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관련해서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9%를 정말 싸게 사오는걸로 보여지고요
다음은 구글과 삼성 등이 BD 지분을 투자하는 순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관련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6월 15일 보고서(구글의 BD 투자 가능성) 링크: https://vo.la/3auONeb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9%를 정말 싸게 사오는걸로 보여지고요
다음은 구글과 삼성 등이 BD 지분을 투자하는 순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관련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6월 15일 보고서(구글의 BD 투자 가능성) 링크: https://vo.la/3auONeb
Telegra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FERC,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 연결관련 프로토콜 재검토 지시 - 유진 허준서]
금일 전력기기 업종 주가 강세의 원인입니다.
내용은 관할 ISO 들에게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들의 전력망 연결 간 일반수용가 전기요금 상승 및 정전 위험 등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신규 프로토콜 검토입니다.
현재 신규 고부하 수용가가 망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ISO의 심사를 받아 프로젝트 가시성을 확보 후 대기열(Que)에 등록되는 방식입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발전원 및 연결인프라가 준비되는대로 접속이 진행되는 프로세스 입니다.
이 경우 유틸리티 업체들이 집행한 CAPEX 부담이 전체 수용가의 전기요금 부담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FERC의 신규 지침은 데이터센터등 고부하수용가의 연결을 신속하게 해주며 그 과정에서 발전원 및 전력 인프라 투자를 유틸리티를 통한 쿠션이 아닌 직접 CAPEX 투하강도를 높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도 PJM내 발전원 입찰경매 참여 및 납세자 보호서약 등 행정적 프로우는 지속돼 왔습니다.
당연히 가장 수혜를 보는 방향은 발전원 추가 건설에 따라 발생할 추가 연결수요와 온사이트 발전입니다. 추가 연결수요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세그먼트는 765kV 등 초고압 변압기고 온사이트 발전은 최근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중요시여기는 Power Quality를 충족하는 신기술 업체들입니다.
세미나 통해 효성중공업과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을 Toppick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효성중공업은 1분기 신규 수주로 차단기까지 턴키로 진행 가능한 차별화된 초고압변압기 체급을 보여준 바 있고 Statcom에 이어 SST등 배전단의 Power Quality 해소를 위한 솔루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일전기는 FTM 시장에서 이미 재생에너지가 만드는 전력의 Power Quality를 제어해본 레퍼런스가 많은 기업입니다. 블룸에너지를 통해 BTM 시장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최근 Fluence Energy가 Power Quality 제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UL인증 표준 솔루션이 Siemens에서 발표됐던 바 있습니다. 관련해서 기존 태양광 온사이트의 덕커브 해소가 더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로 ESS의 BTM 시장 내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마스터 제조계약을 통해 물량증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서진시스템을 추천주로 제시드리는 이유입니다.
3월 전력기기 이닛자료를 첨부합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CAPEX 증가가 어떤 정책환경에서 벌어진 일이며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CAPEX 까지 고려해야하는 기술적인 로직이 담겨있습니다.
[자료: https://lrl.kr/bDHrV]
좋은 하루 되십쇼!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op-us-energy-regulator-pushes-grids-overhaul-data-center-power-rules-2026-06-18/
금일 전력기기 업종 주가 강세의 원인입니다.
내용은 관할 ISO 들에게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들의 전력망 연결 간 일반수용가 전기요금 상승 및 정전 위험 등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신규 프로토콜 검토입니다.
현재 신규 고부하 수용가가 망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ISO의 심사를 받아 프로젝트 가시성을 확보 후 대기열(Que)에 등록되는 방식입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발전원 및 연결인프라가 준비되는대로 접속이 진행되는 프로세스 입니다.
이 경우 유틸리티 업체들이 집행한 CAPEX 부담이 전체 수용가의 전기요금 부담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FERC의 신규 지침은 데이터센터등 고부하수용가의 연결을 신속하게 해주며 그 과정에서 발전원 및 전력 인프라 투자를 유틸리티를 통한 쿠션이 아닌 직접 CAPEX 투하강도를 높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도 PJM내 발전원 입찰경매 참여 및 납세자 보호서약 등 행정적 프로우는 지속돼 왔습니다.
당연히 가장 수혜를 보는 방향은 발전원 추가 건설에 따라 발생할 추가 연결수요와 온사이트 발전입니다. 추가 연결수요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세그먼트는 765kV 등 초고압 변압기고 온사이트 발전은 최근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중요시여기는 Power Quality를 충족하는 신기술 업체들입니다.
