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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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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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홍식) 오이솔루션 - 저는 “무선통신장비주” 입니다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1) 자체 개발한 LD칩을 사용하는 일본 FTTH향 물량 덕분에 매출과 이익률이 모두 개선됐고, 2) 국내 AI-RAN 보급, 5G SA/6G 경매가 시작되며 내년부터 가시적인 실적 향상이 예상되며, 3) 피지컬 AI에 필수적인 CPO와 기지국향 트랜시버를 모두 공급하는만큼 장기 스토리도 긍정적이기 때문

- 매출과 이익 모두 회복 국면, 하반기 이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오이솔루션은 1분기 매출 180억원(YoY 28%, QoQ 26%), 영업손실 6억원(YoY 적축, QoQ 적축) 기록하며 적자가 대폭 축소. 자체 개발한 LD칩 사용하는 일본 FTTH향 트랜시버 물량 덕분에 매출 회복됨과 동시에 이익률 개선도 진행됐기 때문. 외부 매입 기준 LD칩 단일 부품이 전체 원자재 매입액의 40~50%, 매출원가의 20~30% 차지하는데, 올해 매출 20~30%가 일본 FTTH향 물량으로 전망되니 안정적인 이익 확보 가능

판관비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연구개발비 축소도 이익률 개선에 기여. CPO향 고출력 LD칩/광모듈을 공개한 만큼 중요한 R&D 과제는 일단락. 현 매출/비용 흐름 지속되면 2분기 BEP 진입과 동시에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흑자 예상. 이후 국내에서 5G SA/6G 경매와 AI-RAN 보급 시작되면 주력인 내수 무선향 트랜시버 매출 크게 늘어나는 것도 긍정적

- 피지컬 AI는 통신이 핵심, 서버에서 기지국까지 전부 포괄하는 오이솔루션이 수혜주

국내외 피지컬 AI 발전동향 살펴보면 오이솔루션 잠재력이 더욱 부각. 5/6~9일 AI 엑스포가 개최됐는데, 피지컬AI 관련한 유의미한 발전으로 네트워크 관련 기술이 소개. “자율적으로 판단하는 에이전트 로봇”이 출현하려면 모델이 현재 LLM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초저지연성을 비롯한 통신의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또한, 로봇이 통신망에 연결되어야 하므로 더 많은 기지국이 촘촘하게 설치되어야 할 것. 오이솔루션은 서버에서 기지국에 이르는 통신망 모든 요소에 사업영역 걸쳐 있어서 피지컬 AI가 기회요인. 기지국 수 증가하면 무선용 트랜시버 매출 증가하고, 미국/일본 소수 기업이 독점 중인 고출력 LD/광엔진도 취급하는 만큼 향후 큰 성장동력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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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투자 전략 - 이제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 현 시점에서는 과거 국내 및 미국 주파수 경매 당시 무선통신장비주들이 크게 상승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똑 같은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투자가들의 많은 우려가 존재했지만 2018년 8월 국내 주파수 경매 이후 12월부터 기지국 투자가 개시되었고 2020년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AT&T/버라이즌 투자 수혜를 누린 바 있기 때문

6/2일 미국 주파수 경매가 개시되면 주파수를 낙찰 받을 가능성이 높은 통신사들의 기지국 장비 공급사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 에릭슨과 함께 국내 KMW/HFR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음

- 국내 통신 3사간 주가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는 양상. 지난해엔 KT 시가총액이 SKT보다 컸는데 이제는 SKT 시가총액이 KT의 1.6배에 달하는 상황. 이러한 이유로 일부에선 갭 메우기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하고 SKT 고평가론이 불거지기도 함. 하지만 현재의 시가총액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과거에도 DPS 성장률과 통신부문 이익 성장률은 통신사 기대배당수익률의 차이를 가져왔는데 대략 1% 수준의 차이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졌기 때문

