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향후 5년간 올해 전 세계 시장 규모에 맞먹는 투자… 머스크의 ‘칩 슈퍼 팹’ Terafab, 반도체 장비에 대규모 투자
•일론 머스크는 ‘직접 만들지 않으면 칩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전략 아래, SpaceX 산하 Terafab을 통해 사상 최대 규모의 수직계열화 반도체 생산 체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음
•UBS는 Terafab의 향후 5년간 웨이퍼 팹 장비 구매 규모가 약 1,3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음. 투자 정점에서는 연간 5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 이는 TSMC와 맞먹는 수준의 신규 반도체 장비 구매자가 등장하는 것과 같은것
•UBS는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의 성장 한계를 새롭게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
>未来5年砸出今年全年市场规模?马斯克“芯片超级工厂”Terafab大手笔砸半导体设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424#from=ios
•일론 머스크는 ‘직접 만들지 않으면 칩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전략 아래, SpaceX 산하 Terafab을 통해 사상 최대 규모의 수직계열화 반도체 생산 체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음
•UBS는 Terafab의 향후 5년간 웨이퍼 팹 장비 구매 규모가 약 1,3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음. 투자 정점에서는 연간 5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 이는 TSMC와 맞먹는 수준의 신규 반도체 장비 구매자가 등장하는 것과 같은것
•UBS는 이러한 대규모 투자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의 성장 한계를 새롭게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
>未来5年砸出今年全年市场规模?马斯克“芯片超级工厂”Terafab大手笔砸半导体设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424#from=ios
Wallstreetcn
未来5年砸出今年全年市场规模?马斯克“芯片超级工厂”Terafab大手笔砸半导体设备 - 华尔街见闻
马斯克正以"要么自建,要么没有芯片"的逻辑,推动SpaceX旗下Terafab打造史上最庞大的垂直整合半导体帝国。瑞银测算,该项目五年WFE采购规模约1350亿美元,峰值年支出超500亿——相当于再造一个台积电量级的买家,全球半导体设备市场天花板或将就此改写。
❤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태안 해상풍력 사업 본격화
-중부 발전과 현재 석탄발전소 부지 활용과 투자 비율 확정
-연내 기자재 발주 예상
-2030년내 상용화 가능 해상풍력 캐파 500MW 추가되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915?sid=102
-중부 발전과 현재 석탄발전소 부지 활용과 투자 비율 확정
-연내 기자재 발주 예상
-2030년내 상용화 가능 해상풍력 캐파 500MW 추가되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915?sid=102
Naver
태안해상풍력, 서부발전·뷔나에너지·CIP 공동개발
500MW 규모…'정의로운 전환' 위한 노동자 교육도 협약 충남 태안군 서쪽 해상에 500MW(메가와트)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한국서부발전과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사인 뷔나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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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애플 공급망 “폴더블 아이폰 9월 정상 출시… 연기설은 사실무근”
•최근 시장에서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복잡한 조립 공정과 낮은 수율 문제로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소문이 제기
•이에 대해 재련사가 여러 애플 공급망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폴더블 아이폰의 제품 사양과 설계는 이미 확정됐으며, 현재 관련 업체들은 생산 성수기에 들어가 정상적으로 양산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복수의 관계자는 “9월 출시는 문제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제품 출시 연기설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고 일축
>多位“果链”企业人士:预计苹果折叠机可正常交付 “没听说”产品延期发售
•최근 시장에서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복잡한 조립 공정과 낮은 수율 문제로 출시가 연기될 수 있다는 소문이 제기
•이에 대해 재련사가 여러 애플 공급망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폴더블 아이폰의 제품 사양과 설계는 이미 확정됐으며, 현재 관련 업체들은 생산 성수기에 들어가 정상적으로 양산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
•복수의 관계자는 “9월 출시는 문제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제품 출시 연기설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고 일축
>多位“果链”企业人士:预计苹果折叠机可正常交付 “没听说”产品延期发售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전닉의 파티가 끝나지는 않았다.
