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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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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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현대차(005380) - BD사와의 밀월, 구체화 단계에 진입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기존 74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 적용 EPS를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하고, 타겟 P/E는 17배로 기존대비 24% 상향

6~10월 중에는 BD(이하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밸류에이션 상승 모멘텀이 동반한 동사의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2026년 6월을 기점으로 Softbank의 BD지분 변동 및 신규 SI(전략적 투자자)의 BD 지분확보를 예상

BD가 연초 Google Deepmind와 협업을 발표한 이후, Gemini의 월드모델이 단순 멀티모달에서 Agentic AI로 전환을 추가 발표

그룹사향 물량 대응을 위한 초기 휴머노이드 생산능력 3만 대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해 지기 시작

BD는 2026년 연말을 기점으로 3Q25에 모집된 유상증자금액 1.3조원이 소진 예정

잠재적으로 10만 대 이상 규모의 로봇 생산규모가 거론됨에 따라, 현재 약 100조원 규모로 예상되고 있는 BD의 IPO 밸류에이션의 추가상향이 가능해질 것

그랜저를 시작으로 SDV 본격 도입 시작. 2027년에는 차종별 적용이 본격화 되는 타임라인을 감안해 기존 대비 ASP +3% 상향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H6jzKOS>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8조 6,792억) #A012450
📁 생산중단
2026.06.02 07:39:38 (현재가 : 1,138,000원, -2.98%)

중단내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대전사업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대전사업장 부분 작업중지 명령
중단금액 : 13,189억
매출대비 : 4.94 %

중단사유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3조에 따른 중대재해 발생
중단영향 : 일부 생산차질
향후대책 : 사고원인 규명, 전 현장 특별안전교육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후 생산 재개 예정

중단일자 : 2026-06-01
재개예정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28000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1😢1
[6/2, 장 시작 전 생각: 내러티브와 쏠림,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4%
- 엔비디아 +6.3%, 마이크론 +6.6%, HPE +9.4%(시간외 +30%내외)
- WTI 92.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5%, 달러/원 1,512.0원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의 패턴을 보이면서 소폭 상승 마감했네요.

장 초반 미- 이란 협상 결렬 보도에 따른 유가 및 미국 금리 급등 여파로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트럼프의 협상 중단 부인 발언 속 엔비디아(+6.3%)의 AI PC 발표에 따른 반도체, 하드웨어주 강세, 5월 미국 ISM 제조업 PMI 호조(54.0 vs 컨센 53.1) 등이 장 중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체결을 앞두고 이를 둘러싼 엇갈린 뉴스 플로우가 증시에 혼선을 주입시키고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전쟁 리스크의 증시 충격은 제한되고 있으며, 양국 모두 확전보다 협상에 무게 중심을 싣고 있다는 점을 되새겨 볼 시점입니다.

2.

또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AI 내러티브가 주가 결정력을 갖고 있다는 점도 변함이 없습니다.

어제만해도 엔비디아가 GTC 대만행사에서 AI 용 PC “RTX Spark”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PC 시장 진출을 선언한 것은 “PC 교체 사이클 도래 가능성 -> PC용 메모리 수요 증가”라는 내러티브를 만들어내고 있네요.

또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서버, 스토리지 업체 HPE(+9.4%)가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으로 시간외 30%대 폭등하고 있다는 점도 에이전트 AI 확산에 따른 인프라 수요가 추가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메모리, AI 하드웨어 등을 중심으로 쏠림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단기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겠지만,

미국, 한국 모두 주요국 증시에서 AI 밸류체인주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엔비디아발 호재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 HPE의 시간외 주가 급등,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완화 등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할 전망입니다.

장 중에는 최근 폭등 업종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수 있겠으나, 여타 업종으로 순환매가 확산되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한편, 이번 강세장 속에서 5월 이후 6월 현재까지 코스피가 33.2% 폭등한 반면 코스닥은 11.9% 급락하는 등 양 시장 간 수익률 극단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이례적입니다.

시가총액 관점에서도 코스피 대형주 지수(+42.3%)가 중형주 지수(-6.7%), 소형주 지수(-14.0%)의 성과를 크게 웃돌면서, 사실상 반도체, IT하드웨어, IT 가전, 자동차 등 4개의 소수 대형주만 가고 있네요.

4.

