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오늘 일본은행 금리결정 — 무엇을 봐야 하나
메르의 블로그 | 2026.06.16
오늘은 2일간 열리는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가 끝나는 날이다. 기준금리와 관련된 발표가 오후 1시경 나온다.
오늘 봐야 할 것은 세 가지다. 첫째, 금리인상을 발표할 것인지. 둘째, 일본국채 매입을 계획보다 더 할 것인지(덜 줄일 것인지). 셋째,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우치다 부총재가 "금리인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신호를 줄 것인지다. 어쩌면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할 수 있다.
1. 2024년 8월 충격의 복기
2024년 7월 31일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자 엔화가 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엔화가 본격적으로 급등한 것은 금리인상 발표 직후가 아니었다.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을 시작한 3시 반부터 확실하게 오르기 시작했다. "계속 정책금리를 끌어올려 금융완화정도를 조정하겠다"고 발언하는 순간이었다. 금리인상을 이번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계속하겠다는 신호였다.
당시 우에다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두 가지를 이야기했다. 하나는 추가 금리인상을 계속하겠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현재 매월 6조엔 수준의 국채 매입 규모를 2026년 1분기까지 단계적으로 줄여서 매월 3조엔까지 줄이겠다는 것이었다. 국채매입을 이 정도로 줄이면 일본은행이 보유하는 일본국채는 현재 600조엔에서 580조엔으로 2026년에는 줄어들게 된다. 더 이상 국채보유를 늘리지 않고 줄여나가겠다는, 브레이크를 밟은 발을 슬슬 떼겠다는 말이었다.
당시 충격이 컸던 이유는 전 세계 헤지펀드들이 쌓아놓은 투기적 엔 숏 포지션(엔화 약세에 베팅)이 한꺼번에 청산됐기 때문이다. CFTC 데이터를 보면 엔 숏 포지션은 7월 2일 18만 4,223계약에서 8월 9일 1만 4,000계약으로 급감했다. JP모건은 8월 5일 기준으로 75% 정도가 청산됐을 것으로 집계했고, 8월 9일 기준으로는 94%가 청산됐다. 1계약을 1,250만 엔으로 환산하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엔화 약세 베팅 자금 94%가 한 달 사이에 청산된 것이다.
7월 31일 금리인상 직후 시장이 바로 무너진 것은 아니었다. 청산이 계속 늘어나면서 8월 5일에 시장충격이 왔고, 코스피가 하루에 8.77% 하락하고 코스닥이 11.30% 급락했다.
2. 지금은 그때보다 엔 숏이 더 많이 쌓여있다
2024년 8월에 1만 4,000계약까지 청산됐던 투기적 엔 숏 계약이 다시 슬금슬금 늘어났다. 2026년 6월 9일 기준 투기적 엔 숏 계약은 14만 6,000계약까지 늘어나 있다. 이 중 11만 5,000계약 이상이 레버리지 펀드에서 엔 숏을 친 것으로,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3. 그렇다면 지금은 2024년과 똑같이 위험한가?
다만 2024년과 지금은 다른 점이 있다. 2024년에는 BOJ가 깜짝 인상을 했지만, 이번에는 인상 가능성을 보는 사람들이 꽤 많다. 금리인상 발표 자체만으로는 시장이 크게 충격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다.
그 배경을 보면, 일본은행은 4월 28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이미 금리인상 가능성을 암시했다. 일본은행 회의는 대부분 만장일치로 결론이 나고 반대표가 1~2명 나오는 정도인데, 4월 28일 회의에서는 9표 중 3표나 반대표가 나왔다. 6명은 금리동결에 찬성했지만 3명은 금리인상에 투표했다는 말이다. 5월 12일 공개된 BOJ 의사록에서도 "다음 통화정책회의부터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발언이 확인됐다. 금리인상 이유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의 물가 목표(2%)를 상회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4. 진짜 관전포인트는 오후 2시 기자회견
오늘의 핵심은 오후 1시 금리인상 발표가 아니라, 오후 2시 이후에 진행되는 기자회견이다.
우에다 총재는 간낭종 감염증 치료를 위해 6월 9일부터 입원 중이다. 총재를 포함한 9명이 투표를 해야 하지만 우에다 총재가 빠지고 8명이 투표해 다수결로 결정한다. 기자회견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진행한다.
우치다 부총재는 BOJ 내부에서 오랫동안 정책 기획을 담당해온 통화정책의 핵심 설계자다. 2024년 8월 5일 블랙먼데이로 글로벌 증시가 무너진 직후인 8월 7일 "금융시장이 불안정할 때는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고 발언해 시장을 안정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부총재지만 때에 따라서는 총재보다 발언에 무게가 있는 사람이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우치다 부총재가 "금리인상을 계속하겠다"는 신호를 주느냐가 핵심이다. 만약 기자회견이 2시에서 3시 30분 정도로 늦춰지면 긴장할 필요가 있다. 논란이 많아서 회의가 길어졌다는 의미이고, 보통 깜짝 발표는 3시 30분에 나왔기 때문이다.
