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NVIDIA가 미국 증시 20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젠슨 황 CEO가 먼저 긍정적인 메시지를 발표
• 젠슨 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Dell World’ 행사에 참석해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부족 현상이 현재 AI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이라고 지적. 또한 이러한 공급 부족은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업계에서는 이 발언이 Nanya Technology, Winbond Electronics, TSMC 등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장기 호황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
• 또한 전 세계가 아직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으며, 최소 향후 10년 동안 관련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나아가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현실 세계로 확장되면서, 미래에는 AI 기반의 실물 산업 규모가 사상 최초로 90조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173?from=edn_maintab_cate
• 젠슨 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Dell World’ 행사에 참석해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부족 현상이 현재 AI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이라고 지적. 또한 이러한 공급 부족은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업계에서는 이 발언이 Nanya Technology, Winbond Electronics, TSMC 등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장기 호황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
• 또한 전 세계가 아직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으며, 최소 향후 10년 동안 관련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나아가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현실 세계로 확장되면서, 미래에는 AI 기반의 실물 산업 규모가 사상 최초로 90조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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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濟日報
輝達 CEO 黃仁勳看好 AI 黃金十年 直言相關建置仍在最初期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將於美股20日盤後(台灣時間21日清晨)公布上季財報與後市展望前夕,執行長黃仁勳昨(19)日先釋出正向訊息,強調AI基礎設施建置仍在「最初期」,相關需求可望延續至未來十年。法人看好,黃仁勳唱旺AI商機,台積電、鴻海、廣達、緯創等供應鏈都將受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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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대만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양대 축인 파이슨(Phison)과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가 대만 메모리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00억 대만달러(TWD) 이상의 해외 자금 조달에 성공
AI 열풍으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발과 품귀 현상에 대응해 원자재 확보 및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
1. 파이슨(Phison): 8억 달러 규모 ECB 발행 성공
자금 규모 및 파격적 조건: 파이슨은 첫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ECB) 발행을 통해 총 8억 달러(약 253.2억 대만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이 채권은 5년 만기, 표면금리 0%이며 특히 만기수익률이 마이너스(-0.25%)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파이슨의 미래 성장성에 프리미엄을 얹어 베팅했음을 의미합니다.
명확한 자금 용도: 주로 '외화 원자재 구매'에 투입됩니다. AI용 SSD, 기업용 스토리지, 고성능 NAND 수요 가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원자재 구매 실탄을 확보한 것입니다.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 판젠청 CEO는 파이슨이 전통적인 NAND 컨트롤러 공급업체에서 'AI 스토리지 인프라 및 엣지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엣지 디바이스로 확산되는 AI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입니다.
2. 난야테크놀로지: 글로벌 거물들과 787억 대만달러 동맹
미·일·한 테크 거물들의 참여: 난야테크놀로지는 최근 제3자 배정 유상증자(사모)를 통해 787억 대만달러를 확보했습니다. 일본 키옥시아(Kioxia), 미국 샌디스크(SanDisk)와 시스코(Cisco), 그리고 한국의 SK하이닉스 그룹 등 글로벌 IT 거물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차세대 제품 공급 확대: 난야테크놀로지는 이 자금을 통해 핵심 고객사와의 공급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DDR5 및 LPDDR5 등 차세대 제품의 공급 능력을 끌어올려 AI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3. 시장 및 기관 투자자(법인) 전망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AI발 메모리 수요 폭발이 과거 PC나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한 경기 순환형(시클리컬) 흐름과 달리 '구조적인 성장'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래 AI 인프라 시장 선점: 대만의 대표 메모리 기업들이 대규모 자본을 적시에 충전함에 따라, 향후 본격화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는 데 매우 유리 고지를 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120?from=edn_maintab_index
AI 열풍으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발과 품귀 현상에 대응해 원자재 확보 및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
1. 파이슨(Phison): 8억 달러 규모 ECB 발행 성공
자금 규모 및 파격적 조건: 파이슨은 첫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ECB) 발행을 통해 총 8억 달러(약 253.2억 대만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이 채권은 5년 만기, 표면금리 0%이며 특히 만기수익률이 마이너스(-0.25%)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파이슨의 미래 성장성에 프리미엄을 얹어 베팅했음을 의미합니다.
