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9 14:51:02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7,698억) A2953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
계약내용 : 슈퍼 알로이(Super Alloy) 공급 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67억
계약시작 : 2026-06-19
계약종료 : 2026-12-09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5.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5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95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7,698억) A2953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
계약내용 : 슈퍼 알로이(Super Alloy) 공급 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67억
계약시작 : 2026-06-19
계약종료 : 2026-12-09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5.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5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95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7765/%EB%A7%A4%EB%AC%BC-%EB%8F%99%EB%82%9C-MASH-%EC%8B%9C%EC%9E%A5%EB%94%94%EC%95%A4%EB%94%94%ED%8C%8C%EB%A7%88%ED%85%8D-2026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7765/%EB%A7%A4%EB%AC%BC-%EB%8F%99%EB%82%9C-MASH-%EC%8B%9C%EC%9E%A5%EB%94%94%EC%95%A4%EB%94%94%ED%8C%8C%EB%A7%88%ED%85%8D-2026
데일리안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기술수출(L/O)에 승부수를 던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을 통과한 자보페그듀타이드(DD01)을 앞세워 글로벌 빅파마와 협상에 나서면서다. 2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로 실탄을 채운 만큼, 서두르지 않고 '제값' 받기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JP모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침묵하게 만드는 사람들]
유튜브를 시작할 때 마음가짐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선. 나의 이익과 시청자의 이익이 부합하는 것. 그게 전부였다. 그런데 그 단순한 원칙을 지키는 일이, 막상 해보니 너무 어려웠다.
언론에서 기자를 하든, 시장에서 분석가를 하든 같은 벽에 부딫힌다. 대중 중 목소리 큰 이들이 있다. 자신의 이익과 배치되거나 의견이 다르면, 그들은 설득하지 않는다. 제거하려 한다.
2023년 중순, 가장 많은 안티가 생겼다.
큰 채널에 출연해 2차전지 과열을 우려하는 내용을 이야기했다. 그 순간부터 배터리 투자자들의 타깃이 됐다. 1년 동안 지독한 괴롭힘이 이어졌다. 유튜브를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혼자가 아니었다. 곽상준 대표, 이선엽 대표, 정광우 대표. 시장과 다른 의견을 낸 이들이 함께 타깃이 됐다. 악플만이 아니었다. 금융당국에 단체로 신고하는 집단행동까지 벌어졌다.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무너뜨리려는 조직적 움직임이었다.
그 와중에 나는 AI 시장을 초기에 주목하고 있었다.
탑픽으로 한미반도체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실제로 시세가 났다. 그런데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공격이 더 심해졌다. 추측이지만, 2차전지에서 빠진 수급이 반도체로 흘러가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던 것 같다.
내가 맞았다는 사실이, 오히려 그들을 더 분노하게 만든 것이다.
극소수는 나중에 사과 메일을 보내왔다.
그러나 그때의 충격은 너무 컸다. 나는 말을 아끼게 됐다. 개별 기업 분석을 영상에서 뺄 수밖에 없었다. 대신 스터디 안에서만 정확한 뷰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전화위복이라는 말로 위로해본다. 외부 활동을 줄이고, 수강생들에게 더 집중하게 된 시간이었다고.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그건 미화일 수도 있다. 침묵은 침묵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직하게 전달했어야 할 정보가, 소수에게만 전해지는 구조가 됐다.
최근 JTBC, 중앙그룹 사태가 터졌다.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를 보면 사태 직전까지 대부분 매수 의견이었다. 사람들은 묻는다. 왜 매도 리포트가 없었느냐고.
정말 몰라서 묻는 걸까.
나는 안다. 시장과 다른 의견을 내는 순간, 그 의견을 낸 사람이 어떤 일을 겪는지. 한 명의 유튜버가 1년간 괴롭힘을 당했던 것처럼, 한 명의 애널리스트가 매도 리포트를 쓰는 순간 겪게 될 일들이 있다. 법인 영업 관계, 기업의 압박, 투자자들의 집단 항의. 여러 이유가 겹친다. 그리고 그 모든 이유의 공통분모는 하나다.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을 시장이 가만두지 않는다는 것.
분석가의 역할은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시장이 침묵시킨다면, 그 시장에 남는 건 결국 듣기 좋은 말들뿐이다. 그리고 그 듣기 좋은 말들이 쌓여 만들어진 거품은, 터질 때 가장 잔인하게 터진다.
JTBC 사태가 그 결과물 중 하나일 뿐이다.
나는 여전히 같은 질문을 안고 산다.
내 이익과 시청자의 이익이 부합하는 것. 그 단순한 원칙을 지키려다, 1년간 괴롭힘을 당했다. 그리고 지금도 그 흉터는 남아있다. 말을 아끼게 된 습관, 더 신중해진 화법. 어쩌면 그것도 그들이 원했던 결과일지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나는 안다. 침묵을 강요받았던 시간이, 결국 누군가에겐 진실을 듣지 못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는 것을.
