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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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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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Samsung is heavily mispriced here.

Figures attached don’t even include the world’s number 2 logic foundry business.

(첨부된 수치에는 세계 2위의 로직 파운드리 사업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 HBM
2. DRAM MS
3. NAND MS
4. Capa.
3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드림텍: 하반기 기대되는 신성장 스토리


▶️ 신사업 실적 가세 속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도 충분

- IT디바이스 수요 영향에 따른 실적 체력 확인
- 매출 성장 입증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로 판단

▶️ 2026년 상저하고 전망, 메모리 모듈, 의료기기 성장 스토리 주목
- 2026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23% 전망
- ① 의료기기: BHC 2027년 매출액 18% 증가 전망. 의료기기 매출 확대 →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기대
- ② 메모리 모듈: 3Q26을 시작으로 4Q26 실적 본격 반영 전망. 2026년, 2027년 IMC 매출액 각각 5%, 34% 증가 추정

▶️ 목표주가 8,000원(하향), 투자의견 '매수' 제시
- ① 메모리 모듈, ② 의료기기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신사업 실적 증명 시 할인율 축소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65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텍사스 #ERCOT #데이터센터 #전력망 #대규모부하

<텍사스, 438GW 대기열 대응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연계 제도 도입>

-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T)가 ERCOT의 대규모 전력수요(75MW 이상) 전력연계 절차를 승인. 첫 번째 심사 대상은 'Batch Zero'로 불리며,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대형 전력수요 프로젝트를 일괄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

- ERCOT은 현재 438GW 규모의 대규모 부하 신청을 추적 중이며, 이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개별 프로젝트별 검토 대신 대규모 수요를 한 번에 분석해 송전망 증설 필요성과 계통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

- 신규 제도는 계통 신뢰성 유지와 송전망 투자 효율화를 목표로 함. 자체 발전설비를 보유한 프로젝트나 계통 혼잡 시 부하 감축에 동의하는 데이터센터에는 별도 연계 경로를 제공해 전력 공급 속도를 높일 방침

- Batch Zero 대상 프로젝트는 8월 확정되며, ERCOT은 2027년 가을까지 관련 송전망 계획을 발표할 예정. 대부분의 신청 프로젝트는 2030년 이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제도는 향후 텍사스의 데이터센터·AI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장기 송전계획의 기반이 될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texas-facing-438-gw-queue-approves-initial-large-load-interconnection-pro/823367/
💯1
#ESS #배터리 #상업용건물 #에너지효율 #분산전원

<Budderfly·Viridi, 상업시설용 ESS 100개 사이트 구축 추진>

- 에너지관리 서비스 기업 Budderfly와 ESS 기업 Viridi가 미국 내 100개 상업시설에 배터리 저장장치(BESS)를 구축하기로 협력. 초기 대상은 제조공장, 레스토랑, 소매점, 피트니스센터 등이며 고객은 초기 투자비 없이 ESS와 에너지 효율 솔루션을 이용 가능

- Budderfly는 조명, HVAC, 건물제어시스템 등을 직접 설치·운영하고 절감된 에너지 비용을 공유하는 EaaS(Energy-as-a-Service) 모델을 운영 중. 여기에 Viridi ESS와 태양광을 결합하면 전기요금을 최대 60~7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

- 미국 ESS 시장은 유틸리티 규모 프로젝트가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상업·산업(C&I) 시장도 성장세. Wood Mackenzie는 2025~2030년 C&I ESS 설치량이 3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뉴욕, 코네티컷 등이 핵심 시장으로 부상

- Viridi의 ESS는 50kWh~1.2MWh 이상까지 모듈형 확장이 가능하며 열폭주와 화재 위험을 줄인 'Fail-safe' 설계를 강조. 양사는 안전성 우려로 확산이 제한됐던 상업용 ESS 시장에서 분산전원·수요관리·백업전원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https://www.utilitydive.com/news/budderfly-and-viridi-team-up-to-install-fail-safe-batteries-at-commercial/823383/
1
· AI 데이터센터 및 연산 하드웨어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주석, 탄탈럼, 인듐 등 핵심 금속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여기에 공급 부족까지 겹치며 가격이 크게 상승(주석 40%, 탄탈럼 158%, 인듐 60% 급등)

· 주석은 첨단 패키징(Chiplet, HBM 등) 및 광모듈 솔더링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4배 이상 소비), 탄탈럼은 고전력 AI 칩(GPU, TPU) 구동을 위한 탄탈럼 커패시터 (AI 서버는 일반 서버 대비 10배 이상 소비), 인듐은 800G/1.6T 고속 광모듈용 인화인듐(InP) 기판 제조에 활용