명확한 자금 용도: 주로 '외화 원자재 구매'에 투입됩니다. AI용 SSD, 기업용 스토리지, 고성능 NAND 수요 가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원자재 구매 실탄을 확보한 것입니다.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 판젠청 CEO는 파이슨이 전통적인 NAND 컨트롤러 공급업체에서 'AI 스토리지 인프라 및 엣지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엣지 디바이스로 확산되는 AI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입니다.
2. 난야테크놀로지: 글로벌 거물들과 787억 대만달러 동맹
미·일·한 테크 거물들의 참여: 난야테크놀로지는 최근 제3자 배정 유상증자(사모)를 통해 787억 대만달러를 확보했습니다. 일본 키옥시아(Kioxia), 미국 샌디스크(SanDisk)와 시스코(Cisco), 그리고 한국의 SK하이닉스 그룹 등 글로벌 IT 거물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차세대 제품 공급 확대: 난야테크놀로지는 이 자금을 통해 핵심 고객사와의 공급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DDR5 및 LPDDR5 등 차세대 제품의 공급 능력을 끌어올려 AI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3. 시장 및 기관 투자자(법인) 전망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AI발 메모리 수요 폭발이 과거 PC나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한 경기 순환형(시클리컬) 흐름과 달리 '구조적인 성장'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래 AI 인프라 시장 선점: 대만의 대표 메모리 기업들이 대규모 자본을 적시에 충전함에 따라, 향후 본격화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는 데 매우 유리 고지를 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120?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記憶體雙雄 海外募資千億用於購料與擴產 法人看好有助後續搶商機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儲存型快閃記憶體(NAND Flash)解決方案大廠群聯昨(19)日宣布,完成首次海外無擔保可轉換公司債(ECB)訂價,募得8億美元(約新台幣253.2億元)。加計DRAM大廠南亞科日前完成787億元私募增資,本土記憶體雙雄今年來已在海外募集逾千億元資金,為台灣記憶體業歷來最大手筆。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트럼프 대통령, 2026년 1~3월 사이 Eli Lilly 주식을 최대 68만달러어치 7회에 걸쳐 매입(첫 매입 1월 6일)
같은 기간 Microsoft, Nvidia, Boeing 등 다양한 종목도 거래. GLP-1 주사기 제조사인 West Pharmaceutical 주식도 2월 10일 25~50만 달러어치 매입(5월 14일 연방 윤리 공시 공개)
문제는 주식 매입 시점이 Lilly에 유리한 일련의 정부 조치들과 겹친다는 점
- 1월 8일, CMS는 Medicare 환자 대상 GLP-1 월 $50 파일럿 프로그램 ‘BALANCE’ 참여 신청을 마감했고, Lilly는 이후 참여사로 선정
- 2월, TrumpRx 웹포털을 공개해 Zepbound를 월 $299에 제공하며 Lilly의 원격진료 서비스 LillyDirect로 환자를 연결했고, FDA는 같은 달 컴파운드 GLP-1 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
- 4월, FDA가 Makary 커미셔너의 신속 승인 프로그램을 통해 Lilly의 경구 비만약 Foundayo를 신청 후 50일 만에 승인. 다만 FDA는 간독성 관련 추가 안전성 데이터를 요청했으며, Makary는 기사 기준 지난주 사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trump-bought-stock-drugmaker-his-government-boosted-its-obesity-drugs
같은 기간 Microsoft, Nvidia, Boeing 등 다양한 종목도 거래. GLP-1 주사기 제조사인 West Pharmaceutical 주식도 2월 10일 25~50만 달러어치 매입(5월 14일 연방 윤리 공시 공개)
문제는 주식 매입 시점이 Lilly에 유리한 일련의 정부 조치들과 겹친다는 점
- 1월 8일, CMS는 Medicare 환자 대상 GLP-1 월 $50 파일럿 프로그램 ‘BALANCE’ 참여 신청을 마감했고, Lilly는 이후 참여사로 선정
- 2월, TrumpRx 웹포털을 공개해 Zepbound를 월 $299에 제공하며 Lilly의 원격진료 서비스 LillyDirect로 환자를 연결했고, FDA는 같은 달 컴파운드 GLP-1 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
- 4월, FDA가 Makary 커미셔너의 신속 승인 프로그램을 통해 Lilly의 경구 비만약 Foundayo를 신청 후 50일 만에 승인. 다만 FDA는 간독성 관련 추가 안전성 데이터를 요청했으며, Makary는 기사 기준 지난주 사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trump-bought-stock-drugmaker-his-government-boosted-its-obesity-drugs
Fierce Pharma
Trump bought stock in drugmaker as his government boosted its obesity drugs
President Donald Trump earlier this year bought as much as $680,000 in stock of Eli Lilly, the maker of blockbuster obesity drugs, as the agencies he oversees undertook an agenda that largely benef | President Donald Trump earlier this year bought as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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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하이닉스
