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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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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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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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러스(259630) IR 참석

설OO ESG기획부서장 발표

- 파우치형 및 각형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
- 26년 1Q, 해외 각형/ESS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120%, 영익 328% 증가
- 동사 2026년 수주 목표액은 2,300억원(최대 4,158억원)으로 설정하고 있으나, 매출액은 2025년 1,841억원 수준을 약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1Q 영업이익률은 20.0%를 달성했으나, 2026년 영업이익률은 10~13%로 설정 중임
- 1Q 기준 순현금 425억원 확보로 재무 안정성 및 투자 여력 있음
- 초격차 기술 유지 가능 혁신 장비와 Cash Cow 위주 선택적 수주 전개
- 경쟁사 대비 차별적 수익성, OPM 비교 2025년 : 동사(13.3%) vs A(0.4%), B(-0.5%), C(-1.8%), D(-66.8%)
- 신규장비 수주 기준 각형(50%) 및 ESS(23%) 수주 확대 지속
- 전고체 배터리 장비 및 신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2030년 1조 수주 달성 목표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승리시 EV 확대 모멘텀에 큰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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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드메디슨(464490) IR 참석

백승기 대표이사
발표

-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통해 백신과 합성의약품의 투약을 경피로 전달하는 시스템
- 세계 유일한 상업화급 포지션
- 초기 R&D부터 생산까지 End-to-End 실행 플랫폼
- 백신, 펩타이드, mRNA까지 다양한 제형과 목적에 대응
- MFDS 및 글로벌 규제 제출을 지원하는 규제 대응형 CMC
- 확장 가능한 GMP 기반 MAP 제조 역량(현재 연 200만 도즈에서 연간 2,000만 도즈로 확장)
- 전체 임직원 대비 64% 연구개발 인력
- 화장품/의료기기/진단기기로 확장하는 플랫폼 : 2026년 3Q 기능성 화장품 출시 예정(광고 모델 섭외 완료 등 마케팅 준비 단계)
- GSK/LG화학 협업을 통한 기술료 매출 발생, 글로벌 제약사와 후속 사업화 단계 계약 논의 중
- 기술이전 중심 매출구조(파트너사 임상 리스크) 등이 약점으로 판단: 25년 매출액 106.98억원 -> 26년 1Q 2.7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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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 IR 참석

하경식 대표이사 발표

-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에서 치료제 개발
-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 연속 달성
- 매출액 25년 116억원 -> 26년 1Q 72억원, 영익 25년 3억원 -> 26년 1Q 27억원, 순익 25년 9억원 -> 26년 1Q 38억원
- 자가면역질환 미충족 수요 개선할 유망 대안 이중항체 컨셉
- 2024년 국내 최대 규모 L/O 1.8조원(선급금 약 400억원)
- 장영실상/존슨앤존슨 JLABS 파트너 사 선정 등 기술 경쟁력 입증
- IMB-101 미국 임상 1상 결과 매우 우수한 안전성/내약성/약동학 패턴 확인
- 유일한 경쟁 제품 사노피의 브리베키믹 대비 안전성(내약성/면역원성) 및 편의성(2주 1회 vs 12주 1회) 경쟁 우위
- 2027년 휴먼 POC 확보 및 2032년 글로벌 출시 기대
- 오늘 상한가를 기록한 디앤디파마텍(메세라->화이자)과 같은 후속 빅딜 도전(2028년 퀀텀 점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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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arvell Technology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Marvell Technology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시간 외 +3% 상승 중)

■ FY1Q27 Earnings

- 매출액: 24.2억달러 (+27.6% YoY / +9.0% QoQ)
vs. 컨센서스: 24.1억달러

- GPM(Non-GAAP): 58.9% (-8.0%p YoY / -7.0%p QoQ)
vs. 컨센서스 58.8%

- EPS(Non-GAAP): 0.80달러
vs. 컨센서스: 0.80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18.3억달러 (+ 27.2% YoY / + 11.0% QoQ)
vs. 컨센서스: 18.2억달러

- Communication and Others: 5.8억달러 (+ 28.7% YoY / + 2.9% QoQ)
vs. 컨센서스: 5.7억달러

■ FY2Q27 가이던스

- 매출액: 27억달러(+-5%)
(컨센서스: 26.1억달러)

- 매출총이익률: 58.25% ~ 59.25%
(컨센서스: 58.3%)

