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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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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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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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업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의 쩡위친 창업자 겸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시장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 쩡 회장은 전고체 배터리를 대규모 양산하기 위해 여전히 기술적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가장 큰 문제로 가격을 지목했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끝이 아니라며 양극재 혁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터리 성능 향상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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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09:51:34
기업명: 유일로보틱스(시가총액: 9,861억) A3887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신공장 자동화 구축(물류자동화+MES시스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2억

계약시작 : 2026-06-16
계약종료 : 2027-03-3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79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887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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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RGB 올레도스 공개…XR 시장 선점 본격화

📌 주요 내용 정리

1️⃣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AWE US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RGB 올레도스(OLEDoS) 기술을 공개하며 XR 시장 공략에 나섬

2️⃣ 혼합현실(MR) 헤드셋과 증강현실(AR) 스마트글래스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XR 시장 주도권 확보에 집중

3️⃣ 4만 니트(nit) 밝기의 1.3형 RGB 올레도스를 공개했으며, 초고휘도·고색재현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암실 공간을 운영

4️⃣ '빅 디퍼(Big Dipper)' 전시존에서는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7개 패널 가운데 2개에 4만 니트 RGB 올레도스를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성능 차이를 시연

5️⃣ '커넥티드 비전(Connected Vision)' 존에서는 0.62형 RGB 올레도스를 탑재한 스마트글래스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으며 통번역, 내비게이션, 날씨 안내 등 AI 기반 서비스를 구현

6️⃣ RGB 올레도스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OLED를 직접 구현하는 구조로 기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대비 패널 구조가 단순해 스마트글래스의 광학계 소형화에 유리

7️⃣ 단일 패널 구조 덕분에 제조 공정 난이도가 낮고 양산성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도 강점이 있어 향후 대중화에 유리한 기술로 평가

8️⃣ MR 체험존에서는 RGB 올레도스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MR 헤드셋을 통해 K-팝 공연 영상과 리듬 게임 '신스라이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9️⃣ 기존 White OLEDoS 방식과 달리 컬러필터가 필요 없어 광효율과 수명이 우수하며 고휘도와 높은 색 재현력을 동시에 구현 가능

🔟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공개했으며 화면이 돌출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와 무안경 3D 기술인 LFD(Light Field Display)를 시연

1️⃣1️⃣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XR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XR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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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블룸버그가 입수한 14개 항목의 미국·이란 양해각서 초안에 따르면, 양국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전쟁 종식을 선언하고 향후 상호 적대 행위를 중단하기로 합의.


최종 합의는 60일 이내 체결을 목표로 하며, 상호 동의 시 연장 가능.

초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 농축 우라늄 처리와 기타 핵 관련 쟁점은 최종 합의에서 결정 예정

• 미국은 30일 내 해상 봉쇄 해제 및 이란 선박 운항 정상화 추진

• 이란은 30일 내 호르무즈 해협 및 오만해 상선 운항을 전쟁 이전 수준으로 복원 추진

• 미국은 최종 합의 후 30일 내 주변 지역 병력 철수 추진

• 미국과 역내 파트너들은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경제 재건 및 개발 계획 마련

• 미국은 유엔 안보리 결의, 국제원자력기구 관련 제재, 미국의 1차·2차 제재를 포함한 모든 대이란 제재 종료 추진

• 최종 합의 전까지 이란 핵 프로그램 현상 유지, 미국은 신규 제재 부과 및 역내 병력 증강 중단

• 미국 재무부는 즉시 이란산 원유, 석유화학 제품 및 관련 금융·보험·운송 서비스에 대한 제재 면제 조치 발급

• 동결된 이란 자산과 자금의 단계적 해제 및 사용 허용

• 최종 합의 이행을 감독할 공동 이행 메커니즘 구축

•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구속력 있는 결의안을 통해 승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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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연준 기준금리 결정일 그리고 새 의장 ‘워시’
 
오늘 FOMC 결론은 ‘금리 동결’이 대다수의 예상이지만, 워시의 첫 기자회견은 분명한 방향성을 던질 가능성이 크다.

과거 발언을 보면 워시는 ‘물가 2% 집착보다는 3% 안팎 물가를 용인하고, 대신 비대한 대차대조표를 줄이면서 기준금리를 더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번 회의에서도 물가를 이유로 급격한 완화를 부인하겠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 대신 ‘데이터에 따라 완화로 갈 수 있는 중립 스탠스’를 강조한다면, 시장은 이를 향후 금리 인하를 예고하는 매파적 비둘기 신호로 해석할 것이다.

이란 전쟁 종전이 되면 유가 충격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AI·생산성·규제 완화가 중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는 워시의 시각을 감안하면, 연준이 고물가 공포보다 성장·고용을 조금 더 중시하는 레짐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그림을 그릴 것이다.
 
