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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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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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약품, ‘근육 보존’ 마이오스타틴 억제 ‘비만신약’ 후보 첫 공개

#한미약품

-. HM500197은 myostatin inh 펩타이드(!)
-. ADA2026에서 전임상결과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03
현대차 그룹 보스턴 TMC 컨퍼런스 기반 로보틱스 비전 및 투자포인트 (JPM)

1.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및 글로벌 거점 구축 구체화

• 2028년까지 연간 30,000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능력을 구축하는 초기 스케일업 목표를 확인

•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2028년부터 로봇을 최초로 배치할 예정

• 로봇 훈련을 위한 '로봇 메타플랜트 애플리케이션 센터(RMAC)'를 2026년 여름에 가동하여 물리적 AI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

• 미국(혁신 및 검증 허브)과 한국(유연 및 맞춤형 생산 허브) 중심의 듀얼 허브 제조 콘셉트를 도입해 현지화 전략을 강화

2. 강력한 AI 및 핵심 부품 공급 파트너십 강화

•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업을 명확히 하여, 딥마인드가 로봇의 인지 및 추론을 담당하는 '추론 AI 레이어'를 공급하게 될것

•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를 통해 조달하며, 2028년까지 연간 350,000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

• 현대글로비스가 공급망 관리를, 현대오토에버가 시스템 통합(SI)을 담당하는 등 그룹사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확인

3. 로봇 비즈니스의 경제성 확보 및 강력한 수요 기반 확인

•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로봇 도입 후 2년 이내에 투자비(ROI)를 회수할 수 있는 우수한 경제성 목표를 제시

• 그룹 내부 수요 25,000대 이상을 확보했으며, 반도체 산업 등 40개국 이상에서 500개 이상의 외부 고객사 수요를 확보

• 장기적으로 광범위한 물리적 AI 생태계 안에서 약 900만 대 규모의 누적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수립

4. 현대차·기아에 대한 긍정적 투자 의견 유지

• J.P. Morgan은 현대차와 기아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 의견을 유지

• 경쟁력 있는 로보틱스 프랜차이즈 구축 잠재력과 대규모 내부 배치로부터 얻어지는 데이터 플라이휠 효과가 강력

• 로봇 산업 외에도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판매의 지속적인 강세와 엔비디아 플랫폼을 활용한 자율주행(ADAS) 부문의 가시성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5. 투자자들의 반응 & 피드백

1) 높아진 기대감과 단기 실망 매물 출회


• 컨퍼런스 발표 전부터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게 형성

• 그러나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내용 중 일부가 기존 발표 내용 대비 투자자들의 기대(획기적인 신규 정보 등)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 존재

• 이로 인해 컨퍼런스 직후인 5월 19일, 현대차 주가는 -9%, 기아 주가는 -5% 하락하며 코스피 지수(-3%) 대비 큰 폭의 조정

2) 신규 공개된 경제성과 수요 데이터에 대한 긍정적 평가

• 투자자들이 완전히 새로운 정보로 받아들인 부분은 유닛 경제성(Unit Economics)과 명확해진 수요 배경

• 특히 로봇 도입 후 2년이라는 짧은 ROI(투자비 회수) 기간을 제시한 점과, 반도체 산업을 포함해 40개국 이상에서 500개 이상의 외부 고객사 수요를 이미 확보했다는 구체적인 수치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지표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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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 태양광 AI 요약

태양광 누적용량 목표: 30.8GW(2025) → 87GW(2030)
계약단가(원/kWh) 목표: 150원(2025) → 100원(2030) → 80원 이하(2035)

보급 전략

① 산단·공장지붕 — 국가·지방 산단 집중 보급, 공장 신축 시 설치 의무화 추진
② 영농형·농지 — 영농형태양광법 제정('26.5), 농지 상부 태양광+농업 병행
③ 수상·교차발전 — 새만금·댐·저수지 우선 개발, 수공 다목적댐 수상태양광
④ 도로·철도·생활공간 — 도로변 수직형, 방음벽, 학교·전통시장·공공주차장 설치
⑤ 초대형 플래그십 단지 — 수도권·충청·강원권 GW급 10개 프로젝트(12GW) 신규 발굴

비용 저감 방안

RPS 제도 개편 — 발전량 의무 → 설비용량 의무로 전환, REC 현물시장 폐지('27~), 경쟁입찰 장기 고정가격계약으로 일원화
기자재 공동구매 — 모듈 공동구매 전용입찰 트랙 신설
표준품셈 도입 — 시공비용 매년 공시
국공유지 임대료 경감 — 현행 50% 감면 → 추가 확대 추진
민관 비용평가위원회 신설 — 적정 입찰 상한가 가이드라인 제시

