과대 기존 주력 업종 중심의 분할 매수 대응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도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날씨도, 시장도 참 장단 맞추기가 어려운 날들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2
- 다우 -1.1%, S&P500 -0.3%, 나스닥 +0.2%
- 마이크론 +1.1%, 샌디스크 +6.9%, 엔비디아 +3.7%
- WTI 74.4달러, 미 10년물 금리 4.58%, 달러/원 1,507.2원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의 혼조세로 마감했고, 반도체주는 반등에 성공했네요.
미-이란 협상 중단 및 공습 재개에 따른 WTI 6%대 급등에도, 예상에 부합했던 6월 FOMC 의사록, 마이크론(+1.1%), 샌디스크(+6.9%) 등 증시 불안의 중심을 초래했던 반도체주들의 저가 매수세 유입 덕분이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은 메모리 3사 중심의 반도체주 연쇄 조정으로 심리가 취약해진 가운데, 미-이란 휴전 중단 사태가 추후에도 지속적인 부담을 증시에 가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지정학적 부담의 지속력은 길지 않을 것은데, 트럼프가 전쟁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여전히 미국 협상 의지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 반등, WTI 상승분 반납했다는 것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주식시장의 내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2.
또 시장이 전쟁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은 인플레이션 리스크로 인한 연준의 긴축 강화 불안이었다는 점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기준 미국의 1년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1.5%로 3~4월 전쟁 기간 평균(4.0%), 6월 평균(2.1%)에 비해 낮은 수준에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협상 중단 사태가 인플레이션 급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하므로,
현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보다는 2분기 실적시즌을 통해 주도주인 반도체, AI 업황을 둘러싼 사안(피크아웃 발생 vs 업 사이클 지속)에 집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휴전 중단 부담에도, 최근 3거래일 연속 폭락에 따른 낙폭 과대 인식 속에,
미국 반도체주 반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1%대 반등 성공 소식 등이 저가 매수 유인을 만들어 내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4.
현재 코스피는 올해 몇차례 지지선 역할을 해왔던 60일선을 하향이탈한 가운데, 고점대비 -20.5%를 기록하며 기술적인 약세장 초입에 들어왔네요(코스닥은 200일선 하향 이탈 + 고점대비 -35.9%).
주가가 전망을 만들어 내는 특성이 있는 만큼, 급락을 연이어 맞다 보니, 노이즈를 평소보다 더 확대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조성 중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부정적인 내러티브(AI 투자사이클 피크아웃, 메모리 가격 하락 돌입 가능성 등)에 휩싸여 추가 급락의 불안감도 높아진 실정입니다.
순식간에 냉각된 투자심리를 하루 이틀만에 원상 복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5.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이번 급락을 통해 바닥권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의 선행 PER이 6.25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저점(6.27배)를 하회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겠네요.
코스피가 직전 52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했던 사례를 봐도 마찬가지인데, 08년 금융위기(-54.5%),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재정위기(-25.9%), 20년 코로나 판데믹(-35.7%), 22년 연준 고강도 긴축(-31.2%) 등 대형 위기가 트리거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과거처럼 대형 위기에 빠졌거나, 임박했다는 신호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 속에서 급락을 맞았다는 점이 차별화 되는 지점입니다.
6.
물론 과거와 달리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숏감마 현상이 수급 혼란을 초래하고 있기에, 손이 잘 안 나가는 환경인 것은 맞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of 코스피 거래대금 비중, 7월 6일 +28.7% -> 7월 7일 +25.1% -> 7월 8일 +28.3%).
하지만 펀더멘털 악화가 가시화 않은 채 출현했던 최근 연쇄 급락은 다분히 과도했던 만큼, 앞으로 추가 하락의 기댓값은 낮습니다.
코스피가 7,000pt 초반까지 레벨 다운된 현재 구간에서는, 반도체, MLCC, 전력기기, 증권 등 낙폭 과대 기존 주력 업종 중심의 분할 매수 대응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도 오후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날씨도, 시장도 참 장단 맞추기가 어려운 날들입니다.
그래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고, 힘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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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에이피알; 2Q26 또 역대급 매출?!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독보적 성과로 하반기까지 고성장 약속
- 미국과 유럽에서 전년동기대비 세 자리 매출 성장률 보이면서 전사 매출 성장 초강세 시현 중
- 미국 아마존 채널 내 기초 화장품뿐 아니라 헤어/바디 카테고리에서까지 품목 다각화 중. 명실상부 No.1 인디뷰티 기업으로 최선호 유지
▶ 2Q26 Preview: 영업이익률 하락? 서프라이즈 기대!