세미나 통해 효성중공업과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을 Toppick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효성중공업은 1분기 신규 수주로 차단기까지 턴키로 진행 가능한 차별화된 초고압변압기 체급을 보여준 바 있고 Statcom에 이어 SST등 배전단의 Power Quality 해소를 위한 솔루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일전기는 FTM 시장에서 이미 재생에너지가 만드는 전력의 Power Quality를 제어해본 레퍼런스가 많은 기업입니다. 블룸에너지를 통해 BTM 시장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최근 Fluence Energy가 Power Quality 제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UL인증 표준 솔루션이 Siemens에서 발표됐던 바 있습니다. 관련해서 기존 태양광 온사이트의 덕커브 해소가 더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로 ESS의 BTM 시장 내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마스터 제조계약을 통해 물량증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서진시스템을 추천주로 제시드리는 이유입니다.
3월 전력기기 이닛자료를 첨부합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CAPEX 증가가 어떤 정책환경에서 벌어진 일이며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CAPEX 까지 고려해야하는 기술적인 로직이 담겨있습니다.
[자료: https://lrl.kr/bDHrV]
좋은 하루 되십쇼!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op-us-energy-regulator-pushes-grids-overhaul-data-center-power-rules-2026-06-18/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데이터 센터 기업 크루소(Crusoe)와 새로운 AI 컴퓨팅 계약 체결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가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인 크루소(Crusoe)로부터 AI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메타의 야심 찬 인공지능 확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관련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메타는 크루소의 데이터 센터 두 곳에서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해당 시설이 텍사스주 칠드레스(Childress)와 미주리주 워런턴(Warrenton)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8/meta-strikes-new-ai-computing-deals-with-data-center-firm-crusoe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가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인 크루소(Crusoe)로부터 AI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메타의 야심 찬 인공지능 확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관련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메타는 크루소의 데이터 센터 두 곳에서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해당 시설이 텍사스주 칠드레스(Childress)와 미주리주 워런턴(Warrenton)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8/meta-strikes-new-ai-computing-deals-with-data-center-firm-crusoe
Bloomberg.com
Meta Strikes New AI Computing Deals With Data Center Firm Crusoe
Meta Platforms Inc. has secured new agreements to get AI computing power from data center developer Crusoe, bolstering the infrastructure it needs to support an ambitious artificial intelligence expansion.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0조 91억) #A32918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6.19 10:21:47 (현재가 : 667,000원, -2.49%)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8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6.19 10:21:47 (현재가 : 667,000원, -2.49%)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8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센서뷰(시가총액: 1,206억) #A3213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19 10:39:12 (현재가 : 2,335원, -4.5%)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 주식회사
계약내용 : [개발] M-SAM Block-III 다기능레이다 체계개발_냉각판모듈(상하향증폭모듈용) 시험/보완외 17건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억
계약시작 : 2026-06-18
계약종료 : 2030-05-18
계약기간 : 3년 11개월
매출대비 : 5.56%
기간감안 : 1.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13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19 10:39:12 (현재가 : 2,335원, -4.5%)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 주식회사
계약내용 : [개발] M-SAM Block-III 다기능레이다 체계개발_냉각판모듈(상하향증폭모듈용) 시험/보완외 17건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억
계약시작 : 2026-06-18
계약종료 : 2030-05-18
계약기간 : 3년 11개월
매출대비 : 5.56%
기간감안 : 1.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137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저기요? 코스닥은요?
코스닥 지수, 지금 얼마인지 아세요?
개인 투자자 비율이 80%가 넘는 시장, 그게 코스닥입니다.
이 코스닥 지수는 1996년 7월 1일, 기준 100으로 출범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후로 지수가 반 토막이 나 50선이 깨지자, “이렇게 낮은 숫자가 과연 시장 대표 지수냐”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2004년, 기존 지수에 그냥 10을 곱해서 기준 단위를 1,000으로 올립니다. 단순무식하게 숫자만 10배로 늘린 리셋이었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우량 기업이 코스피로 이사를 갔든, 한계기업이 퇴출이 됐든 말든, 여튼 오늘 이 시각 코스닥 지수는 980입니다. 출범 기준 1,000이 깨진 상태라는 겁니다.