1. 삼성전자
• TP 57만원 (기존 대비 +54%), Top Pick 유지
• 2Q 범용 DRAM ASP 가정: +30% → +60% 상향
• 2026/2027 OP 추정: 377조 / 573조 제시
• 목표 PBR 5배(PER 환산 약 11배), 26~30 EPS CAGR 약 22%
2. SK하이닉스
• TP 380만원 (기존 대비 +85%), Buy 유지
• 목표 PBR 6배(PER 환산 약 10배), 26~30 EPS CAGR 약 20%
• LTA 3~5년 계약 구조로 Q 변동성 축소 + 가격 하방 방어 강조
• 2027 HBM ASP 반등(강한 인상) 시나리오 제시
1. 삼성전자
• TP 57만원 (기존 대비 +54%), Top Pick 유지
• 2Q 범용 DRAM ASP 가정: +30% → +60% 상향
• 2026/2027 OP 추정: 377조 / 573조 제시
• 목표 PBR 5배(PER 환산 약 11배), 26~30 EPS CAGR 약 22%
2. SK하이닉스
• TP 380만원 (기존 대비 +85%), Buy 유지
• 목표 PBR 6배(PER 환산 약 10배), 26~30 EPS CAGR 약 20%
• LTA 3~5년 계약 구조로 Q 변동성 축소 + 가격 하방 방어 강조
• 2027 HBM ASP 반등(강한 인상) 시나리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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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20 08:56:24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6조 4,753억) A0001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정
계약금액 : 2,102억
계약시작 : 2026-05-19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9.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0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6조 4,753억) A0001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정
계약금액 : 2,102억
계약시작 : 2026-05-19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9.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0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한성크린텍(066980)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의 완성과 초순수 국산화 수혜 본격화]
한성크린텍은 산업용 수처리 EPC를 중심으로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 환경시설 O&M(운영관리), 자원순환 및 에너지 사업까지 확장하는 종합 환경에너지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바이오 산업의 초순수(Ultra Pure Water) 및 폐수 재이용 시장 성장에 대응해 산업용 수처리 밸류체인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1. 반도체 초순수 시장 성장의 직접 수혜
국내 공업용수 사용량 중 약 33%가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AI·HBM·첨단 패키징 중심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라 초순수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성크린텍은 국내 최초 초순수 국산화 국책과제(2021~2025)에 참여하여 일 1,200톤 규모의 초순수 실증플랜트를 구축하였으며, 생산된 초순수를 SK실트론에 공급하면서 실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2026년에는 “차세대 초순수 생산공급 및 자립형 생산공정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감형 초순수 생산 기술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 삼성전자·SK하닉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
수주 프로젝트는 국내 대형 반도체 Capex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주요 프로젝트로 삼성E&A 평택 P4 초순수 프로젝트, 삼성E&A 평택 P5 그린동 프로젝트, SK하이닉스 M15X 폐수처리 프로젝트,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샤힌(SHAHEEN) 프로젝트, 여수그린허브 재이용 프로젝트 등이 있다. 특히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FAB 투자 확대는 향후 초순수·폐수재이용·폐수처리 설비 발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3. 산업용 액상 지정폐기물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
