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간밤에 뉴욕증시가 박살이 났네요;;
나스닥은 -4.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급락했습니다.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상으로 채권금리가 올랐고, 메타가 알파벳에 이어 증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틀전 1,000불이 넘어갔던 마이크론(MU)는 -12.87% 급락하여 867불이 되었습니다.
4월 말부터 쉬지 않고 다소 급하게 올라갔던 측면도 사실 있었기에 그만큼 조정의 폭도 큰 것이 아닌가 싶네요.
나스닥은 -4.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26% 급락했습니다.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상으로 채권금리가 올랐고, 메타가 알파벳에 이어 증자를 추진할 수 있다는 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틀전 1,000불이 넘어갔던 마이크론(MU)는 -12.87% 급락하여 867불이 되었습니다.
4월 말부터 쉬지 않고 다소 급하게 올라갔던 측면도 사실 있었기에 그만큼 조정의 폭도 큰 것이 아닌가 싶네요.
Forwarded from 루팡
5월 미국 고용 보고서 관련
미 노동부 BLS의 2026년 5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고용은 +17.2만 명, 실업률은 4.3%로 유지됐고, 고용 증가는 leisure and hospitality, local government, health care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financial activities는 감소했습니다.
BLS는 특히 여가·환대가 +7만 명으로 직전 12개월 평균 +1.4만 명을 크게 웃돌았고, 그중 food services and drinking places가 +4.8만 명이었다고 명시
월드컵이 고용에 미친 영향
KPMG US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이앤 스웡크(Diane Swonk)는 이번 고용 증가가 다가오는 월드컵 경기 준비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
레저 및 접객업: 5월에 총 70,000명이 고용되었으며, 이는 2023년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
공연 및 스포츠: 공연 예술 및 관람 스포츠 부문에서 6,700명의 고용 증가
(https://www.marketwatch.com/livecoverage/may-2026-jobs-report-today-live-updates/card/world-cup-preparations-boosted-job-gains-in-may-yxIj1ssvw5gQWmCXVYdW?utm_source=chatgpt.com)
Barron’s도 여가·환대가 헬스케어보다 더 큰 고용 증가를 보였고, 따뜻한 날씨·여름 여행 수요·FIFA 월드컵 개최 도시의 조기 채용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
(https://www.barrons.com/livecoverage/jobs-report-data-may-today/card/leisure-and-hospitality-eclipses-healthcare-hiring-in-may-vXtv02MpAmWkdyFRTHrV?utm_source=chatgpt.com)
(고용 증가 상당 부분은 호텔·음식점·레저·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서비스 산업에서 나옴. 이들 산업의 채용은 월드컵 준비, 관광 활동 증가 등 여러 요인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어서 일회성 요인도 있음.
신규 일자리는 주로 저소득 및 중산층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금융과 기술 같은 고소득 부문, AI 관련 해고·구조조정은 실제로 진행 중 , 임금-인플레 악순환은 제한적
이것만으로 미국 경제 전면 과열 사이클로 판단하기는 이른듯)
미 노동부 BLS의 2026년 5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고용은 +17.2만 명, 실업률은 4.3%로 유지됐고, 고용 증가는 leisure and hospitality, local government, health care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financial activities는 감소했습니다.
BLS는 특히 여가·환대가 +7만 명으로 직전 12개월 평균 +1.4만 명을 크게 웃돌았고, 그중 food services and drinking places가 +4.8만 명이었다고 명시
월드컵이 고용에 미친 영향
KPMG US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이앤 스웡크(Diane Swonk)는 이번 고용 증가가 다가오는 월드컵 경기 준비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
레저 및 접객업: 5월에 총 70,000명이 고용되었으며, 이는 2023년 1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
공연 및 스포츠: 공연 예술 및 관람 스포츠 부문에서 6,700명의 고용 증가
(https://www.marketwatch.com/livecoverage/may-2026-jobs-report-today-live-updates/card/world-cup-preparations-boosted-job-gains-in-may-yxIj1ssvw5gQWmCXVYdW?utm_source=chatgpt.com)
Barron’s도 여가·환대가 헬스케어보다 더 큰 고용 증가를 보였고, 따뜻한 날씨·여름 여행 수요·FIFA 월드컵 개최 도시의 조기 채용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
(https://www.barrons.com/livecoverage/jobs-report-data-may-today/card/leisure-and-hospitality-eclipses-healthcare-hiring-in-may-vXtv02MpAmWkdyFRTHrV?utm_source=chatgpt.com)
(고용 증가 상당 부분은 호텔·음식점·레저·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서비스 산업에서 나옴. 이들 산업의 채용은 월드컵 준비, 관광 활동 증가 등 여러 요인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어서 일회성 요인도 있음.
