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8 15:58:06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338억) A071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Wuhu Shipyard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80억
계약시작 : 2026-06-17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8005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2조 3,338억) A071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Wuhu Shipyard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280억
계약시작 : 2026-06-17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80054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paceX·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밈주식'으로 변하고 있다는 주장](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6-06-17/spacex-samsung-hynix-and-the-trillion-dollar-meme-stocks)
◦ 기존 밈주식과 다른 '초대형 밈주식' 시대 도래
• 과거 GameStop, AMC 같은 부실 기업 중심의 밈주식 열풍과 달리, 현재는 SpaceX·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기업이 대상.
• 이들 기업은 시가총액 규모가 너무 커서 주가 변동이 개별 종목을 넘어 시장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저자는 이러한 기업들이 전통적인 가치평가 방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에 진입했다고 주장.
◦ SpaceX는 실적보다 '머스크 프리미엄'으로 평가받고 있음
• SpaceX의 미래 수익을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평가.
• 투자자들은 기업 실적보다 일론 머스크가 제시하는 거대한 비전에 투자.
• 초기 Tesla 투자자들이 얻은 막대한 수익을 재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를 지탱.
• 결과적으로 기업가치 산정보다 투자자들의 신념과 기대가 가격 형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침.
◦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가치평가가 어려운 구조
• 메모리 반도체 산업 특성상 경기순환 주기가 2~3년 수준으로 매우 짧고 변동성이 큼.
• 시장이 사이클의 길이나 강도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크게 변화.
• 삼성전자의 경우
- 2023년 초 선행 PER 26배
- 약 1년 반 후 8배 수준까지 하락
• 실적 전망보다 시장 심리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음.
◦ '감마 스퀴즈(Gamma Squeeze)'가 주가 상승을 증폭
• 최근 시장에서는 옵션 거래가 주가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
• 투자자들이 대량의 콜옵션을 매수하면
→ 시장조성자(Market Maker)가 위험회피를 위해 현물을 매수
→ 주가 상승
→ 추가 옵션 수요 발생
→ 다시 주가 상승
• 이러한 순환 구조를 감마 스퀴즈라고 설명.
◦ SpaceX 옵션 거래 열풍
• SpaceX 관련 옵션 거래가 시작된 이후 하루 약 100만 건 수준의 콜옵션 거래 발생.
• 거래 상당수가 단기 만기 옵션에 집중.
• SpaceX의 유통주식 비율(Free Float)은 7.5%에 불과.
• Amazon은 91.8% 수준.
• 유통 물량이 적은 상황에서 옵션 헤지 수요가 발생하면서 주가 상승 압력이 더욱 커졌다고 분석.
◦ 한국 반도체주도 파생상품 중심 시장으로 변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미결제 콜옵션 규모가 최근 급증.
•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 출시도 영향 요인.
• ETF들은 일일 리밸런싱 과정에서 파생상품을 적극 활용.
• SK하이닉스 거래량의 약 60~70%가 이러한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
• 주가가 실적보다 파생상품 수급에 의해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
◦ 부작용: 한국 증시 변동성 확대
• 파생상품 거래 증가와 함께 코스피 변동성이 상승.
• 강제 청산(Margin Call) 규모도 증가.
• 경험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고위험 거래에 노출될 가능성을 경고.
• 저자는 이를 "높은 위험의 룰렛 게임"에 비유.
◦ 글로벌 시장 전체로 확산되는 영향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MSCI 신흥국 지수 비중의 약 15% 차지.
• 따라서 두 종목의 급격한 변동은 신흥국 자산 전체에 영향.
• SpaceX는 7월 초 나스닥100 지수 편입이 예상됨.
• 향후 글로벌 주요 지수 변동성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됨.
◦ 월가가 밈 열풍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
• Morgan Stanley는 SpaceX 매출이 2040년 3.4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
•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은 AI 슈퍼사이클을 강조.
• 이러한 낙관론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아직도 싸다"는 인식을 제공.
• 2021년 GameStop 열풍 때보다 더 강력한 투자 서사가 형성되고 있다고 평가.
◦ 저자의 결론
• 투자자는 다른 사람의 성공을 무작정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경고.