이 상황을 알고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할 따름.
“아직 솎아낼 부실기업이 많아서 그렇다”고요?
1971년 100으로 출범해 26,500까지 265배가 오른 나스닥은 처음부터 거품도 없었고, 솎아낼 기업도 없었고, 처음부터 죄다 M7이나 우량기업뿐이었겠습니까?
나스닥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선진국에다 미국 아니냐구요?
코스닥은 이제 기껏 30년이 되었고 선진국이 아니라서요?
정부여당 금융당국이라면, 지금 이 지수 구조와 시장 제도에 뭐가 잘못돼 있는지부터
제도적으로 점검하는 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하는 일이라고는 금투세 타령이나 하는 ‘한심한 인사들’의 소리만 커져 있고, 정작 코스닥 성장주에 대해 투기적 외국인 공매도 세력의 공매 총량을 제한한다든지 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은 단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금욜 열불나는 뉴스에 없던 밥맛이 더 떨어져서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9672?cds=news_media_pc
코스닥 지수, 지금 얼마인지 아세요?
개인 투자자 비율이 80%가 넘는 시장, 그게 코스닥입니다.
이 코스닥 지수는 1996년 7월 1일, 기준 100으로 출범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후로 지수가 반 토막이 나 50선이 깨지자, “이렇게 낮은 숫자가 과연 시장 대표 지수냐”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2004년, 기존 지수에 그냥 10을 곱해서 기준 단위를 1,000으로 올립니다. 단순무식하게 숫자만 10배로 늘린 리셋이었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우량 기업이 코스피로 이사를 갔든, 한계기업이 퇴출이 됐든 말든, 여튼 오늘 이 시각 코스닥 지수는 980입니다. 출범 기준 1,000이 깨진 상태라는 겁니다.
이 상황을 알고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할 따름.
“아직 솎아낼 부실기업이 많아서 그렇다”고요?
1971년 100으로 출범해 26,500까지 265배가 오른 나스닥은 처음부터 거품도 없었고, 솎아낼 기업도 없었고, 처음부터 죄다 M7이나 우량기업뿐이었겠습니까?
나스닥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선진국에다 미국 아니냐구요?
코스닥은 이제 기껏 30년이 되었고 선진국이 아니라서요?
정부여당 금융당국이라면, 지금 이 지수 구조와 시장 제도에 뭐가 잘못돼 있는지부터
제도적으로 점검하는 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하는 일이라고는 금투세 타령이나 하는 ‘한심한 인사들’의 소리만 커져 있고, 정작 코스닥 성장주에 대해 투기적 외국인 공매도 세력의 공매 총량을 제한한다든지 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은 단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금욜 열불나는 뉴스에 없던 밥맛이 더 떨어져서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9672?cds=news_media_pc
Naver
정청래 "코스피 9000 새 역사, 대통령 잘 뽑으니 나라에 좋은 일 많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코스피 지수 9000 돌파를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한국 자본시장에 새 역사를 썼다”며 “대통령 잘 뽑아놨더니 나라에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고 19일 말했다. 정 대표는
🤬14🤣6👏5❤3🗿2🍌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9, 장 밀림 & 변동성 확대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아침에 가뿐하게 9,300pt를 넘었던 코스피가 음전하면서 1%대로 밀리고 있네요.
코스닥은 오늘도 5%대 급락을 맞아버리는 등 며칠새 계속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를 찾아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미-이란 휴전 협상 불안
- 백악관 공식 발표에 의하면, 벤스 부통령이 이란과 후속협상을 위해 예정된 스위스 출국 일정을 연기
- 협상 연기 소식에 더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으로 미-이란 휴전 협상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 다만, 미국 협상 대표단 측은 가능한 빨리 출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표명
2) 반도체 독주 및 소수업종 극단적인 쏠림 현상에 대한 부작용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대장주 내 대장주 중심의 쏠림 현상 출현
- 그 여파로 반도체, MLCC 제외한 코스피 내 여타 주력 업종, 코스닥 시장 전체에 걸쳐 코스피 대장주로 갈아타기 수요가 다시 발생
——
사실 1)번에 해당하는 휴전 협상 불안 결정적인 하락 배경은 아닌 듯하네요.
전쟁 변수와 직결된 WTI가 76달러 내외에서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도 0.8%대 하락, 닛케이도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휴전 협상 결렬 우려가 과도함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오히려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2.