그러나 계산서가 테이블 위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1. 레버리지 ETF, 이미 ‘청구서’가 날아왔다
전닉 레버리지 ETF는 애초에 ‘일간 수익률 2~3배’에 최적화된 구조지, 장기투자 상품이 아닙니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수익률이 깎이는 ‘볼라티리티 드래그(volatility drag, 복리 수익률를 깎아먹는 변동성 효과)’ 때문에, 시장이 흔들릴수록 원금 훼손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파티장 한가운데서 레버리지 ETF를 들고 춤추던 사람들에겐 이미 ‘마이너스 잔고 명세서’가 배달되고 있습니다.
이걸 아직도 “기회”로 보는 순간, 재앙은 현재진행형에서 미래완료형으로 바뀝니다.
2. 삼성전자,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가 의미하는 것
얼마 전, 글로벌 IB 씨티그룹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내린데 이어 오늘은 국내 증권사발 하향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이지만, 목표가 브레이크가 밟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AI∙HBM 슈퍼사이클 덕에 ‘미래 기대 이익이 오늘의 실현 이익인 양’ 주가가 올라온 상태에서 노조발 청구서가 등장하며 ‘비용 청구가 본격화될 것’이란 두려움이 시장에 생긴 겁니다.
3. 업황 자체는 아직 파티장
2026년까지 D램·낸드 호황 지속, 서버 D램은 연 40%대 성장 전망, HBM3E가 2026년 메모리 시장의 중심, HBM4로 점진적 전환,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2027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즉, ‘HBM∙AI 메모리 사이클’이라는 파티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문제는 파티가 끝나느냐가 아니라, 이 파티에서 벌어들이는 돈을 누가, 어떻게 나눠 가지느냐입니다.
4. 계산서의 항목: 이익의 분배와 지속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벌어들일 영업이익 규모가 한국 GDP의 몇 %가 되든, 몇 배가 되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이 우위가 언제까지 유지되는가? / 그 돈이 금고에 쌓이는가, 아니면 CAPEX와 사회적 요구로 샐 것인가?
이미, 노조가 ‘성과급’이라는 이름으로 2분기 영업이익에서 우선 배당권을 챙겼고 정부와 사회는 ‘초과이익 공유’라는 듣도 보도 못한 프레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가가 미래 이익을 당겨와서 만든 파티장에 노조, 정부, 여론이 모두 몰려와 “그 이익 중 얼마를 내게 줄 것이냐”라고 묻고 있는 국면입니다.
5. 요약하자면,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은 이미 파티 참가비 이상의 위약금을 물고 있고 전닉의 투자자들에게 파티는 더 지속되겠지만, 파티에서 기대하던 미래 이익의 일부는 이미 선지급되기 시작했습니다.
HBM∙AI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좋다고 하지만 파티에 참가한 이들이 느낄 수 있는 영역 밖에서 벌어지는 거대 사이클의 변화를 알아차릴 방법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파티는 계속되되, 계산은 지금부터’
현명한 투자자라면, 파티장의 열기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계산서가 테이블 위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1. 레버리지 ETF, 이미 ‘청구서’가 날아왔다
전닉 레버리지 ETF는 애초에 ‘일간 수익률 2~3배’에 최적화된 구조지, 장기투자 상품이 아닙니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수익률이 깎이는 ‘볼라티리티 드래그(volatility drag, 복리 수익률를 깎아먹는 변동성 효과)’ 때문에, 시장이 흔들릴수록 원금 훼손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파티장 한가운데서 레버리지 ETF를 들고 춤추던 사람들에겐 이미 ‘마이너스 잔고 명세서’가 배달되고 있습니다.
이걸 아직도 “기회”로 보는 순간, 재앙은 현재진행형에서 미래완료형으로 바뀝니다.
2. 삼성전자,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가 의미하는 것
얼마 전, 글로벌 IB 씨티그룹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내린데 이어 오늘은 국내 증권사발 하향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이지만, 목표가 브레이크가 밟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AI∙HBM 슈퍼사이클 덕에 ‘미래 기대 이익이 오늘의 실현 이익인 양’ 주가가 올라온 상태에서 노조발 청구서가 등장하며 ‘비용 청구가 본격화될 것’이란 두려움이 시장에 생긴 겁니다.