종속회사인 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는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와 폐수수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액상 지정폐기물 중간처분 사업은 신규 인허가가 극도로 제한적이며, 지역 주민 반대와 환경 규제 강화로 신규 진입이 사실상 어렵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불산 폐기물은 처리 난이도가 매우 높아 처리 가능한 업체 수가 제한적이다. 동사는 연간 18만톤 규모 액상 지정폐기물 인허가와 연간 20만톤 규모 폐수수탁 인허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환경 규제 강화 국면에서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산업이 성장할수록 폐기물 처리 수요 역시 동반 증가한다는 점에서 반도체 산업 성장의 후방 수혜도 기대된다.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의 완성과 초순수 국산화 수혜 본격화]
한성크린텍은 산업용 수처리 EPC를 중심으로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 환경시설 O&M(운영관리), 자원순환 및 에너지 사업까지 확장하는 종합 환경에너지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바이오 산업의 초순수(Ultra Pure Water) 및 폐수 재이용 시장 성장에 대응해 산업용 수처리 밸류체인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1. 반도체 초순수 시장 성장의 직접 수혜
국내 공업용수 사용량 중 약 33%가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AI·HBM·첨단 패키징 중심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라 초순수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성크린텍은 국내 최초 초순수 국산화 국책과제(2021~2025)에 참여하여 일 1,200톤 규모의 초순수 실증플랜트를 구축하였으며, 생산된 초순수를 SK실트론에 공급하면서 실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2026년에는 “차세대 초순수 생산공급 및 자립형 생산공정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감형 초순수 생산 기술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 삼성전자·SK하닉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
수주 프로젝트는 국내 대형 반도체 Capex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주요 프로젝트로 삼성E&A 평택 P4 초순수 프로젝트, 삼성E&A 평택 P5 그린동 프로젝트, SK하이닉스 M15X 폐수처리 프로젝트,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샤힌(SHAHEEN) 프로젝트, 여수그린허브 재이용 프로젝트 등이 있다. 특히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FAB 투자 확대는 향후 초순수·폐수재이용·폐수처리 설비 발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3. 산업용 액상 지정폐기물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
종속회사인 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는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와 폐수수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액상 지정폐기물 중간처분 사업은 신규 인허가가 극도로 제한적이며, 지역 주민 반대와 환경 규제 강화로 신규 진입이 사실상 어렵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불산 폐기물은 처리 난이도가 매우 높아 처리 가능한 업체 수가 제한적이다. 동사는 연간 18만톤 규모 액상 지정폐기물 인허가와 연간 20만톤 규모 폐수수탁 인허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환경 규제 강화 국면에서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산업이 성장할수록 폐기물 처리 수요 역시 동반 증가한다는 점에서 반도체 산업 성장의 후방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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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MLCC 역사적 전환점 진입: ‘생산능력 압박’에서 ‘전면 가격 인상’으로, AI가 수동소자 가치 재편 (중국언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MLCC 가격 인상 신호가 고급형에서 전체 시장으로 확산
1. MLCC 고호황 사이클 지속: 선도 기업 실적 가이던스 낙관적
•무라타가 최근 발표한 신규 회계연도(2027년 3월 31일까지) 재무 전망은 매우 강력. 신규 회계연도 매출은 YoY+7.1% 증가한 1조9,600억 엔, 영업이익은 YoY+34.8% 증가한 3,800억 엔으로 예상했으며, 둘 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회사는 성장 동력이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에서 나온다고 명확히 밝혔으며, 해당 분야 매출이 YoY+8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무라타는 소비자 전자제품 회복세는 완만하지만, AI 인프라가 끌어올리는 고급 초고용량 MLCC 주문은 계속 타이트한 상태라고 강조했음. 또한 고급 제품 라인은 앞으로 상당 기간 높은 가동률과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무라타의 4분기 전체 생산능력 가동률은 이미 약 95% 수준의 사실상 풀가동 상태까지 상승했으며, 신규 회계연도(2027년 3월까지)에도 계속해서 95% 수준의 한계 가동률 운영을 유지할 것이라고 명확히 예상
2. 가격 인상 확산: 중저가 제품 가격 바닥 형성
•이번 MLCC 가격 인상 흐름은 AI 전용 고급 제품에서 더 광범위한 소비자용 제품으로 확산. 최근 Taiyo Yuden는 소비자용 저용량 및 차량용 MLCC 가격 인상을 발표했으며, 인상 폭은 약 6~13% 수준이었음. 이는 유통 시장에서 연쇄 반응