- 2Q26 연결매출 7,880억원, 영업이익 1,9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40%, 130% 성장 전망. 컨센서스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0%, 16% 상회 예상
- 화장품과 홈뷰티 디바이스 매출이 각각 195%, 23% 성장해 화장품이 매출 성장 견인 지속. 지역별 매출은 한국 -10% 내외, 미국 +250% 이상, 유럽 포함 기타국 +220% 이상 증감 추정
▶ Valuation & Risk: 어제의 급락은 오늘의 매수 기회
- 실적 추정치 6% 내외 상향. 12개월 선행 목표 주가수익비율 25배 유지해 목표주가 54만원으로 상향 제시(+8.0%)
- 전일 주가 하락 과도. 매수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480
위 내용은 2026년 7월 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리서치 화장품/의복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shinhanconsumer
▶ 독보적 성과로 하반기까지 고성장 약속
- 미국과 유럽에서 전년동기대비 세 자리 매출 성장률 보이면서 전사 매출 성장 초강세 시현 중
- 미국 아마존 채널 내 기초 화장품뿐 아니라 헤어/바디 카테고리에서까지 품목 다각화 중. 명실상부 No.1 인디뷰티 기업으로 최선호 유지
▶ 2Q26 Preview: 영업이익률 하락? 서프라이즈 기대!
- 2Q26 연결매출 7,880억원, 영업이익 1,9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이하 동일) 각각 140%, 130% 성장 전망. 컨센서스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0%, 16% 상회 예상
- 화장품과 홈뷰티 디바이스 매출이 각각 195%, 23% 성장해 화장품이 매출 성장 견인 지속. 지역별 매출은 한국 -10% 내외, 미국 +250% 이상, 유럽 포함 기타국 +220% 이상 증감 추정
▶ Valuation & Risk: 어제의 급락은 오늘의 매수 기회
- 실적 추정치 6% 내외 상향. 12개월 선행 목표 주가수익비율 25배 유지해 목표주가 54만원으로 상향 제시(+8.0%)
- 전일 주가 하락 과도. 매수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480
위 내용은 2026년 7월 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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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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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메모리맛집
루팡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 중부 스터전 카운티(Sturgeon County)에 130억 캐나다 달러(약 91억 7천만 미 달러)를 투자해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합니다
- 컴퓨팅이 남는다던 놈이 GW급 데센을 확보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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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대규모 CPU 주문 수주... TSMC 첨단 공정 실적 호조 견인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최신 CPU인 '베라(Vera)'를 통해 전통적인 CPU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핵심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CPU 시장 안착: 인텔과 AMD가 독과점하던 CPU 시장에 엔비디아가 '베라(Vera) CPU'로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고객사 확보: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비롯해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오라클(Oracle) 등이 베라 CPU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TSMC 낙수 효과: 엔비디아의 CPU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칩 생산을 전담하는 TSMC의 첨단 공정 가동률과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및 매출 전망
퍼플렉시티의 채택: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 CPU'를 채택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퍼플렉시티의 전략적 주주 중 하나이며, 젠슨 황 CEO 역시 이 서비스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도입: 퍼플렉시티 외에도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 주요 IT 기업들이 베라 CPU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매출 기대치: 엔비디아는 이번 회계연도 종료 전까지 베라 CPU를 통해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베라(Vera)' CPU의 강력한 성능과 비전
AI 에이전트에 최적화: 젠슨 황 CEO는 베라 CPU가 단순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압도적인 처리 속도: 베라 CPU의 핵심은 '올림푸스(Olympus)' 코어입니다.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Grace) CPU 대비 사이클당 명령어 처리 횟수(IPC)가 50% 향상되었습니다.
에이전트형 작업 수행 시 기존 x86 CPU보다 코어당 지속 성능이 1.8배 높습니다.
퍼플렉시티 측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코딩 작업 시 기존 CPU보다 속도가 1.5배 빠릅니다.
차세대 로드맵: 엔비디아는 베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리겔(Rigel)' 코어를 탑재한 '로사(Rosa)' CPU를 준비 중이며,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3. TSMC의 반사이익
엔비디아가 설계하는 GPU와 CPU는 모두 TSMC의 첨단 제조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베라 CPU의 고객군을 계속 확대함에 따라 TSMC에 대한 웨이퍼 발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수주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준 전일 TSMC 주가는 25대만달러 상승한 2,465대만달러로 마감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16123?from=edn_subcatelist_cate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최신 CPU인 '베라(Vera)'를 통해 전통적인 CPU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핵심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CPU 시장 안착: 인텔과 AMD가 독과점하던 CPU 시장에 엔비디아가 '베라(Vera) CPU'로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고객사 확보: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비롯해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오라클(Oracle) 등이 베라 CPU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TSMC 낙수 효과: 엔비디아의 CPU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칩 생산을 전담하는 TSMC의 첨단 공정 가동률과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및 매출 전망
퍼플렉시티의 채택: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 CPU'를 채택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퍼플렉시티의 전략적 주주 중 하나이며, 젠슨 황 CEO 역시 이 서비스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도입: 퍼플렉시티 외에도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 주요 IT 기업들이 베라 CPU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매출 기대치: 엔비디아는 이번 회계연도 종료 전까지 베라 CPU를 통해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베라(Vera)' CPU의 강력한 성능과 비전
AI 에이전트에 최적화: 젠슨 황 CEO는 베라 CPU가 단순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압도적인 처리 속도: 베라 CPU의 핵심은 '올림푸스(Olympus)' 코어입니다.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Grace) CPU 대비 사이클당 명령어 처리 횟수(IPC)가 50% 향상되었습니다.