👉 오후 1시 금리발표보다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우치다 부총재의 발언이 오늘 시장의 진짜 변수다
📌 스몰인사이트
· 오늘 기자회견에서 "추가 인상 계속" 신호가 나올 경우, 14만 6,000계약에 달하는 엔 숏 포지션의 급청산 압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2024년 8월 블랙먼데이와 유사한 경로를 밟을 수 있다.
· 다만 이번에는 시장이 인상 자체를 이미 상당 부분 예상하고 있어 충격의 강도는 2024년보다 제한적일 수 있으나, 레버리지 펀드 엔 숏이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인 만큼 청산 속도에 따라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코스피 입장에서는 엔화 강세 →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으로 연결될 수 있어, 오늘 오후 기자회견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단기 변동성 국면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17198846
메르의 블로그 | 2026.06.16
오늘은 2일간 열리는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가 끝나는 날이다. 기준금리와 관련된 발표가 오후 1시경 나온다.
오늘 봐야 할 것은 세 가지다. 첫째, 금리인상을 발표할 것인지. 둘째, 일본국채 매입을 계획보다 더 할 것인지(덜 줄일 것인지). 셋째,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우치다 부총재가 "금리인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신호를 줄 것인지다. 어쩌면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할 수 있다.
1. 2024년 8월 충격의 복기
2024년 7월 31일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자 엔화가 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엔화가 본격적으로 급등한 것은 금리인상 발표 직후가 아니었다.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을 시작한 3시 반부터 확실하게 오르기 시작했다. "계속 정책금리를 끌어올려 금융완화정도를 조정하겠다"고 발언하는 순간이었다. 금리인상을 이번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계속하겠다는 신호였다.
당시 우에다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두 가지를 이야기했다. 하나는 추가 금리인상을 계속하겠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현재 매월 6조엔 수준의 국채 매입 규모를 2026년 1분기까지 단계적으로 줄여서 매월 3조엔까지 줄이겠다는 것이었다. 국채매입을 이 정도로 줄이면 일본은행이 보유하는 일본국채는 현재 600조엔에서 580조엔으로 2026년에는 줄어들게 된다. 더 이상 국채보유를 늘리지 않고 줄여나가겠다는, 브레이크를 밟은 발을 슬슬 떼겠다는 말이었다.
당시 충격이 컸던 이유는 전 세계 헤지펀드들이 쌓아놓은 투기적 엔 숏 포지션(엔화 약세에 베팅)이 한꺼번에 청산됐기 때문이다. CFTC 데이터를 보면 엔 숏 포지션은 7월 2일 18만 4,223계약에서 8월 9일 1만 4,000계약으로 급감했다. JP모건은 8월 5일 기준으로 75% 정도가 청산됐을 것으로 집계했고, 8월 9일 기준으로는 94%가 청산됐다. 1계약을 1,250만 엔으로 환산하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엔화 약세 베팅 자금 94%가 한 달 사이에 청산된 것이다.
7월 31일 금리인상 직후 시장이 바로 무너진 것은 아니었다. 청산이 계속 늘어나면서 8월 5일에 시장충격이 왔고, 코스피가 하루에 8.77% 하락하고 코스닥이 11.30% 급락했다.
2. 지금은 그때보다 엔 숏이 더 많이 쌓여있다
2024년 8월에 1만 4,000계약까지 청산됐던 투기적 엔 숏 계약이 다시 슬금슬금 늘어났다. 2026년 6월 9일 기준 투기적 엔 숏 계약은 14만 6,000계약까지 늘어나 있다. 이 중 11만 5,000계약 이상이 레버리지 펀드에서 엔 숏을 친 것으로,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3. 그렇다면 지금은 2024년과 똑같이 위험한가?
다만 2024년과 지금은 다른 점이 있다. 2024년에는 BOJ가 깜짝 인상을 했지만, 이번에는 인상 가능성을 보는 사람들이 꽤 많다. 금리인상 발표 자체만으로는 시장이 크게 충격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다.
그 배경을 보면, 일본은행은 4월 28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이미 금리인상 가능성을 암시했다. 일본은행 회의는 대부분 만장일치로 결론이 나고 반대표가 1~2명 나오는 정도인데, 4월 28일 회의에서는 9표 중 3표나 반대표가 나왔다. 6명은 금리동결에 찬성했지만 3명은 금리인상에 투표했다는 말이다. 5월 12일 공개된 BOJ 의사록에서도 "다음 통화정책회의부터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발언이 확인됐다. 금리인상 이유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본의 물가 목표(2%)를 상회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4. 진짜 관전포인트는 오후 2시 기자회견
오늘의 핵심은 오후 1시 금리인상 발표가 아니라, 오후 2시 이후에 진행되는 기자회견이다.