· 원가 상승 압박에 직면한 중국 기업들은 원자재 선매입 및 위험 관리 시스템 구축, 원가 상승분이 감당 수준을 넘을 경우 고객사와 협의해 제품 가격 인상 추진, 생산 수율 개선을 통한 재료 손실 최소화 및 출하량 확대를 통한 고정비 절감으로 대응

· 이번 가격 상승은 투기적 성격보다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실제 수요에 기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지속되는 한, 금속 가격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3/9581837?from=ednappsharing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워트 (396470)

: 정상화를 넘어 성장 국면으로

◎ 실적 정상화 진행 중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3억원(YoY -6%), 영업이익 10억원(YoY -7%)을 기록
- 주력 제품인 THC 실적이 부진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일시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
- 동사의 제품군은 반도체 공정에서 온습도, 가스 등 전반적인 환경 제어 역할. 반도체 고객사가 생산성 향상 투자를 증대함에 따라 동사 수혜 가능
- 이에 따라 2분기 실적 반등이 기대되며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0억원(YoY 210%), 영업이익 16억원(흑자전환)을 전망
- 동사 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58억원(YoY 70%), 영업이익 60억원(YoY 141%)을 전망

◎ 해외 진출 통한 신규 고객사 확대 기대

- 추가 성장 동력으로 대만 업체와의 성과를 주목. 연내에 장비 테스트 관련 결과 발표될 것으로 기대
- 특히 동사의 4세대 에너지 절감 기술이 해외 고객사의 장비 평가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다만 기존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중국의 경우 경쟁 심화 등으로 추가적인 성장 요인은 적을 것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158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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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몬트양키 #데이터센터 #SMR #배터리저장장치 #재개발

<버몬트 양키 부지 미래 활용 검토… 데이터센터·SMR·ESS 거론>


- 미국 버몬트주와 PowerTransitions는 폐쇄된 버몬트 양키 원전 부지(140에이커) 재개발 방안을 논의 중. 검토 대상은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전(SMR),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이며, 현재 주민 참여 절차와 사업 추진 방식을 담은 의향서(LOI)를 마련하고 있음

- PowerTransitions는 과거 발전소 부지 재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당초 ESS 설치를 검토했으나 이후 데이터센터와 SMR까지 선택지를 확대. 버몬트주는 지역사회와 이해관계자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사업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입장

- 주 정부는 부지 인근 대규모 송전설비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해당 부지는 뉴잉글랜드 전력망의 주요 거점 중 하나로, 전력 수요 증가와 전력 공급 부족 문제를 고려할 때 전략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

- 다만 원전 해체 작업이 아직 최종 완료되지 않았으며 NRC의 최종 승인 절차도 남아 있음.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59기는 향후 연방 차원의 영구 저장시설이 마련될 때까지 계속 부지에 보관될 예정이며, 실제 재개발 사업은 수년 이상 소요될 전망

https://www.benningtonbanner.com/local-news/future-of-vermont-yankee-site-being-explored-options-include-data-center-nuclear-reactor-or-battery/article_d43e0785-0c7c-4fe3-85d9-8bec1599a8a4.html
Forwarded from 루팡
파이슨(Phison) 판젠청 대표: "NAND 공급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주문은 2027년 2분기까지 밀려"

AI 산업의 지속적인 메모리 생산 능력 잠식으로 인해 파이슨(Phison)의 최고경영자(CEO) 판젠청은 현재 NAND 플래시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2026년 4분기의 공급 부족 상황은 2분기보다 더욱 심각해질 것이며, 2027년의 수급 압박은 2026년보다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플래시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며, 이는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회사의 주문 가시성은 이미 2027년 2분기까지 차 있는 상태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9438_NGJ32TLI4F93QS7GUPDD7&cf=A21
#풍력 #Nordex #미국풍력 #터빈수주 #재생에너지

<Nordex, 미국에서 총 484MW 규모 풍력터빈 수주 확보>

- Nordex가 미국 내 3개 프로젝트에서 총 484MW 규모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고 발표. 고객사와 프로젝트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총 86기의 풍력터빈을 공급할 예정

- 첫 번째 프로젝트에는 N133-4.8MW 터빈 32기가 공급되며 총 설비용량은 약 154MW 규모. 나머지 두 프로젝트에는 N163-5.X 모델 54기가 투입될 예정