지금 시장 색깔은 실적, 매크로가 아닌 내러티브가 만들어 내는 멀티플 주도 국면입니다.

그 과정에서 타이밍상 젠슨 황 방한 내러티브 확산과 FOMO가 맞물리다 보니, 증시 메인 주포인 개인의 기존 및 신규 수급이 소수 주도 업종으로 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전일 한미약품(+9.8%)의 1.9조원 기술 수출 계약에도, 대부분 코스피, 코스닥 내 바이오주들이 소수 주도주로의 수급 이탈 여파로 동반 약세를 기록한 점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는 추후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을 지속시키는 요인인데, 멀티플 주도 장세에서는 실적 주도 장세보다 변동성이 큰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5.

다른 한편으로는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소외를 받고 있는 여타 실적주에게 수익률 제고의 기회가 생기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월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48.6조원으로 4월 대비 68% 급증했음에도, 증권주의 코스피 대비 성과가 크게 부진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5월 이후 수익률, 코스피 +33.2% vs 증권 -3.4%).

5월 이후 이익 모멘텀 개선에도 부진했던 전력기기(5월 이후 수익률 -10.8%), 조선(-11.4%), 백화점(-0.5%) 등 여타 주력 업종들도 동일한 범주에 해당되네요.

결론적으로 추후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주도주(반도체, IT 하드웨어) 보유 전략은 유효한 것 맞습니다.

동시에 그간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소외된 실적주(증권, 전력기기, 조선, 백화점 등)를 분할 매수하는 바벨 전략을 병행하는 것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내일은 지방선거로 인해, 증시가 열리지 않아 또 쉴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과 내일 모두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운 날씨라고 하니,

다들 외부 돌아다니실 때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제 채널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5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한미약품 (128940,KQ) - 릴리와의 서프라이즈 빅딜, 비만에서 추가 L/O 기대』
기업분석부 이호철 ☎️ 02-3772-2669

▶️ 릴리와 1.9조원 서프라이즈 빅딜
6월 1일 릴리와 단장증후군 치료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LAPS GLP2 agonist) 계약 서프라이즈 공시. 총 계약규모 12.6억달러(약 1조 8,973억원), 계약금 0.75억달러(약 1,129억원). 한국 제외 글로벌 개발·제조·상업화 독점권 이전 조건. 매출 연동 로열티는 계약금과 별도 수령 예정. 대사질환 1위 릴리의 한미약품 기술력 검증 의의, ADA(6/5~8) 발표 예정 HM17321(LA-UCN2)의 L/O 가능성 등 성장 모멘텀 풍부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 자체 개발 플랫폼 랩스커버리(LAPSCOVERY) 적용해 반감기 늘린 지속형 GLP2 작용제. 세계 최초 월 1회 피하주사 제형으로 기존 FDA 승인 약물(일 1회) 대비 편의성 우위. 단장 증후군 1상에서 안전성 확인 후 글로벌 2상 진행 중. 27년 내 탑라인 확보 전망. 19년 FDA·EMA 희귀의약품, 20년 FDA 소아희귀질환, 21년 FDA 패스트트랙 지정돼 탑라인 확보 시 빠른 승인·상업화 기대

▶️ 희귀질환 단장증후군 Best-in-class 기대
릴리 관점의 매력 포인트는 2가지. 1) 기존 FDA 승인 약물 및 경쟁약물 대비 투여 편의성 우위, 2) 선두 경쟁약물 모두 FDA 승인 지연으로 후발주자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출시 타이밍 격차 축소된 상황. 단장증후군은 소장 길이가 짧아져 영양소∙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희귀질환. 현재 유일한 FDA 승인 약물은 동일 기전 GLP2 작용제 가텍스(다케다 개발, 21년 FDA 승인). 연간 약가 30만달러로 25년 매출 9.7억달러(약 1.5조원) 달성한 블록버스터급 약물. 그러나 매일 피하주사(동결건조 바이알) 필요해 편의성 매우 낮음

주요 개발단계 경쟁약물은 아프라글루타이드(아이언우드 개발) 및 글레파글루타이드(질랜드파마 개발). 아프라글루타이드는 주 1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약 10억달러 규모 벡티브 인수로 확보한 에셋). 2024년 2월 3상에서 약효 제한적 입증(전체 환자 성공, 경증 환자 불충분), 25년 4월 FDA 추가 확증 3상 요구. 올해 2분기 3상 재개시 예정. 글레파글루타이드는 주 2회 피하주사 GLP2 작용제. 24년 12월 FDA의 CRL(추가 유효성 입증 필요) 수령함에 따라 올해 2월 별도 3상 개시. Clinical Trials상 임상 종료 시점 28년 연말