•TrendForce는 최근 ODM 업체와 공급업체 간 가격 협상 결과 전체 MLCC 평균 가격 하락폭은 이미 0.5% 미만까지 축소됐으며, 이는 최근 3년 내 최저 수준임. 이 데이터는 상징적 의미가 큼. 지난 2년간 이어졌던 가격 하락 압력 속에서 MLCC 가격 하락폭이 급격히 축소됐다는 것은 판매자 측 가격 결정권이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업계 가격 바닥이 사실상 확인됐음을 의미
•이 변화의 직접적 원인은 AI 수요가 소비자용 MLCC 생산능력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임. 일본·한국 주요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고부가가치 AI 응용 제품으로 이동시키면서, X5R 표준품 등 소비자용 제품 공급 탄력성이 분기마다 축소
•대만·중국계 유통업체들은 이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이미 1000p~10u 범위 MLCC 표준품에 대해 선제적 재고 비축에 나서고 있음. 그 결과 “ODM 실수요 주문 감소, 유통 채널 추가 주문 증가”라는 비대칭 수요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
>MLCC迎来历史性拐点:从“产能挤出”到“全面涨价”,AI重构被动元件价值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2600#from=ios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 MLCC 가격 인상 신호가 고급형에서 전체 시장으로 확산
1. MLCC 고호황 사이클 지속: 선도 기업 실적 가이던스 낙관적
•무라타가 최근 발표한 신규 회계연도(2027년 3월 31일까지) 재무 전망은 매우 강력. 신규 회계연도 매출은 YoY+7.1% 증가한 1조9,600억 엔, 영업이익은 YoY+34.8% 증가한 3,800억 엔으로 예상했으며, 둘 다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
•회사는 성장 동력이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에서 나온다고 명확히 밝혔으며, 해당 분야 매출이 YoY+8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무라타는 소비자 전자제품 회복세는 완만하지만, AI 인프라가 끌어올리는 고급 초고용량 MLCC 주문은 계속 타이트한 상태라고 강조했음. 또한 고급 제품 라인은 앞으로 상당 기간 높은 가동률과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무라타의 4분기 전체 생산능력 가동률은 이미 약 95% 수준의 사실상 풀가동 상태까지 상승했으며, 신규 회계연도(2027년 3월까지)에도 계속해서 95% 수준의 한계 가동률 운영을 유지할 것이라고 명확히 예상
2. 가격 인상 확산: 중저가 제품 가격 바닥 형성
•이번 MLCC 가격 인상 흐름은 AI 전용 고급 제품에서 더 광범위한 소비자용 제품으로 확산. 최근 Taiyo Yuden는 소비자용 저용량 및 차량용 MLCC 가격 인상을 발표했으며, 인상 폭은 약 6~13% 수준이었음. 이는 유통 시장에서 연쇄 반응
•TrendForce는 최근 ODM 업체와 공급업체 간 가격 협상 결과 전체 MLCC 평균 가격 하락폭은 이미 0.5% 미만까지 축소됐으며, 이는 최근 3년 내 최저 수준임. 이 데이터는 상징적 의미가 큼. 지난 2년간 이어졌던 가격 하락 압력 속에서 MLCC 가격 하락폭이 급격히 축소됐다는 것은 판매자 측 가격 결정권이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업계 가격 바닥이 사실상 확인됐음을 의미
•이 변화의 직접적 원인은 AI 수요가 소비자용 MLCC 생산능력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임. 일본·한국 주요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고부가가치 AI 응용 제품으로 이동시키면서, X5R 표준품 등 소비자용 제품 공급 탄력성이 분기마다 축소
•대만·중국계 유통업체들은 이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이미 1000p~10u 범위 MLCC 표준품에 대해 선제적 재고 비축에 나서고 있음. 그 결과 “ODM 실수요 주문 감소, 유통 채널 추가 주문 증가”라는 비대칭 수요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
>MLCC迎来历史性拐点:从“产能挤出”到“全面涨价”,AI重构被动元件价值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260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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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베센트 :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온 뒤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ent)'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상당 부분 중앙은행의 부채 매입으로 자금이 조달된 매우 확장적인 재정정책 때문이었죠. 현대화폐이론(MMT)의 일종의 실험이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나쳐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 근원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원 인플레이션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며칠이 걸릴지 몇 주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국면을 넘어설 것이고, 에너지 인플레이션도 다시 내려올 겁니다. 그리고 워시(Warsh) 연준 체제가 출범을 앞두고 있죠.