산업 육성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 6GW/년('25) → 10GW/년 이상('30)
국산 모듈 사용비율: 55%('21~'25) → 80% 이상('31~'35)
공공사업·계획입지에 국산 모듈·인버터 의무화
차세대 기술(탠덤셀, BIPV, 동서형·수직형) 집중 R&D
재생에너지 수출: 4.2조원('24) → 20조원('35)

국민 소득 공유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 '30년까지 820만 명 참여 목표
자가용 REGO 인증서 도입('26 시범, '27 본사업) — 자가용 설비 추가 수익 창출
200만 공동주택 미니태양광(300~500W) 보급, 월 전기요금 약 1만 원 절감
자가용 태양광: 4.6GW('24) → 12GW 이상('35)

규제·제도 개선

이격거리 법제화 —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개정('26.9 시행): 주거지 200m, 도로 100m 이내 원칙 금지
리파워링 지원 — 15년 이상 노후 태양광 교체 시 인허가 간소화·금융 지원
공공 K-RE100 — 88개 공공기관 '30년 RE60, '50년 RE100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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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우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목표주가를 85% 상향, 3,800,000원으로 제시
-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3,800,000원(12MF BPS 638,971원, 목표 PBR 6배)로 기존 대비 85% 상향하고 매수와 투자 의견을 유지
- 2026년~2029년 평균 ROE 60%를 근거로 목표 PBR을 6배로 제시
-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가 단순히 Commodity가 아닌, AI Infra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 메모리의 전략 자산화는 높은 수준의 ROE가 지속 가능하도록 지지하고, 결국 멀티플 리레이팅을 정당화하는 요소가 될 것
- 목표 PBR 6배는 PER 기준 환산 시 약 10배에 해당
- 2026년~2030년 EPS CAGR이 약 20%, 2027년~2030년 EPS CAGR 역시 약 10%임을 감안할 때 현재 및 목표 멀티플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도 합리적인 수준

● LTA는 가격의 하방을 끌어올리고 지지하는 역할
- 우리는 지금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인 변화임을 지속 강조해 왔음
- 이는 단순히 CapEx 집행 시점과 클린룸 건설의 리드타임 때문이 아닌, HBM으로 인해 촉발된 변화
- HBM은 범용 DRAM 대비 약 3배 이상의 Capa를 소모하기 때문에 동일한 CapEx를 투자해도 과거 대비 DRAM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는 현저히 느려질 수밖에 없음
- 이 같은 구조적인 공급 부족은 과거 관행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LTA의 계약 구조를 바꾸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과거 LTA는 1년 단위의 수량 가이던스를 포함한, 비강제적인 계약에 불과
- 그러나 최근 순차적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LTA는,
1) 1년이 아닌 최대 5년의 계약으로 중장기 Q의 변동성을 줄이고
2) 높아진 ASP를 장기 계약 가격의 bottom line으로 설정해 영업이익률의 하방 리스크를 줄이는 구조
- 또한 LTA 체결 이후에도 가격은 추가적으로 오를 수 있음
- 채널 체크에 따르면, LTA 고객 가격은 non-LTA 고객의 분기 가격이 정해진 뒤 일정 부분 할인해서 정해질 것으로 보임
- 이에 공급 부족으로 시장 가격이 상승하면 LTA 고객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

● LTA로 메모리 실적의 변동성이 축소될 것
- 3~5년의 LTA는 하이퍼스케일러 4개 업체와 체결할 것으로 파악되며, SK하이닉스 내 이들 4개 업체의 매출 비중은 25~30%로 추정
- 일각에서는 LTA 매출 비중이 전체의 약 30%에 불과한 만큼, 나머지 70%에 해당하는 non-LTA 시장에서의 가격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우리는 약 30%에 해당하는 LTA 비중이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를 바꾸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다운 사이클에서 메모리 가격이 급락한 근본 원인은 공급사들이 높은 고정비 부담 하에서 재고 소진을 위해 경쟁적으로 가격을 낮췄기 때문
- 지금의 LTA는 계약 가격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를 가능케 함으로써, 공급사의 재무 체력을 유지시키는 역할
- 공급사들은 과거 다운사이클 때와 같이 단기 현금흐름 확보를 위해 저가 물량을 공격적으로 출하해야 할 유인이 낮아짐
- 특히 HBM으로 인해 공급이 구조적으로 부족해진 상황에서, LTA로 고정된 공급 물량은 메모리 공급사의 협상력을 높여 non-LTA 고객향 가격의 하락 역시 제한할 것
- LTA 계약은 DRAM 3사 및 키오시아, 샌디스크를 포함한 메모리 5개 공급사와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가 모두 체결 예정
- 특정 공급사만의 변화가 아닌 산업 전반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LTA는 개별 공급사의 가격 방어 수단을 넘어 메모리 산업 전체 가격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
-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디스카운트 해소와 멀티플 리레이팅을 가능케 할 것