■ 주요 코멘트

- 데이터센터 사업의 지속적인 호조에 힘입어 2027 회계연도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AI 관련 수주가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지난 분기에 제시했던 가이던스 대비 2027 회계연도와 2028 회계연도의 매출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

- 이번 전망치 상향은 800G·1.6T 스케일아웃 광모듈, 51.2T 이더넷 스케일아웃 스위치, NPO·CPO 애플리케이션용 스케일업 광 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모듈, 맞춤형 XPU 및 XPU 인터커넥트 솔루션 등 마벨의 주요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전반에 걸친 강한 수요에 기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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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 에이직랜드 (445090.KQ): 양산 전환점 진입, 메모리·비메모리 동시 확장 ★

원문링크: https://buly.kr/GZzgMzT

1. 국내 유일 TSMC VCA·Arm ATD, 글로벌 파트너십이 만드는 구조적 입지
- 2016년 설립된 디자인하우스로, 임직원 260명 중 엔지니어가 80% 이상을 차지
- Spec-In부터 설계·패키지·테스트·양산까지 턴키 서비스를 제공
- 사업은 비메모리 ASIC(AI·HPC·5G·Automotive)과 메모리 컨트롤러(eSSD·CXL·eMMC)로 양분되며, 글로벌 Top-tier 고객사 다수와 협력
- 동사 핵심 차별점은 글로벌 No.1 파운드리 TSMC와 IP 기업 Arm의 공식 파트너 자격을 국내 유일하게 보유한다는 점
- TSMC VCA(Value Chain Alliance)는 전 세계 8곳에만 부여되는 라이선스
- 동사는 GUC 협력 레퍼런스를 기반 DCA(Design Center Alliance) 단계 없이 1년 만에 VCA로 편입
- Arm ATD(Total Design Partner)로 지정되며 Neoverse CSS N2 기반 64코어 SoC 플랫폼을 확보

2. 메모리 영역의 양산 확장과 사업 외연 축적
- 메모리 영역의 시장 환경은 동사 사업 확장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
- 글로벌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4년 2,720억달러에서 2027년 1조달러 규모로 확대되는 국면에서, 3Q25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SD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TrendForce), 2026년 글로벌 NAND Flash 매출은 전년 대비 138.5% 증가가 예상(IDC)
- 2024년 7월 체결한 파두 eSSD 컨트롤러 개발 계약은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공정·테스트 단계를 진행 중이며, eMMC 카드 컨트롤러는 이미 양산 라인에서 매출이 이어지고 있음
- CXL·UFS 등 후속 컨트롤러 라인업은 차세대 노드 기반에서 개발이 진행되는 단계
- 동사는 국내 주요 IDM의 메모리 컨트롤러 백엔드 영역에서 장기간 용역 형태로 협력하며 양산 노하우와 기술 레퍼런스를 축적
- 이러한 양산 진입과 협력 트랙은 향후 동사 사업의 외연을 한층 확장시키는 동력으로 작동할 전망

3. 비메모리 차세대 프로젝트의 동시 확장
- 비메모리 영역에서는 N3~N5 선단공정 기반 프로젝트가 가동
- 2024년 출범한 대만 R&D 센터를 기반으로 N3 이하 선단공정과 CoWoS·Advanced Package 역량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림
- 2026년 2월 미국 BrainChip과 12nm 뉴로모픽 AI 칩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6/7nm 서버향 Vector 연산기 AI 칩, TSMC CoWoS 기반 Chiplet 플랫폼 등이 진행 중
- 자체 개발한 엣지향 AI 플랫폼 'AxHub'로 칩 설계·검증 시간·비용을 평균 60% 이상 단축한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설계 자동화 솔루션 기반 초기 검증부터 양산 전환까지 사이클을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구조
- 차세대 AI 응용처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 비메모리 라인업의 가치는 한층 부각될 것으로 판단

4. 개발에서 양산으로, 이익 구조가 바뀌는 구간
- 동사는 개발(NRE) 중심에서 양산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
- 양산 매출은 GP 마진이 구조적으로 높아지는 영역이며, 양산 비중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이 가파르게 개선
- 1Q26 매출액 540억원(+242.4% YoY), 영업적자 30억원으로 적자폭이 대폭 축소된 가운데, 동사 가이던스는 2026년 양산 매출 539억원(2025년 54억원), 전사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제시
- 2027년부터는 메모리·비메모리 신규 양산 프로젝트가 더해지며 외형이 확대되는 만큼, 동사 손익 구조의 유의미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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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해성디에스_기업리포트_260528.pdf
799.2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해성디에스 - 1Q26 Re: 여기도 쇼티지