3. 업황 자체는 아직 파티장
2026년까지 D램·낸드 호황 지속, 서버 D램은 연 40%대 성장 전망, HBM3E가 2026년 메모리 시장의 중심, HBM4로 점진적 전환,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은 2027년 이후에도 공급 부족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즉, ‘HBM∙AI 메모리 사이클’이라는 파티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문제는 파티가 끝나느냐가 아니라, 이 파티에서 벌어들이는 돈을 누가, 어떻게 나눠 가지느냐입니다.
4. 계산서의 항목: 이익의 분배와 지속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벌어들일 영업이익 규모가 한국 GDP의 몇 %가 되든, 몇 배가 되든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이 우위가 언제까지 유지되는가? / 그 돈이 금고에 쌓이는가, 아니면 CAPEX와 사회적 요구로 샐 것인가?
이미, 노조가 ‘성과급’이라는 이름으로 2분기 영업이익에서 우선 배당권을 챙겼고 정부와 사회는 ‘초과이익 공유’라는 듣도 보도 못한 프레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가가 미래 이익을 당겨와서 만든 파티장에 노조, 정부, 여론이 모두 몰려와 “그 이익 중 얼마를 내게 줄 것이냐”라고 묻고 있는 국면입니다.
5. 요약하자면,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은 이미 파티 참가비 이상의 위약금을 물고 있고 전닉의 투자자들에게 파티는 더 지속되겠지만, 파티에서 기대하던 미래 이익의 일부는 이미 선지급되기 시작했습니다.
HBM∙AI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좋다고 하지만 파티에 참가한 이들이 느낄 수 있는 영역 밖에서 벌어지는 거대 사이클의 변화를 알아차릴 방법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파티는 계속되되, 계산은 지금부터’
현명한 투자자라면, 파티장의 열기를 냉정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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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항셍테크 +4.3%
오늘 홍콩증시가 아시아에서 강합니다. 항셍테크도 4%대 상승 중입니다.
텐센트의 Ai agent 출시 기대감, 중국 빅테크들의 LLM 로컬 칩과의 호환 테스트, 중국정부의 자국산 칩 예산 배정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이 원인으로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과창50(반도체)와 사상 최대치로 벌어진 가격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홍콩증시가 아시아에서 강합니다. 항셍테크도 4%대 상승 중입니다.
텐센트의 Ai agent 출시 기대감, 중국 빅테크들의 LLM 로컬 칩과의 호환 테스트, 중국정부의 자국산 칩 예산 배정 확대 등 다양한 이슈들이 원인으로 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과창50(반도체)와 사상 최대치로 벌어진 가격 괴리를 좁히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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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8, 국장만 또 밀리는 이유, 키움 한지영]
1.
오후 1시 45분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네요.
오전 중에 코스피는 플전했다가, 이내 다시 아래로 내리 꽂고 있는데,
지금 일본 닛케이가 -0.7%대, 홍콩 항셍이 +2%대, 나스닥 선물이 +0.1%대 강보합을 기록 중인거 보면,
지금 급락은 순전히 국장 고유의 요인에서 기인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맞더라도, 알고 맞아야지 대응을 할 수 있기에, 이유를 찾아 보자면,
————
1. 주도주인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지연
- 전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폭락했던 여진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률 3~4분기 둔화 우려, 실적 피크아웃 불확실성 잔존
- 미국 마이크론이 -1%대, 샌디스크가 +0.2%대를 기록 중임을 감안 시, 국내 반도체주 중심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현상 심화
2. 기술적인 관점에서 추세 이탈 부담
- 코스피가 올해 몇 차례 조정 장에서 버텨왔던 중기 추세선인 60일선을 하향 이탈
- 코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하는 등 기술적인 관점에 추세 이탈 우려가 점증
3. 연속되는 조정 및 시간 단위 변동성 증폭에 대한 피로도 극대화
- 이 같은 피로감은 반등 시 매도, 하락 시 투매 동참을 유발 중인 모습
———
이정도로 나오는데, 실적, 펀더멘털은 현재 신경쓰지 않고, 센티와 수급이 합리적이지 않은 주가 급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이격도(20일선과 주가의 괴리)가 80pt 선까지 내려간 점을 미루어 보아,
기술적으로는 과매도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네요.