결국, 2)번에 해당되는 국내 증시 고유의 문제, 소수업종 독주 및 쏠림 현상이 오늘 장 밀리는 근본 배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 텔레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듯이, 반도체만큼 실적과 밸류 매력이 있는 대안 업종이 별로 없기 때문에, 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은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쏠림현상에 대한 부담 및 이번주 코스피가 10% 넘게 폭등한데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진 듯합니다.
빗대어 표현하자면, 흡성대법이 과도하게 나오다보니, 일시적인 주화입마에 빠진 느낌이 드네요.
결국 수급 문제와 기술적 속도 부담 문제 해결 여부는 시간의 문제이고, 증시 상승 추세를 훼손시키지 않는 사안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 유지 혹은 반도체 이외의 낙폭 과대 다른 주도업종의 진입을 고려하는게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오후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아침에 가뿐하게 9,300pt를 넘었던 코스피가 음전하면서 1%대로 밀리고 있네요.
코스닥은 오늘도 5%대 급락을 맞아버리는 등 며칠새 계속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이 밀리는 이유를 찾아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미-이란 휴전 협상 불안
- 백악관 공식 발표에 의하면, 벤스 부통령이 이란과 후속협상을 위해 예정된 스위스 출국 일정을 연기
- 협상 연기 소식에 더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으로 미-이란 휴전 협상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 다만, 미국 협상 대표단 측은 가능한 빨리 출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표명
2) 반도체 독주 및 소수업종 극단적인 쏠림 현상에 대한 부작용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장 초반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대장주 내 대장주 중심의 쏠림 현상 출현
- 그 여파로 반도체, MLCC 제외한 코스피 내 여타 주력 업종, 코스닥 시장 전체에 걸쳐 코스피 대장주로 갈아타기 수요가 다시 발생
——
사실 1)번에 해당하는 휴전 협상 불안 결정적인 하락 배경은 아닌 듯하네요.
전쟁 변수와 직결된 WTI가 76달러 내외에서 약보합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도 0.8%대 하락, 닛케이도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휴전 협상 결렬 우려가 과도함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오히려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2.
결국, 2)번에 해당되는 국내 증시 고유의 문제, 소수업종 독주 및 쏠림 현상이 오늘 장 밀리는 근본 배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 텔레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듯이, 반도체만큼 실적과 밸류 매력이 있는 대안 업종이 별로 없기 때문에, 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은 합리적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쏠림현상에 대한 부담 및 이번주 코스피가 10% 넘게 폭등한데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진 듯합니다.
빗대어 표현하자면, 흡성대법이 과도하게 나오다보니, 일시적인 주화입마에 빠진 느낌이 드네요.
결국 수급 문제와 기술적 속도 부담 문제 해결 여부는 시간의 문제이고, 증시 상승 추세를 훼손시키지 않는 사안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 유지 혹은 반도체 이외의 낙폭 과대 다른 주도업종의 진입을 고려하는게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오후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6🤬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9 14:51:02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7,698억) A2953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
계약내용 : 슈퍼 알로이(Super Alloy) 공급 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67억
계약시작 : 2026-06-19
계약종료 : 2026-12-09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5.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5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95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기업명: 에이치브이엠(시가총액: 7,698억) A2953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
계약내용 : 슈퍼 알로이(Super Alloy) 공급 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67억
계약시작 : 2026-06-19
계약종료 : 2026-12-09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5.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5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953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531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7765/%EB%A7%A4%EB%AC%BC-%EB%8F%99%EB%82%9C-MASH-%EC%8B%9C%EC%9E%A5%EB%94%94%EC%95%A4%EB%94%94%ED%8C%8C%EB%A7%88%ED%85%8D-2026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57765/%EB%A7%A4%EB%AC%BC-%EB%8F%99%EB%82%9C-MASH-%EC%8B%9C%EC%9E%A5%EB%94%94%EC%95%A4%EB%94%94%ED%8C%8C%EB%A7%88%ED%85%8D-2026
데일리안
매물 동난 MASH 시장…디앤디파마텍 'GLP-1 신약' 부상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기술수출(L/O)에 승부수를 던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을 통과한 자보페그듀타이드(DD01)을 앞세워 글로벌 빅파마와 협상에 나서면서다. 22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로 실탄을 채운 만큼, 서두르지 않고 '제값' 받기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JP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