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2026년 ESS 하반기 전망: 하드웨어 ‘과열 경쟁’은 막바지, 전력거래·계산+저장 통합·해외 가정용 저장이 전면 부상
(중국증권보)
•전력 시장화 개혁이 지속적으로 안착되면서 2026년 ESS 산업은 수익성 품질 중심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음.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현재 ESS는 표준화된 하드웨어 제품에서 벗어나, 시나리오 운영과 시장 기반 차익거래에 의존하는 종합 에너지 자산으로 진화. 하반기 ESS 시장의 밸류에이션 로직도 이미 재구성됐으며, 전력거래 운영 역량, 해외 가정용 저장 수요 확대, AIDC 저장 시장 돌파가 3대 핵심 방향으로 지목
•중국 전력 시장 거래 제도 심화와 용량요금 제도 전면 도입이 진행되는 가운데, AI 컴퓨팅 센터의 고전력 수요와 맞물린 ESS 수요가 급증. 이에 따라 선도 기업들은 해외 고부가가치 시장을 동시에 확대하고, ‘연산+저장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전력거래 운영 진입장벽을 구축. 업계 경쟁은 하드웨어 생산능력 중심의 ‘과잉 경쟁’ 단계에서 벗어나, 시나리오·수익·운영 역량 중심의 종합 경쟁으로 전환중
>随着电力市场化改革持续落地,2026年储能行业进入以盈利质量为核心的发展新周期。近日调研了解到,当前储能已从标准化硬件产品,迭代为依托场景运营、市场化套利的综合性能源资产,下半年储能市场估值逻辑已然重构,电力交易运营能力、海外户储需求释放、AIDC 储能赛道突破是三大方向。 随着国内电力市场化交易持续深化、容量电价机制全面落地,叠加算力中心高耗能场景配套储能需求爆发,头部企业一边深耕海外高价值市场,一边布局算储一体化项目、筑牢电力交易运营壁垒,行业竞争正式从硬件产能“内卷”,转向场景、收益、运营的综合实力比拼。
(중국증권보)
•전력 시장화 개혁이 지속적으로 안착되면서 2026년 ESS 산업은 수익성 품질 중심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했음. 최근 조사에 따르면, 현재 ESS는 표준화된 하드웨어 제품에서 벗어나, 시나리오 운영과 시장 기반 차익거래에 의존하는 종합 에너지 자산으로 진화. 하반기 ESS 시장의 밸류에이션 로직도 이미 재구성됐으며, 전력거래 운영 역량, 해외 가정용 저장 수요 확대, AIDC 저장 시장 돌파가 3대 핵심 방향으로 지목
•중국 전력 시장 거래 제도 심화와 용량요금 제도 전면 도입이 진행되는 가운데, AI 컴퓨팅 센터의 고전력 수요와 맞물린 ESS 수요가 급증. 이에 따라 선도 기업들은 해외 고부가가치 시장을 동시에 확대하고, ‘연산+저장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전력거래 운영 진입장벽을 구축. 업계 경쟁은 하드웨어 생산능력 중심의 ‘과잉 경쟁’ 단계에서 벗어나, 시나리오·수익·운영 역량 중심의 종합 경쟁으로 전환중
>随着电力市场化改革持续落地,2026年储能行业进入以盈利质量为核心的发展新周期。近日调研了解到,当前储能已从标准化硬件产品,迭代为依托场景运营、市场化套利的综合性能源资产,下半年储能市场估值逻辑已然重构,电力交易运营能力、海外户储需求释放、AIDC 储能赛道突破是三大方向。 随着国内电力市场化交易持续深化、容量电价机制全面落地,叠加算力中心高耗能场景配套储能需求爆发,头部企业一边深耕海外高价值市场,一边布局算储一体化项目、筑牢电力交易运营壁垒,行业竞争正式从硬件产能“内卷”,转向场景、收益、运营的综合实力比拼。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업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의 쩡위친 창업자 겸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시장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 쩡 회장은 전고체 배터리를 대규모 양산하기 위해 여전히 기술적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가장 큰 문제로 가격을 지목했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끝이 아니라며 양극재 혁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터리 성능 향상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185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185
www.theguru.co.kr
CATL 수장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2030년 이전 어려워"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1위 배터리 제조업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의 쩡위친 창업자 겸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 대중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며 시장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 쩡 회장은 전고체 배터리를 대규모 양산하기 위해 여전히 기술적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가장 큰 문제로 가격을 지목했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 개발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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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7 09:51:34
기업명: 유일로보틱스(시가총액: 9,861억) A3887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신공장 자동화 구축(물류자동화+MES시스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2억
계약시작 : 2026-06-16
계약종료 : 2027-03-3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79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887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720
기업명: 유일로보틱스(시가총액: 9,861억) A3887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신공장 자동화 구축(물류자동화+MES시스템)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2억
계약시작 : 2026-06-16
