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6K photos
216 videos
500 files
67.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외인이 코스닥은 지속 매수중

장색깔 변화가 멀지 않은 느낌적느낌
4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TDK, 센서 사업 확대를 위한 신규 공장 설립 발표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대비한 센서 사업 성장 전략 가속화

TDK의 AI 생태계 시장 성장에 기여

TDK 주식회사(사장: 사이토 노보루)는 센서 사업의 추가적인 확대를 위해 니가타현 오지야시에 'TDK 시나노가와 테크노 공장'을 신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공장은 자사의 센서 제품군 생산을 목적으로 하며, 현재 센서 사업 부문에서 추진 중인 '맞춤형 센싱 솔루션(Custom Sensing Solutions)'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최근 AI 기술은 로보틱스, 스마트 인프라, 자동화 시스템 등 이른바 '피지컬 AI' 영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높은 정밀도로 실시간 수집하는 센서의 중요성이 한층 더 커지고 있으며, 센서를 포함한 AI 생태계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지속 성장할 전망입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당사가 강점을 지닌 센서 기술에 대한 수요 역시 다양화 및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확보를 결정한 'TDK 시나노가와 테크노 공장'을 센서 제품의 중장기적 성장 전략을 실행하는 거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규 공장의 구체적인 생산 능력 등 세부 사항은 향후 검토해 나갈 예정이나, 미래의 수요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 구축에 중점을 두고 공장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


신규 공장 개요

1. 공장명TDK 시나노가와 테크노 공장

2. 소재지니가타현 오지야시 오아자치야 아자코지마코 3000번지(新潟県小千谷市大字千谷字小嶋甲3000番地)

3. 부지 면적(건물 면적)173,335㎡ (132,075㎡)

4. 주요 사업 내용센서 제품 생산

5. 가동 시작 시기(예정)2029년 상반기

https://www.tdk.com/ja/news_center/press/20260601_01.html
1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인터뷰] 리가켐바이오가 올해 임상시험 무대에 진입하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에셋(Asset)들에 대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파이프라인 확장을 넘어, 독창적인 링커 및 페이로드 기술로 부작용은 줄이고 항암 효능은 극대화한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약물 개발을 겨냥하며 차세대 ADC 시장의 판도를 견인해 나가겠다는 의지입니다.

정철웅 리가켐 ADC연구소장은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ASCO 연례학술대회 현장에서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갖고, 올해 임상1상 궤도에 올리는 4개 이상의 ADC 파이프라인에 대한 R&D 전략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특히 올 3분기 첫 환자 투여가 전망되는 위암 타깃 ADC ‘LCB02A(Claudin18.2 ADC)’는 타사 대비 적은 수의 페이로드를 사용하면서도 종양 선택성을 높여 약효와 독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아울러 육종(Sarcoma)이라는 사실상 미개척 분야를 겨냥한 ‘SOT106(LRRC15 ADC)’과 위장관계 암종을 정밀 타격하는 ‘IKS04(CA242 ADC)’ 등 신규 타깃으로의 확장성도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CS5001’ 병용 임상에서는 완전관해(CR) 90% 이상이라는 이례적인 데이터를 도출하며, 리가켐의 R&D가 이론을 넘어 실제 환자 치료 현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입증해 나가고 있습니다.

- LCB02A “효능·독성 밸런스 잡은 CLDN18.2 ADC…3분기 첫 환자 투여 목표”
- LCB97 “오노약품 기술이전 후 순항…IND·마일스톤 기대”
- SOT106 “LRRC15 타깃 육종 ADC…전임상서 완전반응 확인”
- IKS04 “CA242 타깃 GI ADC…PBD prodrug 기반 차별화”
- "CS5001, 단독 대비 낮은 용량 병용서 효과 증가…하반기 추가 데이터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102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미코(시가총액: 7,251억) #A05909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6.02 13:53:18 (현재가 : 21,700원, +8.23%)

대표보고 :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엘엘씨/미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7.53%
보고후 : 9.27%
보고사유 : 일반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 매수

* Miri CapitalManagement LLC : 7.53%→9.27%
-보고자의 본인/투자자문업
2026-05-18/장내매수(+)/보통주/ 73,000주/보고의무발생/주)
2026-05-19/장내매수(+)/보통주/ 81,500주/주)
2026-05-27/장내매수(+)/보통주/ 106,500주/주)
2026-05-28/장내매수(+)/보통주/ 15,000주/주)
2026-05-29/장내매수(+)/보통주/ 31,931주/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200018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59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9090
코로나, 금융 위기 이 후 최저 찍은 코스닥 ADR. 시황맨

코스닥 ADR이 46까지 밀린 경우는 2008년 금융 위기, 2020년 코로나 때.

2008년 이 후 46 이하로 내려간 적은 없었습니다.

50 미만을 기록 후 1개월 지난 시점에서 코스닥 지수를 보면

2008년 때는 +16%, 2018년 +11%, 2020년에는 +49% 올랐습니다.
2
ㄴ닛케이 하락하는 가운데 키옥시아 +5.19%로 신고가 경신.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5😢52
Forwarded from YM리서치
CLSA, 삼성전기 TP 320만원으로 상향(High Conviction Outperform)

CLSA는 이번 보고서에서 삼성전기가 단순한 전자부품 업체가 아니라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수혜주로 재평가받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ABF 기판과 MLCC,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는 실리콘 캐패시터 사업이 동시에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AI 시대의 핵심 부품 공급업체로 자리 잡고 있다는 판단이다. 우선 ABF 기판 사업은 2조 원이 넘는 대규모 증설이 예상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도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최근 확보한 실리콘 캐패시터 수주가 ✍️인텔의 차세대 AI 패키징 기술인 EMIB-T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삼성전기가 AI 칩의 전력 공급 구조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MLCC 역시 AI 서버와 산업용, 자동차 수요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CLSA는 이러한 변화가 삼성전기를 과거 SK하이닉스가 HBM을 통해 AI 수혜주로 재평가받았던 과정과 유사한 위치에 올려놓고 있다고 본다. 실제로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던 두 종목은 AI 사이클 이후 차별화됐지만, 최근 삼성전기의 AI 노출도가 확대되면서 다시 유사한 흐름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분석한다. t.me/ym_research

이에 따라 CLSA는 2027~2028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20만 원에서 320만 원으로 크게 높였다.
2
Forwarded from YM리서치
[속보] 美, 한국에 12.5% 추가 관세 예고…“강제노동 대응 미흡해”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6034656b

1. 상호관세 15%를 부과하던 것이 대법원에서 위법으로 판단함에 따라(26.2월), 위법 판결 이후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임시적으로 관세를 부과하고 있었음

2. 문제는 122조는 임시적인 관세 부과조치로 7월 24일로 만료되며, 연장하려면 의회의 동의가 필요함(가능성 희박). 122조를 종료했다가 다시 부과하는 방안도 고려한 적이 있으나, 법 취지를 봤을 때 이 역시 위법판결이 날 가능성이 높아서 유력한 선택지가 아님

3. 122조 관세 종료 이후 가장 유력한 선택지가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관세 부과임

4. USTR에서는 지난 3월부터 i) 구조적 제조업 과잉생산, ii) 강제노동 수입 차단 미흡 등 2가지 주제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며, 301조 관세로의 전환 빌드업을 하고 있었음

→ 헤드라인이 뭔가 관세가 추가적으로 붙는 것 같은 뉘앙스지만, 실제로는 122조 관세를 301조 관세가 대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 상황에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