- Nordex는 이번 수주가 자사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에 대한 고객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 북미 시장 내 사업 확대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 회사는 검증된 터빈 기술과 현지 공급망을 기반으로 북미 지역 대형 풍력 프로젝트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https://renews.biz/112217/nordex-secures-484mw-us-deals/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1.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2.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3.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4.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는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소통하고자 공식 IR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본 채널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의 주요 공시와 언론 보도, 연구개발(R&D) 현황 및 주요 사업 진행 상황 등 핵심 경영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장 내 왜곡된 정보나 루머에 대해서는 회사의 공식 입장을 바탕으로 명확한 사실관계를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디앤디파마텍은 관련 법규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며,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투명한 소통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당사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기대와 격려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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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디지털 헬스케어 김지영, 최승환]

메쥬(0088M0) - 멀티파라미터 제품 출시로 승부수

▶️ 신한생각: 연내 M350 출시가 성장 가속화의 핵심 변수
- 구조적 성장 국면인 원격환자모니터링(aRPM) 시장에서 연내 M350 출시로 병상 침투 가속화 기대
-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와 흑자 지속 여부가 향후 성장의 관건

▶️ 침투율 5%, 이제 시작인 국내 원격환자 모니터링 시장
- 고령화, 간호인력 부족 심화와 원격환자 모니터링 수가 확대(EX871) 등 제도적 기반 강화로 시장 본격 개화
- 국내 병상 약 60만개 중 도입 비중은 약 5%에 불과한 초기 시장으로, 잠재 시장(TAM)은 약 1.8조원 규모
- 연말 출시 예정인 M350은 패치 하나로 8개 파라미터 측정, 온디바이스 형태로 안정적인 생체 신호 확보 가능
- 유통사 동아ST의 수가쉐어 모델 도입으로 병원 초기부담 완화 및 상급종합병원 중심 레퍼런스 기반 병상 침투 가속화

▶️ Valuation&Risk: 수급 부담보다 중요한 것은 흑자 구조 증명
- 병상 확대 속도 감안 시, 26년 매출 가이던스 154억원 달성 전망
- 생산 효율화 및 제한적인 추가 고정비 부담으로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기대
- 보호예수 해제 물량에 따른 오버행 리스크 잔존하나, M350 출시와 흑자 구조 안착 여부가 수급 부담을 완화할 핵심 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72

위 내용은 2026년 6월 23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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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달 말로 예정된 SOLAR 2026 행사 참석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SOLAR 2026 Shark Tank 선정, 글로벌 빅파마 임원진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결과 발표
▶️ MASH 및 간질환 분야 세계적 권위자와 빅파마 임원진 패널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 업계 핵심 의사결정자들과 최신 임상 데이터 및 개발 전략 논의 예정
▶️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 확대 기대

[2026-06-23] GLP-1 계열 신약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은 자사 100% 미국 자회사인 뉴랄리(Neuraly Inc.)가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Steatosis, Obesity, and Liver Disease: Advances in Clinical Research)’의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오는 6월 27일 자보페그두타이드(DD01)의 암상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SOLAR Conference 2026은 대사성 간질환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및 관련 진단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개발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박사와 나임 알쿠리(Naim Alkhouri) 박사가 공동 의장을 맡아 학술 프로그램을 이끌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전문가와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임상 데이터와 신약 개발 동향을 논의한다.
뉴랄리가 참여하는 ‘샤크탱크(Shark Tank)’ 세션은 일반적인 학술 발표와 달리 발표 기업이 업계 및 학계의 주요 오피니언 리더와 글로벌 제약사 임원진으로 구성된 패널 앞에서 임상 데이터와 개발 전략을 발표하고 심층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발표 기업은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임상적 차별성, 개발 전략 및 상업적 잠재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이번 세션의 핵심 패널로는 MASH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인 마젠 누레딘 박사와 나임 알쿠리 박사를 비롯해, 최초의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 개발사인 마드리갈(Madrigal Pharmaceuticals) 최고의학책임자(CMO) 데이비드 쇠겔(David Soergel) 박사, GSK 간질환 부문 임상 총괄 니킬 버기스(Nikhil Vergis), 베링거잉겔하임 (Boehringer Ingelheim) 글로벌 임상개발 총괄 라미 유네스(Ramy Younes) 등 글로벌 빅파마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참여할 예정이다.
뉴랄리에서는 중개의학 및 인허가 부문 총괄 아담 벨(Adam Bell) 부사장이 연사로 나서 최근 공개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경쟁력 있는 임상 2상 조직생검 결과를 공유하고, 임상적 의미와 향후 개발 전략에 대해 패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빅파마 및 MASH 분야 주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경쟁력과 개발 잠재력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전문가들과 빅파마 고위 관계자들 앞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우수한 임상 2상 결과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SOLAR 2026 참가를 통해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향후 개발 및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