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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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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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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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스페이스X
https://www.youtube.com/watch?v=jZZShD94TX0&t=7s
 
머스크, “SF에서 F(픽션)를 빼겠다” 공상과학에서 ‘공상’을 걷어내고 실제로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들겠다
“우주여행을 소수 우주비행사가 아닌, 우리 모두의 현실로 만들겠다” 선언.
 
-스페이스X의 존재 이유
기존 항공우주 기업들은 좋은 로켓을 만들지만,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드는 기술에는 소극적이었다. 스페이스X는 스타트렉, SF 소설 속 미래처럼 신나는 과학소설의 세계를 실제로 만들기 위해 태어난 회사다.
 
-SF에서 F를 빼겠다
우리가 읽어온 흥미로운 공상과학(SF) 미래를 진짜로 만들고 싶다. 스페이스X는 과학소설에서 픽션을 빼는 게 목표. 즉, 공상과학을 더 이상 ‘허구’가 아닌 실제 산업·교통 인프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선언함.
 
-누구나 가는 우주, 대중화된 우주여행
스페이스X는 “몇몇 우주비행사만이 아니라, 달에 가고 싶은 사람, 화성에 가고 싶은 사람, 나아가 태양계 그 너머로 가고 싶은 모든 사람을 데려다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 연설에서 “당신, 지금 이걸 보고 있는 바로 당신을 달과 화성, 그리고 그 너머로 데려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호명.
 
-상장과 도전의 역사
창고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역사상 최대 규모 IPO”를 하게 된 것이 믿기 어렵다며, 창업 당시 성공 확률을 10% 미만으로 봤다고 회고. 그럼에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더라도 시도해야만 진정한 우주 문명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위험을 감수한 도전의 정당성 피력.
 
-미래 비전
인간에게는 생존만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설레고 아침에 일어나고 싶게 만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스페이스X가 바로 그런 설렘을 주는 미래, 즉 “짜릿하고 영감을 주는 미래”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겠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우주 교통 인프라(Transportation Infrastructure)로서의 스페이스X + 인류 문명 수준의 테마 스토리(다행성, SF 실현) 두 가지.
상장 직후 머스크가 연설에서 ‘픽션 제거’를 강조한 건, 단순 기술기업·방산 섹터를 넘어 “인류 미래를 바꾸는 플랫폼”이라는 멀티플 스토리를 시장에 심겠다는 포부.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다행성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안착한다면,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구 단일인 기준 사실상 ‘넘사벽’에 고정될 가능성 ↑
반대로 핵심 프로젝트가 좌초될 경우, 현재 밸류에 반영된 미래 프리미엄이 빠르게 재조정될 우려 또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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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남채민] 비메모리 OSAT 주가 변동 코멘트

- 금일 오후 12시 기준 두산테스나는 -8.4% 하락하는 반면, 네패스아크는 +10.9% 상승하며 주가 차별화

- 네패스아크는 2030년까지 매출 성장률 CAGR 39%로 가파른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핵심 성장동력은 오토모티브 및 AI. 현재 모바일에 편중되어 있는 사업이 2030년까지 모바일, 오토모티브, AI 세 개의 축으로 구분될 것으로 기대

- 네패스아크는 네패스와의 턴키 비즈니스와 더불어 단독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위해서 노력 중임을 언급

- 현재 두산테스나는 12개월 선행 PER 49.2배, 네패스아크는 29.4배(6/12 종가 기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네패스아크로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 차별화되는 모습 나타나는 중

- 삼성 파운드리가 글로벌 빅테크의 AI 칩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니즈와 더불어 TSMC의 대안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가 확대되며 국내 비메모리 OSAT에 직접적인 수혜가 이어지는 모습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양사의 밸류에이션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네패스아크의 주가 탄력이 우세하겠으나, 내년부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두산테스나는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모건스탠리: 전력 부족이 AI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중국언론)

•모건스탠리는 전력 부족이 AI 인프라 구축의 가장 중요한 병목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음. 전력용 변압기의 납기 기간은 팬데믹 이전 1216주에서 현재 128144주로 급증했으며,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계통연계 대기 물량은 이미 기존 발전설비 용량의 2배를 넘어선 상태임.

