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홀텍 #SMR #르완다 #현대건설 #원전
<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SMR 공동 개발 협약 체결. 미국·르완다 민간 원자력 협력도 함께 추진
- 홀텍은 르완다에 최대 5GW 규모 SMR 구축 추진. 안정적 무탄소 전력 공급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 지원 계획
- 홀텍의 SMR-300은 300MWe급 경수로 기반 SMR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원자로를 목표로 개발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246
<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SMR 공동 개발 협약 체결. 미국·르완다 민간 원자력 협력도 함께 추진
- 홀텍은 르완다에 최대 5GW 규모 SMR 구축 추진. 안정적 무탄소 전력 공급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 지원 계획
- 홀텍의 SMR-300은 300MWe급 경수로 기반 SMR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원자로를 목표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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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기업 홀텍이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는 지난달 SMR 도입을 위한 공동 개발 협약을 맺었다. 홀텍은 이번 협약에 따라 르완다에 최대 5GW(기가와트) 규모로 SMR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협약에는 미국과 르완다 간 민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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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오클로와 센트러스 에너지가 최대 5기의 오로라 발전소용 HALEU(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을 위한 의향서(LOI) 체결.
센트러스 에너지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소재 아메리칸 원심분리 공장에서 연료를 공급할 예정이며, 인도는 2029년부터 시작될 전망.
센트러스 에너지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소재 아메리칸 원심분리 공장에서 연료를 공급할 예정이며, 인도는 2029년부터 시작될 전망.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 결론부터 (3줄 요약)
⚡ 미국 전력 규제기관 FERC가 어제(6/18)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기소비자를 전력망에 빨리 연결시켜라”는 명령을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 전체에 동시 발령했습니다.
⚡ 핵심은 “속도(Speed-to-Power)” — AI 전력수요 폭증을 기존의 느린 접속 절차로는 못 따라가니, 요금제·접속절차·비용분담 규칙을 60일 내 고치거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압박입니다.
⚡ 한국 전력기기(변압기·HVDC) 수출주에는 구조적 순풍. 미국 송배전 투자 사이클을 제도적으로 한 단계 더 가속하는 이벤트입니다.
출처: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 2026-06-18 / 공식 Fact Sheet·News Release, Docket RM26-4-000 등] — 정부 1차 자료(공공데이터). IB 리서치가 아니므로 “시장 해석·투자판단”은 제 코멘트로 별도 표기합니다.
─────
🚨 이슈 요약 (5W1H)
• 누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
• 무엇을: 연방전력법 206조(Section 206) 기반 “Show Cause Order(소명명령)” 발령
• 누구에게: 관할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RTO/ISO) 전체 + 각 송전소유사
→ PJM, MISO, SPP, CAISO, ISO-NE, NYISO
• 왜: 데이터센터·첨단제조 같은 대형부하(Large Load) 급증을 기존 요금제·접속규칙이 못 받쳐줌. 늦으면 AI 패권·리쇼어링 경쟁에서 밀린다는 국가전략 차원
• 언제까지:
• 30일 내 → “신규 대형부하에 공급할 발전설비 충분한가” 자원적정성 보고서 제출
• 60일 내 → 현행 요금제가 “정당·합리적”임을 소명하거나, 대안(요금제 개정안) 제출
🍳 비유: 인기 맛집(전력망) 앞에 갑자기 단체손님(데이터센터)이 몰렸는데, 식당 예약 시스템이 1명 단위로만 짜여 있어요. FERC가 사장님 6명을 불러 “단체석 운영 규칙 60일 안에 만들어 와. 안 만들 거면 왜 안 되는지 설명해.” 라고 한 겁니다.
─────
⏰ 타임라인 (맥락이 중요)
이번 명령은 갑툭튀가 아니라 8개월간 쌓인 정책 빌드업의 본편입니다.