▶️ 비만 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1위, 다음 모멘텀은 비만 L/O
대사질환 1위 기업 릴리가 한미약품 독자 개발 기술인 랩스커버리 플랫폼 추가 검증. 근육 보존형 신약 HM17321(LA-UCN2)와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 L/O 논의도 순항. HM17321은 1상 진행중이며 내년 3월 탑라인 확보 예정. 이번 ADA에서는 LA-MSTN(마이오스타틴 억제제 펩타이드) 데이터 최초 공개, HM17321 전임상 데이터 공개 등 비만 신약 연구 8건 발표 예정. 트렌드 부합한 신약 다수 보유해 비만 파이프라인 양·질 모두 국내 최고. 임상 데이터와 학회 이벤트 맞물리며 후속 L/O 가능성 높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4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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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올릭스 (226950,KQ) - 로레알과 피를 섞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로레알의 지분투자 결정은 본계약 순항 및 저평가 신호
글로벌 코스메틱 1위 기업 프랑스 로레알이 올릭스 지분투자를 결정. 올릭스는 자체 개발로 탈모 치료제/화장품을 연구 중이며 로레알과 탈모 관련 제품 개발을 공동연구 중일 것으로 추정 중. 현재 연구가 특정 의사결정 단계에 도달해 지분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본계약 청신호

▶️ 로레알 뿐만 아니라 릴리와 MASH 2상 진입, 추가 L/O 등 모멘텀 풍부
작년 6월 5일 로레알과 피부/모발 공동개발 체결 후 1년 지난 6월 2일에 로레알의 벤처펀드 ‘BOLD’와 미국 자산운용사 WEISS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1,107억원 투자 (로레알 105억원, WEISS 1,002억원). 탈모 치료제 및 화장품 관련 연구 진척이 상업화에 긍정적인 수준까지 올라갔음을 파악할 수 있는 상황. 연구 진행 중 지분투자는 국내 기업 중 최초이며 향후 추가 지분투자 결정도 가능. 로레알도 올릭스 저평가 상태로 판단

올릭스와 릴리의 MARC1 타깃 MASH 유전자치료제 OLX702A는 5월 임상 1b상 종료, 하반기 1상 결과 확보 및 임상 2상 진입. 만약 2상 디자인이 젭바운드 병용일 경우 ‘젭바운드와 세트 판매’ 상업화 시그널. 현재 릴리와 Dual siRNA 타깃 추가 L/O 논의 및 INHBE 등 다양한 타깃 동시 검토 진행 중으로 연내 의사결정 기대.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비만 타깃 ALK7의 원숭이 결과까지 확보해 6월 BIO USA L/O 논의 예정

▶️ Valuation & Risk: 릴리/노보 파트너십 없는 애로우헤드 시총 15조원
글로벌 피어그룹 애로우헤드는 릴리나 노보 같은 비만 메인 기업과의 파트너십 부재함에도 시가총액 15조원. 올릭스는 릴리와 MASH 개발 중이며 Dual siRNA 추가 L/O 및 ALK7 비만 L/O도 가능. 로레알 본계약 체결 및 황반변성 치료제 신규 L/O까지 기대감 높아 현재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793

위 내용은 2026년 06월 02일 0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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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용기를 더 내셔도 됩니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6만원, 340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용기를 더 내셔도 되는 구간입니다.

■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

- 가장 쌉니다. 보다 강력해지고 있는 증익의 가치, 사이클의 변화 가치 등이 추가로 반영되어야 하는 구간입니다.

- 힘의 질서가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틀을 깰 필요가 있습니다 (Breaking the rules).

■ 삼성전자는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많은 우려들이 해소되었습니다. 파업도, 성과급 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비용 상승 우려 등이 그 대상입니다.

-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관록이 재차 빛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응용처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 가격 전략이 경쟁사를 상회하는 판가 상승률을 견인하고 있고, 비용 인상 영향을 성공적으로 상쇄시킬 것으로 전망합니다. 2Q26 전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91조원으로 상향합니다.