에이전트형 작업 수행 시 기존 x86 CPU보다 코어당 지속 성능이 1.8배 높습니다.
퍼플렉시티 측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코딩 작업 시 기존 CPU보다 속도가 1.5배 빠릅니다.
차세대 로드맵: 엔비디아는 베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리겔(Rigel)' 코어를 탑재한 '로사(Rosa)' CPU를 준비 중이며,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3. TSMC의 반사이익
엔비디아가 설계하는 GPU와 CPU는 모두 TSMC의 첨단 제조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베라 CPU의 고객군을 계속 확대함에 따라 TSMC에 대한 웨이퍼 발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수주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준 전일 TSMC 주가는 25대만달러 상승한 2,465대만달러로 마감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1612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輝達奪 CPU 大單 帶旺台積電先進製程業績持續熱轉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新切入CPU市場報捷。AI新創公司Perplexity周二證實,將採用輝達最新Vera CPU。隨愈來愈多大廠採用Vera CPU,意味輝達在這塊新市場逐步攻城掠地,搶英特爾、超微地盤,主力晶片代工廠台積電跟著旺,先進製程接單持續熱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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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럼프 “이란이 전화를 걸어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고 했다”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
•트럼프는 오늘(7월 9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도중 동행한 언론에 “이란이 방금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 다만 나는 그들이 아직 협상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트럼프는 또 “미국은 군사적으로 이미 승리했다. 이란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말했음. 기자가 “이란이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한다면 왜 상선을 공격하느냐”고 묻자, 트럼프는“그들은 약간 미쳐 있고 통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들은 협상을 매우 절박하게 원하고 있다.”고 답변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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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 오전 iM증권 정재원 위원님께서 "대륙의 기상, 그럼에도 LCB는 고고히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전일 진행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도 강조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중국 ADC 기업들의 수 및 파이프라인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보유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다각화/차별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을 비롯하여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일 오전 iM증권 정재원 위원님께서 "대륙의 기상, 그럼에도 LCB는 고고히 흐른다"라는 제목으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해주셨습니다.
전일 진행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에서도 강조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중국 ADC 기업들의 수 및 파이프라인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보유한 플랫폼 및 파이프라인 다각화/차별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내용을 비롯하여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원으로 상향해주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PharmaBoardroom과의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관련 공유 드립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단독 인터뷰 공개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 미디어 PharmaBoardroom이 당사 이슬기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PharmaBoardroom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의 정책, 전략, 리더십을 다루는 전문 매체로, 국가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산업 동향을 조명하는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시리즈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오고 있습니다.
본 인터뷰는 올 연말 발간 예정인 국내 에디션 [Healthcare & Life Sciences Review 2026 Korea]에 앞서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됐습니다. 최종 리포트에는 이슬기 대표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및 외국계 제약사 국내 법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요 관계자들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슬기 대표는 디앤디파마텍의 창업 배경과 주요 임상 성과,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대해 논했습니다.
주요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창업 배경 및 확신: 대학원 시절부터 20년 이상 장기지속형 및 경구용 펩타이드 치료제를 연구해왔으며, GLP-1이 당뇨 치료제로만 여겨지던 초기 단계부터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광범위한 치료 영역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창업으로 이어짐
• 임상 성과 및 경험: 2018년 개시된 pegsebrenatide(NLY01) 임상을 시작으로, zabopegdutide(DD01)의 최근 임상 2상에서 MASH 해소 및 섬유화 개선을 입증하는 48주 조직검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임상 경험 보유
• 핵심 플랫폼 경쟁력: 장기지속형 펩타이드 발굴과 경구 플랫폼 ORALINK를 핵심 기술 기반으로 제시
•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전망: 과거 초기 연구개발 단계 중심의 라이선스 아웃(L/O) 트렌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텍은 이제 유의미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에 나서는 흐름으로 진화하고 있음. 이를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부상할 것이라는 기대 표명
이슬기 대표의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seulki-lee-founder-ceo-dd-pharmatech/
PharmaBoardroom
Seulki Lee – Founder & CEO, D&D Pharmatech
D&D Pharmatech is emerging as one of Korea's most closely watched clinical-stage bio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