• 2025.10 — DOE 장관(Chris Wright)이 ANOPR 발동, FERC에 “대형부하 접속 가속 규칙 만들라” 지시
• 2025.12.18 — FERC, PJM에 데이터센터 발전소 병설(Co-location) 규칙 마련 선행 명령
• 2026.04.16 — FERC “6월 말까지 법적으로 단단한 명령 내겠다” 예고
• 2026.06.18 — ✅ 오늘의 사건: 6개 RTO 전체로 확대 발령 (PJM은 별도 E-2 안건으로 추가 진행)
─────
💥 1차 영향 (Direct Hit) — 5대 개혁 카테고리
FERC가 운영사들에게 “이 5가지를 손봐라”고 제시한 항목입니다. 전력 인프라 투자자가 정확히 봐야 할 지점:
1️⃣ 송전 접속·검토 절차 효율화 (대체 송전기술 검토 포함)
2️⃣ 비용 전가(Cost Shifting) 방지 + 송전비용 투명화 → “쓰는 자가 낸다(원인자 부담)” 원칙
3️⃣ 발전소 병설(Co-location)·자가발전(Behind-the-Meter) 수용
4️⃣ 유연한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신설
5️⃣ 대형부하 인근 발전설비 연구 프로세스 마련
⚠️ 선 긋기 포인트: 발전소 입지·인허가 권한과 소매요금 결정권은 주(州) 권한으로 그대로 둠. FERC는 “송전 고객 간 비용전가”만 막고, 소매단 비용전가는 주에 맡깁니다. 기존 협상 중인 대형부하 계약도 깨지 않도록 유예 보장.
─────
🌊 2·3차 파급 (Ripple Effect)
• 송배전 CAPEX 가속: 접속 병목을 풀려면 변압기·송전선·변전소 증설이 필수. 제도가 수요를 “법적으로” 끌어당김
• Co-location 본격화 → 원전·가스 재평가: 데이터센터를 발전소 옆에 붙이는 모델(예: Talen–Amazon 원전 병설)이 제도권으로 편입. 원전·LNG 발전이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재조명
• 비용 원인자 부담 = 빅테크가 인프라 투자 직접 부담 → 전력기기 발주 안정성 ↑
─────
💡 피카츄 인사이트
🔌 이번 건은 “새 수요를 만든 뉴스”가 아니라 “이미 폭증한 수요가 막혀 있던 둑을 제도가 직접 터준 뉴스” 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이미 존재했지만, 접속 대기열·요금 불확실성이 발주를 지연시키는 병목이었죠. FERC가 이 병목에 60일 시한을 박아 넣었습니다.
⚡ 미국 전력 규제기관 FERC가 어제(6/18)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기소비자를 전력망에 빨리 연결시켜라”는 명령을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 전체에 동시 발령했습니다.
⚡ 핵심은 “속도(Speed-to-Power)” — AI 전력수요 폭증을 기존의 느린 접속 절차로는 못 따라가니, 요금제·접속절차·비용분담 규칙을 60일 내 고치거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압박입니다.
⚡ 한국 전력기기(변압기·HVDC) 수출주에는 구조적 순풍. 미국 송배전 투자 사이클을 제도적으로 한 단계 더 가속하는 이벤트입니다.
출처: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 2026-06-18 / 공식 Fact Sheet·News Release, Docket RM26-4-000 등] — 정부 1차 자료(공공데이터). IB 리서치가 아니므로 “시장 해석·투자판단”은 제 코멘트로 별도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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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요약 (5W1H)
• 누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
• 무엇을: 연방전력법 206조(Section 206) 기반 “Show Cause Order(소명명령)” 발령
• 누구에게: 관할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RTO/ISO) 전체 + 각 송전소유사
→ PJM, MISO, SPP, CAISO, ISO-NE, NYISO
• 왜: 데이터센터·첨단제조 같은 대형부하(Large Load) 급증을 기존 요금제·접속규칙이 못 받쳐줌. 늦으면 AI 패권·리쇼어링 경쟁에서 밀린다는 국가전략 차원
• 언제까지:
• 30일 내 → “신규 대형부하에 공급할 발전설비 충분한가” 자원적정성 보고서 제출
• 60일 내 → 현행 요금제가 “정당·합리적”임을 소명하거나, 대안(요금제 개정안) 제출
🍳 비유: 인기 맛집(전력망) 앞에 갑자기 단체손님(데이터센터)이 몰렸는데, 식당 예약 시스템이 1명 단위로만 짜여 있어요. FERC가 사장님 6명을 불러 “단체석 운영 규칙 60일 안에 만들어 와. 안 만들 거면 왜 안 되는지 설명해.” 라고 한 겁니다.
─────
⏰ 타임라인 (맥락이 중요)
이번 명령은 갑툭튀가 아니라 8개월간 쌓인 정책 빌드업의 본편입니다.