신규 일자리는 주로 저소득 및 중산층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으며, 금융과 기술 같은 고소득 부문, AI 관련 해고·구조조정은 실제로 진행 중 , 임금-인플레 악순환은 제한적
이것만으로 미국 경제 전면 과열 사이클로 판단하기는 이른듯)
MarketWatch
World Cup preparations boosted job gains in May
The strong gains in payrolls in May got an extra lift from hiring related to upcoming World Cup matches, said Diane Swonk, chief economist at KPMG US.
Leisure and hospitality added 70,000 jobs in May, the largest gain since January 2023. There were 6,700…
Leisure and hospitality added 70,000 jobs in May, the largest gain since January 2023. There were 6,700…
❤3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메르 | 미국 고용지표 나비효과
1. 美 5월 비농업고용 +17.2만명 기록
- 시장 예상치(8만명) 2배 이상 상회
- 3월 +21.4만명, 4월 +17.9만명
- 3개월 연속 견조
2. 고용 호조 → 연준 관심 물가로 이동
- 4월 PCE 상승률 3.8%
- 2023년 이후 최고 수준
-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 확대
3. 시장의 금리 전망 급변
- 연내 금리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금리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 반영 확대
-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
4. 금, 비트코인, 환율
- 금 급락: 하루 약 -3% 하락
- 비트코인 약세: 클라리티 법안 이슈 지속
- 달러 강세: 최근 인덱스 97.8 → 100 돌파
- 원화 약세: 환율 1560원대 진입
🔍 스몰인사이트
1. 단순한 고용 발표가 아니라 "금리 재인상 가능성"으로,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강하다 → 금리를 내릴 이유가 없다 → 오히려 올릴 수도 있다라는 연쇄 반응 때문이다.
2. 보통 고용이 좋으면 증시에 호재지만, 현재는 고용↑ 소비↑ 물가↑ 금리↑로 연결된다. 따라서 시장은 "경제가 너무 좋은 것"을 오히려 부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3. 금·비트코인·성장주는 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 기대가 크기 때문에 금리 상승 우려는 하락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4. 한국 증시에서 원/달러 환율이 1,550원 이상에서 고착화되면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 수입물가 상승, 한국은행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이 커진다.
5. 미국 고용지표 → 미국 금리 → 달러 강세 → 원화 약세 → 한국 금융시장 부담이라는 연결고리가 형성된다.
6. 향후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는 6월 미국 CPI(소비자물가)와 6~7월 연준 회의다. CPI가 다시 높게 나오면 금리 인상론 확대, CPI가 안정되면 이번 고용 충격은 일시적 해프닝 가능성이 높다.
메르님 원문: https://blog.naver.com/ranto28/224307573432
1. 美 5월 비농업고용 +17.2만명 기록
- 시장 예상치(8만명) 2배 이상 상회
- 3월 +21.4만명, 4월 +17.9만명
- 3개월 연속 견조
2. 고용 호조 → 연준 관심 물가로 이동
- 4월 PCE 상승률 3.8%
- 2023년 이후 최고 수준
-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 확대
3. 시장의 금리 전망 급변
- 연내 금리인하 기대 사실상 소멸
- 금리 동결 또는 인상 가능성 반영 확대
-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
4. 금, 비트코인, 환율
- 금 급락: 하루 약 -3% 하락
- 비트코인 약세: 클라리티 법안 이슈 지속
- 달러 강세: 최근 인덱스 97.8 → 100 돌파
- 원화 약세: 환율 1560원대 진입
🔍 스몰인사이트
1. 단순한 고용 발표가 아니라 "금리 재인상 가능성"으로,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강하다 → 금리를 내릴 이유가 없다 → 오히려 올릴 수도 있다라는 연쇄 반응 때문이다.
2. 보통 고용이 좋으면 증시에 호재지만, 현재는 고용↑ 소비↑ 물가↑ 금리↑로 연결된다. 따라서 시장은 "경제가 너무 좋은 것"을 오히려 부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3. 금·비트코인·성장주는 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 기대가 크기 때문에 금리 상승 우려는 하락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4. 한국 증시에서 원/달러 환율이 1,550원 이상에서 고착화되면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 수입물가 상승, 한국은행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이 커진다.
5. 미국 고용지표 → 미국 금리 → 달러 강세 → 원화 약세 → 한국 금융시장 부담이라는 연결고리가 형성된다.
6. 향후 투자 관점 체크포인트는 6월 미국 CPI(소비자물가)와 6~7월 연준 회의다. CPI가 다시 높게 나오면 금리 인상론 확대, CPI가 안정되면 이번 고용 충격은 일시적 해프닝 가능성이 높다.
메르님 원문: https://blog.naver.com/ranto28/224307573432
NAVER
미국 고용지표 발표의 나비효과 (feat 금, 비트코인, 환율)
❤5🐳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알려드립니다.