올해 DPS 및 주주환원총액에서 큰 변화를 보여줄 업체는 통신 3사 중 SKT 밖에 없음. SKT의 상대적으로 높은 Multiple, 낮은 배당수익률 밴드 형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LGU+>KT 순으로 제시. 통신 3사 중에서는 SKT를 최선호. 밸류에이션 부담을 토로하는데 성장 모멘텀 출현과 글로벌 통신 수급 상황을 감안하면 2018년도와 같이 통신장비주 열풍이 SKT 매수세 확산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통신장비 업종에선 6/2일 미국 주파수 경매 수혜주를 집중 투자할 것을 권고. 삼성전자의 버라이즌 진출을 염두에 둔 KMW와 RFHIC, 후지쯔의 AT&T 벤더 선정을 고려한 HFR 매수를 적극 추천. 초기엔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지국 장비 업체에 집중 투자하고 점차 망테스트 시험장비 업체인 LIG아큐버, 인빌딩 장비 업체인 쏠리드로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천

https://t.me/HanaResearchTelecom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 예정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1A(개발코드명, 성분 에프델리코푸스프 알파·efdelikofusp alfa)’ 단독 및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임상1/2상 초록을 통해 단독요법 및 키트루다 병용요법 1상에서 고무적인 항암 활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과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비뇨기암’의 글로벌 핵심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인 이재련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구두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GI-101A 연구 결과가 구두 발표로 채택된 ASCO ‘Developmental Therapeutics—Immunotherapy’ 세션은 글로벌 제약사 사업개발(BD) 관계자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에 대한 기술도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주목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해당 세션에서 발표되는 총 8개 초록 가운데 임상1상 데이터는 단 3건에 불과해, GI-101A의 이번 구두 발표 선정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큽니다.

유효 용량으로 평가된 0.2~0.3㎎/㎏에서 GI-101A 단독요법은 기존 면역항암제(IO)에 불응한 방광암 환자에서 완전관해(CR)를 유도했습니다. 해당 환자는 5.8개월 동안 완전관해를 유지했으며, 13.9개월의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용 가능한 표준 치료제인 ‘파드셉’의 보고된 무진행 생존기간 약 6개월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기간입니다. 또 기존 면역항암제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던 ‘악성 중피종’ 환자에서도 부분관해(PR)가 확인됐고, 반응은 5.6개월 이상 지속됐습니다.

총 48명을 등록한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서는 신장암(ccRCC), 요로상피암, 편평 비소세포폐암(squamous NSCLC), 피부 편평세포암, 췌장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항암 활성’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반응을 보인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89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비나텍_기업리포트_260522.pdf
785.7 K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미드스몰캡] 비나텍-지속되는 사세 확장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7,000원(유지)
현재주가 : 141,900원(05/21)
상승여력: 24.7%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 해외 주요 고객사 내 슈퍼캡 셀 독점 공급지위 지속 가능 및 하반기 시스템 사업화 기대
- 국내외 슈퍼캡 기반 해외 진출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선제적 증설을 통해 시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 중
- 향후 시스템 공급 본격화 시 이익 대폭 상승 전망, 글로벌 연료전지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 1Q26 Review: 선행 투자비 반영으로 적자 시현
-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공장 증설 셋업 비용, 설비 안정화 비용 등이 동시에 발생하며 적자 전환
- 베트남 슈퍼캡 공장 증설로 2분기부터 CAPA 확대 적용,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3분기부터 나타날 전망
- 증설 후 연간 슈퍼캡 셀 CAPA는 약 3,000억원(기존 약 1,500억원) 수준으로 확대

▶️ 2026년 매출액 1,695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전망
- 1분기 적자 및 지속적인 투자비(라인 증설, 시스템 사업 준비) 반영으로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151억원으로 하향
-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 폭이 클 전망이며 시스템 매출 본격화로 내년 성장이 더 기대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 토모큐브(475960): 낭중지추(囊中之錐)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1Q26 실적은 매출액 27억, 영업이익 -19억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를 각각 -31%, 10억 하회했습니다.