● 2027년에도 가격은 오를 것
- 2026년은 범용 DRAM ASP가 전체 DRAM blended ASP의 상승을 주도했다면, 2027년은 HBM이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HBM은 2025년 상반기부터 이미 2026년 연간 가격 협상을 진행해, 2025년 이후 범용 DRAM이 공급 부족을 반영해 가격이 크게 오르는 동안에도 가격 상승의 이점을 누리지 못함
- 다만 20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이 이어짐에 따라, HBM 가격은 2026년 미상승분을 포함해 큰 폭으로 상승할 전망
- 신제품인 HBM4e는 물론, HBM3e와 HBM4 모두 범용 DRAM과의 이익률 차이를 고려해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 우리는 2026년 범용 DRAM ASP가 전년대비 315% 상승하고, 2027년에는 21%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범용 DRAM의 영업이익률이 2026년 1분기 기준 80% 중반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후의 가격 상승은 2026년 상반기보다는 약한 강도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반영
- HBM ASP는 2026년 16% 하락한 반면, 2027년에는 116% 상승할 것이라고 추정
- 이 같은 가격 가정 하의 2027년 HBM의 영업이익률은 HBM3e 79%, HBM4 75%로 추정
- 쇼티지 상황을 고려해 메모리 공급사들이 HBM의 영업이익률을 범용 DRAM과 비슷하게 가져가고자 한다면, HBM ASP는 우리 추정치를 상회할 수 있음

본문: https://vo.la/jBPy7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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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가 미국 증시 20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젠슨 황 CEO가 먼저 긍정적인 메시지를 발표

• 젠슨 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Dell World’ 행사에 참석해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메모리와 첨단 반도체 부족 현상이 현재 AI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이라고 지적. 또한 이러한 공급 부족은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업계에서는 이 발언이 Nanya Technology, Winbond Electronics, TSMC 등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장기 호황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

• 또한 전 세계가 아직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으며, 최소 향후 10년 동안 관련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 나아가 AI가 디지털 영역을 넘어 현실 세계로 확장되면서, 미래에는 AI 기반의 실물 산업 규모가 사상 최초로 90조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173?from=edn_maintab_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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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대만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양대 축인 파이슨(Phison)과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가 대만 메모리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1,000억 대만달러(TWD) 이상의 해외 자금 조달에 성공

AI 열풍으로 인한 메모리 수요 폭발과 품귀 현상에 대응해 원자재 확보 및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

1. 파이슨(Phison): 8억 달러 규모 ECB 발행 성공
자금 규모 및 파격적 조건: 파이슨은 첫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ECB) 발행을 통해 총 8억 달러(약 253.2억 대만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이 채권은 5년 만기, 표면금리 0%이며 특히 만기수익률이 마이너스(-0.25%)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파이슨의 미래 성장성에 프리미엄을 얹어 베팅했음을 의미합니다.

명확한 자금 용도: 주로 '외화 원자재 구매'에 투입됩니다. AI용 SSD, 기업용 스토리지, 고성능 NAND 수요 가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원자재 구매 실탄을 확보한 것입니다.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 판젠청 CEO는 파이슨이 전통적인 NAND 컨트롤러 공급업체에서 'AI 스토리지 인프라 및 엣지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조,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의 엣지 디바이스로 확산되는 AI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입니다.


2. 난야테크놀로지: 글로벌 거물들과 787억 대만달러 동맹
미·일·한 테크 거물들의 참여: 난야테크놀로지는 최근 제3자 배정 유상증자(사모)를 통해 787억 대만달러를 확보했습니다. 일본 키옥시아(Kioxia), 미국 샌디스크(SanDisk)와 시스코(Cisco), 그리고 한국의 SK하이닉스 그룹 등 글로벌 IT 거물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차세대 제품 공급 확대: 난야테크놀로지는 이 자금을 통해 핵심 고객사와의 공급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DDR5 및 LPDDR5 등 차세대 제품의 공급 능력을 끌어올려 AI 밸류체인 내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3. 시장 및 기관 투자자(법인) 전망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AI발 메모리 수요 폭발이 과거 PC나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한 경기 순환형(시클리컬) 흐름과 달리 '구조적인 성장'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래 AI 인프라 시장 선점: 대만의 대표 메모리 기업들이 대규모 자본을 적시에 충전함에 따라, 향후 본격화될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는 데 매우 유리 고지를 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13120?from=edn_maintab_index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트럼프 대통령, 2026년 1~3월 사이 Eli Lilly 주식을 최대 68만달러어치 7회에 걸쳐 매입(첫 매입 1월 6일)