•동시에 약 30만 명 규모의 전기기술자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43%는 수자원 확보 압력에도 직면해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러한 전력·인력·수자원 제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AI 연산능력의 희소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연산능력을 보유한 사업자들의 가격 결정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향후 AI 산업의 경쟁력은 칩뿐 아니라 전력 확보 능력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

>摩根士丹利:电力短缺正成为AI的核心瓶颈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655#from=ios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hina eases InP substrate exports, lifting compound semiconductor supply

- 중국이 수출 통제 대상인 InP 기판 신규 물량 출하를 허용, 2025년 일부 물량 승인 이후 2026년 첫 물량이 5월 말 출하되며 광통신 시장 캐파 병목 완화

- VPEC, GCS 등 대만 화합물반도체 업체들은 InP 기판 공급 완화에 따라 하반기부터 수혜 예상

- 중국은 2025년 2월부터 기판 수출을 제한하며 미국 AXT의 중국 생산기지 출하를 차단, 기존 InP 기판 시장은 AXT와 일본 Sumitomo가 장악

- 고속 데이터센터 전송에서 광통신 중요성이 확대되며 InP 소재 접근성은 화합물반도체 공급망 내 최대 캐파 제약 요인으로 부상

- 중국의 InP 기판 수출은 에피택시·파운드리·최종 고객사가 생산 및 수요 증빙을 제출한 뒤 수출 물량 심사·승인을 받는 폐쇄형 관리 방식으로 진행

- 중국은 2025년 8월 InP 기판 8,000장 수출을 승인한 데 이어 2026년 5월 말 4,000장 출하를 추가 허용, 해당 기판은 VPEC 등 업스트림 업체에서 에피택시 공정을 거친 뒤 화합물반도체 업체로 공급 예정

- GCS의 미국 4인치 공장은 월 4,500장, 연 5만장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InP 기판 부족으로 기존에는 대부분 RF 부품에 활용되고 광전자 제품 비중은 25%에 불과

- InP 부족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며 GCS는 2026년 7~8월부터 출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자체 광전자 제품 매출 확대가 2H26 실적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GCS 매출 믹스는 광전자 제품 70%, RF 부품 30%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광전자 캐파 추가 확대 계획

- 광통신 시장이 2027~2028년 폭발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GCS는 2028년 PD 수요가 연 4만장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100G PD를 주력으로 200G PD 캐파도 점진적으로 확대 중

- GCS는 70mW 및 100mW CW 레이저 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나 인증 기간과 기술 장벽을 감안해 Wellywave Semiconductors에 투자, 대만 내 레이저 생산능력 구축 및 2027년 양산 확대 추진

https://buly.kr/B7cIlxh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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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나잇 현황

스페이스X: 5% 상승

마이크론: 5% 상승

쏙슬: 12% 상승
Forwarded from 루팡
후성

후성이 조만간 엄청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중국이 일본에 대한 수출을 통제하면서 WF6(육불화텅스텐) 공급망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즉, SK하이닉스, 삼성, TSMC에 필요한 전 세계 공급량의 25%가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석유와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사태를 기억하신다면, 이게 얼마나 큰 규모인지 아실 겁니다.

일부 추정치에 따르면 후성이 공급망의 10%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그렇다면 후성의 중요성은 그야말로 치솟을 것입니다.

공급이 줄어들면 수요 측면에서 엄청난 병목 현상이 발생할 겁니다. 전구체 가격이 좋지 않더라도, 중국 외 지역에서 찾을 수 있는 최고의 순수 수혜주로 보입니다.

(육불화텅스텐 가격은 지난해 6월 대비 현재 232.7% 급등한 상황

육불화텅스텐 가격 상승은 중국의 텅스텐 수출 규제에서 비롯 )


(2분기 상황은 더 좋아질 가능성은 있음
1)국내 LiPF6 공장이 현재 1천톤 라인 가동에서 2천톤 수준으로 상승
2) 중국 WF6 반도체 가스 생산법인이 판가 인상과 물량 증가로 흑자전환 할 가능성이 높음 (유진투자) )


https://x.com/DrNHJ/status/206576972892543019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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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가 싹쓸이했다…MLCC 납기 24주·가격 급등 '압박'

AI 서버와 자율주행차 수요 급증으로 MLCC 공급 부족이 심화하며 납기가 최대 24주까지 늘어났다. 업계는 이번 MLCC 호황이 최소 2028년, 길게는 2030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병목이 심화하고 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AI 서버가 초고용량 MLCC 수요를 끌어올리면서 납기가 길어지고 가격 상승 압력도 커지고 있다.

