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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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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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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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03 로봇 배송 사진입니다!

사진에 약 40대가 배송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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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dcock_brett/status/206773430856001145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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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앤티씨(204270)

세계 첫 2.0mmT TGV 유리기판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616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5월 11일에 제이앤티씨(204270) 발표했습니다.

AI에 올라탄 신사업의 짜릿한 실적 가시화

유리기판(TGV)과 HDD 유리플래터 투트랙 성장을 통해 유리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시장에서는 기존 사업 안정화와 TGV 유리기판 상업화, HDD 유리플래터 양산을 통해 제이앤티씨의 2026년 매출액에 대해 전년대비(1,857억원) 2배 이상인 4,000억원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2025년 780억원 손실에서 대규모 흑자전환(689억원)을 예상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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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오늘부로 비트코인 시가총액을 넘어섰습니다

19일 달러 기준 SK하이닉스 시총 $1.32T vs BTC $1.2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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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현재 전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이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생명과학(life sciences) 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 말을 실천하듯 엔비디아는 벤처캐피탈(VC)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 통해 여러 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시총 1위 기업인 일라이릴리(Eli Lilly)와도 AI 신약개발 공동 혁신랩(AI co-innovation lab)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최대 10억달러를 공동투자하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텍 또한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AI 기술 또는 플랫폼을 도입할 의향이 있는 CEO는 88.1%로 10명중 9명에 가깝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같은 AI 도입을 어느정도까지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AI 회사와 50대50으로 공동개발을 진행하겠다는 답변이 48.1%로 가장 높게 나왔네요.

이와 더불어 AI가 인력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전됐다고 보는 CEO들이 많았는데요. 설문에 참여한 CEO의 93.2%가 AI가 인력을 대체할 수 있으며, 그중 절반이상은 전문인력까지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AI의 기술력이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4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관련해서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네요.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지분 9.9%를 정말 싸게 사오는걸로 보여지고요
다음은 구글과 삼성 등이 BD 지분을 투자하는 순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관련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6월 15일 보고서(구글의 BD 투자 가능성) 링크: https://vo.la/3auONeb
[FERC,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 연결관련 프로토콜 재검토 지시 - 유진 허준서]

금일 전력기기 업종 주가 강세의 원인입니다.

내용은 관할 ISO 들에게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들의 전력망 연결 간 일반수용가 전기요금 상승 및 정전 위험 등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신규 프로토콜 검토입니다.

현재 신규 고부하 수용가가 망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ISO의 심사를 받아 프로젝트 가시성을 확보 후 대기열(Que)에 등록되는 방식입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발전원 및 연결인프라가 준비되는대로 접속이 진행되는 프로세스 입니다.

이 경우 유틸리티 업체들이 집행한 CAPEX 부담이 전체 수용가의 전기요금 부담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FERC의 신규 지침은 데이터센터등 고부하수용가의 연결을 신속하게 해주며 그 과정에서 발전원 및 전력 인프라 투자를 유틸리티를 통한 쿠션이 아닌 직접 CAPEX 투하강도를 높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도 PJM내 발전원 입찰경매 참여 및 납세자 보호서약 등 행정적 프로우는 지속돼 왔습니다.

당연히 가장 수혜를 보는 방향은 발전원 추가 건설에 따라 발생할 추가 연결수요와 온사이트 발전입니다. 추가 연결수요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세그먼트는 765kV 등 초고압 변압기고 온사이트 발전은 최근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중요시여기는 Power Quality를 충족하는 신기술 업체들입니다.