우에다 총재는 간낭종 감염증 치료를 위해 6월 9일부터 입원 중이다. 총재를 포함한 9명이 투표를 해야 하지만 우에다 총재가 빠지고 8명이 투표해 다수결로 결정한다. 기자회견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진행한다.
우치다 부총재는 BOJ 내부에서 오랫동안 정책 기획을 담당해온 통화정책의 핵심 설계자다. 2024년 8월 5일 블랙먼데이로 글로벌 증시가 무너진 직후인 8월 7일 "금융시장이 불안정할 때는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고 발언해 시장을 안정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부총재지만 때에 따라서는 총재보다 발언에 무게가 있는 사람이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우치다 부총재가 "금리인상을 계속하겠다"는 신호를 주느냐가 핵심이다. 만약 기자회견이 2시에서 3시 30분 정도로 늦춰지면 긴장할 필요가 있다. 논란이 많아서 회의가 길어졌다는 의미이고, 보통 깜짝 발표는 3시 30분에 나왔기 때문이다.
👉 오후 1시 금리발표보다 오후 2시 기자회견에서 우치다 부총재의 발언이 오늘 시장의 진짜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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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기자회견에서 "추가 인상 계속" 신호가 나올 경우, 14만 6,000계약에 달하는 엔 숏 포지션의 급청산 압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2024년 8월 블랙먼데이와 유사한 경로를 밟을 수 있다.
· 다만 이번에는 시장이 인상 자체를 이미 상당 부분 예상하고 있어 충격의 강도는 2024년보다 제한적일 수 있으나, 레버리지 펀드 엔 숏이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인 만큼 청산 속도에 따라 변동성이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 코스피 입장에서는 엔화 강세 →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으로 연결될 수 있어, 오늘 오후 기자회견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단기 변동성 국면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17198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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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장을 맞이하는 자세는? (feat 일본은행)
오늘은 2일간 열리는 일본은행 정책회의가 끝나는 날이고, 기준금리와 관련된 발표가 1시경 나온다.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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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행정부 첫 대면 협상 진행
: 월요일 앤스로픽의 기술, 보안 담당 핵심 인력과 행정부 고위 관계자 대면 회의 진행. 상무부와 국가사이버국이 주관
: 앤스로픽은 자사 사이버보안 안전장치와 레드팀 테스트 결과를 설명하며 Fable 5 관련 규제 해제를 설득
: 앤스로픽 대변인은 양 측이 신속한 해결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언급
: 백악관 관계자는 조치 완화까지는 며칠 이상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다만 신속한 해결 가능성도 열어두며 “앤스로픽에 달려 있다”는 입장
: 수출통제 결정 이전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논의를 주도했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대신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협상 전면에 부상
: 행정부 내부에서도 조치가 장기화될 경우 향후 프론티어 모델 출시 시 정부 허가를 받아야하는 AI 라이선스 체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월요일 앤스로픽의 기술, 보안 담당 핵심 인력과 행정부 고위 관계자 대면 회의 진행. 상무부와 국가사이버국이 주관
: 앤스로픽은 자사 사이버보안 안전장치와 레드팀 테스트 결과를 설명하며 Fable 5 관련 규제 해제를 설득
: 앤스로픽 대변인은 양 측이 신속한 해결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언급
: 백악관 관계자는 조치 완화까지는 며칠 이상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다만 신속한 해결 가능성도 열어두며 “앤스로픽에 달려 있다”는 입장
: 수출통제 결정 이전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논의를 주도했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대신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협상 전면에 부상
: 행정부 내부에서도 조치가 장기화될 경우 향후 프론티어 모델 출시 시 정부 허가를 받아야하는 AI 라이선스 체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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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키옥시아, 시가총액 50조 엔 돌파... 도요타 이어 두 번째
오타 히로오 사장 曰 28년뿐 아니라 29년 이후에도 장기 계약 맺고 싶어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몇 사 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50Q50V10C26A6000000/
오타 히로오 사장 曰 28년뿐 아니라 29년 이후에도 장기 계약 맺고 싶어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몇 사 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B150Q50V10C26A6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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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눼?
[단독] 삼성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인수 가능성 타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412?rc=N&ntype=RANKING&sid=101
[단독] 삼성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인수 가능성 타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412?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보스턴다이내믹스 주주 바뀌나...소프트뱅크 지분 이달말 매각 가능성
이달 말 만기 풋옵션 보유한 소프트뱅크 지분 향방 주목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관심 삼성 다양한 인수기회 모색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이 소유한 미국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에 투자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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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오전장 급등주들 입니다.