저는 그가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가 매우 좋은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를 보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status/2056823386563899428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가 나온 뒤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시기에 '일시적 인플레이션(transient)'에 찬성한 적이 없습니다. 그건 상당 부분 중앙은행의 부채 매입으로 자금이 조달된 매우 확장적인 재정정책 때문이었죠. 현대화폐이론(MMT)의 일종의 실험이었고,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저는 공급 충격만큼 일시적인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지나쳐 볼 수 있습니다. 이란 사태가 시작되기 전에 근원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원 인플레이션은 계속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며칠이 걸릴지 몇 주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이 국면을 넘어설 것이고, 에너지 인플레이션도 다시 내려올 겁니다. 그리고 워시(Warsh) 연준 체제가 출범을 앞두고 있죠.
저는 그가 열린 자세로 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가 매우 좋은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두 차례 더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를 보게 될 수도 있지만, 그 이후에는 상당한 디스인플레이션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status/2056823386563899428
X (formerly Twitter)
Nick Timiraos (@NickTimiraos) on X
Bessent: After "one or two more hot inflation numbers...I think we're going to see substantial disinflation."
"I was never on team transient during Covid, and a lot of that had to do with what happened with very expansionary fiscal policy that was financed…
"I was never on team transient during Covid, and a lot of that had to do with what happened with very expansionary fiscal policy that was fin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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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실적 발표 카운트다운! 어닝 서프라이즈는 사실상 기정사실, 그러나 월가가 가장 주목하는 다섯 가지 질문
•BofA는 엔비디아의 이번 분기 매출이 830억~8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회사 경영진 가이던스를 약 7% 상회하는 수준임.
•다만 시장에서는 어닝 서프라이즈 자체는 이미 “일상화”됐다고 보고 있으며, 진짜 관심은 다음 다섯 가지 핵심 논쟁에 집중되고 있음.
1.주주환원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인가
2. Vera Rubin 제품의 양산 일정
3. 매출총이익률이 75% 유지 여부
4. AI 가속기 시장 규모 전망
5. Google TPU 및 CPU 경쟁 위협 과장 여부
•시장에서는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에서도 엔비디아가 높은 수익성과 독점적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보고 있음
>摘要:美银预计英伟达本季营收将达830亿至840亿美元,超出管理层指引约7%。但超预期已是惯例,市场真正关注的是五大争议:股东回报是否提速、Vera Rubin量产节奏、毛利率能否守住75%、AI加速器市场规模预测如何更新,以及谷歌TPU和CPU竞争威胁是否被夸大。
•BofA는 엔비디아의 이번 분기 매출이 830억~8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회사 경영진 가이던스를 약 7% 상회하는 수준임.
•다만 시장에서는 어닝 서프라이즈 자체는 이미 “일상화”됐다고 보고 있으며, 진짜 관심은 다음 다섯 가지 핵심 논쟁에 집중되고 있음.
1.주주환원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인가
2. Vera Rubin 제품의 양산 일정
3. 매출총이익률이 75% 유지 여부
4. AI 가속기 시장 규모 전망
5. Google TPU 및 CPU 경쟁 위협 과장 여부
•시장에서는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에서도 엔비디아가 높은 수익성과 독점적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보고 있음
>摘要:美银预计英伟达本季营收将达830亿至840亿美元,超出管理层指引约7%。但超预期已是惯例,市场真正关注的是五大争议:股东回报是否提速、Vera Rubin量产节奏、毛利率能否守住75%、AI加速器市场规模预测如何更新,以及谷歌TPU和CPU竞争威胁是否被夸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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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사후조정 종료에 대한 삼성전자 입장문입니다>
사후 조정이 종료된 것에 대해
삼성전자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파업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후조정에서 막판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못한 것은
노동조합의 과도한 요구를 그대로 수용할 경우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조는
회사가 성과급 규모와 내용 대부분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 사업부에도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규모의 보상을 하라는
요구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성과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포기할 경우
저희 회사뿐 아니라 다른 기업과 산업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회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 조정 또는 노조와의 직접 대화를 통해
마지막까지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동안 노력해 주신 정부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후 조정이 종료된 것에 대해
삼성전자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파업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후조정에서 막판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못한 것은
노동조합의 과도한 요구를 그대로 수용할 경우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노조는
회사가 성과급 규모와 내용 대부분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 사업부에도
사회적으로 용납되기 어려운 규모의 보상을 하라는
요구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는 '성과 있는 곳에 보상이 있다'는
회사 경영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포기할 경우
저희 회사뿐 아니라 다른 기업과 산업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회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 조정 또는 노조와의 직접 대화를 통해
마지막까지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동안 노력해 주신 정부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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