결과적으로 실제 인하 액션은 하반기 이후로 남겨두더라도, 오늘 회의에서 매파 기대를 지우고 ‘인하의 문을 여는’ 메시지가 확인된다면, 성장주 특히 장기 캐시플로우에 민감한 바이오 섹터에는 숨통이 트이는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70708038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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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퀄컴 CEO "AI 에이전트가 앱을 대체하고 스마트폰은 보조 기기가 될 것"](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835)

AI 에이전트가 차세대 디지털 인터페이스의 중심으로 부상
• Qualcomm CEO Cristiano Amon은 AI 에이전트가 기존 앱(App)의 역할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
• Siri, Google Gemini와 같은 디지털 비서는 더욱 강력한 AI 에이전트로 진화 중.
• 사용자는 앱을 직접 실행하지 않고 AI 에이전트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식으로 전환.
• 여행 예약, 금융 조회, 업무 처리 등을 여러 앱을 넘나들며 자동 수행 가능.

스마트폰의 역할은 중심에서 보조로 이동
• 현재 디지털 생활의 중심인 스마트폰의 중요성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
•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의도를 이해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핵심 플랫폼이 됨.
• 스마트폰은 AI 에이전트를 지원하는 주변 기기로 위치가 변화.
• 새로운 하드웨어 생태계 역시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재구성될 것으로 예상.

퀄컴은 이미 40개 이상의 AI 웨어러블 기기 설계 진행 중
• 현재 40종 이상의 AI 웨어러블 프로젝트를 추진.
• 제품 형태는 매우 다양함.
• 카메라 내장 이어폰.
• 스마트 안경.
• 브로치.
• 시계.
• 액세서리 및 주얼리 형태의 기기 포함.

AI 웨어러블의 공통 특징
• 항상 몸에 착용.
• 주변 환경을 실시간으로 인식.
• 사용자 상황(Context)을 이해.
• 언제든 AI 에이전트와 대화 가능.
• 인간과 AI를 연결하는 상시 인터페이스 역할 수행.

스마트 안경이 스마트폰급 시장으로 성장 가능
• 현재 스마트 안경 출하량은 연간 수천만 대 규모.
• 향후 수년 내 수억 대 규모로 성장 가능하다고 전망.
• 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시장 규모에 근접할 수 있다고 평가.
• AI 시대의 대표적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부상 가능성 제기.

Apple·Samsung 등 기존 스마트폰 기업에 대한 도전
• 스마트폰 중심 산업 구조가 변화할 가능성.
• Apple도 AI 카메라 탑재 AirPods 및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 Samsung과 Meta 역시 스마트 안경 시장에 적극 투자.
•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

AI 기업들도 하드웨어 시장에 직접 진출
• AI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엔드포인트" 확보 경쟁 시작.
• OpenAI는 전 Apple 수석 디자이너 Jony Ive가 설립한 io를 인수.
• AI 기업들이 소비자 하드웨어 시장에 직접 진입하는 배경은 사용자 접점 확보.
• 하드웨어가 AI 서비스의 새로운 진입 관문으로 인식됨.

데이터 확보 경쟁도 중요한 동기
•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 주변 환경과 행동 데이터를 지속 수집.
• 수집 가능한 데이터 규모가 현재 AI 학습 데이터보다 훨씬 커질 수 있다고 전망.
• AI 기업들은 차세대 모델 학습을 위해 데이터 확보 필요.
• 개인 맞춤형 AI 경험 구축에도 핵심 자산이 됨.

AI 시대는 칩 설계 패러다임도 변화시킴
• 기기가 작아질수록 고성능·저전력 칩 중요성 증가.
• 더 작은 공간에서 더 높은 연산 성능 요구.
• Qualcomm은 전 제품군의 칩 로드맵을 재설계 중.
• 현재의 기기 구조는 미래 AI 환경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한다고 평가.

퀄컴이 바라보는 미래
• AI 에이전트 → 디지털 운영체제 역할 수행.
• 웨어러블 기기 → 인간과 AI를 연결하는 상시 인터페이스.
• 스마트폰 → AI 생태계의 일부로 역할 축소.
• AI·웨어러블·차세대 칩이 결합된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원문 발췌:
- "Applications are not dead, but they will change; those intelligent agents will become the new applications."
#Q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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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시가총액, Meta를 추월할 수도… AMD가 병목

•AI 검색엔진 Perplexity의 CEO 아라빈드 스리니바스는 “병목을 쥔 기업이 가격 결정권을 갖는다”고 밝혔음. 그는 마이크론이 HBM을 공급하고 있으며, 메모리 가격이 5배 상승했음에도 아직 충분히 가치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음. 그 이유는 현재 병목이 마이크론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AI 에이전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CPU가 새로운 병목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AMD가 수혜를 받고 있다고 평가

•그는 병목이 곧 가격 결정권을 의미한다며, AI 인프라가 공급 부족 상태에 있는 만큼 메모리, SSD, 컴퓨팅 자원 모두 핵심적인 병목 요소라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248#from=io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3위 풍력 타워업체 사업 철수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의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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