또 아침 장시작전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장중 7,280pt 준으로 선행 PER이 6.3배까지 내려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바닥을 잡아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레버리지, 파생 수급 문제로 하락쪽 슈팅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현재 7,000pt 초반에서 추가로 밀릴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장세인데, 오늘의 급락은 전일에 이어 다분히 과매도, 낙폭 과대 성격인 만큼, 장 후반에는 하락폭을 만회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그럼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오후 1시 45분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네요.
오전 중에 코스피는 플전했다가, 이내 다시 아래로 내리 꽂고 있는데,
지금 일본 닛케이가 -0.7%대, 홍콩 항셍이 +2%대, 나스닥 선물이 +0.1%대 강보합을 기록 중인거 보면,
지금 급락은 순전히 국장 고유의 요인에서 기인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맞더라도, 알고 맞아야지 대응을 할 수 있기에, 이유를 찾아 보자면,
————
1. 주도주인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지연
- 전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폭락했던 여진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률 3~4분기 둔화 우려, 실적 피크아웃 불확실성 잔존
- 미국 마이크론이 -1%대, 샌디스크가 +0.2%대를 기록 중임을 감안 시, 국내 반도체주 중심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현상 심화
2. 기술적인 관점에서 추세 이탈 부담
- 코스피가 올해 몇 차례 조정 장에서 버텨왔던 중기 추세선인 60일선을 하향 이탈
- 코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하는 등 기술적인 관점에 추세 이탈 우려가 점증
3. 연속되는 조정 및 시간 단위 변동성 증폭에 대한 피로도 극대화
- 이 같은 피로감은 반등 시 매도, 하락 시 투매 동참을 유발 중인 모습
———
이정도로 나오는데, 실적, 펀더멘털은 현재 신경쓰지 않고, 센티와 수급이 합리적이지 않은 주가 급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이격도(20일선과 주가의 괴리)가 80pt 선까지 내려간 점을 미루어 보아,
기술적으로는 과매도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네요.
또 아침 장시작전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장중 7,280pt 준으로 선행 PER이 6.3배까지 내려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바닥을 잡아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레버리지, 파생 수급 문제로 하락쪽 슈팅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현재 7,000pt 초반에서 추가로 밀릴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장세인데, 오늘의 급락은 전일에 이어 다분히 과매도, 낙폭 과대 성격인 만큼, 장 후반에는 하락폭을 만회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그럼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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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의 납입기한 변경 및 납입 완료 사실을 안내드렸습니다.
벤처펀드 볼드 배정분 약 105억 원은 당초 7월 10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앞당겨 금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납입 완료를 통해 BOLD와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된 만큼, 당사는 향후 로레알과의 협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진행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올릭스는 금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공시를 통해 로레알 그룹 벤처펀드 볼드(BOLD) 배정분의 납입기한 변경 및 납입 완료 사실을 안내드렸습니다.
벤처펀드 볼드 배정분 약 105억 원은 당초 7월 10일 납입 예정이었으나, 예정보다 앞당겨 금일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납입 완료를 통해 BOLD와의 전략적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된 만큼, 당사는 향후 로레알과의 협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주요 진행 사항이 있을 경우 신속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Youtube 채널: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Telegra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올릭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식 IPR 채널입니다.