계약종료 : 2027-03-3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1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79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887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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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삼성디스플레이, 차세대 RGB 올레도스 공개…XR 시장 선점 본격화
📌 주요 내용 정리
1️⃣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AWE US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RGB 올레도스(OLEDoS) 기술을 공개하며 XR 시장 공략에 나섬
2️⃣ 혼합현실(MR) 헤드셋과 증강현실(AR) 스마트글래스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XR 시장 주도권 확보에 집중
3️⃣ 4만 니트(nit) 밝기의 1.3형 RGB 올레도스를 공개했으며, 초고휘도·고색재현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암실 공간을 운영
4️⃣ '빅 디퍼(Big Dipper)' 전시존에서는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7개 패널 가운데 2개에 4만 니트 RGB 올레도스를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성능 차이를 시연
5️⃣ '커넥티드 비전(Connected Vision)' 존에서는 0.62형 RGB 올레도스를 탑재한 스마트글래스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으며 통번역, 내비게이션, 날씨 안내 등 AI 기반 서비스를 구현
6️⃣ RGB 올레도스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OLED를 직접 구현하는 구조로 기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대비 패널 구조가 단순해 스마트글래스의 광학계 소형화에 유리
7️⃣ 단일 패널 구조 덕분에 제조 공정 난이도가 낮고 양산성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도 강점이 있어 향후 대중화에 유리한 기술로 평가
8️⃣ MR 체험존에서는 RGB 올레도스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MR 헤드셋을 통해 K-팝 공연 영상과 리듬 게임 '신스라이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9️⃣ 기존 White OLEDoS 방식과 달리 컬러필터가 필요 없어 광효율과 수명이 우수하며 고휘도와 높은 색 재현력을 동시에 구현 가능
🔟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공개했으며 화면이 돌출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와 무안경 3D 기술인 LFD(Light Field Display)를 시연
1️⃣1️⃣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XR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XR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 주요 내용 정리
1️⃣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AWE US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RGB 올레도스(OLEDoS) 기술을 공개하며 XR 시장 공략에 나섬
2️⃣ 혼합현실(MR) 헤드셋과 증강현실(AR) 스마트글래스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XR 시장 주도권 확보에 집중
3️⃣ 4만 니트(nit) 밝기의 1.3형 RGB 올레도스를 공개했으며, 초고휘도·고색재현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암실 공간을 운영
4️⃣ '빅 디퍼(Big Dipper)' 전시존에서는 북두칠성을 형상화한 7개 패널 가운데 2개에 4만 니트 RGB 올레도스를 적용해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성능 차이를 시연
5️⃣ '커넥티드 비전(Connected Vision)' 존에서는 0.62형 RGB 올레도스를 탑재한 스마트글래스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으며 통번역, 내비게이션, 날씨 안내 등 AI 기반 서비스를 구현
6️⃣ RGB 올레도스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OLED를 직접 구현하는 구조로 기존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대비 패널 구조가 단순해 스마트글래스의 광학계 소형화에 유리
7️⃣ 단일 패널 구조 덕분에 제조 공정 난이도가 낮고 양산성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도 강점이 있어 향후 대중화에 유리한 기술로 평가
8️⃣ MR 체험존에서는 RGB 올레도스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MR 헤드셋을 통해 K-팝 공연 영상과 리듬 게임 '신스라이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
9️⃣ 기존 White OLEDoS 방식과 달리 컬러필터가 필요 없어 광효율과 수명이 우수하며 고휘도와 높은 색 재현력을 동시에 구현 가능
🔟 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도 공개했으며 화면이 돌출되는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와 무안경 3D 기술인 LFD(Light Field Display)를 시연
1️⃣1️⃣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XR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XR 디스플레이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
🍀 독립리서치 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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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독립리서치 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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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받) 블룸버그가 입수한 14개 항목의 미국·이란 양해각서 초안에 따르면, 양국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전쟁 종식을 선언하고 향후 상호 적대 행위를 중단하기로 합의.