왜 매도 리포트가 없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당신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6월 20일 밤 아신 이형수
유튜브를 시작할 때 마음가짐이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선. 나의 이익과 시청자의 이익이 부합하는 것. 그게 전부였다. 그런데 그 단순한 원칙을 지키는 일이, 막상 해보니 너무 어려웠다.
언론에서 기자를 하든, 시장에서 분석가를 하든 같은 벽에 부딫힌다. 대중 중 목소리 큰 이들이 있다. 자신의 이익과 배치되거나 의견이 다르면, 그들은 설득하지 않는다. 제거하려 한다.
2023년 중순, 가장 많은 안티가 생겼다.
큰 채널에 출연해 2차전지 과열을 우려하는 내용을 이야기했다. 그 순간부터 배터리 투자자들의 타깃이 됐다. 1년 동안 지독한 괴롭힘이 이어졌다. 유튜브를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했다.
혼자가 아니었다. 곽상준 대표, 이선엽 대표, 정광우 대표. 시장과 다른 의견을 낸 이들이 함께 타깃이 됐다. 악플만이 아니었다. 금융당국에 단체로 신고하는 집단행동까지 벌어졌다.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을 무너뜨리려는 조직적 움직임이었다.
그 와중에 나는 AI 시장을 초기에 주목하고 있었다.
탑픽으로 한미반도체를 이야기했다. 그리고 실제로 시세가 났다. 그런데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공격이 더 심해졌다. 추측이지만, 2차전지에서 빠진 수급이 반도체로 흘러가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던 것 같다.
내가 맞았다는 사실이, 오히려 그들을 더 분노하게 만든 것이다.
극소수는 나중에 사과 메일을 보내왔다.
그러나 그때의 충격은 너무 컸다. 나는 말을 아끼게 됐다. 개별 기업 분석을 영상에서 뺄 수밖에 없었다. 대신 스터디 안에서만 정확한 뷰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전화위복이라는 말로 위로해본다. 외부 활동을 줄이고, 수강생들에게 더 집중하게 된 시간이었다고.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그건 미화일 수도 있다. 침묵은 침묵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직하게 전달했어야 할 정보가, 소수에게만 전해지는 구조가 됐다.
최근 JTBC, 중앙그룹 사태가 터졌다.
담당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를 보면 사태 직전까지 대부분 매수 의견이었다. 사람들은 묻는다. 왜 매도 리포트가 없었느냐고.
정말 몰라서 묻는 걸까.
나는 안다. 시장과 다른 의견을 내는 순간, 그 의견을 낸 사람이 어떤 일을 겪는지. 한 명의 유튜버가 1년간 괴롭힘을 당했던 것처럼, 한 명의 애널리스트가 매도 리포트를 쓰는 순간 겪게 될 일들이 있다. 법인 영업 관계, 기업의 압박, 투자자들의 집단 항의. 여러 이유가 겹친다. 그리고 그 모든 이유의 공통분모는 하나다.
다른 의견을 내는 사람을 시장이 가만두지 않는다는 것.
분석가의 역할은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시장이 침묵시킨다면, 그 시장에 남는 건 결국 듣기 좋은 말들뿐이다. 그리고 그 듣기 좋은 말들이 쌓여 만들어진 거품은, 터질 때 가장 잔인하게 터진다.
JTBC 사태가 그 결과물 중 하나일 뿐이다.
나는 여전히 같은 질문을 안고 산다.
내 이익과 시청자의 이익이 부합하는 것. 그 단순한 원칙을 지키려다, 1년간 괴롭힘을 당했다. 그리고 지금도 그 흉터는 남아있다. 말을 아끼게 된 습관, 더 신중해진 화법. 어쩌면 그것도 그들이 원했던 결과일지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나는 안다. 침묵을 강요받았던 시간이, 결국 누군가에겐 진실을 듣지 못하게 만든 시간이었다는 것을.
왜 매도 리포트가 없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당신들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6월 20일 밤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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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중국 바이오 기업들의 크로스보더 기술이전·공동개발 딜이 급증하면서, 이제 미국은 단순 투자뿐 아니라 라이선스·JV·지분투자까지 안보 심사 대상으로 보려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중국 바이오의 경쟁력이 너무 커지자 미국이 “자본 + 기술 + R&D 노하우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구조”를 막으려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한국 바이오에는 반사 수혜 가능성도 생길 수 있습니다.
https://amp.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357699/cross-border-biotech-deals-grow-more-complex-us-targets-china-investment-links
중국 바이오의 경쟁력이 너무 커지자 미국이 “자본 + 기술 + R&D 노하우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구조”를 막으려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한국 바이오에는 반사 수혜 가능성도 생길 수 있습니다.
https://amp.scmp.com/business/china-business/article/3357699/cross-border-biotech-deals-grow-more-complex-us-targets-china-investment-links
South China Morning Post
Bigger, fewer, tougher: the new era of China-US biotech partnerships
China’s biotech boom continues to attract Western drug makers even as Washington expands investment and technology contr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