1. 1Q26 Re: 연간 실적의 저점
- 리드프레임의 판가 인상 반영까지 약 1개 분기 시차가 존재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부담으로 단기 수익성 훼손
- 업황은 매우 견조, 리드프레임은 전장 및 전력반도체 중심 수요 호조와 대만 경쟁사의 생산 믹스 변화에 따른 반사 수혜로 사실상 풀가동 진입
- 일부 고객사 주문은 기존 CAPA를 초과해 외주 생산까지 활용
- 패키지기판은 DDR4 매출 급감과 DDR5 전환 초기 영향으로 수익성이 재차 적자 구간에 진입
- 다만 주요 고객사 단가 인상과 DDR5 신규 고객사 확대 감안 시 1분기가 연간 저점일 것

2. 2Q26 Pre: 수익성 개선 본격화
- 원가 부담 완화와 판가 인상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 리드프레임 사업부 마진 회복 힘입어 전사 OPM 11% 전망
- 패키지기판 역시 판가 인상과 신제품 매출로 BEP 수준으로 마진 회복 기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원 상향
- 2026년 매출액 8,387억원(+28% YoY), 영업이익 914억원(+97% YoY, OPM 11%) 전망
- 12MF 추정 EPS 5,626원에 Target P/E 21배를 적용, 실적 감안 시 주가 매력도 여전
- 리드프레임의 구조적 공급부족으로 하반기 리드프레임의 CAPA 증설분이 고객사 승인 이후 반영 전망
- AI 데이터센터향 고성능 방열 부품 시장 신규 진입 기대감도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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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주주님께

안녕하세요.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암학회인 ASCO 2026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사 핵심 파이프라인 GI-101A의 구두발표는 오는 5월 30일(현지시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미 초록을 통해 확인하신 바와 같이, 이번 임상 1상 데이터에서는 기존 면역항암제 치료에 실패했던 환자군 중 가장 많은 환자가 등록된 신장암 코호트에서 객관적반응률(ORR) 40%, 질병조절률(DCR) 70.0%라는 매우 고무적인 결과가 확인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번 ASCO 현장 발표에서는 초록 제출 이후 추가 업데이트된, 한층 더 진보된 최신 임상 데이터와 심층적인 내용들이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GI-101A 초록 관련 기사를 다시 한번 참고 부탁드리며, ASCO 현장의 주요 내용들도 지속 공유드리겠습니다.

[관련 기사]
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안 듣던 환자서도 완전관해...ORR 40%"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383

감사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IR/PR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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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증권(시가총액: 11조 911억) #A01636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5.28 07:38:47 (현재가 : 124,200원, -2.05%)

취득회사 : 두나무(Dunamu Inc.)(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거래플랫폼 및 정보서비스업

취득금액 : 3,064억
자본대비 : 3.80%
시총대비 : 2.8%
- 취득 후 지분율 : 2.00%

예정일자 : 2026-06-19
취득목적 :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및 시너지 확보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8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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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방산_산업리포트_260528-final.pdf
8.9 MB
[방산] K방산: 지금 놓치면 후회한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분쟁의 시대, 재무장의 서막
- 미국 제외 NATO 국방비 2030년 1.6조 달러(2025~2030 CAGR 9%) 전망
- 동유럽(폴란드, 발트 3국 등) 국가의 한국 무기 발주 지속될 전망
- 남·서유럽 국가 방산 시장 신규 진입에 따른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스페인 K9, 프랑스 천무)

■ 한국 무기의 전략적 가치 상승
- 높은 정치적 수용성, 미국·NATO 무기와 호환이 우수
- 우수한 양산력에서 비롯한 규모의 경제
- 현지 생산 거점 구축 선제적 진행으로 미래 성장성 확보

■ K방산 주요 수출 모멘텀 점검
- K9 차륜형 자주포 모델 'K9MH' 미국 진출 가능성 분석
- 천무 유럽 내 운용국 확대 전망
- 천궁-Ⅱ, L-SAM의 중동 및 유럽으로의 추가 확산 가능성 분석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관심종목: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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