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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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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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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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동박 및 유리섬유 가격 상승을 근거로 CCL과 Prepreg 판매가격 각각 15% 인상 발표

- 올해 들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원재료발 가격 전가 기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원전 #우라늄 #HALEU #핵연료공급망 #AI데이터센터

<미국 '제2의 원전 시대' 대비 핵연료 공급망 재건 경쟁과 우라늄 부족 우려>

- AI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원전 투자 확대 속 미국이 2050년 원전 설비를 100GW에서 400GW로 확대 추진 중이나 우라늄 채굴·전환·농축·연료 제조 전반의 공급망 부족 심화 2028년 러시아 농축우라늄 수입 금지까지 겹치며 핵연료 확보가 핵심 과제 부상

- 미국 원전 연료의 약 98%를 수입에 의존하는 가운데 Cameco는 신규 광산 개발에 15~20년이 소요되는 만큼 장기 투자와 장기 계약 확대 필요성 강조 현재 일부 광산도 수요 부족으로 가동 중단 상태이며 향후 공급 부족 시 우라늄 가격과 전력가격 상승 가능성 제기

- 북미 농축시설은 Urenco 뉴멕시코 공장이 사실상 유일하며 HALEU 생산 확대를 위해 증설 추진 중 LIS Technologies, Orano, Centrus, General Matter 등도 미국 내 농축시설 구축 추진 DOE도 총 27억달러 규모 지원을 통해 공급망 자립 정책 강화

- 트럼프 행정부는 잉여 플루토늄의 원전 연료 활용과 AP1000 표준화 건설 확대를 추진 중 서방 공급망 투자 확대를 위해 러시아산 우라늄 의존 종료가 명확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 원전 산업은 반복 건설과 연료 공급망 구축이 향후 경쟁력 핵심으로 부각

https://fortune.com/2026/06/13/inside-race-rebuild-americas-nuclear-fuel-supply-chain/
#HVDC #해상풍력 #송전망 #동북부전력망 #미국전력망

<미국 동북부 주정부들 해상 HVDC 송전망 검토>

- 미국 동북부 9개 주와 워싱턴DC가 대서양 연안 해상풍력 확대를 위한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상 송전망 구축 방안 발표 전력요금 절감과 계통 신뢰도 향상이 목표

- 공동 연구는 해상 송전망 표준화, HVDC 조달 및 계약 전략, 계통 신뢰도 기준 마련 등 3개 보고서로 구성 장기 발주계획(Order Book) 구축을 통해 케이블·장비 공급망 투자와 비용 절감 유도 방안 제시

- 보고서는 해저케이블 시공선 부족과 OEM 공급망 병목이 프로젝트 지연과 비용 상승의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 HVDC 기술 표준화 작업반과 북미전력신뢰도기구(NERC) 중심 전담 태스크포스 구성도 제안

- 트럼프 행정부가 풍력사업 규제 기조를 완화하는 가운데 법무부는 풍력 개발 금지 관련 소송 방어를 철회 동북부 주정부들은 정책 변화에 대비해 해상풍력과 광역 송전망 구축을 지속 추진 방침

https://www.utilitydive.com/news/northeast-states-offshore-hvdc-transmission-trump-drops-wind-fight/822992/
일본, 휴머노이드 패권 탈환 위해 AI 투자 4배 확대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61622363310072bd56fbc3c_1

피지컬 AI(물리 인공지능)에 25억달러(약 3조 7722억 원) 집중 투입, 5조 달러 시장 3강 경쟁 본격화
감속기·액추에이터(구동장치) 부품 공급망 재편… 수혜주 촉각
☑️ 26.06.17 수요일 장전 요약 리포트
[6/17, 장 시작 전 생각: FOMC와 외국인,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6%, 나스닥 -1.2%
- 엔비디아 -2.4%, 마이크론 -6.2%, 스페이스X +4.8%
- WTI 76.5달러, 미 10년물 금리 4.43%, 달러/원 1,508.5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 등 테크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네요.

미-이란 휴전 합의 기대감발 WTI 추가 약세(-5.1%)에도, 6월 FOMC 대기심리로 인한 마이크론(-6.2%), 인텔(-8.5%) 등 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

또 스페이스X(+4.8%)가 어제도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5위에 진입한 가운데,

관련 테마 및 레버리지 ETF, 옵션 출시 등에 따른 스페이스X 편입 수요가 여타 테크주에서의 자금 이탈을 유발하는 흡성대법이 시전된 영향도 있었습니다.

2.

내일 새벽 치러질 6월 FOMC는 동결이 유력한 만큼, 점도표상 26년 말 중간값 변화 여부,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기자회견이 중요합니다.