오픈채팅방이나 SNS에서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It's a good time to buy(지금이 매수하기 좋은 시기다)"라고 올렸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는데, 실제로는 그런 게시물이나 뉴스가 전혀 확인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지난해 4월 관세전쟁 당시 트럼프가 올렸던 게시물을 누군가 날짜 부분만 잘라서 다시 공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해당 내용이 오늘 새롭게 올라온 게시물은 아닙니다.
제 와이프 카톡보다도 트럼프 트루스소셜을 더 자주 확인합니다. ㅎㅎ;;
업무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구글, 컴퓨팅
- 20년만이자 상장 이후 두번째의 증자를 추진하는데
- 그 규모는 사상 최대 IPO인 스페이스엑스보다 $10B 더 큰 규모이며 증자의 목적은 컴퓨팅 자본지출
- 그리고 이어서 매월 1.5조원을 지불하는 컴퓨팅 구매계약을 스페이스X와 체결
- 미친듯이 컴퓨팅 구매에 돈을 쓰고 있는 이 기업의 증자에는 역사상 가장 버블을 잘 피해온 가치투자자 버크셔가 참여
- 과연 버크셔는 구글의 지출플랜을 모르고 투자했을까
- 컴퓨팅 자본지출은 정말 버블일까, 아니면 버크셔가 버핏 은퇴 이후 바뀐 걸까
- 20년만이자 상장 이후 두번째의 증자를 추진하는데
- 그 규모는 사상 최대 IPO인 스페이스엑스보다 $10B 더 큰 규모이며 증자의 목적은 컴퓨팅 자본지출
- 그리고 이어서 매월 1.5조원을 지불하는 컴퓨팅 구매계약을 스페이스X와 체결
- 미친듯이 컴퓨팅 구매에 돈을 쓰고 있는 이 기업의 증자에는 역사상 가장 버블을 잘 피해온 가치투자자 버크셔가 참여
- 과연 버크셔는 구글의 지출플랜을 모르고 투자했을까
- 컴퓨팅 자본지출은 정말 버블일까, 아니면 버크셔가 버핏 은퇴 이후 바뀐 걸까
❤4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젠슨 황 "내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회동 예정, 이재용 회장은 몇주전 美서 만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4_0003655628
[속보] 젠슨 황 "AI시대 통신 네트워크 재창조…韓 통신사와 협력"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0719405393470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4_0003655628
[속보] 젠슨 황 "AI시대 통신 네트워크 재창조…韓 통신사와 협력"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60719405393470
뉴시스
[속보] 젠슨 황 "내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회동 예정, 이재용 회장은 몇주전 美서 만나"
[속보] 젠슨 황 "내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회동 예정, 이재용 회장은 몇주전 美서 만나"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젠슨 황-최태원, 8일 오전 'SK-엔비디아' 협업 계획 직접 미디어 발표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2_0003652715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2_0003652715
뉴시스
[속보] 젠슨 황-최태원, 8일 오전 'SK-엔비디아' 협업 계획 직접 미디어 발표 예정
[속보] 젠슨 황-최태원, 8일 오전 'SK-엔비디아' 협업 계획 직접 미디어 발표 예정
❤1
Forwarded from 루팡
젠슨황 “웨이퍼부터 케이블 커넥터까지 모든 게 부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몇년간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취재진에게 “수요가 엄청나다. 웨이퍼부터 실리콘 포토닉스, 케이블 커넥터에 이르기까지 전체 산업 공급망의 모든 게 공급 부족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인공지능(AI)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의 AI 슈퍼컴퓨터에는 엄청난 양의 HBM과 LPDDR이 탑재된다. 당장 올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루고 내년까지 매우 상당한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한국에 가져온 4개의 선물이라고 표현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재차 거론하며 국내 반도체 기업과 협력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황 CEO는 8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남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삼성그룹 방문 계획을 묻자 “내일 YH와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해외 일정을 소화하느라 국내에 없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는 몇 주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별도 저녁 자리를 가졌다고 공개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724?ref=naver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몇년간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취재진에게 “수요가 엄청나다. 웨이퍼부터 실리콘 포토닉스, 케이블 커넥터에 이르기까지 전체 산업 공급망의 모든 게 공급 부족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인공지능(AI) 시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의 AI 슈퍼컴퓨터에는 엄청난 양의 HBM과 LPDDR이 탑재된다. 당장 올 하반기에는 상반기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이루고 내년까지 매우 상당한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번 방한 기간 한국에 가져온 4개의 선물이라고 표현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엔비디아의 첫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를 위해 설계된 AI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를 재차 거론하며 국내 반도체 기업과 협력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황 CEO는 8일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만남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삼성그룹 방문 계획을 묻자 “내일 YH와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해외 일정을 소화하느라 국내에 없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는 몇 주 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별도 저녁 자리를 가졌다고 공개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724?ref=naver
서울경제
젠슨황 “웨이퍼부터 케이블 커넥터까지 모든 게 부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몇년간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 중 취재진에게 “수요가 엄청나다. 웨이퍼부터 실리콘 포토닉스,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