- 파운드리도 힘을 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반도체를 모두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공급망 내 지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반도체가 폭발적 현금 흐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에서는 막대한 재원의 상승이 어떻게 활용될지를 궁금해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수준의 주주환원에 더하여 M&A, 차세대 반도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 투자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SK하이닉스, 초호황에 주주환원을 더하다


- 연초 목표했던 순현금 100조원은 조기 달성을 전망합니다. ADR이라는 새로운 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더하여, 특별배당을 기대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 초호황에 주주환원 강화가 중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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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세아메카닉스] 한 마디로 로봇 부품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6/01): 6,070원
Upside : -

Overview, ESS와 전장 진출 성공
동사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의 정밀 부품 제조 기업으로 2022년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1Q26 기준 매출 비중은 부품 사업 242억 원 72.0%, IT 사업 87억 원 25.9%이다. 부품 사업은 2차전지, ESS, 로봇 부품 등을 공급하며, IT 사업은 디스플레이 관련 기구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이캐스팅은 알루미늄의 경량성과 강성을 동시에 확보한 부품을 생산하는 공법으로, 동사의 핵심 기술이다. 동사는 이를 바탕으로 ESS, 미래 모빌리티, 로봇 영역으로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LG 및 현대 그룹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어, 주요 전방 산업의 투자 확대가 수주 및 매출 성장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1Q26 기준 수주잔고는 6,119억 원으로, 향후 5년간 1,200억 원 수준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였고, ESS와 전장 디스플레이 등 주요 영역에서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중장기 실적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다. 결국 동사는 경량화와 정밀도가 요구되는 미래 산업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순간에 직면해 있다.
 
ESS 매출 본격화, LG에너지솔루션향 실적 기여 확대
다이캐스팅 적용처 확대가 가장 먼저 실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영역은 ESS이다. 동사의 ESS 매출은 2024년 12억 원, 2025년 105억 원에서 1Q26 162억 원으로 확대되며 1개 분기 만에 2025년 연간 매출을 상회했다. ESS 부품은 에너지 저장장치의 커버 및 보호 기능을 담당하며, 대용량 ESS와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 시장 확대에 따라 안정성, 내구성, 경량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향 ESS 부품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Tier 1 부품사로 고객군 확대 가능성도 보유하고 있다. 북미 ESS 시장 확대와 고객사의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릴 경우 관련 매출은 중장기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1,291.0억 원(+50.4% YoY), 영업이익 76.3억 원(흑자전환 YoY)으로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로봇으로 확장되는 세아메카닉스,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
로봇은 동사의 적용처 확대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핵심 성장축이다. 동사는 로봇용 경량·고강성 다이캐스팅 부품과 정밀 구동 메커니즘 공급을 중심으로 하우징, 관절부, 골격 및 관절 주변 구조 부품 등으로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동사는 기존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부품에서 축적한 기구 설계 역량과 LG전자향 로봇 부품 납품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산업용·서비스 로봇 고객군까지 적용처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협동로봇 기반 디버링 공정 자동화가 적용될 경우 기존 수백 명 규모의 인력 투입 부담을 완화하고,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다품종 부품 생산 구조에서 원가 경쟁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국 로봇 사업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의 핵심 변수로, 로봇 부품 공급 확대와 공정 자동화가 맞물릴 경우 로봇 밸류체인 편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u4qTDX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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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에너지, 이달부터 엔비디아에 AI용 회로박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115581
ㄴ장 초반 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무라타제작소 (Murata, 6981)
교토 소재 전자부품 기업으로, 스마트폰·가전·IoT·자동차 등에 들어가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분야의 세계 1위 업체입니다.

소프트뱅크 그룹 (SoftBank Group, 9984)
일본의 대표 AI관련주. 반도체 IP 설계 기업 Arm, 그리고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비전펀드(Vision Fund)를 통한 글로벌 테크 기업 투자가 핵심입니다.

엠쓰리 (M3, 2413)
의료 정보 플랫폼 기업입니다. 일본 의사·의료진 대상 온라인 플랫폼(MR-kun)이 모태이며, 제약사가 의사에게 약품을 홍보하는 비용으로 수익을 냅니다.

도소 (Tosoh, 4042)
1935년 설립된 종합 화학 기업입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용 첨단소재(석영유리 등)와 당뇨·암 모니터링용 진단 시스템도 주요 사업입니다.

