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우주문명 프로젝트 시작. 스페이스X에서 Optimus로
▣ 스페이스X 상장 후 모멘텀은 옵티머스 3세대 출시
-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가 본격화
- 스페이스X와 옵티머스는 AI 추론 플랫폼, 통신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긴밀한 사업적 연결고리를 형성 중
- 스페이스X IPO 이후 시장의 주요 모멘텀은 일론 머스크의 물리인공지능 생태계 핵심인 옵티머스 3세대 출시 및 양산 본격화로 이동할 것
▣ 옵티머스 ↔ SpaceX 시너지
- 옵티머스와 스페이스X의 사업적 연결성은 1)xAI + 테슬라 FSD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2)스타링크 기반의 통신 인프라, 3)테라 팹 합작 투자를 통한 추론 칩 내재화
- 스페이스X의 AI 인프라를 통해 옵티머스의 ①지능, ②연결성, ③원가 세 가지 병목을 해결을 시도
- 이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인프라 진입 장벽을 형성하는 것
▣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산업 투자의견 및 최선호주 유지
- 테슬라 뿐만이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 Figure AI 등도 양산 전환에 돌입
- BD는 국내 부품사들을 방문해 아틀라스 공급망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며, 기 양산에 돌입한 Figure AI는 5월 250대(+66.6% YoY) 양산 및 유통기업 Catalyst Brands와의 상업 계약을 체결
-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최선호주 한라캐스트, 차선호주 로보티즈를 유지한다. 금주 이벤트/20 소프트뱅크의 BD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기한 도래에 주목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JdTomt9
▣ 스페이스X 상장 후 모멘텀은 옵티머스 3세대 출시
-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가 본격화
- 스페이스X와 옵티머스는 AI 추론 플랫폼, 통신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긴밀한 사업적 연결고리를 형성 중
- 스페이스X IPO 이후 시장의 주요 모멘텀은 일론 머스크의 물리인공지능 생태계 핵심인 옵티머스 3세대 출시 및 양산 본격화로 이동할 것
▣ 옵티머스 ↔ SpaceX 시너지
- 옵티머스와 스페이스X의 사업적 연결성은 1)xAI + 테슬라 FSD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2)스타링크 기반의 통신 인프라, 3)테라 팹 합작 투자를 통한 추론 칩 내재화
- 스페이스X의 AI 인프라를 통해 옵티머스의 ①지능, ②연결성, ③원가 세 가지 병목을 해결을 시도
- 이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인프라 진입 장벽을 형성하는 것
▣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산업 투자의견 및 최선호주 유지
- 테슬라 뿐만이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이하 BD), Figure AI 등도 양산 전환에 돌입
- BD는 국내 부품사들을 방문해 아틀라스 공급망 확보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며, 기 양산에 돌입한 Figure AI는 5월 250대(+66.6% YoY) 양산 및 유통기업 Catalyst Brands와의 상업 계약을 체결
- 로보틱스 산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최선호주 한라캐스트, 차선호주 로보티즈를 유지한다. 금주 이벤트/20 소프트뱅크의 BD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기한 도래에 주목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JdTomt9
Telegra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로보틱스 산업 업데이트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국가 전력망 책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251?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6251?sid=101
Naver
LS전선,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국가 전력망 책임진다
LS전선이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을 연이어 거머쥐며 초고압직류송전(HVDC)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사업'을 턴키(설계·시공 일괄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HL만도: 열관리를 품은 액추에이터와 전기차 2nd Wave]
- 로봇의 열 관리는 공냉식 설계를 기반으로 액추에이터와 커패시터의 역할이 중요. HL만도는 액추에이터에 4계층의 설계로 열 관리 기능을 내재화.
- HL만도는 BD의 스팟에 납품 중이며, 북미 선도 EV업체의 조향 및 IDB 과점 공급사로, 로봇의 대량 생산 시기에 액추에이터 납품 기회 예상.
- 미국과 중국의 공급망 분리 정책과 글로벌 경쟁사의 실적 부진으로 스마트 섀시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에서 성장 가시성 높음.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65wcduw
(2026/6/15 공표자료)
- 로봇의 열 관리는 공냉식 설계를 기반으로 액추에이터와 커패시터의 역할이 중요. HL만도는 액추에이터에 4계층의 설계로 열 관리 기능을 내재화.
- HL만도는 BD의 스팟에 납품 중이며, 북미 선도 EV업체의 조향 및 IDB 과점 공급사로, 로봇의 대량 생산 시기에 액추에이터 납품 기회 예상.
- 미국과 중국의 공급망 분리 정책과 글로벌 경쟁사의 실적 부진으로 스마트 섀시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에서 성장 가시성 높음.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265wcduw
(2026/6/1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5 10:23:19
기업명: 씨메스로보틱스(시가총액: 3,062억) A4754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서흥
계약내용 : 로봇 자동화 설비 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18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5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400
기업명: 씨메스로보틱스(시가총액: 3,062억) A4754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서흥
계약내용 : 로봇 자동화 설비 납품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9-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17.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18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75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40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イビデン、5000億円投資の裏にNVIDIAの「先払い」 AIインフラ270兆円経済圏
- NVIDIA의 선급금 지원을 기반으로 이비덴은 5,000억 엔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
-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270조 엔 규모의 거대 경제권이 형성
https://buly.kr/1wXrvQ (Business Nikkei)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イビデン、5000億円投資の裏にNVIDIAの「先払い」 AIインフラ270兆円経済圏
- NVIDIA의 선급금 지원을 기반으로 이비덴은 5,000억 엔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
-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270조 엔 규모의 거대 경제권이 형성
https://buly.kr/1wXrvQ (Business Nikkei)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5 10:37:38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7,16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7-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23.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2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7,16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3억
계약시작 : 2026-06-12
계약종료 : 2026-07-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23.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590021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700
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파워 전쟁, 변압기 수요 급증... Fortune Electric의 2.5년 납기, 협상력의 핵심으로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AI가 전력 인프라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지멘스(Siemens), ABB, GE 등 글로벌 대기업들의 납기는 4년 이상으로 길어졌습니다. 중전기 업계 또한 인력 및 원자재 비용 상승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력이 곧 컴퓨팅 파워"라는 트렌드 속에서 전기 산업은 AI 분야에서 재평가받고 있으며, 납기(납품 기한) 역시 변압기 협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지표가 되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58622_E235704D3A8E6C15Q0HW6&cf=A21
DIGITIMES 科技網
AI算力大戰推升變壓器需求 華城2.5年交期反成議價關鍵
AI推升電力基礎設施需求,西門子(Siemens)、ABB和奇異(GE)等國際大廠的交期長達4年以上,重電業亦面臨人力和原物料等成本上漲挑戰。在「電力即算力」趨勢之下,重電產業在AI賽道被重新估值,交期也成為變壓器議價權的重要指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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