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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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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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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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RM, Windows도 동일한 포스팅을 올림

- 엔비디아×ARM×Windows 기반 새로운 칩 출시가 확실시되는 분위기

- 이번 컴퓨텍스는 결국 AI PC, CPU에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가 될것을 예고 (그리고 이는 다시 메모리 수요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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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씨티케이(456010) 시총: 4,715억

[양자보안의 Root of Trust]
세계 최초 PUF 기반 보안칩 상용화
VIA PUF + PQC 기반 양자보안칩 양산
국내외 특허 150건+ 보유
국내 유일 자체 PUF 원천기술 확보

[성장 모멘텀]
양자컴퓨터 확산 → PQC 시장 개화
NIST, 35년 기존 공개키 암호체계 사용 중단 추진
AI·IoT·로봇·자율주행 확대 → 보안칩 수요 증가
글로벌 빅테크 공급 시작
26년 1Q 수주잔고 122억원

[플랫폼까지 수직계열화]
보안칩, 보안모듈, VPN, KMS, 인증서 플랫폼(CA), PQC 라이브러리
End-to-End 보안 생태계 구축
반복적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 매출 확대 기대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25년 매출 40억/영업손실 89억
26년 매출 232억(+477% YoY)/영익 58억(흑전) 전망
27년 매출 404억, 영익 195억 예상
보안칩/양자암호 솔루션 실적 견인

🔎 스몰인사이트
AI·IoT·로봇·자율주행·국방 등 초연결 사회로 진입할수록 기기 인증과 데이터 보호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 글로벌 양자보안 시장 확대와 빅테크 레퍼런스 확보를 감안할 때, 국내 양자보안 산업의 대표 수혜주로 평가할 수 있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3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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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테스나(131970) 시총: 3.04조

[삼성 파운드리 확대 최대 수혜]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웨이퍼 테스트 비중 93%
삼성 파운드리 고객 확대 수혜
국내 대표 OSAT 업체 중 하나

[신규 SoC·CIS 물량 본격 반영]
SoC 신규 매출 26년 4Q 시작
CIS 신규 고객사 27년 2Q 반영
2027년 물량 램프업 본격화
고부가 제품 중심 수익성 개선

[차량용 반도체 성장 수혜]
ADAS·MCU 테스트 확대
차량용 반도체 비중 증가
SiC 전력반도체 사업 진출
전기차 시장 성장 수혜

[두산 반도체 밸류체인 완성]
SK실트론 인수 효과 기대
CCL·웨이퍼·테스트 구축
그룹 반도체 투자 확대
핵심 계열사 위상 강화

[실적 턴어라운드 진입]
26년 1Q 매출 768억원(+30%)
26년 1Q 영익 55억원(흑전)
2026E 영익 683억원 예상
2027E 영익 1,113억원 전망

🔎 스몰인사이트
삼성 파운드리 고객 확대, 신규 SoC 및 CIS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라는 네 가지 성장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26년은 실적 회복의 해, 27년은 본격적인 성장 가시화 구간으로 판단되며 글로벌 OSAT 수준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한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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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 삼성전자 TP 48만원, 하이닉스 TP 350만원으로 상향 (GS)

1. 공급 부족 장기화 및 업사이클 연장

• 기존 DRAM, NAND, HBM 전체 영역에서 2027년 수급 상황이 2026년보다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 과거 2년에 불과했던 공급 부족 주기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2년의 균형 기간과 최소 3년 이상의 공급 부족 기간을 포함하여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부족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 반도체 기업들의 강력한 이익 창출 능력이 향후 몇 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나, 시장은 반도체 주가의 낮은 P/E 멀티플에서 알 수 있듯 이러한 상승 사이클의 장기화 가치를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있어

2. 서버 및 AI 중심의 구조적 수요 가시성 확대

• 과거 2017~2018년의 상승 사이클이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확장에 의해 주도되었다면, 현재 사이클은 대규모 AI 서버 구축 및 Agentic AI의 확장에 의해 견인되고 있음

• 메모리 수요 내 서버 부문 비중이 DRAM 약 50%, NAND 약 40% 수준까지 크게 상승(2017년 각 16% 수준 대비)하면서 서버 시장 성장에 동조화된 높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

• 과거 연산 능력(CPU) 중심의 병목 현상과 달리, 현재 AI 데이터센터 시대에는 LLM 매개변수 저장을 위한 대용량 용량과 대역폭 부족이 발생하여 메모리가 고성능 AI 구현의 핵심 정의 부품으로 진화

3. 클린룸 부족 및 HBM 생산 전환에 따른 공급 제약

• 과거 상승기에는 풍부한 클린룸 공간을 활용해 단기간 내에 공급을 확대할 수 있었으나, 현재는 가용한 클린룸 유휴 공간이 매우 제한적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 이상의 긴 리드타임이 소요되는데다, 신규 확충되는 클린룸 공간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비량이 34배 많은 HBM 생산에 우선 배정될 예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3사의 일반 DRAM 생산 캐파 연평균 성장률은 과거(17~18년) 12% 수준에서 향후(26~30년) 78% 수준으로 약 4~5%p 둔화되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

4. LTA 도입을 통한 시장 변동성 완화

• 만성적인 공급 부족 상황에서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이 중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수금 지급 및 강력한 불이행 위약금 조항이 포함된 LTA를 적극적으로 요구

• LTA는 지속 가능한 높은 마진율을 보장하는 하한 가격 범위를 설정하여 체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모리 공급사들은 과거보다 높은 장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Capex 계획 수립이 가능해져

과거 실적 변동성 우려로 인해 타 AI 생태계 기업 대비 과도하게 낮게 평가받던 메모리 반도체 섹터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LTA 확대를 계기로 재평가될 기회를 맞이

5. 주요 반도체 기업 실적 추정치 변경

•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반영하여 DRAM 및 NAND ASP 성장률을 상향 조정

• HBM의 판매 가격이 일반 DRAM 수준으로 근접하는 '가격 따라잡기(Catch-up)' 현상이 2027년에 본격화되어 HBM TAM 규모는 2026년 560억 달러, 2027년 1,160억 달러, 2028년 1,680억 달러로 급격히 팽창할 것

• 단가 상향에 따라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2026년 374조 원, 2027년 530조 원, 2028년 610조 원으로 대폭 높였으며,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271조 원, 2027년 401조 원, 2028년 45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6.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조정

• 높아진 이익 수준이 장기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2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50% 상향

SK하이닉스는 기업 가치 평가 산정 방식을 P/E 멀티플로 변경하여 타깃 9배를 적용했으며, 목표주가를 350만 원으로 대폭 상향

• 키옥시아는 장기적인 NAND 가격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93,000엔을 새로운 목표주가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