이미 12월 인상이 컨센서스이기에, 지난 3월 FOMC에서 연내 1회 인하로 제시했던 점도표는 매파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가령, 1) 점도표 연내 1회 인상으로 변경, 2) 점도표 연내 동결 + 매파적인 기자회견 등이 그 변화의 시나리오들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이미 주식시장이 6월 FOMC가 매파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해왔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을 초래한 WTI 유가가 70달러대로 레벨 다운된 점도 3, 4월 FOMC에 비해 고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를 판단하는 것에 대한 연준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입니다.

이는 6월 FOMC에서 a) 점도표상 연내 2회 인상, b) 시장 컨센서스인 12월보다 빠른 인상 신호 제시(ex: 9월 FOMC 등), c) 포워드 가이던스 전면 폐지 등 쇼크가 나올 확률이 낮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어제 금리인상을 단행했던 6월 BOJ 회의 이후 양호했던 시장 반응처럼, 예상에 부합하는 매파 결과만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은 6월 FOMC를 중립 수준의 재료로 소화하는데 그칠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 역시 WTI 유가 급락, 달러/원 환율 하락에도, 6월 FOMC 관망심리, 미국 반도체주 숨고르기 여파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초반부터 전일 국내 증시에서 급등했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겠으나,

현재 전반적인 증시 환경은 중립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 시, 장중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낙폭을 축소해가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4.

수급 측면에서는 코스피가 최근 8,700pt까지 회복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의 매매 패턴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네요.

외국인은 5월 7일 이후 6월 11일까지 24거래일간 코스피를 연속 순매도했지만(누적 순매도 금액 75.6조원),

6월 12일을 기점으로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전환한 상태입니다(누적 순매수 금액 4.8조원).

물론 코스피가 8,700pt를 넘으며 전고점 부근에 와있는 시점에 외국인이 얼마나 코스피를 더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해볼 법합니다.

이들의 누적 순매수 4.8조원 중 반도체(+2.0조원), IT하드웨어(+1.7조원) 두 개 업종의 비중이 약 77%에 달하는 만큼,

“본격적인 주도주 베팅” 혹은 “주도주 숏커버링”에 대한 시장의 의견이 정리되기 위해선 시간이 좀 더 필요한 일입니다.

5.

그러나 미-이란 휴전 돌입에 따른 유가 하방 압력, 달러/원 환율 폭등세 진정 등 5~6월 초에 비해 매크로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외국인의 순매도 배경은 반도체 집중 차익실현, 신흥국 내 한국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이 핵심이었지만, 매크로 불확실성이 추가 순매도 유인을 제공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6월 FOMC가 쇼크 수준의 매파로 끝나지 않는 한, 매크로 부담이 더 가중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이네요.

이를 고려 시, 외국인의 수급 여건이 이전보다 호전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네요.

자외선도 상당히 강하다고 하니, 외부활동 하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3
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하이비젼시스템(126700)
ESS로 증명하고, 본업은 돌아선다

성공적인 ESS로의 안착

- 하이비젼시스템은 6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동사의 ESS향 수주금액은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55.5%에 해당

- 이번 수주는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북미향 ESS 배터리팩 조립 3개 생산라인 공급 건

- 이를 통해 동사의 2차전지 부문 매출은 단기간 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며,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라 판단

- 또한 이번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 첫 대형 수주로, 동사의 2차전지 장비 사업 내 레퍼런스 확대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증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맞물리며 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본업도 반등 시작

- 작년에는 모바일 업황 둔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본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올해부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폼팩터 변화, 생산거점 다변화, XR 프로젝트 확대를 기반으로 본업 또한 점진적인 회복을 기대

- 폼팩터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모바일 카메라 업그레이드 모멘텀을 예상

- 북미 고객사는 폴더블 모델과 20주년 기념 모델 등 새로운 폼팩터 도입을 추진 중 → 이에 따라 카메라모듈의 구조 및 사양 변화가 동사의 검사장비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 아이폰 인도 생산 증가에 따른 수혜 확대도 기대 (‘25년 인도 내 아이폰 생산량은 탈중국 기조로 인해 ‘24년 대비 53% 증가)

- 올해도 인도 내 주요 EMS 업체들의 신규 공장 가동과 모듈 업체들의 신규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인도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한 동사의 장비 공급 기회가 확대될 전망

- 동사는 국내 및 북미 고객사와 XR 관련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과 미탑재 모델 모두에서 고객사 협업을 확대 중

- 향후 스마트글라스 등 XR 기기 라인업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검사장비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26년 매출액은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 YoY)을 전망

-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 판단

- 현 시점에서는 ESS향 수주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와 본업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

https://buly.kr/FAfjyD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판 뒤집을 '혁신 전략' 3분기 중 나온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01

먼저 바이오투자전략 분과에서는 R&D의 성과확산을 위한 범부처 바이오 R&D 연계‧협력 및 바이오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정책펀드, 정책금융 등 바이오 모험자본 공급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바이오기술혁신 분과에서는 초일류 경쟁력을 지닌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방안, 양질의 국가 바이오 데이터의 전략적 자산화 계획,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등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과제를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