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5 10:23:19
기업명: 씨메스로보틱스(시가총액: 3,062억) A4754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서흥
계약내용 : 로봇 자동화 설비 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18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5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400
기업명: 씨메스로보틱스(시가총액: 3,062억) A4754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서흥
계약내용 : 로봇 자동화 설비 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18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5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40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イビデン、5000億円投資の裏にNVIDIAの「先払い」 AIインフラ270兆円経済圏
- NVIDIA의 선급금 지원을 기반으로 이비덴은 5,000억 엔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
-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270조 엔 규모의 거대 경제권이 형성
https://buly.kr/1wXrvQ (Business Nikkei)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イビデン、5000億円投資の裏にNVIDIAの「先払い」 AIインフラ270兆円経済圏
- NVIDIA의 선급금 지원을 기반으로 이비덴은 5,000억 엔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
-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270조 엔 규모의 거대 경제권이 형성
https://buly.kr/1wXrvQ (Business Nikkei)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5 10:37:38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7,16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7-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23.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2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7,16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7-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23.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2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파워 전쟁, 변압기 수요 급증... Fortune Electric의 2.5년 납기, 협상력의 핵심으로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DIGITIMES 科技網
AI算力大戰推升變壓器需求 華城2.5年交期反成議價關鍵
AI推升電力基礎設施需求,西門子(Siemens)、ABB和奇異(GE)等國際大廠的交期長達4年以上,重電業亦面臨人力和原物料等成本上漲挑戰。在「電力即算力」趨勢之下,重電產業在AI賽道被重新估值,交期也成為變壓器議價權的重要指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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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잠수함 #한화오션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612601016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캐나다 해군이 운용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은 1980년대에 영국에서 건조된 40년 노후함이다. 무려 1조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잠수함 현대화 사업(VCM)을 진행했지만 선체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다.
매체는 “독일 TKMS의 Type 212CD 잠수함은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과정과 일정 관리 측면에서 본질적인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면서 “만약 인도가 2036년 이후로 지연될 경우 캐나다는 심각한 전력 공백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리얼클리어디펜스는 “한화오션의 납기 일정은 이미 실제로 가동 중인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KSS-III는 현재 건조 및 전력화가 진행 중인 함정이기 때문에 공급망이 이미 성숙한 상태이며 부품 수급 병목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낮다”고 평가했다.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612601016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캐나다 해군이 운용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은 1980년대에 영국에서 건조된 40년 노후함이다. 무려 1조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잠수함 현대화 사업(VCM)을 진행했지만 선체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다.
매체는 “독일 TKMS의 Type 212CD 잠수함은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과정과 일정 관리 측면에서 본질적인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면서 “만약 인도가 2036년 이후로 지연될 경우 캐나다는 심각한 전력 공백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리얼클리어디펜스는 “한화오션의 납기 일정은 이미 실제로 가동 중인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KSS-III는 현재 건조 및 전력화가 진행 중인 함정이기 때문에 공급망이 이미 성숙한 상태이며 부품 수급 병목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낮다”고 평가했다.
나우뉴스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선택할 수밖에 없는 진짜 이유 [밀리터리+]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미국의 국방·안보 전문 온라인 매체인 리얼클리어디펜스는 지난 9일 CPSP에 참여하는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
미국의 국방·안보 전문 온라인 매체인 리얼클리어디펜스는 지난 9일 CPSP에 참여하는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Nikkei Asia
Mizuho Bank to back Japan-South Korea firms' energy procurement projects
Move comes as geopolitical risks drive review of energy sourcing strategies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페이스X
https://www.youtube.com/watch?v=jZZShD94TX0&t=7s
머스크, “SF에서 F(픽션)를 빼겠다” 공상과학에서 ‘공상’을 걷어내고 실제로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들겠다
“우주여행을 소수 우주비행사가 아닌, 우리 모두의 현실로 만들겠다” 선언.
-스페이스X의 존재 이유
기존 항공우주 기업들은 좋은 로켓을 만들지만,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드는 기술에는 소극적이었다. 스페이스X는 스타트렉, SF 소설 속 미래처럼 신나는 과학소설의 세계를 실제로 만들기 위해 태어난 회사다.
-SF에서 F를 빼겠다
우리가 읽어온 흥미로운 공상과학(SF) 미래를 진짜로 만들고 싶다. 스페이스X는 과학소설에서 픽션을 빼는 게 목표. 즉, 공상과학을 더 이상 ‘허구’가 아닌 실제 산업·교통 인프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선언함.