지역별 매출액이 엇갈리며 실적은 기대치를 밑돌았습니다.

대신 3월 말에 발주가 들어오고 수주실적이 크게 늘었기에 리드 타임을 고려하면 2Q26 매출액 QoQ +65% 성장이 기대됩니다.

현금흐름도 수주를 소화하며 유출이 아닌 유입세로 전환되었고, 다양한 사업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목표주가는 금리 인상을 반영해 -5% 하향 조정한 76,000원을 제시합니다.

키움증권 신민수 의료기기 기록보관소 → https://t.me/sms_archive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24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토모큐브
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샘씨엔에스(252990) : 모든 Probe card는 샘씨엔에스로 통한다

1Q26 Review: 기대 이상의 흐름

- 1Q26 실적은 매출액 272억원(+72.4% YoY), 영업이익 77억원(+437.0% YoY, Opm: 28.3%)으로 당사 추정치를 각각 10.4%, 15.1% 상회

- DRAM향 매출이 94억원(+132.5% YoY)으로 당사 추정치(80억원)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 국내 Probe Card 고객사인 TSE의 국내 IDM 및 중국 고객사향 DRAM 물량 확대, KI의 국내 IDM사향 DRAM 물량 증가가 주요 배경

- 이 중 중국향 매출 확대는 미국 FormFactor의 중국 철수에 따른 낙수효과가 TSE를 통해 본격화된 영향

- NAND향 매출 또한 국내 IDM 고객사의 공정 전환 물량 확대에 따른 Probe Card 수요 증가가 지속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3분기 T사 HBM Probe Card향 본격 양산 예상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185억원(+51.9% YoY), 346억원(+29.2%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4.4%, 7.3% 상향 조정

- 국내 Probe Card 고객사들의 DRAM향 침투가 가속화되고 있어 DRAM향 세라믹 STF 수요 확대는 지속될 전망

- NAND향 세라믹 STF 또한 V9 전환 과정에서 핀 수 증가에 따른 고사양화가 예상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지난해부터 시장 기대가 높았던 이탈리아 Probe Card 고객사향 HBM4 매출은 3분기부터 발생할 전망

- 올해 하반기 매출 기여도는 제한적이나, HBM4E 전환이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올해 대비 5배 이상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미국 비메모리 고객사의 AI 가속기·CPO향 수주 확대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동사의 전방산업 다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추가 증설 가시화 + 지속될 리레이팅

- 5월 7일 국내 클린룸 전문업체인 신성이엔지가 동사향 약 50.7억원 규모의 클린룸 증설공사 수주를 공시

- 해당 공사는 현재 가동 중인 오송 공장 1층 라인이 아닌 2층 신규 클린룸 구축 건으로 파악되며, 공사 종료일은 올해 7월 31일

- 클린룸 구축 완료 이후에는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인 1층 설비 증설과 함께 2층 신규 라인 증설도 본격화될 전망

- 2층 가동 후 동사의 생산능력은 단기적으로 1,500억원, 중장기적으로 2,0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업황 회복에 DRAM 및 비메모리향 침투 확대가 더해지며 국내 Probe Card 밸류체인의 리레이팅이 지속

- 당사는 샘씨엔에스가 해당 수혜의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실적 성장과 전방산업 다변화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https://buly.kr/EzkpZ3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타,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BESS 추가

-Enbridge Energy, 와이오밍 메타 데이터센터용 365MW 태양광, 1.2GWh BESS 추가 계약

-이번 계약으로 Enbridge의 메타 관련 태양광, 풍력, BESS 투자 규모는 1.6GW로 확장

-BESS는 테슬라가 공급. K배터리가 배터리 담당 예상

https://renewablesnow.com/news/enbridge-to-invest-usd-1-2bn-in-wyoming-solar-bess-project-for-meta-1295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