• 그러나 막대한 유동성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역방향 베팅 역시 위험.
• 결국 현재 시장은 실적보다 기대와 옵션 수급, 그리고 거대한 미래 서사가 가격을 결정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주장.
• "1조 달러 밈주식" 열풍이 이미 시작됐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
원문 발췌:
- "These mega-caps are destined to become meme stocks, because traditional valuation methods don't apply."
#삼성전자 #하이닉스 #밈
◦ 기존 밈주식과 다른 '초대형 밈주식' 시대 도래
• 과거 GameStop, AMC 같은 부실 기업 중심의 밈주식 열풍과 달리, 현재는 SpaceX·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초대형 기업이 대상.
• 이들 기업은 시가총액 규모가 너무 커서 주가 변동이 개별 종목을 넘어 시장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저자는 이러한 기업들이 전통적인 가치평가 방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에 진입했다고 주장.
◦ SpaceX는 실적보다 '머스크 프리미엄'으로 평가받고 있음
• SpaceX의 미래 수익을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평가.
• 투자자들은 기업 실적보다 일론 머스크가 제시하는 거대한 비전에 투자.
• 초기 Tesla 투자자들이 얻은 막대한 수익을 재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주가를 지탱.
• 결과적으로 기업가치 산정보다 투자자들의 신념과 기대가 가격 형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침.
◦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가치평가가 어려운 구조
• 메모리 반도체 산업 특성상 경기순환 주기가 2~3년 수준으로 매우 짧고 변동성이 큼.
• 시장이 사이클의 길이나 강도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크게 변화.
• 삼성전자의 경우
- 2023년 초 선행 PER 26배
- 약 1년 반 후 8배 수준까지 하락
• 실적 전망보다 시장 심리가 밸류에이션을 좌우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음.
◦ '감마 스퀴즈(Gamma Squeeze)'가 주가 상승을 증폭
• 최근 시장에서는 옵션 거래가 주가를 움직이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
• 투자자들이 대량의 콜옵션을 매수하면
→ 시장조성자(Market Maker)가 위험회피를 위해 현물을 매수
→ 주가 상승
→ 추가 옵션 수요 발생
→ 다시 주가 상승
• 이러한 순환 구조를 감마 스퀴즈라고 설명.
◦ SpaceX 옵션 거래 열풍
• SpaceX 관련 옵션 거래가 시작된 이후 하루 약 100만 건 수준의 콜옵션 거래 발생.
• 거래 상당수가 단기 만기 옵션에 집중.
• SpaceX의 유통주식 비율(Free Float)은 7.5%에 불과.
• Amazon은 91.8% 수준.
• 유통 물량이 적은 상황에서 옵션 헤지 수요가 발생하면서 주가 상승 압력이 더욱 커졌다고 분석.
◦ 한국 반도체주도 파생상품 중심 시장으로 변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미결제 콜옵션 규모가 최근 급증.
• 레버리지 단일종목 ETF 출시도 영향 요인.
• ETF들은 일일 리밸런싱 과정에서 파생상품을 적극 활용.
• SK하이닉스 거래량의 약 60~70%가 이러한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
• 주가가 실적보다 파생상품 수급에 의해 크게 움직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
◦ 부작용: 한국 증시 변동성 확대
• 파생상품 거래 증가와 함께 코스피 변동성이 상승.
• 강제 청산(Margin Call) 규모도 증가.
• 경험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고위험 거래에 노출될 가능성을 경고.
• 저자는 이를 "높은 위험의 룰렛 게임"에 비유.
◦ 글로벌 시장 전체로 확산되는 영향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MSCI 신흥국 지수 비중의 약 15% 차지.
• 따라서 두 종목의 급격한 변동은 신흥국 자산 전체에 영향.
• SpaceX는 7월 초 나스닥100 지수 편입이 예상됨.
• 향후 글로벌 주요 지수 변동성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됨.
◦ 월가가 밈 열풍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
• Morgan Stanley는 SpaceX 매출이 2040년 3.4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
•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은 AI 슈퍼사이클을 강조.
• 이러한 낙관론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아직도 싸다"는 인식을 제공.
• 2021년 GameStop 열풍 때보다 더 강력한 투자 서사가 형성되고 있다고 평가.