인펙스 (INPEX, 1605)
일본 최대 석유·천연가스 탐사·생산(E&P) 기업. 원유·천연가스의 탐사·시추·생산·판매가 핵심이며, 지열·풍력 등 재생에너지 부문도 함께 운영합니다.

MLCC와 AI 강세 이어지며, 급등주들이 특정섹터로만 쏠리진 않는 모습입니다.
제목 : *대만 가권 지수, 상승 출발…장 초반 45,800선 돌파 *연합인포*
대만 가권 지수, 상승 출발…장 초반 45,800선 돌파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코스닥은 전업종 올킬
오픈AI, 미시간에 1GW 규모 Stargate 데이터센터 착공 발표

: 미시간주 샐라인(Saline)에 1GW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 ‘The Barn’ 착공

: 오픈AI, 오라클, Related Digital, Walbridge 등이 참여하는 Stargate 프로젝트의 일환


: 인프라/에너지 비용 - 지역 주민에게 전력 인프라 비용 전가 금지 약속.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비용은 프로젝트가 부담하며 전기요금 인상 방지 추진

: 수자원 보호 - 폐쇄형 순환 냉각 시스템 적용. 일반 사무용 건물 수준의 물만 사용하는 저수자원 설계 채택

: 일자리 - 2,500개 이상 노조 건설 일자리, 450개 상시 일자리, 1,500개 지역 일자리, 1,000개 간접 일자리 창출 예상

: 지역 사회 투자 - OpenAI, 피Related Digital, Oracle, Walbridge, Blackstone과 함께 지역 레크리에이션 센터 개선을 위해 1,000만 달러 기부

: 세수 창출 - 프로젝트 임대 기간 동안 약 10억 달러 세수 창출 예상. 지역 학교 및 공공서비스 재원으로 활용 예정

: 교육 지원 1) - 2026~2027학년도 동안 학생 40만명 이상에게 최대 4,500만 달러 규모 Codex 크레딧 제공

: 교육 지원 2) 미시간 노동, 경제기회부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AI 리터러시 및 실무 중심 AI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 미시간의 제조업, 건설, 엔지니어링 역량을 AI 시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

: 오픈AI는 연구→제품→인프라 단계로 진화 중이라고 설명. Stargate를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본격 확대

: 컴퓨트가 AI 경쟁력의 핵심 전략 자산이라고 강조. 더 많은 컴퓨트가 더 우수한 모델과 낮은 AI 서비스 비용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

https://openai.com/index/stargate-michigan-data-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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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CEO Jensen Huang 방한 이슈

1. 6월 5일 전후 한국 방문 유력
COMPUTEX·GTC Taipei(6월 1~4일) 일정 후

2. 핵심 일정 및 내용 예상
SK하이닉스·현대차·LG그룹 최고경영진 회동
(삼성 이재용회장 해외일정)
네이버 등 AI 플랫폼 기업과 협력 논의
로봇·Physical AI 관련 협력 논의

3. 주요 포인트와 수혜 기업

1) 삼성전자(005930)
HBM4·HBM4E 공급 승인 여부
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공급망 진입
파운드리 협력 확대 가능성

2) SK하이닉스(000660)
HBM4 양산 확대
Vera Rubin 플랫폼 공급
차세대 패키징 협력

3) 현대차(005380)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연결
자율주행·로보택시 협력
스마트팩토리 구축

4) LG전자(066570)
Physical AI·휴머노이드 로봇
AI 데이터센터·AI 에이전트

5) 네이버(035420)
Sovereign AI·한국형 LLM
AI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6) 기타
Physical AI·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현대모비스/로보티즈/에스피지, AI 모빌리티:현대오토에버/현대위아/HL만도, HBM·AI 투자 간접 수혜:ISC/HPSP/원익IPS/동진쎄미켐

🔎 스몰인사이트
삼성전자 HBM4 승인 언급과 SK하이닉스 추가 공급 확대 여부가 주목되며, LG와 Physical AI·휴머노이드 협력 발표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네이버와 Sovereign AI 협력 여부도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젠슨 황-최태원-정의선-구광모 회동도 거론된다. 이번 방한은 단순 고객 미팅보다 HBM에서 AI 데이터센터, 로봇·Physical AI 생태계 확대가 핵심이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60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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