-누구나 가는 우주, 대중화된 우주여행
스페이스X는 “몇몇 우주비행사만이 아니라, 달에 가고 싶은 사람, 화성에 가고 싶은 사람, 나아가 태양계 그 너머로 가고 싶은 모든 사람을 데려다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 연설에서 “당신, 지금 이걸 보고 있는 바로 당신을 달과 화성, 그리고 그 너머로 데려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호명.
-상장과 도전의 역사
창고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역사상 최대 규모 IPO”를 하게 된 것이 믿기 어렵다며, 창업 당시 성공 확률을 10% 미만으로 봤다고 회고. 그럼에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더라도 시도해야만 진정한 우주 문명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위험을 감수한 도전의 정당성 피력.
-미래 비전
인간에게는 생존만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설레고 아침에 일어나고 싶게 만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스페이스X가 바로 그런 설렘을 주는 미래, 즉 “짜릿하고 영감을 주는 미래”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겠다.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우주 교통 인프라(Transportation Infrastructure)로서의 스페이스X + 인류 문명 수준의 테마 스토리(다행성, SF 실현) 두 가지.
상장 직후 머스크가 연설에서 ‘픽션 제거’를 강조한 건, 단순 기술기업·방산 섹터를 넘어 “인류 미래를 바꾸는 플랫폼”이라는 멀티플 스토리를 시장에 심겠다는 포부.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다행성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안착한다면,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구 단일인 기준 사실상 ‘넘사벽’에 고정될 가능성 ↑
반대로 핵심 프로젝트가 좌초될 경우, 현재 밸류에 반영된 미래 프리미엄이 빠르게 재조정될 우려 또한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jZZShD94TX0&t=7s
머스크, “SF에서 F(픽션)를 빼겠다” 공상과학에서 ‘공상’을 걷어내고 실제로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들겠다
“우주여행을 소수 우주비행사가 아닌, 우리 모두의 현실로 만들겠다” 선언.
-스페이스X의 존재 이유
기존 항공우주 기업들은 좋은 로켓을 만들지만,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드는 기술에는 소극적이었다. 스페이스X는 스타트렉, SF 소설 속 미래처럼 신나는 과학소설의 세계를 실제로 만들기 위해 태어난 회사다.
-SF에서 F를 빼겠다
우리가 읽어온 흥미로운 공상과학(SF) 미래를 진짜로 만들고 싶다. 스페이스X는 과학소설에서 픽션을 빼는 게 목표. 즉, 공상과학을 더 이상 ‘허구’가 아닌 실제 산업·교통 인프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선언함.
-누구나 가는 우주, 대중화된 우주여행
스페이스X는 “몇몇 우주비행사만이 아니라, 달에 가고 싶은 사람, 화성에 가고 싶은 사람, 나아가 태양계 그 너머로 가고 싶은 모든 사람을 데려다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 연설에서 “당신, 지금 이걸 보고 있는 바로 당신을 달과 화성, 그리고 그 너머로 데려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호명.
-상장과 도전의 역사
창고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역사상 최대 규모 IPO”를 하게 된 것이 믿기 어렵다며, 창업 당시 성공 확률을 10% 미만으로 봤다고 회고. 그럼에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더라도 시도해야만 진정한 우주 문명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위험을 감수한 도전의 정당성 피력.
-미래 비전
인간에게는 생존만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설레고 아침에 일어나고 싶게 만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스페이스X가 바로 그런 설렘을 주는 미래, 즉 “짜릿하고 영감을 주는 미래”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겠다.
우주 교통 인프라(Transportation Infrastructure)로서의 스페이스X + 인류 문명 수준의 테마 스토리(다행성, SF 실현) 두 가지.