◦ 저자의 결론
• 투자자는 다른 사람의 성공을 무작정 따라가서는 안 된다고 경고.
• 그러나 막대한 유동성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역방향 베팅 역시 위험.
• 결국 현재 시장은 실적보다 기대와 옵션 수급, 그리고 거대한 미래 서사가 가격을 결정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주장.
• "1조 달러 밈주식" 열풍이 이미 시작됐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 메시지.
원문 발췌:
- "These mega-caps are destined to become meme stocks, because traditional valuation methods don't apply."
#삼성전자 #하이닉스 #밈
Bloomberg.com
Why SpaceX, Samsung, Hynix Are Becoming Meme Stock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meme mania swept through the US stock market, short-squeezing and shuttering high-profile hedge funds. That is nothing compared to what we are witnessing in the agentic AI era.
❤5❤🔥1🤣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홀텍 #SMR #르완다 #현대건설 #원전
<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SMR 공동 개발 협약 체결. 미국·르완다 민간 원자력 협력도 함께 추진
- 홀텍은 르완다에 최대 5GW 규모 SMR 구축 추진. 안정적 무탄소 전력 공급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 지원 계획
- 홀텍의 SMR-300은 300MWe급 경수로 기반 SMR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원자로를 목표로 개발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246
<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가 SMR 공동 개발 협약 체결. 미국·르완다 민간 원자력 협력도 함께 추진
- 홀텍은 르완다에 최대 5GW 규모 SMR 구축 추진. 안정적 무탄소 전력 공급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 지원 계획
- 홀텍의 SMR-300은 300MWe급 경수로 기반 SMR로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원자로를 목표로 개발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246
www.theguru.co.kr
美 홀텍, 르완다에 SMR 도입 협정 체결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기업 홀텍이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홀텍과 르완다 원자력에너지위원회는 지난달 SMR 도입을 위한 공동 개발 협약을 맺었다. 홀텍은 이번 협약에 따라 르완다에 최대 5GW(기가와트) 규모로 SMR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협약에는 미국과 르완다 간 민간 원
❤1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오클로와 센트러스 에너지가 최대 5기의 오로라 발전소용 HALEU(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을 위한 의향서(LOI) 체결.
센트러스 에너지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소재 아메리칸 원심분리 공장에서 연료를 공급할 예정이며, 인도는 2029년부터 시작될 전망.
센트러스 에너지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소재 아메리칸 원심분리 공장에서 연료를 공급할 예정이며, 인도는 2029년부터 시작될 전망.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 결론부터 (3줄 요약)
⚡ 미국 전력 규제기관 FERC가 어제(6/18)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기소비자를 전력망에 빨리 연결시켜라”는 명령을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 전체에 동시 발령했습니다.
⚡ 핵심은 “속도(Speed-to-Power)” — AI 전력수요 폭증을 기존의 느린 접속 절차로는 못 따라가니, 요금제·접속절차·비용분담 규칙을 60일 내 고치거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압박입니다.
⚡ 한국 전력기기(변압기·HVDC) 수출주에는 구조적 순풍. 미국 송배전 투자 사이클을 제도적으로 한 단계 더 가속하는 이벤트입니다.
출처: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 2026-06-18 / 공식 Fact Sheet·News Release, Docket RM26-4-000 등] — 정부 1차 자료(공공데이터). IB 리서치가 아니므로 “시장 해석·투자판단”은 제 코멘트로 별도 표기합니다.
─────
🚨 이슈 요약 (5W1H)
• 누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
• 무엇을: 연방전력법 206조(Section 206) 기반 “Show Cause Order(소명명령)” 발령
• 누구에게: 관할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RTO/ISO) 전체 + 각 송전소유사
→ PJM, MISO, SPP, CAISO, ISO-NE, NYISO
• 왜: 데이터센터·첨단제조 같은 대형부하(Large Load) 급증을 기존 요금제·접속규칙이 못 받쳐줌. 늦으면 AI 패권·리쇼어링 경쟁에서 밀린다는 국가전략 차원
• 언제까지:
• 30일 내 → “신규 대형부하에 공급할 발전설비 충분한가” 자원적정성 보고서 제출
• 60일 내 → 현행 요금제가 “정당·합리적”임을 소명하거나, 대안(요금제 개정안) 제출
🍳 비유: 인기 맛집(전력망) 앞에 갑자기 단체손님(데이터센터)이 몰렸는데, 식당 예약 시스템이 1명 단위로만 짜여 있어요. FERC가 사장님 6명을 불러 “단체석 운영 규칙 60일 안에 만들어 와. 안 만들 거면 왜 안 되는지 설명해.” 라고 한 겁니다.