후지쿠라 (5803) · ₩4,623 +6.37% — 전선 3대 명가 중 AI 데이터센터 랠리의 상징주. 초극세 광섬유 케이블('스파이더웹 리본')과 광섬유 융착기 세계 1위.
스미토모 전기 (5802) · ₩12,220 +5.98% — 전선 3대 명가. 전력 케이블·광섬유, 자동차 와이어링 하니스(세계 최상위), SiC·GaN 반도체 기판 소재.
미쓰이 금속광업 (5706) · ₩47,070 +5.33% — 비철금속 제련사. 아연·구리 정련 + 반도체 패키징용 전해동박·극박 캐리어 동박(전자재료)에 강점.
Sumitomo Daini... = 스미토모 파마 (4506) · ₩1,491 +5.11% — 이 리스트의 유일한 제약사(전선/AI 테마와 무관). 전립선암 Orgovyx, 과민성 방광 Gemtesa 등 북미 매출 호조.
후루카와 전기공업 (5801) · ₩46,130 +4.91% — 전선 3대 명가의 마지막 한 곳이자 후루카와 그룹의 뿌리. 전력 케이블·광섬유·광커넥터, IOWN(광전융합) 수혜.
요약하면, 후지쿠라·스미토모전기·후루카와(전선 3대 명가) + 미쓰이금속(동박)은 'AI 데이터센터 → 광섬유·구리 수요' 동일 테마 묶음이고, 스미토모 파마만 제약입니다.
후지쿠라 (5803) · ₩4,623 +6.37% — 전선 3대 명가 중 AI 데이터센터 랠리의 상징주. 초극세 광섬유 케이블('스파이더웹 리본')과 광섬유 융착기 세계 1위.
스미토모 전기 (5802) · ₩12,220 +5.98% — 전선 3대 명가. 전력 케이블·광섬유, 자동차 와이어링 하니스(세계 최상위), SiC·GaN 반도체 기판 소재.
미쓰이 금속광업 (5706) · ₩47,070 +5.33% — 비철금속 제련사. 아연·구리 정련 + 반도체 패키징용 전해동박·극박 캐리어 동박(전자재료)에 강점.
Sumitomo Daini... = 스미토모 파마 (4506) · ₩1,491 +5.11% — 이 리스트의 유일한 제약사(전선/AI 테마와 무관). 전립선암 Orgovyx, 과민성 방광 Gemtesa 등 북미 매출 호조.
후루카와 전기공업 (5801) · ₩46,130 +4.91% — 전선 3대 명가의 마지막 한 곳이자 후루카와 그룹의 뿌리. 전력 케이블·광섬유·광커넥터, IOWN(광전융합) 수혜.
요약하면, 후지쿠라·스미토모전기·후루카와(전선 3대 명가) + 미쓰이금속(동박)은 'AI 데이터센터 → 광섬유·구리 수요' 동일 테마 묶음이고, 스미토모 파마만 제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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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 삼성전자가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BD에 진입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정의선 회장 지분 일부를 직접 매입하는 것도 윈윈
- 정의선 회장은 exit를 시작하며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자금 마련이 가능하고, BD는 fair price를 형성해 IPO 흥행 토대 마련할 것으로 전망
- 2027~2028년에 BD의 주요 주주가 현대차그룹 - 삼성- 구글 동맹으로 형성되며 강력한 파트너십 구성도 가능한 시나리오
- 정의선 회장은 exit를 시작하며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자금 마련이 가능하고, BD는 fair price를 형성해 IPO 흥행 토대 마련할 것으로 전망
- 2027~2028년에 BD의 주요 주주가 현대차그룹 - 삼성- 구글 동맹으로 형성되며 강력한 파트너십 구성도 가능한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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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취소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CleanTechnica
Donald Trump Retreats from Lawsuit Challenging Illegal Wind Ban - CleanTechnica
Support CleanTechnica's work through a Substack subscription or on Stripe. Washington, D.C. —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voluntarily dismissed its own appeal in a lawsuit challenging Donald Trump’s executive order banning wind project development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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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BOJ, 기준금리 1%로 25bp 인상…31년 만에 최고 *연합인포*
BOJ, 기준금리 1%로 25bp 인상…31년 만에 최고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BOJ, 기준금리 1%로 25bp 인상…31년 만에 최고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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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닛케이225지수 +0.5%로 상승폭 확대
•사상 최고치를 기록
>日经225指数涨超0.5%,触及历史新高。 (来自华尔街见闻)
•사상 최고치를 기록
>日经225指数涨超0.5%,触及历史新高。 (来自华尔街见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