상장 직후 머스크가 연설에서 ‘픽션 제거’를 강조한 건, 단순 기술기업·방산 섹터를 넘어 “인류 미래를 바꾸는 플랫폼”이라는 멀티플 스토리를 시장에 심겠다는 포부.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다행성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안착한다면,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구 단일인 기준 사실상 ‘넘사벽’에 고정될 가능성 ↑
반대로 핵심 프로젝트가 좌초될 경우, 현재 밸류에 반영된 미래 프리미엄이 빠르게 재조정될 우려 또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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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의 순간, 영화같은 일론 머스크의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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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비메모리 OSAT 주가 변동 코멘트
- 금일 오후 12시 기준 두산테스나는 -8.4% 하락하는 반면, 네패스아크는 +10.9% 상승하며 주가 차별화
- 네패스아크는 2030년까지 매출 성장률 CAGR 39%로 가파른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핵심 성장동력은 오토모티브 및 AI. 현재 모바일에 편중되어 있는 사업이 2030년까지 모바일, 오토모티브, AI 세 개의 축으로 구분될 것으로 기대
- 네패스아크는 네패스와의 턴키 비즈니스와 더불어 단독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위해서 노력 중임을 언급
- 현재 두산테스나는 12개월 선행 PER 49.2배, 네패스아크는 29.4배(6/12 종가 기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네패스아크로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 차별화되는 모습 나타나는 중
- 삼성 파운드리가 글로벌 빅테크의 AI 칩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니즈와 더불어 TSMC의 대안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가 확대되며 국내 비메모리 OSAT에 직접적인 수혜가 이어지는 모습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양사의 밸류에이션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네패스아크의 주가 탄력이 우세하겠으나, 내년부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두산테스나는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금일 오후 12시 기준 두산테스나는 -8.4% 하락하는 반면, 네패스아크는 +10.9% 상승하며 주가 차별화
- 네패스아크는 2030년까지 매출 성장률 CAGR 39%로 가파른 성장 가이던스를 제시
- 핵심 성장동력은 오토모티브 및 AI. 현재 모바일에 편중되어 있는 사업이 2030년까지 모바일, 오토모티브, AI 세 개의 축으로 구분될 것으로 기대
- 네패스아크는 네패스와의 턴키 비즈니스와 더불어 단독 비즈니스로의 확장을 위해서 노력 중임을 언급
- 현재 두산테스나는 12개월 선행 PER 49.2배, 네패스아크는 29.4배(6/12 종가 기준).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네패스아크로 매수세 유입되며 주가 차별화되는 모습 나타나는 중
- 삼성 파운드리가 글로벌 빅테크의 AI 칩 공급망 다변화에 대한 니즈와 더불어 TSMC의 대안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 삼성 파운드리의 고객사가 확대되며 국내 비메모리 OSAT에 직접적인 수혜가 이어지는 모습
- 두산테스나와 네패스아크에 대한 긍정적 관점 유지. 양사의 밸류에이션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네패스아크의 주가 탄력이 우세하겠으나, 내년부터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는 두산테스나는 주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전력 부족이 AI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 (중국언론)
•모건스탠리는 전력 부족이 AI 인프라 구축의 가장 중요한 병목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음. 전력용 변압기의 납기 기간은 팬데믹 이전 1216주에서 현재 128144주로 급증했으며,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계통연계 대기 물량은 이미 기존 발전설비 용량의 2배를 넘어선 상태임.
•동시에 약 30만 명 규모의 전기기술자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43%는 수자원 확보 압력에도 직면해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러한 전력·인력·수자원 제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AI 연산능력의 희소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연산능력을 보유한 사업자들의 가격 결정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향후 AI 산업의 경쟁력은 칩뿐 아니라 전력 확보 능력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
>摩根士丹利:电力短缺正成为AI的核心瓶颈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655#from=ios
•모건스탠리는 전력 부족이 AI 인프라 구축의 가장 중요한 병목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음. 전력용 변압기의 납기 기간은 팬데믹 이전 1216주에서 현재 128144주로 급증했으며,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계통연계 대기 물량은 이미 기존 발전설비 용량의 2배를 넘어선 상태임.
•동시에 약 30만 명 규모의 전기기술자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43%는 수자원 확보 압력에도 직면해 있음.