회사 관련 정보와 소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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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노키아의 제2막: AI 데이터센터 붐에 인프라 공급
이 핀란드 기업은 이제 더 이상 휴대전화를 생산하지 않는다. 대신 인공지능(AI) 붐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 내부의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완전히 전환(Pivot)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노키아의 주가를 가파른 상승세(on a tear)로 이끌었다.
https://www.wsj.com/tech/ai/nokias-new-act-supplying-the-ai-data-center-boom-e03045c0?mod=tech_lead_story
이 핀란드 기업은 이제 더 이상 휴대전화를 생산하지 않는다. 대신 인공지능(AI) 붐을 뒷받침하는 데이터센터 내부의 핵심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완전히 전환(Pivot)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노키아의 주가를 가파른 상승세(on a tear)로 이끌었다.
https://www.wsj.com/tech/ai/nokias-new-act-supplying-the-ai-data-center-boom-e03045c0?mod=tech_lead_story
The Wall Street Journal
Nokia’s New Act: Supplying the AI Data Center Boom
Shares of the veteran handset maker have surged roughly 90% this year as it pivots to become a heavyweight infrastructure supplier.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7,306억) #A178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7.08 14:29:53 (현재가 : 42,900원, -6.23%)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장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유럽
계약금액 : 537억
계약시작 : 2026-07-08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5.04%
기간감안 : 5.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89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7.08 14:29:53 (현재가 : 42,900원, -6.23%)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장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유럽
계약금액 : 537억
계약시작 : 2026-07-08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5.04%
기간감안 : 5.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89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외국인은 오늘도 코스닥 순매수 중.
최근 1개월간 순매수한 종목들 평균 매수가 대비 평균 손실률 -20%대
지난 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정말 큰 그림이..아~~주 원대한 그림이 있거나
진~~짜 돈 많은 동네 바보 형...이거나..
최근 1개월간 순매수한 종목들 평균 매수가 대비 평균 손실률 -20%대
지난 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정말 큰 그림이..아~~주 원대한 그림이 있거나
진~~짜 돈 많은 동네 바보 형...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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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속보]'속도전' 광주 반도체 공장 건립…'패스트트랙'으로 10년→5년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2744?sid=101&sicode=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2744?sid=101&sicode=01
Naver
[속보]'속도전' 광주 반도체 공장 건립…'패스트트랙'으로 10년→5년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각종 인허가부터 보상, 부지 조성, 건축 공사까지 모든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해 반도체 산단 조성 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입니다. 통상 10년 이상 걸릴 수 있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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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앵커>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대신 미국 ADR을 사려고 몰려들면, 미국 시장의 프리미엄은 더 치솟겠군요.
<기자>
바로 그 때 '차익거래업자'들이 등판합니다. 헤지펀드들이죠. 이들은 미국 ADR 가격이 치솟는 것을 보고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 본주를 사다가 미국에 ADR로 만들어서 팔면 이득이겠다'고 판단합니다.
차익거래업자들이 기관투자자들이 던진 SK하이닉스 보통주를 쓸어 담게 되고, 이 주식들이 커스터디 금고로 들어가 잠기게 되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ADR을 사려고 몰릴수록 프리미엄이 벌어집니다. 프리미엄을 먹기 위해 차익거래업자들이 한국 주식을 사서 금고에 잠급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유통 물량이 줄어들며 한국 주가까지 위로 강하게 끌려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UBS는 '장차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ADR을 일찌감치 사서 이득을 봐라'고 꿀팁을 준 셈입니다.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구조가 주가를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잘 보여주는 선례가 대만 TSMC입니다.
TSMC는 1997년 미국에 ADR을 상장했습니다. 미국에서 거래되는 ADR은 접근성이 좋다보니 지속적으로 프리미엄이 붙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만 본주를 사서 커스터디 금고에 넣고 미국 ADR로 파는 차익거래가 끊임없이 반복됐습니다. 결국 대만 증시에서 유통되던 주식이 계속 금고로 빨려 들어가는 '물량 잠김 현상'이 발생하면서, 대만 본주 주가까지 덩달아 계속 위로 밀려 올라가는 강력한 선순환이 만들어진 겁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 TSMC의 검증된 성공 공식을 정확히 벤치마킹했습니다. 10일 당장 나스닥에 상장되는 첫 물량은 전체의 2.5% 수준인 1779만주, 금액으로는 294억달러에 불과하지만요. 향후 글로벌 자금의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전환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을 내다보고 초기 물량의 10배이자 전체의 25%에 달하는 1억7800만주, 최대 2800억달러 규모까지 금고에 잠그고 ADR로 바꿀 수 있도록 SEC에 등록해둔 겁니다.
