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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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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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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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무라타 +14.70%로 급등 중.
[HL만도: 열관리를 품은 액추에이터와 전기차 2nd Wave]

- 로봇의 열 관리는 공냉식 설계를 기반으로 액추에이터와 커패시터의 역할이 중요. HL만도는 액추에이터에 4계층의 설계로 열 관리 기능을 내재화.

- HL만도는 BD의 스팟에 납품 중이며, 북미 선도 EV업체의 조향 및 IDB 과점 공급사로, 로봇의 대량 생산 시기에 액추에이터 납품 기회 예상.

- 미국과 중국의 공급망 분리 정책과 글로벌 경쟁사의 실적 부진으로 스마트 섀시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에서 성장 가시성 높음.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65wcduw

(2026/6/15 공표자료)
2026.06.15 10:23:19
기업명: 씨메스로보틱스(시가총액: 3,062억) A4754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서흥
계약내용 : 로봇 자동화 설비 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18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5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40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イビデン、5000億円投資の裏にNVIDIAの「先払い」 AIインフラ270兆円経済圏

- NVIDIA의 선급금 지원을 기반으로 이비덴은 5,000억 엔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

-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270조 엔 규모의 거대 경제권이 형성

https://buly.kr/1wXrvQ (Business Nikkei)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06.15 10:37:38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7,16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7-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23.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2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파워 전쟁, 변압기 수요 급증... Fortune Electric의 2.5년 납기, 협상력의 핵심으로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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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잠수함 #한화오션

https://m.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612601016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의 최종 선정 기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외에서는 한국이 CPSP를 두고 경쟁하는 독일에 비해 우월하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현재 캐나다 해군이 운용 중인 빅토리아급 잠수함은 1980년대에 영국에서 건조된 40년 노후함이다. 무려 1조원대의 예산을 투입해 잠수함 현대화 사업(VCM)을 진행했지만 선체 피로도가 극에 달해 있다.

매체는 “독일 TKMS의 Type 212CD 잠수함은 아직 실전 배치되지 않은 차세대 플랫폼으로, 개발 과정과 일정 관리 측면에서 본질적인 위험 요소를 안고 있다”면서 “만약 인도가 2036년 이후로 지연될 경우 캐나다는 심각한 전력 공백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리얼클리어디펜스는 “한화오션의 납기 일정은 이미 실제로 가동 중인 생산 라인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KSS-III는 현재 건조 및 전력화가 진행 중인 함정이기 때문에 공급망이 이미 성숙한 상태이며 부품 수급 병목 현상이 발생할 위험이 낮다”고 평가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 은행, 한일 기업의 에너지 조달 프로젝트 지원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전략 재검토에 따른 행보

일본의 3대 메가뱅크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이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에너지 조달을 위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mizuho-bank-to-back-japan-south-korea-firms-energy-procurement-projects2
스페이스X
https://www.youtube.com/watch?v=jZZShD94TX0&t=7s
 
머스크, “SF에서 F(픽션)를 빼겠다” 공상과학에서 ‘공상’을 걷어내고 실제로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들겠다
“우주여행을 소수 우주비행사가 아닌, 우리 모두의 현실로 만들겠다” 선언.
 
-스페이스X의 존재 이유
기존 항공우주 기업들은 좋은 로켓을 만들지만,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드는 기술에는 소극적이었다. 스페이스X는 스타트렉, SF 소설 속 미래처럼 신나는 과학소설의 세계를 실제로 만들기 위해 태어난 회사다.
 
-SF에서 F를 빼겠다
우리가 읽어온 흥미로운 공상과학(SF) 미래를 진짜로 만들고 싶다. 스페이스X는 과학소설에서 픽션을 빼는 게 목표. 즉, 공상과학을 더 이상 ‘허구’가 아닌 실제 산업·교통 인프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선언함.
 
-누구나 가는 우주, 대중화된 우주여행
스페이스X는 “몇몇 우주비행사만이 아니라, 달에 가고 싶은 사람, 화성에 가고 싶은 사람, 나아가 태양계 그 너머로 가고 싶은 모든 사람을 데려다주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 연설에서 “당신, 지금 이걸 보고 있는 바로 당신을 달과 화성, 그리고 그 너머로 데려가고 싶다”고 직접적으로 호명.
 
-상장과 도전의 역사
창고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역사상 최대 규모 IPO”를 하게 된 것이 믿기 어렵다며, 창업 당시 성공 확률을 10% 미만으로 봤다고 회고. 그럼에도 “실패할 가능성이 크더라도 시도해야만 진정한 우주 문명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위험을 감수한 도전의 정당성 피력.
 
-미래 비전
인간에게는 생존만이 아니라, “미래에 대해 설레고 아침에 일어나고 싶게 만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스페이스X가 바로 그런 설렘을 주는 미래, 즉 “짜릿하고 영감을 주는 미래”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겠다.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우주 교통 인프라(Transportation Infrastructure)로서의 스페이스X + 인류 문명 수준의 테마 스토리(다행성, SF 실현) 두 가지.
상장 직후 머스크가 연설에서 ‘픽션 제거’를 강조한 건, 단순 기술기업·방산 섹터를 넘어 “인류 미래를 바꾸는 플랫폼”이라는 멀티플 스토리를 시장에 심겠다는 포부.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다행성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안착한다면, 머스크의 순자산은 지구 단일인 기준 사실상 ‘넘사벽’에 고정될 가능성 ↑
반대로 핵심 프로젝트가 좌초될 경우, 현재 밸류에 반영된 미래 프리미엄이 빠르게 재조정될 우려 또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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