세미나 통해 효성중공업과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을 Toppick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효성중공업은 1분기 신규 수주로 차단기까지 턴키로 진행 가능한 차별화된 초고압변압기 체급을 보여준 바 있고 Statcom에 이어 SST등 배전단의 Power Quality 해소를 위한 솔루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일전기는 FTM 시장에서 이미 재생에너지가 만드는 전력의 Power Quality를 제어해본 레퍼런스가 많은 기업입니다. 블룸에너지를 통해 BTM 시장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최근 Fluence Energy가 Power Quality 제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UL인증 표준 솔루션이 Siemens에서 발표됐던 바 있습니다. 관련해서 기존 태양광 온사이트의 덕커브 해소가 더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로 ESS의 BTM 시장 내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마스터 제조계약을 통해 물량증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서진시스템을 추천주로 제시드리는 이유입니다.

3월 전력기기 이닛자료를 첨부합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CAPEX 증가가 어떤 정책환경에서 벌어진 일이며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CAPEX 까지 고려해야하는 기술적인 로직이 담겨있습니다.

[자료: https://lrl.kr/bDHrV]

좋은 하루 되십쇼!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op-us-energy-regulator-pushes-grids-overhaul-data-center-power-rules-2026-06-18/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데이터 센터 기업 크루소(Crusoe)와 새로운 AI 컴퓨팅 계약 체결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가 데이터 센터 개발업체인 크루소(Crusoe)로부터 AI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메타의 야심 찬 인공지능 확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관련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메타는 크루소의 데이터 센터 두 곳에서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해당 시설이 텍사스주 칠드레스(Childress)와 미주리주 워런턴(Warrenton)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8/meta-strikes-new-ai-computing-deals-with-data-center-firm-crusoe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70조 91억) #A32918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6.19 10:21:47 (현재가 : 667,000원, -2.49%)

보도내용 : [서울경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발생일자 : 2026-05-22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이태홍 상무


재공시 예정일 : 2026-09-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8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센서뷰(시가총액: 1,206억) #A32137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6.19 10:39:12 (현재가 : 2,335원, -4.5%)

계약상대 : 한화시스템 주식회사
계약내용 : [개발] M-SAM Block-III 다기능레이다 체계개발_냉각판모듈(상하향증폭모듈용) 시험/보완외 17건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1억

계약시작 : 2026-06-18
계약종료 : 2030-05-18
계약기간 : 3년 11개월
매출대비 : 5.56%
기간감안 : 1.4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90040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1370
저기요? 코스닥은요?
코스닥 지수, 지금 얼마인지 아세요?
개인 투자자 비율이 80%가 넘는 시장, 그게 코스닥입니다.
이 코스닥 지수는 1996년 7월 1일, 기준 100으로 출범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후로 지수가 반 토막이 나 50선이 깨지자, “이렇게 낮은 숫자가 과연 시장 대표 지수냐”는 문제가 제기됐어요.
2004년, 기존 지수에 그냥 10을 곱해서 기준 단위를 1,000으로 올립니다. 단순무식하게 숫자만 10배로 늘린 리셋이었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우량 기업이 코스피로 이사를 갔든, 한계기업이 퇴출이 됐든 말든, 여튼 오늘 이 시각 코스닥 지수는 980입니다. 출범 기준 1,000이 깨진 상태라는 겁니다.
이 상황을 알고도 무슨 말을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할 따름.

“아직 솎아낼 부실기업이 많아서 그렇다”고요?
1971년 100으로 출범해 26,500까지 265배가 오른 나스닥은 처음부터 거품도 없었고, 솎아낼 기업도 없었고, 처음부터 죄다 M7이나 우량기업뿐이었겠습니까?
나스닥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선진국에다 미국 아니냐구요?
코스닥은 이제 기껏 30년이 되었고 선진국이 아니라서요?

정부여당 금융당국이라면, 지금 이 지수 구조와 시장 제도에 뭐가 잘못돼 있는지부터
제도적으로 점검하는 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하는 일이라고는 금투세 타령이나 하는 ‘한심한 인사들’의 소리만 커져 있고, 정작 코스닥 성장주에 대해 투기적 외국인 공매도 세력의 공매 총량을 제한한다든지 하는 실효성 있는 대책은 단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아…금욜 열불나는 뉴스에 없던 밥맛이 더 떨어져서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09672?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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