반도체 테마 ETF인 SMH에서 당장 9월에 대규모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 SMH가 SK하이닉스 비중을 3~5% 담을 경우 21억~34억달러의 뭉칫돈이 들어옵니다
자동으로 편입되는 나스닥 종합 지수 인덱스 펀드 자금 3억 4000만달러, 그동안 접근성이 낮아 대체재로 마이크론만 사던 외국인들이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글로벌 액티브 자금까지 합치면 단기 수급으로만 최대 25억 달러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2028년 9월에는 3개월 상장+6개월 거래량 요건을 채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018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대신 미국 ADR을 사려고 몰려들면, 미국 시장의 프리미엄은 더 치솟겠군요.
<기자>
바로 그 때 '차익거래업자'들이 등판합니다. 헤지펀드들이죠. 이들은 미국 ADR 가격이 치솟는 것을 보고 '코스피에서 SK하이닉스 본주를 사다가 미국에 ADR로 만들어서 팔면 이득이겠다'고 판단합니다.
차익거래업자들이 기관투자자들이 던진 SK하이닉스 보통주를 쓸어 담게 되고, 이 주식들이 커스터디 금고로 들어가 잠기게 되는 겁니다.
정리하자면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ADR을 사려고 몰릴수록 프리미엄이 벌어집니다. 프리미엄을 먹기 위해 차익거래업자들이 한국 주식을 사서 금고에 잠급니다. 결과적으로 국내 유통 물량이 줄어들며 한국 주가까지 위로 강하게 끌려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UBS는 '장차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ADR을 일찌감치 사서 이득을 봐라'고 꿀팁을 준 셈입니다.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구조가 주가를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잘 보여주는 선례가 대만 TSMC입니다.
TSMC는 1997년 미국에 ADR을 상장했습니다. 미국에서 거래되는 ADR은 접근성이 좋다보니 지속적으로 프리미엄이 붙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만 본주를 사서 커스터디 금고에 넣고 미국 ADR로 파는 차익거래가 끊임없이 반복됐습니다. 결국 대만 증시에서 유통되던 주식이 계속 금고로 빨려 들어가는 '물량 잠김 현상'이 발생하면서, 대만 본주 주가까지 덩달아 계속 위로 밀려 올라가는 강력한 선순환이 만들어진 겁니다.
SK하이닉스 역시 이 TSMC의 검증된 성공 공식을 정확히 벤치마킹했습니다. 10일 당장 나스닥에 상장되는 첫 물량은 전체의 2.5% 수준인 1779만주, 금액으로는 294억달러에 불과하지만요. 향후 글로벌 자금의 차익거래와 커스터디 전환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을 내다보고 초기 물량의 10배이자 전체의 25%에 달하는 1억7800만주, 최대 2800억달러 규모까지 금고에 잠그고 ADR로 바꿀 수 있도록 SEC에 등록해둔 겁니다.
반도체 테마 ETF인 SMH에서 당장 9월에 대규모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 SMH가 SK하이닉스 비중을 3~5% 담을 경우 21억~34억달러의 뭉칫돈이 들어옵니다
자동으로 편입되는 나스닥 종합 지수 인덱스 펀드 자금 3억 4000만달러, 그동안 접근성이 낮아 대체재로 마이크론만 사던 외국인들이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글로벌 액티브 자금까지 합치면 단기 수급으로만 최대 25억 달러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2028년 9월에는 3개월 상장+6개월 거래량 요건을 채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018
Naver
[단독] SK하닉, ADR 상장 물량의 10배 수탁 등록..."추가 상장 가능"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월가의 자금이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SK하이닉스로 유입될지 증권부 전효성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SK하이닉스가 이번 ADR 상장 물량의 10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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