─────
⏰ 타임라인 (맥락이 중요)
이번 명령은 갑툭튀가 아니라 8개월간 쌓인 정책 빌드업의 본편입니다.
• 2025.10 — DOE 장관(Chris Wright)이 ANOPR 발동, FERC에 “대형부하 접속 가속 규칙 만들라” 지시
• 2025.12.18 — FERC, PJM에 데이터센터 발전소 병설(Co-location) 규칙 마련 선행 명령
• 2026.04.16 — FERC “6월 말까지 법적으로 단단한 명령 내겠다” 예고
• 2026.06.18 — ✅ 오늘의 사건: 6개 RTO 전체로 확대 발령 (PJM은 별도 E-2 안건으로 추가 진행)
─────
💥 1차 영향 (Direct Hit) — 5대 개혁 카테고리
FERC가 운영사들에게 “이 5가지를 손봐라”고 제시한 항목입니다. 전력 인프라 투자자가 정확히 봐야 할 지점:
1️⃣ 송전 접속·검토 절차 효율화 (대체 송전기술 검토 포함)
2️⃣ 비용 전가(Cost Shifting) 방지 + 송전비용 투명화 → “쓰는 자가 낸다(원인자 부담)” 원칙
3️⃣ 발전소 병설(Co-location)·자가발전(Behind-the-Meter) 수용
4️⃣ 유연한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신설
5️⃣ 대형부하 인근 발전설비 연구 프로세스 마련
⚠️ 선 긋기 포인트: 발전소 입지·인허가 권한과 소매요금 결정권은 주(州) 권한으로 그대로 둠. FERC는 “송전 고객 간 비용전가”만 막고, 소매단 비용전가는 주에 맡깁니다. 기존 협상 중인 대형부하 계약도 깨지 않도록 유예 보장.
─────
🌊 2·3차 파급 (Ripple Effect)
• 송배전 CAPEX 가속: 접속 병목을 풀려면 변압기·송전선·변전소 증설이 필수. 제도가 수요를 “법적으로” 끌어당김
• Co-location 본격화 → 원전·가스 재평가: 데이터센터를 발전소 옆에 붙이는 모델(예: Talen–Amazon 원전 병설)이 제도권으로 편입. 원전·LNG 발전이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재조명
• 비용 원인자 부담 = 빅테크가 인프라 투자 직접 부담 → 전력기기 발주 안정성 ↑
─────
💡 피카츄 인사이트
🔌 이번 건은 “새 수요를 만든 뉴스”가 아니라 “이미 폭증한 수요가 막혀 있던 둑을 제도가 직접 터준 뉴스” 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이미 존재했지만, 접속 대기열·요금 불확실성이 발주를 지연시키는 병목이었죠. FERC가 이 병목에 60일 시한을 박아 넣었습니다.
⚡ 미국 전력 규제기관 FERC가 어제(6/18)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기소비자를 전력망에 빨리 연결시켜라”는 명령을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 전체에 동시 발령했습니다.
⚡ 핵심은 “속도(Speed-to-Power)” — AI 전력수요 폭증을 기존의 느린 접속 절차로는 못 따라가니, 요금제·접속절차·비용분담 규칙을 60일 내 고치거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압박입니다.
⚡ 한국 전력기기(변압기·HVDC) 수출주에는 구조적 순풍. 미국 송배전 투자 사이클을 제도적으로 한 단계 더 가속하는 이벤트입니다.
출처: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 2026-06-18 / 공식 Fact Sheet·News Release, Docket RM26-4-000 등] — 정부 1차 자료(공공데이터). IB 리서치가 아니므로 “시장 해석·투자판단”은 제 코멘트로 별도 표기합니다.