최종 합의는 60일 이내 체결을 목표로 하며, 상호 동의 시 연장 가능.
초안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 농축 우라늄 처리와 기타 핵 관련 쟁점은 최종 합의에서 결정 예정
• 미국은 30일 내 해상 봉쇄 해제 및 이란 선박 운항 정상화 추진
• 이란은 30일 내 호르무즈 해협 및 오만해 상선 운항을 전쟁 이전 수준으로 복원 추진
• 미국은 최종 합의 후 30일 내 주변 지역 병력 철수 추진
• 미국과 역내 파트너들은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경제 재건 및 개발 계획 마련
• 미국은 유엔 안보리 결의, 국제원자력기구 관련 제재, 미국의 1차·2차 제재를 포함한 모든 대이란 제재 종료 추진
• 최종 합의 전까지 이란 핵 프로그램 현상 유지, 미국은 신규 제재 부과 및 역내 병력 증강 중단
• 미국 재무부는 즉시 이란산 원유, 석유화학 제품 및 관련 금융·보험·운송 서비스에 대한 제재 면제 조치 발급
• 동결된 이란 자산과 자금의 단계적 해제 및 사용 허용
• 최종 합의 이행을 감독할 공동 이행 메커니즘 구축
• 최종 합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구속력 있는 결의안을 통해 승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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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미국 연준 기준금리 결정일 그리고 새 의장 ‘워시’
오늘 FOMC 결론은 ‘금리 동결’이 대다수의 예상이지만, 워시의 첫 기자회견은 분명한 방향성을 던질 가능성이 크다.
과거 발언을 보면 워시는 ‘물가 2% 집착보다는 3% 안팎 물가를 용인하고, 대신 비대한 대차대조표를 줄이면서 기준금리를 더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번 회의에서도 물가를 이유로 급격한 완화를 부인하겠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 대신 ‘데이터에 따라 완화로 갈 수 있는 중립 스탠스’를 강조한다면, 시장은 이를 향후 금리 인하를 예고하는 매파적 비둘기 신호로 해석할 것이다.
이란 전쟁 종전이 되면 유가 충격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AI·생산성·규제 완화가 중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는 워시의 시각을 감안하면, 연준이 고물가 공포보다 성장·고용을 조금 더 중시하는 레짐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그림을 그릴 것이다.
결과적으로 실제 인하 액션은 하반기 이후로 남겨두더라도, 오늘 회의에서 매파 기대를 지우고 ‘인하의 문을 여는’ 메시지가 확인된다면, 성장주 특히 장기 캐시플로우에 민감한 바이오 섹터에는 숨통이 트이는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70708038971
오늘 FOMC 결론은 ‘금리 동결’이 대다수의 예상이지만, 워시의 첫 기자회견은 분명한 방향성을 던질 가능성이 크다.
과거 발언을 보면 워시는 ‘물가 2% 집착보다는 3% 안팎 물가를 용인하고, 대신 비대한 대차대조표를 줄이면서 기준금리를 더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번 회의에서도 물가를 이유로 급격한 완화를 부인하겠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 대신 ‘데이터에 따라 완화로 갈 수 있는 중립 스탠스’를 강조한다면, 시장은 이를 향후 금리 인하를 예고하는 매파적 비둘기 신호로 해석할 것이다.
이란 전쟁 종전이 되면 유가 충격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AI·생산성·규제 완화가 중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는 워시의 시각을 감안하면, 연준이 고물가 공포보다 성장·고용을 조금 더 중시하는 레짐으로 서서히 이동하는 그림을 그릴 것이다.
결과적으로 실제 인하 액션은 하반기 이후로 남겨두더라도, 오늘 회의에서 매파 기대를 지우고 ‘인하의 문을 여는’ 메시지가 확인된다면, 성장주 특히 장기 캐시플로우에 민감한 바이오 섹터에는 숨통이 트이는 국면이 전개될 수 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6170708038971
YTN
'왕의 남자' 워시의 FOMC 데뷔...연준 딜레마 상황 시험대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지명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첫 통화 정책 회의를 주재했습니다.종전합의 소식은 들려왔지만,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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