•모건스탠리는 이러한 전력·인력·수자원 제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AI 연산능력의 희소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연산능력을 보유한 사업자들의 가격 결정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향후 AI 산업의 경쟁력은 칩뿐 아니라 전력 확보 능력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
>摩根士丹利:电力短缺正成为AI的核心瓶颈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655#from=ios
Wallstreetcn
摩根士丹利:电力短缺正成为AI的核心瓶颈
摩根士丹利认为,电力短缺已成为AI基础设施建设的核心瓶颈。电力变压器交货周期从疫情前的12-16周暴增至128-144周,美国新能源并网积压量已超现有装机容量2倍。与此同时,30万电工缺口、43%数据中心面临水资源压力,多重约束正在推高算力稀缺性,拥有可靠算力的“算力商人”定价权持续强化。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연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도 50% 밑으로 뚝
-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은 37.4%로, 전날의 42.3%에서 하락했고, 올해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은 50.6%로, 전일의 39.6%에서 크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003
-금리를 25bp 인상할 가능성은 37.4%로, 전날의 42.3%에서 하락했고, 올해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은 50.6%로, 전일의 39.6%에서 크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003
연합인포맥스
[종전 합의] 연준,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도 50% 밑으로 뚝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로 유가가 급락하면서 올해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50% 밑으로 떨어졌다.15일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올해 금리를 25bp 이상 ...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China eases InP substrate exports, lifting compound semiconductor supply
- 중국이 수출 통제 대상인 InP 기판 신규 물량 출하를 허용, 2025년 일부 물량 승인 이후 2026년 첫 물량이 5월 말 출하되며 광통신 시장 캐파 병목 완화
- VPEC, GCS 등 대만 화합물반도체 업체들은 InP 기판 공급 완화에 따라 하반기부터 수혜 예상
- 중국은 2025년 2월부터 기판 수출을 제한하며 미국 AXT의 중국 생산기지 출하를 차단, 기존 InP 기판 시장은 AXT와 일본 Sumitomo가 장악
- 고속 데이터센터 전송에서 광통신 중요성이 확대되며 InP 소재 접근성은 화합물반도체 공급망 내 최대 캐파 제약 요인으로 부상
- 중국의 InP 기판 수출은 에피택시·파운드리·최종 고객사가 생산 및 수요 증빙을 제출한 뒤 수출 물량 심사·승인을 받는 폐쇄형 관리 방식으로 진행
- 중국은 2025년 8월 InP 기판 8,000장 수출을 승인한 데 이어 2026년 5월 말 4,000장 출하를 추가 허용, 해당 기판은 VPEC 등 업스트림 업체에서 에피택시 공정을 거친 뒤 화합물반도체 업체로 공급 예정
- GCS의 미국 4인치 공장은 월 4,500장, 연 5만장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InP 기판 부족으로 기존에는 대부분 RF 부품에 활용되고 광전자 제품 비중은 25%에 불과
- InP 부족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며 GCS는 2026년 7~8월부터 출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자체 광전자 제품 매출 확대가 2H26 실적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GCS 매출 믹스는 광전자 제품 70%, RF 부품 30%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광전자 캐파 추가 확대 계획
- 광통신 시장이 2027~2028년 폭발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GCS는 2028년 PD 수요가 연 4만장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100G PD를 주력으로 200G PD 캐파도 점진적으로 확대 중
- GCS는 70mW 및 100mW CW 레이저 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나 인증 기간과 기술 장벽을 감안해 Wellywave Semiconductors에 투자, 대만 내 레이저 생산능력 구축 및 2027년 양산 확대 추진
https://buly.kr/B7cIlxh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China eases InP substrate exports, lifting compound semiconductor supply
- 중국이 수출 통제 대상인 InP 기판 신규 물량 출하를 허용, 2025년 일부 물량 승인 이후 2026년 첫 물량이 5월 말 출하되며 광통신 시장 캐파 병목 완화
- VPEC, GCS 등 대만 화합물반도체 업체들은 InP 기판 공급 완화에 따라 하반기부터 수혜 예상
- 중국은 2025년 2월부터 기판 수출을 제한하며 미국 AXT의 중국 생산기지 출하를 차단, 기존 InP 기판 시장은 AXT와 일본 Sumitomo가 장악
- 고속 데이터센터 전송에서 광통신 중요성이 확대되며 InP 소재 접근성은 화합물반도체 공급망 내 최대 캐파 제약 요인으로 부상
- 중국의 InP 기판 수출은 에피택시·파운드리·최종 고객사가 생산 및 수요 증빙을 제출한 뒤 수출 물량 심사·승인을 받는 폐쇄형 관리 방식으로 진행
- 중국은 2025년 8월 InP 기판 8,000장 수출을 승인한 데 이어 2026년 5월 말 4,000장 출하를 추가 허용, 해당 기판은 VPEC 등 업스트림 업체에서 에피택시 공정을 거친 뒤 화합물반도체 업체로 공급 예정
- GCS의 미국 4인치 공장은 월 4,500장, 연 5만장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InP 기판 부족으로 기존에는 대부분 RF 부품에 활용되고 광전자 제품 비중은 25%에 불과
- InP 부족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며 GCS는 2026년 7~8월부터 출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자체 광전자 제품 매출 확대가 2H26 실적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GCS 매출 믹스는 광전자 제품 70%, RF 부품 30%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광전자 캐파 추가 확대 계획
- 광통신 시장이 2027~2028년 폭발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GCS는 2028년 PD 수요가 연 4만장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100G PD를 주력으로 200G PD 캐파도 점진적으로 확대 중
- GCS는 70mW 및 100mW CW 레이저 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나 인증 기간과 기술 장벽을 감안해 Wellywave Semiconductors에 투자, 대만 내 레이저 생산능력 구축 및 2027년 양산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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