• 2025.10 — DOE 장관(Chris Wright)이 ANOPR 발동, FERC에 “대형부하 접속 가속 규칙 만들라” 지시
• 2025.12.18 — FERC, PJM에 데이터센터 발전소 병설(Co-location) 규칙 마련 선행 명령
• 2026.04.16 — FERC “6월 말까지 법적으로 단단한 명령 내겠다” 예고
• 2026.06.18 — ✅ 오늘의 사건: 6개 RTO 전체로 확대 발령 (PJM은 별도 E-2 안건으로 추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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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영향 (Direct Hit) — 5대 개혁 카테고리
FERC가 운영사들에게 “이 5가지를 손봐라”고 제시한 항목입니다. 전력 인프라 투자자가 정확히 봐야 할 지점:
1️⃣ 송전 접속·검토 절차 효율화 (대체 송전기술 검토 포함)
2️⃣ 비용 전가(Cost Shifting) 방지 + 송전비용 투명화 → “쓰는 자가 낸다(원인자 부담)” 원칙
3️⃣ 발전소 병설(Co-location)·자가발전(Behind-the-Meter) 수용
4️⃣ 유연한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신설
5️⃣ 대형부하 인근 발전설비 연구 프로세스 마련
⚠️ 선 긋기 포인트: 발전소 입지·인허가 권한과 소매요금 결정권은 주(州) 권한으로 그대로 둠. FERC는 “송전 고객 간 비용전가”만 막고, 소매단 비용전가는 주에 맡깁니다. 기존 협상 중인 대형부하 계약도 깨지 않도록 유예 보장.
─────
🌊 2·3차 파급 (Ripple Effect)
• 송배전 CAPEX 가속: 접속 병목을 풀려면 변압기·송전선·변전소 증설이 필수. 제도가 수요를 “법적으로” 끌어당김
• Co-location 본격화 → 원전·가스 재평가: 데이터센터를 발전소 옆에 붙이는 모델(예: Talen–Amazon 원전 병설)이 제도권으로 편입. 원전·LNG 발전이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재조명
• 비용 원인자 부담 = 빅테크가 인프라 투자 직접 부담 → 전력기기 발주 안정성 ↑
─────
💡 피카츄 인사이트
🔌 이번 건은 “새 수요를 만든 뉴스”가 아니라 “이미 폭증한 수요가 막혀 있던 둑을 제도가 직접 터준 뉴스” 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이미 존재했지만, 접속 대기열·요금 불확실성이 발주를 지연시키는 병목이었죠. FERC가 이 병목에 60일 시한을 박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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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난 12일 런던에 상장된 삼전3배(SMG3), 하이닉스3배(HNX3)는 오늘 각각 +35%, +46% 상승마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한국투자증권 염동찬입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에 MSCI의 2026년 시장 접근성 평가 결과(2026 Global Market Accessibility Review)가 발표되었습니다. 결과를 요약드리겠습니다.
*총평: 낮아진 MSCI 선진국 편입 기대감
한국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지속적인 이행 노력과 추가 조치를 긍정적으로 평가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지적(“However, underlying accessibility issues remain unresolved.”)
주요 이슈:
1) 외환시장: 2026년 중반부터 24시간 외환 거래가 가능해지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 2027년 정식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역외 외환거래시장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점 지적.
2) 외국인 투자 접근성: 2023년 12월에 외국인 투자 등록제(IRC)를 폐지하고 법인식별기호(LEI)로의 전환이 진행 중. 하지만 두 체계가 여전히 공존하면서 실질적인 도입은 제한적인 상태라고 평가.
3) 공매도: 2025년 초에 공매도 금지가 해제된 점 긍정적. 다만 새로운 무차입 공매도 적발 시스템이 도입되었는데, 이 체계가 시행되면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마찰이 발생. 운영 프로세스 및 인프라 개선 작업 진행 중.
4) 영문공시: 2026년부터 영문공시를 실시해야 하는 기업의 비중이 확대. 2027년에는 코스피 전체 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는 점 긍정적.
5) 거래 가용성: 국제 거래소에 한국 지수 기반 파생상품이 상장.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의 폭이 넓어진 점 긍정적.
다음 주 24일 아침에 MSCI 시장 재분류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는 한국의 선진국 편입 관찰 대상국 편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합니다. MSCI는 지난해에 제도를 개선한 후 개선된 제도가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과정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MSCI는 제도 개혁 자체보다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는 MSCI가 한국을 선진국으로 재분류하려는 신호를 주는 내용이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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