─────
🚨 이슈 요약 (5W1H)
• 누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
• 무엇을: 연방전력법 206조(Section 206) 기반 “Show Cause Order(소명명령)” 발령
• 누구에게: 관할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RTO/ISO) 전체 + 각 송전소유사
→ PJM, MISO, SPP, CAISO, ISO-NE, NYISO
• 왜: 데이터센터·첨단제조 같은 대형부하(Large Load) 급증을 기존 요금제·접속규칙이 못 받쳐줌. 늦으면 AI 패권·리쇼어링 경쟁에서 밀린다는 국가전략 차원
• 언제까지:
• 30일 내 → “신규 대형부하에 공급할 발전설비 충분한가” 자원적정성 보고서 제출
• 60일 내 → 현행 요금제가 “정당·합리적”임을 소명하거나, 대안(요금제 개정안) 제출
🍳 비유: 인기 맛집(전력망) 앞에 갑자기 단체손님(데이터센터)이 몰렸는데, 식당 예약 시스템이 1명 단위로만 짜여 있어요. FERC가 사장님 6명을 불러 “단체석 운영 규칙 60일 안에 만들어 와. 안 만들 거면 왜 안 되는지 설명해.” 라고 한 겁니다.
─────
⏰ 타임라인 (맥락이 중요)
이번 명령은 갑툭튀가 아니라 8개월간 쌓인 정책 빌드업의 본편입니다.
• 2025.10 — DOE 장관(Chris Wright)이 ANOPR 발동, FERC에 “대형부하 접속 가속 규칙 만들라” 지시
• 2025.12.18 — FERC, PJM에 데이터센터 발전소 병설(Co-location) 규칙 마련 선행 명령
• 2026.04.16 — FERC “6월 말까지 법적으로 단단한 명령 내겠다” 예고
• 2026.06.18 — ✅ 오늘의 사건: 6개 RTO 전체로 확대 발령 (PJM은 별도 E-2 안건으로 추가 진행)
─────
💥 1차 영향 (Direct Hit) — 5대 개혁 카테고리
FERC가 운영사들에게 “이 5가지를 손봐라”고 제시한 항목입니다. 전력 인프라 투자자가 정확히 봐야 할 지점:
1️⃣ 송전 접속·검토 절차 효율화 (대체 송전기술 검토 포함)
2️⃣ 비용 전가(Cost Shifting) 방지 + 송전비용 투명화 → “쓰는 자가 낸다(원인자 부담)” 원칙
3️⃣ 발전소 병설(Co-location)·자가발전(Behind-the-Meter) 수용
4️⃣ 유연한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신설
5️⃣ 대형부하 인근 발전설비 연구 프로세스 마련
⚠️ 선 긋기 포인트: 발전소 입지·인허가 권한과 소매요금 결정권은 주(州) 권한으로 그대로 둠. FERC는 “송전 고객 간 비용전가”만 막고, 소매단 비용전가는 주에 맡깁니다. 기존 협상 중인 대형부하 계약도 깨지 않도록 유예 보장.
─────
🌊 2·3차 파급 (Ripple Effect)
• 송배전 CAPEX 가속: 접속 병목을 풀려면 변압기·송전선·변전소 증설이 필수. 제도가 수요를 “법적으로” 끌어당김
• Co-location 본격화 → 원전·가스 재평가: 데이터센터를 발전소 옆에 붙이는 모델(예: Talen–Amazon 원전 병설)이 제도권으로 편입. 원전·LNG 발전이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재조명
• 비용 원인자 부담 = 빅테크가 인프라 투자 직접 부담 → 전력기기 발주 안정성 ↑
─────
💡 피카츄 인사이트
🔌 이번 건은 “새 수요를 만든 뉴스”가 아니라 “이미 폭증한 수요가 막혀 있던 둑을 제도가 직접 터준 뉴스” 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이미 존재했지만, 접속 대기열·요금 불확실성이 발주를 지연시키는 병목이었죠. FERC가 이 병목에 60일 시한을 박아 넣었습니다.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난 12일 런던에 상장된 삼전3배(SMG3), 하이닉스3배(HNX3)는 오늘 각각 +35%, +46% 상승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