같은 기간 Microsoft, Nvidia, Boeing 등 다양한 종목도 거래. GLP-1 주사기 제조사인 West Pharmaceutical 주식도 2월 10일 25~50만 달러어치 매입(5월 14일 연방 윤리 공시 공개)

문제는 주식 매입 시점이 Lilly에 유리한 일련의 정부 조치들과 겹친다는 점

- 1월 8일, CMS는 Medicare 환자 대상 GLP-1 월 $50 파일럿 프로그램 ‘BALANCE’ 참여 신청을 마감했고, Lilly는 이후 참여사로 선정
- 2월, TrumpRx 웹포털을 공개해 Zepbound를 월 $299에 제공하며 Lilly의 원격진료 서비스 LillyDirect로 환자를 연결했고, FDA는 같은 달 컴파운드 GLP-1 전반에 대한 단속을 강화
- 4월, FDA가 Makary 커미셔너의 신속 승인 프로그램을 통해 Lilly의 경구 비만약 Foundayo를 신청 후 50일 만에 승인. 다만 FDA는 간독성 관련 추가 안전성 데이터를 요청했으며, Makary는 기사 기준 지난주 사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trump-bought-stock-drugmaker-his-government-boosted-its-obesity-dr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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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삼성전자 #하이닉스

1. 삼성전자
• TP 57만원 (기존 대비 +54%), Top Pick 유지
• 2Q 범용 DRAM ASP 가정: +30% → +60% 상향
• 2026/2027 OP 추정: 377조 / 573조 제시
• 목표 PBR 5배(PER 환산 약 11배), 26~30 EPS CAGR 약 22%

2. SK하이닉스
• TP 380만원 (기존 대비 +85%), Buy 유지
• 목표 PBR 6배(PER 환산 약 10배), 26~30 EPS CAGR 약 20%
• LTA 3~5년 계약 구조로 Q 변동성 축소 + 가격 하방 방어 강조
• 2027 HBM ASP 반등(강한 인상) 시나리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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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8:56:24
기업명: 유한양행(시가총액: 6조 4,753억) A0001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정
계약금액 : 2,102억

계약시작 : 2026-05-19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9.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08000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01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 한성크린텍(066980)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의 완성과 초순수 국산화 수혜 본격화]

한성크린텍은 산업용 수처리 EPC를 중심으로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 환경시설 O&M(운영관리), 자원순환 및 에너지 사업까지 확장하는 종합 환경에너지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바이오 산업의 초순수(Ultra Pure Water) 및 폐수 재이용 시장 성장에 대응해 산업용 수처리 밸류체인을 선제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1. 반도체 초순수 시장 성장의 직접 수혜

국내 공업용수 사용량 중 약 33%가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AI·HBM·첨단 패키징 중심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라 초순수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성크린텍은 국내 최초 초순수 국산화 국책과제(2021~2025)에 참여하여 일 1,200톤 규모의 초순수 실증플랜트를 구축하였으며, 생산된 초순수를 SK실트론에 공급하면서 실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2026년에는 “차세대 초순수 생산공급 및 자립형 생산공정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하며 에너지 절감형 초순수 생산 기술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 삼성전자·SK하닉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

수주 프로젝트는 국내 대형 반도체 Capex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며, 주요 프로젝트로 삼성E&A 평택 P4 초순수 프로젝트, 삼성E&A 평택 P5 그린동 프로젝트, SK하이닉스 M15X 폐수처리 프로젝트,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샤힌(SHAHEEN) 프로젝트, 여수그린허브 재이용 프로젝트 등이 있다. 특히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확대와 SK하이닉스 신규 FAB 투자 확대는 향후 초순수·폐수재이용·폐수처리 설비 발주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3. 산업용 액상 지정폐기물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

종속회사인 이엔워터솔루션·이클린워터는 액상 지정폐기물 처리와 폐수수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액상 지정폐기물 중간처분 사업은 신규 인허가가 극도로 제한적이며, 지역 주민 반대와 환경 규제 강화로 신규 진입이 사실상 어렵다. 특히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불산 폐기물은 처리 난이도가 매우 높아 처리 가능한 업체 수가 제한적이다. 동사는 연간 18만톤 규모 액상 지정폐기물 인허가와 연간 20만톤 규모 폐수수탁 인허가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환경 규제 강화 국면에서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산업이 성장할수록 폐기물 처리 수요 역시 동반 증가한다는 점에서 반도체 산업 성장의 후방 수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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