MLCC는 스마트폰부터 전기차(EV)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핵심 전자부품이다. 특히 AI 학습·추론용 서버는 전력 소모가 커 일반 서버보다 훨씬 많은 MLCC를 필요로 한다. 중국증권은 AI 서버 1대에 최대 2만8000개의 MLCC가 들어간다고 추산했다. 일반 서버 대비 약 13배 많은 수준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인 루빈 아키텍처도 수요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루빈 아키텍처는 단일 보드당 MLCC 약 1만2000개를 사용한다. 현재 GB200 플랫폼의 약 6500개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 성장도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무라타제작소는 레벨2+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전기차 1대에 MLCC 1만개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스마트폰 1대당 800~1000개가 사용되는 것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다.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본과 한국의 주요 제조업체들은 생산 역량을 고사양 MLCC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용 MLCC 공급은 더욱 빠듯해지고 있다. 고사양 제품 확대에도 상류 공급망 부담은 커지고 있다. 고순도 나노급 세라믹 분말과 이형필름이 대표적인 병목 요소로 꼽힌다. 특히 이형필름은 원유를 주원료로 사용해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에 따른 비용 상승 영향을 받고 있다.

공급 부족은 납기와 증설 계획에서도 나타난다. 미래에셋증권은 수요가 집중된 MLCC의 글로벌 납기가 통상 10주에서 최대 24주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했다.

무라타제작소는 2026회계연도에 2500억엔(약 2조4000억원)을 설비투자하고, 이 가운데 800억엔(약 7600억원)을 서버용 MLCC 생산 확대에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다만 향후 2년간 생산능력 증가 폭은 20%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도 필리핀 신규 공장을 통해 첨단 MLCC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며, 공장 건설은 올해 시작될 예정이다.

가격 상승세도 나타나고 있다. 시트리니리서치는 사재기와 이중 주문 영향으로 소비자용 MLCC의 현물 가격과 유통 가격이 20~40%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무라타제작소는 원재료 비용 부담을 더 이상 자체적으로 흡수하기 어려워질 경우 계약 가격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시사했다. 반면 뱅크오브아메리카증권 일본은 일부 가격 인상 전망이 공급 부족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업계에서는 AI가 주도하는 이번 MLCC 수요 사이클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분석도 나온다. 골드만삭스는 MLCC 업황이 역사상 가장 크고 긴 호황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무라타제작소는 AI 인프라 투자가 2028년 전후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전력 부족 등의 변수에 따라 2030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모닝스타 역시 AI 서버와 관련 인프라 투자가 최소 2028년까지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5063
Hello, Boston Dynamics! This is Google

- 채널체크에 따르면 구글은 2025년 말 현대차에 Boston Dynamics(BD) 지분 투자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파악

- 다만, 현대차는 일단 구글의 제안을 거절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BD 지분율 희석 우려 및 모호한 BD의 시장 가치가 주요 원인일 것으로 파악)

- (현대차가 일단 거절했지만) 구글이 BD 지분 투자를 타진한 사실은 BD가 빅테크가 주목하는 검증된 자산임을 확인

- IPO 이전까지 꾸준히 빅테크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 피지컬 AI는 LLM 다음 패권 전장이고 승자독식 성격이 짙은데, 파운데이션 AI 모델을 검증할 최고급 신체(=아틀라스)가 있어야 경쟁에서 유리

- 비영업가치에서의 BD 가치를 긍정적 시나리오로 변경했으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현대차 77만원, 기아 26만원, 현대모비스 95만원으로 상향

- 소프트뱅크는 9.9% BD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여부를 7월말까지 결정해야 하는데 현대차그룹 대상으로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고(2025년 8월 6일 주주간 약정이 체결되었는데 현재 가치보다 매우 낮은 가격으로 합의했을 것으로 추정), 이를 빅테크 기업에 매각하는 방안도 가능성 중 하나라고 판단

- 설사 이번 논의가 무산되더라도 빅테크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지분 투자 논의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장 전 Pre-IPO 라운드 등을 통해 BD의 Fair price가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한투증권 자동차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3auO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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